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12/27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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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22
- 2009/10/30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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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7
안녕하셨는지요. ... 그간 전혀 안녕하지 못한 ... 아니 잠시 지옥에서 뒹굴다온 draco21입니다. ^^:
아주 10월을 1년같이 보냈군요. 정말 그런것 같습니다.
토이벨리 출몰은 참 오랜만의 일이 되는것 같군요. 으으음..
뜬금없이 튀어나온 색놀이 버전 무장신희 나기. 사실 딱 봤을적 이것 베로나구먼.. 하면서 관심을 끊으려 했습니다만.
엉뚱하게도 집어 넣은 소체가 MMS 3rd small 이란것을 알고 잠시 고민하다가. 결구.,.... ㄱ

武装神姫ナギ
- 2009/10/19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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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11
혹시 '제로의 사역마'와 . '하늘의 종이 울리는 별'을 보시는 분들이라면
핵심 네타가 있으니. 읽지 마십시오.
그런데 여기 오시는 분들을 생각해보니.... 그럴리 없군. 그럼 안심하고. ^^:
으아아아아아아아앙~!! T0T
- 2009/08/1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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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8

아마 상복에 먼지마를날이 없는 한해 같네요. 진짜 옷이건, 마음속이건
이렇게 극단적인 평을 받으며 모질게 살아오신 분도 드물겠지요.
그러니 모든짐을 놓은 지금은 편안하게 지내시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웃으며 사셨으면 좋았으련만
무더운 여름의 열기를 이기지 못하고 가셨군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아직도 못다한 꿈을 위해,
아직도 미완으로 남는 인권과 평화를 위하여,
다시 한번 건강해지시길 바랬습니다만. 뭐.. 그건 제 욕심이고.
아무쪼록 부디 평안하시길.. 저 더러운 역귀잡신같은 놈들 없는 평안한 세상에서
밝게 웃으며 사는 그런 삶을 누리시길 간절히 기원하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중 대통령님.
P.S 저 ( ) 쥐새퀴하고 문어대가리하고 줄줄히 기어나올적 부터
정말 역겹고 재수없었건만.. 정말 좋은일 없을줄 알았어 내가..
- 2009/06/23 23:09
- draco21.egloos.com/1446680
- 덧글수 : 22
본디 육감이란것이 조금이나마 있어서...
" 아 이 차를 따라가면 좋지 않겠구나" 하는 그런 감이 올 때가 있습니다.
오늘이 그런 경우였지요.
그래서 앞에 들어오는 차 들여보내고 양보한뒤 천천히 갔는데....
중간의 차가 좌회전 차선으로 가고 다시 그 차 뒤로 오게 되었더군요.. -_-:
그리고 길이 정체되어 잠시 멈추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이게 아니라 생각도 못했던..
제 뒤에 오던차가 그대로 추돌... OTL
그대로 밀려 앞의 차까지 추돌... O<-<
뒷차 아저씨는.... 옆의 신축아파트 보면서 가시다가 한눈팔았다고 하는데...
젠장 그런거 부러워할 차가 아니던데 아저씨? 지나가는 아가씨 다리 구경한거 아뉴?
밸트에 걸려 구역질 나던건 좀 멎었는데.. 내일 봐야 알겠네요. -_-:
P.S 왜 그런데.. 앞차고 뒷차고.. 멀쩡한데.. 제차만 찌그러진걸까요. T0T:
" 아 이 차를 따라가면 좋지 않겠구나" 하는 그런 감이 올 때가 있습니다.
오늘이 그런 경우였지요.
그래서 앞에 들어오는 차 들여보내고 양보한뒤 천천히 갔는데....
중간의 차가 좌회전 차선으로 가고 다시 그 차 뒤로 오게 되었더군요.. -_-:
그리고 길이 정체되어 잠시 멈추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이게 아니라 생각도 못했던..
제 뒤에 오던차가 그대로 추돌... OTL
그대로 밀려 앞의 차까지 추돌... O<-<
뒷차 아저씨는.... 옆의 신축아파트 보면서 가시다가 한눈팔았다고 하는데...
젠장 그런거 부러워할 차가 아니던데 아저씨? 지나가는 아가씨 다리 구경한거 아뉴?
밸트에 걸려 구역질 나던건 좀 멎었는데.. 내일 봐야 알겠네요. -_-:
P.S 왜 그런데.. 앞차고 뒷차고.. 멀쩡한데.. 제차만 찌그러진걸까요. T0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