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7일
여기에서나마.. 촛불을 들어볼렵니다..
# by | 2009/12/27 01:05 | 성 아래 이야기(잡담) | 트랙백 | 덧글(18)
# by | 2009/06/23 23:09 | 성 아래 이야기(잡담) | 트랙백 | 덧글(14)
조금 늦었지만 다녀왔습니다.
다녀오면 떠나가셨다는걸 인정해버리는것 같아서 .... 좀 싫었습니다만.
암만 죄책감에 시달린다고 해도 ... 꽃 한송이 올리는것이 예의라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장례식엔 못갈것 같고. 좀 시간 지난뒤 봉하마을에 산소에나 한번 가볼수 있겠지요.
.....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거 참 참기 힘들었습니다만....
# by | 2009/05/28 00:37 | 트랙백 | 덧글(14)

# by | 2009/05/23 11:51 | 트랙백 | 덧글(6)
# by | 2009/04/24 17:52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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