- 2009/12/27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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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22
- 2009/12/0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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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10
돈부리란거 아마 먹어본게 고등학생때 고속터미널 어디선가 먹어본 이후론 못먹어봤군요.
아.. 그러고 보니 레토르트로는 한번 먹었던것도 같은데.. ^^:
먹는것 좋아하는 친구가 근처에 맛있는것 있다고 먹자하여 ... 친구에게 덤테기를 씌우고 지난 토요일에 가보았습니다. ^^:
잘먹었네 친구.. 미안하다 살림도 힘든데.. ToT

좀 늦은 시간에 갔습니다만. 아슬아슬하게 주문받아주셔서 맜있게 먹고 나왔습니다.
계란을 엷게 살짝 삶아서 얹어주신것 뭐라 부르는지 모르겠네요. 맛은 전반적으로 부드러운편.
양파를 빼면 단맛이 줄어든다고 양해해 달라고 하셨는데. 제입맛에는 딱맞았습니다.
밥을 많이 주신지라. 오히려 소스가 모자랐던 느낌.. 조금 안타깝긴 했습니다만.
하지만 저희 식사 준비해주시고 바로 식사를 하시는지라 그냥 불평없이 먹었습니다. 맛도 좋았고. ^^:
위치는 봉천역 4번 출구에서 쭉 따라 나가시면 금방 보이는 곳에 있네요. 서울대입구역이라 설명해둔곳도 있는데.. 봉천역입니다.
유동인구가 많고 사람눈에 띄는곳에 있어야 좋을것 같은데. 이런 일식집은, 으음... 좀 미묘하네요. -_-:
점심시간은 2시 반까지인지라 그전에 가셔야 합니다. 중간에 재료랑 기타 밑준비를 하고 저녁준비도 하는지라 시간을 비운다는군요.
근처에 계신분들은 한번 쯤 가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좋은 평을 해주신 분들도 많고.. ^^:
- 2009/12/07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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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18
한컴 오피스 2007 홈에디션 이벤트에 대한 투덜거림
자그니님 글을 보고 행여나 싶어 주저주저하다가
집안을 이잡듯이 짐속을 미친듯이 뒤져서...
세월속에 잊혀져가던 한글 815 시디와 케이스를 찾아내어 사진을 보내었습니다.
제 영혼의 친구 킹고쥬라스님과 함께. 나이로 보면 비슷한 연배군요. 아니 구판인지라. 킹고쥬님이 좀 더 먹긴 했습니다만. ^^:
'임펙트 있는 사진'을 생각하고 함께 찍었습니다만. 영.. 평범한데다가..
사람도 아니고. 마이너한 짐승인데다가
이벤트 당첨운도 그렇고.. 올해는 일이 좀 꼬이는것도 많았고...
그런데 이렇게 배송이 왔네요.
T0T 이 감격을 어찌 말로 다 표현할지.. ^^:
어린 시절 말고 나이먹고는 소프트 한장 제대로 사본적이 없었던 제겐 과분한 영광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만.
그시절 한글을 구입한 양심의 보답이라 생각하죠 뭐.. ^^:
옙 죄송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__) 많이 벌어서 소프트도 많이많이 구입하고..
이래저래 자그니님께는 경품및 추첨 그리고 이벤트 관련으로 엄청나게 신세를 지는것 같습니다 마우스도 그렇고..
정말 언젠가는 한턱내야 할지도... ^^:
p.s 그런데 이것 IT일까요. 지름일까요. 아님 조이드가 들어가니 토이일까요? ^^:
자그니님 글을 보고 행여나 싶어 주저주저하다가
집안을 이잡듯이 짐속을 미친듯이 뒤져서...
세월속에 잊혀져가던 한글 815 시디와 케이스를 찾아내어 사진을 보내었습니다.
제 영혼의 친구 킹고쥬라스님과 함께. 나이로 보면 비슷한 연배군요. 아니 구판인지라. 킹고쥬님이 좀 더 먹긴 했습니다만. ^^:

사람도 아니고. 마이너한 짐승인데다가
이벤트 당첨운도 그렇고.. 올해는 일이 좀 꼬이는것도 많았고...
그런데 이렇게 배송이 왔네요.


그시절 한글을 구입한 양심의 보답이라 생각하죠 뭐.. ^^:
옙 죄송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__) 많이 벌어서 소프트도 많이많이 구입하고..
이래저래 자그니님께는 경품및 추첨 그리고 이벤트 관련으로 엄청나게 신세를 지는것 같습니다 마우스도 그렇고..
정말 언젠가는 한턱내야 할지도... ^^:
p.s 그런데 이것 IT일까요. 지름일까요. 아님 조이드가 들어가니 토이일까요? ^^:
- 2009/11/12 01:41
- draco21.egloos.com/1569032
- 덧글수 : 10
타마란으로도 만족하지 못하고 뭔가의 '괴'를 찾아 해매는
이 정신나간 '촉수'한조각이 어느날 묘한 물건을 보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소식이 없었던 리볼텍 미니어쳐의 신제품이였지요.
.... 그런데 이게 또 묘한것이 어느 책의 별책 부록으로 나온지라.
왜 그런것 있지 않습니까? 구하기 힘들면 더 불이 붙는... 에? 저만 그런건가요. (:__)
사실 예정외의 지름을 생각하지 않고 있다가. 참다참다 질렀습니다만.
이것 또 예상외의 괴작이 하나 등장했군요. OTL
손님들 그래도 보시려우? ^^:
태그 : Revoltach, miniature, 綾波レイ, 리볼텍, 미니어처, 아야나미레이, ...., 그러고보니, 리볼텍은처음인것같네, 괴한것좀고만질러, 재너머사래긴MMS는, 언제리뷰하려하느니.
- 2009/11/11 22:04
- draco21.egloos.com/1568805
- 덧글수 : 6
어떤 잘난 친구가 고등학교 시절에 있었습니다..
이 블로그 임자가. 워낙 띨띨하고 어벙한 스타일이라 그런지 몰라도.
그런 친구와 오래 동안 시간을 보내었지요. 사실 생각해보면 참 열받는 스타일인데..
이런 저런것 많았지만 그 중에 가장 거슬리는것이.. 농반 진담 반으로 이런 이야기를 하는것..
"키가 180이 되지 않는 것들은 살 가치가. 없어." 또는 "내 키가 대한 민국의 표준이지.. "
참고로 그 친구 키가 183가량 되었던것 같군요.
누구 생각나는 사람 없으신지.. 딱 요즘 화제가 되는 그 정신 나간 어느 프로에 모 학생 이야기.
그런데 다른것보담 그 친구가 바로 떠오른게 어느날 고 2시절엔가 자기 증세가
바로 그 유명한. PASSIVE AGGRESSIVE PD라고 자랑을 하였습니다. 자화자찬 하면서 설명하길..
뭐 그리 대단한것은 아니고 쉽게 이야기 한다면 '상대방을 열받게 하는것'이라 설명을 하더군요.
저는 그 프로도 보질 않았고, 어떤 분위기인지도 잘 모릅니다만... 딱 이 친구의 생각이 나더군요.
'상대방이 열받는거 보고 즐기는 스타일의 인간'인가 보구나. SNRI나 한 드럼 입에 넣어주면 속이 편하겠다 싶긴 한데..
뭐 그건 제가 신경쓸 바도 아니고 .. -_-:
몇가지 생각 나는게 있긴 하네요. 아마 저 사람은 이렇게 생각할 겁니다. 자신의 취향을 말한것이니.
'나는 절대 잘못한 것 없다.' 그러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반성같은건 하지 않을 겁니다.
아마 자기 인생에 어떤 피해가 온다면. 뭔가 시늉이라도 하겠지요.
그렇지 않다면? 아. 그 친구 말버릇 하나가 더 생각나는군요. '그딴것 관심없어'로 일관하겠지요.
대본이 어쨌느니 자기는 잘못없느니 억울하느니 하겠지만. .... PD나 작가나 그리고 시킨다고 하는 것이나 참 가관이군요.
서로 책임 미루기 하는것 같 긴 한데.. 제가 볼땐 세마리다.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파시스트나 나치가 별볼일 없는 차별과 저딴 같잖은 우월에서 기어 나왔다는 생각을 해보면 이런것 미리미리 싹을 잘라
뜨거운 맛을 보게 하고 경계로 삼아야 할 듯.... 자그니님 말씀처럼 해서는 안되는 말이 분명히 존재하니까요.
하지만.. 요즘 '아돌프에게 고함'을 읽어서 그런지.. 정말 제눈에는 여자 나치당원으로 보입니다. ^^:
저런것도 개인의 의견이니 존중해주시져? 하는 세상이 오면. ... 대한민국이 제국으로 바뀌겠군요.
정신병 수준으로 끌어내리고 인류의 적인 나치수준으로까지 미화(?)했습니다만..
정작 진짜 심정은 '개나라당' 보는것 같아서 싫습니다. 자기들 태두리 아님 사람도 아니고...
뭐 좋습니다. 경멸, 차별, 우월, 남들과 다르다고 자부심을 갖고 사는것 이 모든것이 다 세상의 일부분이니까요.
하지만 키 큰 남자만 좋아 한다라고 했으면 차라리 나았겠지요. 그정도 머리도 안돌아가나?
요즘 여자들이라고 다 저정도로 격떨어지고 머리 나쁜건 아닌데 말이지요.
기준에 안맞는 나머지를 'Loser'라는 말로 매도한 이상..
바꿔 말해서 세상에 모질게 침을 벹은 이상은 아까 말한 위의 세 종자는 뭔 일이 일어나도 감수하고..
짧은 경험이지만 저걸 방송에 내보낼 머리 같으면 당연히 반성할 생각 없는 사람들이니 가능하면 좀 뜨거운 맛도 같이 보시길..
아 핵심 결론은.. 절 열받게 하는데 성공한것 같으니.. 축하축하.
이 블로그 임자가. 워낙 띨띨하고 어벙한 스타일이라 그런지 몰라도.
그런 친구와 오래 동안 시간을 보내었지요. 사실 생각해보면 참 열받는 스타일인데..
이런 저런것 많았지만 그 중에 가장 거슬리는것이.. 농반 진담 반으로 이런 이야기를 하는것..
"키가 180이 되지 않는 것들은 살 가치가. 없어." 또는 "내 키가 대한 민국의 표준이지.. "
참고로 그 친구 키가 183가량 되었던것 같군요.
누구 생각나는 사람 없으신지.. 딱 요즘 화제가 되는 그 정신 나간 어느 프로에 모 학생 이야기.
그런데 다른것보담 그 친구가 바로 떠오른게 어느날 고 2시절엔가 자기 증세가
바로 그 유명한. PASSIVE AGGRESSIVE PD라고 자랑을 하였습니다. 자화자찬 하면서 설명하길..
뭐 그리 대단한것은 아니고 쉽게 이야기 한다면 '상대방을 열받게 하는것'이라 설명을 하더군요.
저는 그 프로도 보질 않았고, 어떤 분위기인지도 잘 모릅니다만... 딱 이 친구의 생각이 나더군요.
'상대방이 열받는거 보고 즐기는 스타일의 인간'인가 보구나. SNRI나 한 드럼 입에 넣어주면 속이 편하겠다 싶긴 한데..
뭐 그건 제가 신경쓸 바도 아니고 .. -_-:
몇가지 생각 나는게 있긴 하네요. 아마 저 사람은 이렇게 생각할 겁니다. 자신의 취향을 말한것이니.
'나는 절대 잘못한 것 없다.' 그러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반성같은건 하지 않을 겁니다.
아마 자기 인생에 어떤 피해가 온다면. 뭔가 시늉이라도 하겠지요.
그렇지 않다면? 아. 그 친구 말버릇 하나가 더 생각나는군요. '그딴것 관심없어'로 일관하겠지요.
대본이 어쨌느니 자기는 잘못없느니 억울하느니 하겠지만. .... PD나 작가나 그리고 시킨다고 하는 것이나 참 가관이군요.
서로 책임 미루기 하는것 같 긴 한데.. 제가 볼땐 세마리다.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파시스트나 나치가 별볼일 없는 차별과 저딴 같잖은 우월에서 기어 나왔다는 생각을 해보면 이런것 미리미리 싹을 잘라
뜨거운 맛을 보게 하고 경계로 삼아야 할 듯.... 자그니님 말씀처럼 해서는 안되는 말이 분명히 존재하니까요.
하지만.. 요즘 '아돌프에게 고함'을 읽어서 그런지.. 정말 제눈에는 여자 나치당원으로 보입니다. ^^:
저런것도 개인의 의견이니 존중해주시져? 하는 세상이 오면. ... 대한민국이 제국으로 바뀌겠군요.
정신병 수준으로 끌어내리고 인류의 적인 나치수준으로까지 미화(?)했습니다만..
정작 진짜 심정은 '개나라당' 보는것 같아서 싫습니다. 자기들 태두리 아님 사람도 아니고...
뭐 좋습니다. 경멸, 차별, 우월, 남들과 다르다고 자부심을 갖고 사는것 이 모든것이 다 세상의 일부분이니까요.
하지만 키 큰 남자만 좋아 한다라고 했으면 차라리 나았겠지요. 그정도 머리도 안돌아가나?
요즘 여자들이라고 다 저정도로 격떨어지고 머리 나쁜건 아닌데 말이지요.
기준에 안맞는 나머지를 'Loser'라는 말로 매도한 이상..
바꿔 말해서 세상에 모질게 침을 벹은 이상은 아까 말한 위의 세 종자는 뭔 일이 일어나도 감수하고..
짧은 경험이지만 저걸 방송에 내보낼 머리 같으면 당연히 반성할 생각 없는 사람들이니 가능하면 좀 뜨거운 맛도 같이 보시길..
아 핵심 결론은.. 절 열받게 하는데 성공한것 같으니.. 축하축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