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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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나마.. 촛불을 들어볼렵니다.. 성 아래 이야기(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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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라기 보담 .... 알림

1. 방문해주시는 분들을 위한 올리는 말씀입니다만... 

생전 처음 하루 방문자가 1000명을 넘어보는 대 난동을 겪은뒤. 며칠전만해도 링크해주신분은 서른분 정도였습니다만.. 
링크해주신 분이 13명이나 늘어났군요. 나름 오시는 분들은 다 맞링크를 하는지라 말입니다. ^^:  
하지만 초능력도 중2병도 사기안도 없는 평범한 잉여~잉여~잉여루인 저는 링크를 해주신 분이 어느분인지 알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 부탁드립니다.  링크 해주신 분들께선 제게 그러니까 요. 밑의 줄에 꼭 말씀을 해주십시오. 

그러니까... 방명록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좋겠네요. ^^:

부정기 포스팅에 변변찮은 포스팅 아직 없는 불량 블로그에 링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pT
아울러 그동안 미뤄뒀던 링크도 한꺼번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뭐랄까 저도 왠지 링크해두면 다들어가봐야 한다는 스트레스 내지 압박감 같은것이 있어서
조금씩 미뤄왔습니다만 죄다 하겠습니다. .....OTL ^^: 

2, 생각날적마다 하나하나 추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히 생각나는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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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라이트 노벨 정리 판매

라이트 노벨


1. 스트레이트 재킷 1~12(완) + 외전 1,2 (송료포함 42,000)
이것.. 지금도 좀 주저중. 이분책은 나름 재미있게 보는지라.



2. 키노의 여행 1~11 + 학원키노 1,2 (송료포함, 36,000원)
대충 11권까지 봤군요. 학원키노는 좀 취향이 아니었고.



3. 강각의 레기오스 1~16 (송료포함 45,000원)
그럭저럭 무협스타일 좋아하신다면 추천입니다. 





4. Hyper Hybrid Organization 1~6 (송료 포함 18000원)
특촬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강추 머리속에 그려가며 읽어보심 정말 딱 맞을듯..






5. 놀러갈게! 1~9 (송료 포함 : 24,000원)
신나게 보다가... 한번 끊어지니 왠지 뒷권 보기가 힘들어지는군요. 으음..
이쪽 취향이라면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6. 카미스레이나 시리즈 1,2(완) (송료 포함 : 7,000원)  
겨울밤에 공포물이 그리우시다면 지금 책장을 넘겨보시길.. 그 찝찝한 뒷맛이..





7, 광란가족일기 (1~12) + 번외편 (1~5) (송료 포함 : 50,000)
그냥저냥 광란. 그저 광란입니다.






8. 우리들의 타무라 (1~2) (송료 포함 : 7,000)
짧지만 토라도라만큼이나 이쪽도 재미는 괜찮은편.






9, 공의 경계 구판 상.하 (송료포함 10,000)
상권이 조금 지저분하군요. 게다가 신장판까지 나온 지금 과연






10, 레진케스트 밀크 1~2 (송료포함 7,000)
읽다말다 해서 잘 기억이 안나는군요.




11, 바카노 1~6 (송료포함 18,000원)
초반의 재미는 정말 유쾌했는데.. 갈수록 저와는 좀 삐거덕..





12. 패러사이트 문 1~5 (송료 포함 18,000원)
5권 초회한정 부록 포함
이것도 왠지 중간부터는 좀 취향이..



13. 엘리슨 1~4 + 리리아와 트레이즈 1~5 (송료 포함 27,000)
3대까지 내려가려나요? ^^: 애니화도 되었었고.. 재미있습니다.





14. 고식 1~4 + 외전1 (송료 포함 15000원)
다 좋은데.. 머리에 피도 안마른것이 담배물기는... -_-:
금연에 방해가 되어 넘깁니다. ^^:




15. 하늘의 종이 울리는 별에서 1~12 + 외전1 (39,000)
이것도 심히 팔기 싫긴 한데.. 그래도 어쩔수 없군요. 저는 팔기 싫을 정도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심각한 공간 압박이 한계에 이르러... 결국은 가진 책을 조금 내놓을까 합니다.

죄송하지만 미성년자와의 거래는 정중히 사절하겠습니다.
네고는 가능합니다만.. 전에 말씀드렸듯이 너무 과한 네고는 저의 여린가슴이 버티질 못합니다.

택배거래 위주입니다.
주 이용 택배사는 우체국 택배입니다박스 구입비 및 택배비는 제가 부담합니다.
책 상태는 중상 정도라 생각합니다만.. 조금 상태가 좋지 않은 책도 있을수 있습니다.
반품 환불은 불가이오니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거래요청해주세요.


거래요청은 아래에 덧글로 남겨주십시오. 거래와 상관없는글은 죄송하지만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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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아니.. 살려주세요. ^0^: 人形館

네엡 암만 고민해봐도 답이 안나오는군요. 이렇게 까지 사놓고 뭔가 판다는게 좀 웃기긴 한데.
공간 더블러가 없는 이상은 고민해봤자 답이 안나옵니다.  선택과 집중을 위해 과감히!!!!!!


뭐.. 그런다고 안사는거 아니긴 합죠. 예... OTL
죽어도 정신은 못차리니까요.


공간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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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라기보담 겸사겸사 포스팅 할겸~ 人形館

2011 고물상 피규어 & 프라모델 TOP 10을 뽑겠습니다.

작년한해 ... 그러고 보니 제 취향의 것은 유달리 많이 쏟아져 나온 한해였군요. OTL

지구가 멸망하기전에 뭔가 해볼것 다 해보고 뜨자는 분위기였던것 같습니다만..

뭐 리볼텍은 오히려 조금 줄어든것 같기도 하고...

사진은... 새로 찍은건 없습니다만. 그냥 저냥 기억에 남는 제품들 위주로 한번 쭉 읇어볼까 합니다.

사진은 없는것은.. 나중에라도 넣어봐야겠군요.


기준은... 당연히 구입한것 중...에서라 하셨고.

그 중에서

1. 신희가 무조건 순위에서 [최상위] 입니다 

당연한거 아닌가요?

다른건 없습니다. 이외의 질문은..


로 대체합니다. ^^:



2번 접근성

말하자면 구입하기 힘든 물건은 암만 해도 좀 만져보다가도 짜증이 솟구치는군요.

알아요. 압니다. 모든 코나미스타일 제품과 혼웹이 들어가버리는군요. OTL



3. 품질.. 

슬슬 성격이 드러나버리는것 같군요. 불량이라던가 좀 까칠한 구석이 있었다면 순위를 좀 깎겠습니다.  


4. 가격...

무시 못하겠군요. ^^: 지금의 환율과 조건에선 사실 이쪽 취미도 좀 많이 힘들어진게 사실이군요. ^^: 

 
이래놓고 보니.. 어차피 객관성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그냥 개인 기준이군요. 자 그냥 갑시다. ^^:


너무 길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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