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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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신희 라이트아머 Type angel-coammando 웰크스트라.

안녕하셨지요. ^^:
순서대로 엔젤코만도 타입.. 월크스토라로 왔습니다.

이미 바로나 꺼낼적에 같이 보았습니다만..
한번도 조립해보지 않은 앙발양과 같이 비교해보느라 사진을 다시 찍었지요. 
하다가 보니 앙발에 더 손이 많이 가긴 했습니다만. ^^:

... 그나저나 환율크리가 또 시작되니 이 취미 언제까지 누릴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전에 보여드렸으니 궁금하시지야 않겠지만. 그래도 넘어가기 뭐하니 한컷..


부품 구성도.. 스텐드가 하얀색이 아니라 실망.. 대실망입니다. ^^: 
바로나에 비해 든것도 적은 편.. 아무래도  바로나는 그 날개가 한 크기 하니 그렇습니다만..
오히려 이쪽이 라이트 아머라는 본래의 취지에 더 가깝겠죠.

















표정은 요렇게 두가지 알려진 바와 같습니다. .... 츠카사 암만 봐도 츠카사.. -_-: 단발이라 그렇겠지요.  바로나 처럼 녹아내릴 정도는 아닙니다. 이번의 매력은 모두 기다리시는 바와 같이... (정말?)

















요 바이저가 매력 포인트.표정도 반쯤 가리고 나름 디자인도 이쁘고.. 보다보면 제노사가의 코스모스 생각이 진하게 드는 물건 시마다 후미카네씨 홈피(?) 블로그(??)에 보면 영향을 안받은것은 아닌것 같은데.. 확실하게 아시는 분께선 가르침을 (굽쉰~~)


















얼굴에 저 바이저가 들어가면 상당히 무표정해보이는지라. 좀 티그리스나 위툴스처럼 좀 더 인상적인 표정이 들어갔으면 좋았을 거란 생각을 해봅니다만.. 그건 원래 디자인 구상은 아니었겠지요. 그리고 ... 저렇게 분리가 됩니다. 위의 내포장 그림에서 보셨듯이 앞머리 파츠와 결합되어 있기 때문에 저런 의도는 아니었을것이라 생각됩니다만. 저렇게 되어있기 때문에 앙발에게도 달아줄수가 있습니다.  지금보니 머리색땜에 에우레카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고귀하신 무장신희의 대수령/왕언니 앙발양과 함께.. 보면 웰크스트라가 키가 좀 큽니다. 저도 꺼내 보고 알게 된겁니다만.. 발목을 포함하여 다리길이가 조금 더 길어졌더군요. 허리는 그냥 그대로인것 같은데.. MMS 1st ver1.5쯤 되는 걸까요. 신희축도 안 맞는 구석이 있고 손목의 조인트 길이는 좀 짧아져서 잘 빠지고.  아마 스트라프/바로나도 비교해봤으면 마찬가지였을텐데.. 왜 몰랐을까요. ^^: 



자 붙이자 붙이자. 붙이면??? 요렇게 깔끔하게 나옵니다. 전용 실드와 앙발에도 들어있던 보조무기의 개량형. 그리고 탈착 가능한 나이프까지.  화려한 그런 부분은 없지만 절제된 디자인이 양산형.. 그리고 일반병사의 느낌을 팍팍 풍겨주는 그런 분위기. 하지만 너무 수수합니다. -_-:
















앙발 보담은 발모양 좀 냈습니다만.. 볼관절 움직이는 범위가 좁다는건 성의문제가 아닐까 싶은데 코나미... 접지력은 상당한 수준 입니다만.. 난 어차피 스탠드로 세울꺼라구~!!!!!!! -_-: 사실 발목 잘 움직이는걸 바란건 무리였을까 생각도 듭니다. 건담도 아니구.. ^^:

















방패에는 예전처럼 제조사의 이름.. (그러니까 신희세계관에서죠?) 이 적혀있습니다. 사진은 이번에도 선명도가 많이 떨어졌네요. 접사모드 안켰나봅니다. ^^: 그리고 그 옆에는 주목할만한 철판 가슴. 앙발은 아머합체시 굴곡이 있는데.. 마호로매틱 XXXX어택이 생각납니다. ^^:  나이프는 뽑아들면 저런 모양입니다. 착탈식 나이프 치곤 좀 큰 편이군요. ^^:



 














스탠드의 연결부는  저렇게 부스터팩과 결합이 가능합니다만.. 길이 덕분에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리는 편.. 넘어집니다 ToT: . 중간에 사각조인트 붙는 연결부 때고 붙이면 좀 나은 편입니다만 애당초 부스터가 너무 내려오는 것이 문제..조금만 위로 올려줘도 괜찮은듯 싶습니다만. 그렇게 만들지 않았군요.  그리고  명색이 엔젤인데 뒤에 수직꼬리날개 말고 수평날개 하나정도 더 달아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원인을 따지자면  역시나 '염가판' 역시나 '라이트'이기 때문 아닐까요. ^^:



대수령 앙발양과 함께.. 앙발은 사놓고 소체만 활용했기 때문에 전체 조립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요즘 신형 제품만 보다가 느끼게 되는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더군요.
먼저 설명서 정말 불량이. 아니라 성의 없더군요. 무장신희 시리즈가 여기서 끝날뻔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
뭐 박스 옆의 그림보면서 조립은 다 했습니다만. 틀리거나 이상한 구석이 있어도 제탓은 아닙니다. (후다다닥~~~)
















절대 그냥은 못넘어가는 상호간의 부품 교환시간. ^^: 그런데 찍고 확인해보니 사진 촛점이 뭔가 안맞네요. 죄송.. (__) 요런식으로 바이저는 호환이 가능합니다. ... 눈이 살짝 밑으로 보이는게.. 거의 째려보는 수준이군요. 뭔가 어울리는 듯 안어울리는듯. 미묘합니다.
















이건 좀 아웃이군요... -_-: 앞에서보면 그럴싸 합니다만. 앙발용 헬멧을 완전히 맞출라면 좀 머리를 다듬어줘야 할 것 같습니다. 해보면 괜찮긴 하겠습니다만.. 지금 이 환율 앞에서는 염가가 염가가 아닙니다.  자중해야죠.. -_-:  (정말?) 요즘은 뽀삭 소리 듣기가 영 무섭습니다.

















푸짐해서 더 붙일것이 보이지 않는 앙발보담은 웰크스트라 위주로 활용해보죠. 일단은 당연히 날개부터.. 부스터에 확장 파츠를 붙이고 날개를 이식.. 저 때내지 않는다면 이게 일단은 기본이 될 것 같고, 아 저 확장파츠를 붙이지 않으면 날개가 너무 밑으로 내려가 쳐져 보입니다.  아님 스타워즈에 나오는 Y-윙의 느낌으로 저렇게 부스터를 붙여보는 것도 좋을듯 싶습니다만.. 지금보니 월면토병기 미나 생각도 나는군요. 


아예 그냥 조인트채로 날개를 가져와서 붙이는 이게 제일 낫군요.. 이쯤되면 부품 교환이라 하긴.. 의미가 없습니다만.. -_-: 


 
무장은 앙발의 것을 개량한 것이니 당연히 앙발에게 붙일 필요따윈 없고 ^^:
웰크스트라 에만 붙여주면 되는 군요. 모양이 좀 다르긴 합니다만. 그냥 끼워 맞추면 나이프도 들어갑니다.
권총이 제일 어울리는 군요. 앙발의 괴 라이플은 손 늘어날까봐 들려주지 않았습니다. 
무겁기도 하고 잡고 들고 있기도 힘든 그런 괴한 무장을 왜 들려주었는지는 수수께끼...  
초기엔 확실히 시행착오도 많았던것 같습니다.



"자 이손 잡아주실거죠.. " 
힘들어 이것아.. -_-: 너두 이젠 귀한 몸이여...


환율은 그렇다 치고 수입하는 업체들도 고개를 설래설래.. 오프매장이 경쟁력을 갖추는 이 무시무시한 한파.. 마음도 몸도 얼어 붙는 와중에 출시 되어 우리나라 MMS 팬에겐 외면당하는게 아닌가 생각되는 불쌍한 물건. 역시 뭐든 시운을 잘 타야 한다니까요.

바로나와 맞추어 크게 다른것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여러모로.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도 눈에 띄는 편이고  바로나가 날개니까 이쪽은 날개를 빼고 다른 이미지를 넣어야지.. 하는 그런 생각이었던것 같은데.. 모르겠습니다. 뭔가 개성이 없는 편.. 장거리 라이플을 넣어준다던가 해도 좋았을 것이고.. 뭐 그래도 이쁜 바이저가 있으니 용서해야겠지요?

전반적인 구성.. 웰크스토라만 놓고 본다면 깔끔하고 군더기 없습니다만. 개성이 없다는게.. 츠카사 같다고 해야하나.. 비슷한 캐릭 상호간에 생기는 수상한 형태공명에 대해서는 츠카사및 MMS를 사랑해주시는 수많은 분들의 논의가 있을테니.. 저는 그냥 얌전히 보고 있어야죠. 뭘.. ^^: (이봐 무리야.. -_-:)
 
그 구성땜시 뭔가 활용할 만한 구석이 너무도 없습니다. 앙발에 붙이기도 뭐하고 .. 쓰기 나름이니 뭔가 방법이 있을듯 한데.. 기기까지 머리가 굴러가질 않는군요. 이번엔..  암흑요정님 블로그에서 본 것 처럼 단체로 모아두는게 제일 어울릴 것 같습니다. 양산형은 3개 사야죠.. 그럼요.

가만 그렇게 생각해보니... 그러니까.. 암만해도 암만 생각해봐도 요런 관계 정도?


















갑자기 생각 난겁니다만.. 결국 딱 이런 관계가 아닌가 싶긴 한데... ^^:  판단은 봐주시는 여러분의 몫.. ^^:


일단 지금 구하시려면 재고가 보크스코리아 매장에 있습니다. 한 1주전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 바로나도 웰크스토라도 넉넉하게 있었지요. 정작 구하러간 샤론은 없어서 좌절...OTL (싸지도 않은데.. )

다음번엔 제 생각하기에 MMS 최고의 진 괴작을 꺼낼지.. 아님 아크&이다,. 리페인트를 해볼지 엇그제 도착한 하모니 그레이스와 브라이트 페더를 할지.. 생각중입니다.  뭐 시간 날 적 이야기 입니다만.. ^^: 뭐 쓸 거리는 많으니 기쁘긴 한데. 피로와 시간이 절 번갈아가며 괴롭히는 군요.^^: 

환율이 또 치솟는지라 걱정이 태산입니다. 이미 일하는데도 지장이 오는군요. 이것참.. 그래도 와주시는 분들 항상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실거라 믿으며 다음번에 뵙겠습니다. ^^:


덧글

  • 가고일 2008/11/18 22:26 # 답글

    오히려 머리만 길었으면 더블오의 소마 필리스가 생각나는 표정이군요.
  • draco21 2008/11/18 22:36 #

    헉 후보가 늘었습니다. ^^: 그러고보니 표정은 에우레카 보담 그쪽얼굴에 더 가까운것 같습니다.
    츠카사에 에우레카에 소마필리스까지.. ^^: 점점 복잡다난한 '상'을 가진 신희로 마음속에 그려지고 있습니다. ^^:
    사실 지금 든 여인네들은 좀 파들어 가보면 전부 개성이 출중한 여인네들...........^^:
  • tarepapa 2008/11/18 22:30 # 답글

    환율조차 무시하고 지르는것 그것이 진정한 지름![일리가]
  • draco21 2008/11/18 22:39 #

    .... 전 이미 죽어있습니다. ^^: 내년에 나올것들 죽 보고 있으면. 답답합니다. 세상은 어렵다는데 왜이리 MMS와 피그마는 아랑곳하지 않고 신제품러쉬에 온몸 불사르는지.. ^^: 사실 세계 경제위기는 리만브라더스의 정권 재장악 음모고 한국 바깥은 어느때보다 평화로운지도 모른다는.. 망상으로 잠시 뇌내 엔돌핀을 늘리고 있습니다. ^^:
  • 세계의적 2008/11/18 23:37 # 답글

    예약 해서 사 놓고 아직 열어보지도 않았군요.
    하모니 그레이스, 브라이트 페더도 아직 안열어봤고.
    거기에 내일은 그라피오스, 베스페리오가 도착 할테니......

    그런데 웰크스트라는 앙발의 양산형은 아니라는것이 디자이너 시마다 후미카네의 설정 이랍니다.
    단순히 사양이 다를 뿐이지 소체의 성능은 동일하고 지상전에 있어서는 앙발보다 훨씬 우위, 헤드기어도 고성능이라 트란셰2에 기술이 피드백 되었다고.
  • draco21 2008/11/19 08:58 #

    오호 그렇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라이트일뿐 양산형은 아니었군요. ^^: 웰크양이 자존심 상했겠습니다. 옵션취급하다니.. ^^: 저야 우리 대수령님의 시녀 1, 2정도로 옆에 두면 좋지 않겠나 싶었습니다만. ^O^: 세세한 설정이 역시 메카매니아(?) 시마다 선생답군요. 트란세2의 입고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

    제 경우에 그라피오스, 베스페리오는 아마 내년에나 받지 싶습니다. ^^: 이미 연락도 왔고. 12월 지나서 후부키랑 같이 받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그때까정 있는거나 꺼내봐야죠.

    제 뇌내망상이 맞아 떨어져서 일본은 아직 살기 좋은 편인것 같습니다. ^^: 이렇게 MMS러쉬도 꾸준한것 보면 말입니다. (지갑이.. 힘이.. 꼴까닥..O<-< )
  • 박군 2008/11/19 10:18 # 답글

    헐;... 볼크스에서는 아직도 재고가 넉넉한거 같기는 하더라구요.

    그나저나 그라비아인가? 유진제 가챠퐁이 빛나는 오렌지색 응가를 만든것 같네요(퍽!);...

  • draco21 2008/11/19 10:35 #

    그라비아... -_-: 무슨 말씀인지 한참 해매였습니다. ^^: 그라디우스죠. 코나미의 ^^:
    정확히는 그라디우스2의 기체라고 하는데.. 기억도 애매하고 아무튼 저 뒤의 옵션 보면 그렇게 나쁘진 않습니다.
    저 시리즈 다 모으고 싶었는데.. 역시 환율 크리에.. 크으허어어어어어어어엉...T0T 만수는 왠수인겁니다.

    보크스는.. 의외로 이젠 오프매장구입의 희망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 직원들도 이렇게 될줄 몰랐다... 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니 뭐.. ^^:
  • 찬승이MK-2 2008/11/19 12:04 # 답글

    우후훗 저는 다포기했습니다 포기하면 편해요 0>-<
  • draco21 2008/11/20 01:08 #

    명작은 다 구하셨으니.. 잠시 숨돌리는 셈 치십시오.. 저는 해어날 수 없는 수렁에.. (꼴깍꼴깍... )

  • 2008/11/19 21:3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raco21 2008/11/20 01:11 #

    안녕하세요. TF님. 저두 시간 날때나 가보는 지라.
    구매대행을 부탁하신다면... 절대 무리입니다. OTL.가뜩이나 야간일이 늘은지라. T0T
    보크스코리아에 전화 문의를 해보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이번주 일요일에 들르셨던 분도 남아 있었다고 하니 구하시는데 무리는 없으리라 봅니다. ^^:
    매장에 찾아 가셔서 직원분께 문의하면 따로 주문도 가능하긴 합니다. ^^:
  • 포립 2008/11/20 02:39 # 답글

    바이저가 굉장히 멋집니다. 바이저에 가려진 눈동자가 살짝 살기를 풍긴다고 해야 하나,
    그래서 더욱 좋네요.
    동봉된 서브머신건 같은 무장은 마치 P90을 연상 시키는 군요.
    데칼을 많이 붙인 깔끔한 모습을 보니 오히려 단정하고 밀리터릭 한 파워드 미소녀(..) 느김이 나네요!
    저러고 싸운다고 설정하고 가지고 놀면 재미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짐 보다는 육전형 짐같은 디자인이 훨신 깔끔한 육전 병기 같아 좋아하는데,
    이 쪽은 깔끔하고 이뻐 맘에 드는군요. 자꾸 끌리는 것 같아 큰일입니다 T^T (돈이 없..)
    다만 라이트 답게 무장이 부실 한게 좀 아쉽네요.
    얼마 전 가고일 님이 소개하신 것처럼 변신합체(..) 시스템 까지는 없어도
    두툼한 비행 시스템이라던가 세련미와 곡선미, 스피드를 중시한 장갑을 씌워 주었으면 좀 더 취향이었을 텐데...

    아무튼 잘 보았습니다!
  • draco21 2008/11/20 03:07 #

    바로 그겁니다. 가려진 시선뒤에 애뜻한 살기.. (????) ^^:
    미묘한 시선의 감촉을 느낀 포립님의 예민한 감성... 그러니까 팔은 조심하셔야죠.. T0T
    저 P90닮은 물건이 나름 애물단지인게. 좀 두꺼운 편이라. 은근히 자세잡기도. 모양새도 안나는 편입니다.
    좀 더 크기를 줄이고 아예 P90처럼 만들면 좋았을텐데.. ^^:
    포립님의 취향을 본다면 앙발 트란세를 기대해봐도 좋을것 같습니다만..
    올라간 환율덕에 라이트도 라이트가 아닌 가격이죠. 리만 브라더스가 원망스러울 뿐입니다. T0T
    취향에 맞는다면 복고풍의 아스카도 좋을듯 합니다만 지름은 조금 기다렸다가 하세요.
    뭐든 원하신다면 천천히 하셔도 다 구하실수 있으니 무리하지 마시길.....
    (드라코... 말과 행동이 틀려.. -_-:)
  • NONAME 2008/11/21 00:59 # 삭제 답글

    시마다 씨의 개인 블로그 설정에는 이 외에도 [앙발과 스트라프의 격추 레이트는 3:1로 스트라프 우세]라던가 [본 페이지의 내용은 모두 개인망상으로, 코나미 공식설정에는 영향을 미칠 소지조차 없을 정도로 무관]이라거나 하는 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디자이너 본인 설정치고는 무책임한 회피).
    여담으로, 추가 표정은 [키스 대기 표정]으로 활용하는 것이 올바른 사용법이라는 소문이 들려옵니다.
  • draco21 2008/11/21 11:48 #

    역시 언어를 알아야 한다니까요. ^^: 미네르바옹도 여기 붙어있을 생각말고 나가라 하디만... ^^: 디자이너의 기합은 어느쪽이건 출중한데.. 약간 쿠로짱 편애였군요.. 으음으음. 뭐 저도 스트라프양을 응원하는지라 ^^: (힘들게 구한지라 더그런것 같습니다. ^^: )
    추가표정부분에 있어 말씀해주신 해설을 첨가하여 생각해보면 발그레가 들어가지 않은것은 몹시 실망스럽군요. 지금 표정에 분홍색 그라데이션만 넣어주었어도... T_T 지금 표정은 기도하는 천사의 모습이라 너무나 근엄하달까요. ^^:
  • 코드 2008/11/21 11:01 # 삭제 답글

    역시 바로나가 더 예뻐보여요...
    그리고, 시마다 후카미네가 아니라 후미카네랍니다. 저도 처음엔 후카미네인줄 알고있었...
  • draco21 2008/11/21 11:55 #

    아무래도 좀 그렇죠? 든것도 좀 더 푸짐하고 ^^: 후미카네.. 으햐~ 그런 중요한 사실을.. ^^: 그렇군요. 다시 봐도 후미카네군요. ^^: 그나마 읽을줄 아는게 카타가나인데.. 이렇게 틀리다니. 수정해야겠군요. 하하하하하하.. ^^: 수능도 잘 치르셨을것이고.. 지망 기간동안 즐겁게 보내세요. ^^: 당연히 학교는 원하는데 철석 붙으시고. ^^:
  • tarepapa 2008/11/22 15:47 # 답글

    뭐 관계 없을듯 하지만 보.코에 너스&수녀형 라이트아머 입하.
  • draco21 2008/11/23 01:19 #

    앗 감사합니다. 그러나 민희에서 이미 질렀습니다. ^^: (꿈틀꿈틀.. ) 더욱 수상한 물건 두개도 지른 지라 포괄적인 MMS지름신이 강림중... (절 떠날 생각을 안하는군요. ^^:)
  • 조냥 2008/11/25 02:19 # 답글

    MMS는 기본적으로 인간형이긴 해도 이래저래 '로봇' 같은 느낌이 더 강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저렇게 표정을 넣어주니 또 나름의 매력이 느껴지는군요! ^^b

    지난번 리뷰에 이어서 상당히 뽐뿌를 받고 있습니다. ㅎㅎ
  • draco21 2008/11/25 09:48 #

    그 로봇스러움이 나름 매력아니겠습니까. 보다보면 프라레슬러 대장군도 생각나고 무엇보다 아사히 마사키가 나름 애정을 가지고 옵션파츠를 내주는것도 마음에 들고... (물론 돈은 받습니다만.. ^^) 표정도 계속 좋아진다는 점이 더 마음에 들죠. 아무래도 경쟁품들 따라가려면 여러모로 신경써야 하니.. 하지만 우리나라의 가격이 당초 의도했던 라이트아머 가격이 아닌지라 그게 문제. 팔리질 않아서 세일하며 떨이값처리 할 적이 엇그제 같은데 같은 가격으로 나오는 제품들이 엔화 15배를 때리니.... -_-:

    가끔 머리속으로는 갖가지 물건들이 MMS로 나와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
  • tarepapa 2008/11/30 20:27 # 답글

    그러고보니 이제 슬슬 알발&스트러프 Ver.2가 며칠뒤에 발매로구나...[과연 보.코에 이번달에 들어올려나...(제발 환률크리만 피해라...)]
  • draco21 2008/12/01 02:09 #

    저두 더이상의 추가금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만.. T0T 보.코라도 계속 좀 싸게 나와주었으면 합니다. T0T
  • 박군 2008/12/02 04:55 # 답글

    안녕히 주무세요 드라코님;...
  • draco21 2008/12/02 19:04 #

    허걱.. 덧글보고 오셨구나. 바로 잠들어버려서 그만 못봤습니다. 잘 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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