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draco21.egloos.com

포토로그



한해 이글루 결산.. 과 더불어...

 .... 뭐 겸사겸사 2월도 지났고
그렇게 이글루 주물러가며 사용한지도 일년이 되었습니다. ^^:
뭐 생각하던대로 목표 몇가지에는 근접하지 못했습니다만... 
그래도 만족스럽습니다.

당초 6개월도 못하고 때려칠거다라는 누군가의 예상과는 달리... (응?) 
찔끔찔끔 써가면서도 1년이나 쓴것.. 그리고..
글읽는 재미, 글쓰는 재미.... 덧글다는 재미(!!!!!) XoX 등등등에 빠져 아주 중독 상태네요.. ^^: 
그런 제 이글루에 대한 결산과 함께.. 
앞으로 어떤 글을 써볼것인가.. 어떤 블로그를 만들어 볼 것인가 하는 생각과 함께...
자그니님이 올려주신 글에 트랙백을 걸어 한번 생각해보려 합니다.   
일단은 통계부터...





1. 포스트 : 36개
 0
4

3

4

4

5

2

2

1

3

3

5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2. 덧글 : 415개
 0
2

3

20

32

37

57

74

23

39

56

72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3. 트랙백 : 4개
 0
0
0
0
0
0
0
0
1

2

0
1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4. 핑백 : 2008년 한 해 동안 받은 핑백이 없습니다.

5. 내가 보낸 글 통계
 31

287

0
2

3

22

 
 테마태그가든보낸트랙백보낸핑백블로거뉴스 



6.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

2008 내이글루 결산


뭐든 남들 보다 늦게..... 하는 이 게으름 투성이의 성격을 고치지 않으면... ^^:
뭔가 의미가 없어지겠군요.. ^^: 한해 36개라.. 나머지 글 2개 합쳐도 38개... 좀 개선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한달에 3개라.. 확실히 적긴 적습니다.  -_-: 뭐 이건 글쓰기가 능숙하지 못하다는 문제도 있는것이니...
문고판 43권.. 이거 덧글&사진 포함이겠지요?? 아님 그냥 페이지 수 맞추면 저렇게 된다는 이야기이던가..

덧글. 454... 이게 아마 반으로 나누면  그러니까 제가 쓴 덧글을 빼야 정상적인 수치... 
...


에라이...

다시 안쓰려고 했는데.. 이게 딱이군요.. 본문보다 많은 덧글이라... ^0^:  쓸쓸하고 허전하게 넘어갈만한 부분도 한마디씩 해주시고 좋은 조언도 남겨주시니 그저 저는 고마울 따름입니다. 와주시는 모든분께 몇번이고 감사를.. (__) 그래도 이렇게까지 많이 덧글 달아주시고 답글도 드릴거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만.. ^^: 
1등은 가고일님이시군요. 첫 덧글에 최다 덧글까지 2관왕을 차지하셨습니다. 박수우~~!!!!!!!! 상품은... (후다닥~)
본업은 다들 외면 하시는데.... 가장 많이 읽힌 글이 '서글퍼지는 광고 한토막'이라니. 서글퍼지는군요. ^^: 
이런쪽에는 다들 민감하고 예민해지시는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토이 항목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글을 차지하고 싶네요.. 사회쪽은... ToT

트랙백이나 핑백등은... 이상하게 쓰질 않게 되는데.. 그래도 가끔 쓰는군요. 링크도 쓰고.. ^^:
요즘은 새기능도 알았습니다. 체크 포스팅~!!!!!!!!!
이거 해두면. 그야말로 체크가 되는군요. 이젠 퍼가요 소리 안하고 보고 있습니다. 우하하하하하하하...  우울해지는군요. (:__)
사실 링크 대신에 즐겨찾기를 쓰던 사람입니다.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아악~ 제발 그런눈으로 보지 말아주세요~~~^^:) 

그래서 제가 어떤 블로그를 만들어가고 있는가에 대해서 그리고 어떻게 만들어갈것인가...를 1주년 기념삼아 생각해보면..
사실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똑 부러지는 기준이 없네요. 어떻게 하고싶었다. 하는것 말입니다. 사실 없다고 할 순 없는데.  딱딱 맞춰서 쓴것도 아니고..  그때 마침 올라온 자그니님의 글에 애플님께서 말씀하셨다는.  "블로그 운영원칙" 이란 항목으로 생각을 해보려합니다. 읽어 보심 알겠지만 나름 공감이 가는 이야기 입니다.  전업블로거가 아니라 해도..



1. 스스로 정해놓은 블로그 주제에 맞는 포스팅을 한다.


블로그의 형식에 관해 크게 3가지 정도로 구분하시더군요.  저널리즘형, 일기장형, 특정 주제형
그 중 저는.. "특정한 주제, 자신의 관심사에 대한 주제를 정해놓고 그에 맞는 글만을 주로 올리는, 일종의 진(zine)형식의 블로그입니다. " ,.. 특정 주제형. 이 항목에 가장 들어맞는것 같군요. 좁게는.. 코나미가 온&오프라인으로 전개하고 있는 무장신희(MMS) 계통의 상품및 살펴보기 위주로.. 넓게는 '구입한' 액피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담으려 하고 있습니다만.... 꼭 그렇게만 되는것은 아니네요. 시작부터 figma였으니.. ^^:  게임은 건드리지도 못하고.. 너 코나미 스타일 가입은 왜 한거니... -_-:

애당초 목적은 주제형 블로그 이긴 합니다만. 월드컵응원도 안나가던 제가 촛불집회도 나가고.. -_-: 거기에 정치, 종교, 지역 이라는 '음담패설보다 무서운 3주제에 대해서는 쓰지 않는다'가 원칙입니다.,,, 였지만 수상스럽게 끼어서 넣게 되는 군요. 가능한한 지양해보려 합니다만. 글쎄요. 아마 안쓸겁니다. 다른 이웃분들처럼 날카롭고 깔끔하게 쓰는것 보다 아마 감정에 치우친 뭔가가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 ^^:

그리고 변변치 않은 기준입니다만... 이 블로그에 올리는 모든 글은 1, 제가 정당하게 구입한것 2, 그리고 제가 실제로 즐겨 본 것만을 위주로 작성하려 노력중입니다. 이 기준에 의거 복사 및 기타 불법적인 방법으로 즐기거나 보는 게임 만화 애니 영화 등등등의 모든것을 .... 못쓰게 되는군요. OTL  그런데 그렇다고 그 기준에 벗어나는게 없느냐 또 그건 아니지요. 대표적으로 짤방 전체가 다 들어갈것이고.. 좀 뒤로 가보니..  불펌한 사진도 왕창 있군요. ^^: 요것도 규제 완화를 좀 해볼까 생각중이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부끄러워서... -_-:


2. 전업 블로거가 아니므로 생활이 우선이다.

.... 물론입니다. 전업블로거란것을 하기에는 제 능력이 부족합니다. 뭔가 만들어내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 뭔가 만들어내고 그걸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면.. ... 이것 나름 바라는 일이긴 합니다만... . ^^:

'블로그가 생활에 영향을 끼친다.' 이 문제에 관해서 지난번 모 모임에 친한형님과 쇠주 한잔할 적에 요런 사항을 지적하시더군요. 
 " X군 확실히 돈이 많이 드는 주제로 운영하고 있다는거 알고 있는거지..... " OTL
확실히 흔하게 구하고 평이하게 쓸수 있다고 생각했던것들이  이후에 환율 폭등및 마이너한 인기에 대한 수입의 어려움... 그로인한 가격폭등... 고난의 10년이 열린것 같은 이런 시기에 아무래도 좀 무리하고 있는것 같긴 합니다. 아니 인정합니다.


"내가 미쳤지... "


그런데.. 요 지름신에 귀의한 오른손이.... -_-:  (찰싹찰싹~~)
아무리 넋을 잃고 질러댄다 해도 소심한지라 어느정도 안전장치가 작동을 하는데... 요즘은 영 말을 듣지 않는군요. 이게다 청기와쥐때들 때문입니다. ..... -_-: 결국 소재의 다변화를 생각해야 할 시기가 온 것 같긴 합니다만.. 편하게 가죠 뭘.. 지금 쌓아 둔것만 해도 지온은 10년을 더 싸울수... (후다닥~~)  


3. 포스팅은 최대한 상세하게 작성한다.

어설픔 40% 노력20% 연구20% 상품의 우수성 30%..... 저 어설픔 40%가 노련함으로 바뀌는 때가 언제일지..  ^^:
확실히 포스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리뷰는 아직도 어설프고 부족한 부분이 많긴 합니다. 이것도 노하우인지라 하루아침에 되는건 아니겠지요. 최근에는 언어의 벽이나 지식의 깊이에 대해서도 모르는것이 많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다 보면 늘기도 할 것이고.. 이런 부분은.. 알트님, 질풍님이나. 세계의 적님, NONAME님등의 리뷰를 보며 멘토를 삼고 있긴 한데.  사진 찍고나서 보다보면 망가진것, 안된것은 버리고 다시 찍고 그러기를 무한 반복... 그러다 보면 지쳐 잠들고. 이런 악순환을 막기 위하여 올 한해는 그냥 편하게 해본다를 중점적으로 해보려 합니다.  ^^:

상세한 포스팅 보다는.. 제 개인의 느낌에 더 치중하는 편인데 요건 그냥 성향이라 어쩔수 없을것 같습니다. 저에게서 '불만'빼면 시체지요. 그것도 객관적으로 납득할 만한 수준인지는 글쎄요.. 그건 뭐 여러분께서 한마디씩 남겨주시니 그것을 보며 배워 가겠습니다.   ^^:


4. 블로그 마케팅은 블로그 주제에 맞는 상품에 한한다.

하게 되면 적어보겠습니다만. 글쎄요. 이것도 저랑은 안드로메다만큼의 거리에 있는 이야기.


5. 보기에 편한 사진과 편집을 한다.


노력중입니다만.. 쉽지 않습니다. 지금 가진 카메라는 캐논의 Ixus850..  좋은 사진을 충분히 만들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생각만큼은안되는군요. 사진을 찍는것은 좋아합니다만 꼭 DSLR급을 구입해야 하는가... 에 대해서는 지금 가진 카메라로 충분히 이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면 생각해보도록 합죠. 똑딱이 치고 나쁜 물건은 아닌데. 제가 기능을 잘 살리지 못하고 있습지요. 그리고 전에도 말씀 드렸습니다만.. 여차 할 때가 아니고는.. '설명서를 잘 안보는 족속' 입니다. ^^: 너무 두껍군요.. -_-:

일단 요것을 위해 간이 부스나 저렴한것 하나 사볼 생각입니다. 알트님 추천하신것도 있고 . ^^:


6. 질문에 성실히 답변해준다.


이 10가지 항목중에서 제 블로그에서 제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덧글에는 답글 꼭. 가능한한 꼭입니다. ^^: 
사실 아무 대화 없으면 너무 썰렁하니까요. ^^: 개인 홈페이지 처럼 재미있게 만들어놓은 것도 아니고, 여기 오시는 분들을 위하여 제가 제일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것도 그것이니까요. 다만.. 지식이 짧으니 저도 모르시는것을 물으면 곤란... (Ex:아인슈타인의 십차원미분방정식의 엄밀해를 내쇼.. 뭐 이런거.. 이런것을 알고 싶으시면 미스릴에 입대하세요.^^: )  

 
7. 포스팅에 사용된 문장은 바른 말을 사용한다.


 읍니다. 습니다.도 혼용중.. 띄어쓰기 엉망.. 이게 다 고등학교 작문시간에 쳐자던 덕분입니다. ^^:  아무리 고쳐도 튀어나오는 오타에 거기에 가장 잘 안되는 글 전체를 산만하게 하는 수상한 말줄임표 붙이는 버릇좀 어떻게 해야 하는데, 상습 이모티콘도 있고.. 저런 이 옆에도 붙어있군요. ^^: 재미있는 글, 오래 남는 그런 글을 쓰고 싶긴 합니다만 이런것도 따로 공부를 하긴... 좀.. ^^:


8. 방문객 숫자는 숫자일 뿐이다.


왼손은 거들뿐입니까. ^^; 숫자일뿐이라곤 하지만 나름 신경쓰이는것도 사실 입죠. 예~  많이 오시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지만.. 제 허접함을 이해해주는 분들만 오시길 바라는 그런 마음도 있군요. 으음.이중적입니다. 네.. ^^:
그래도 워낙 쓰는 소재가 마이너 하니 그려려니 하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세계만방에 고할 것도 아니고.. 다만 꾸준하게 써내려갈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


9. 과도한 사생활 노출은 금한다.


누출은 오히려 실생활에서 조심하는데.. 다들 알려버리는군요.. -_-: 왜들 그러시는 겁니까. 네? 오덕쿵더러러러러러러러~~~
그 외는 노출 될 것도 없으니.. 하지만 조심은 해야 겠지요.  좋은 경우건 나쁜경우건 이글루스에서 이미 보고 느끼는게 많습니다.
아직 듣보잡 수준인지라 뭐 크게 타격입을 것도 없긴 합니다만.. ^^:


10. 블로그 발전을 위한 계획을 세운다

요 결산내지는 한해 정리 해보는 이런 시간으로 대신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글도 고쳐가며 수정도 해보고 하며 내가 이런식으로 쓰고 있었구나 하는 정리가 되는군요. ^^:
뭐 일단은 액피 중심, 취미생활 플러스의 블로그를 생각하며 꾸며보고 싶습니다. 일단 가진것들 먼저.. (:__)
한달에 적어도 4~5개정도의 포스팅을 올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은 올해의 목표네요.
스킨이나 이런것은 언어를 알아야 고칠수 있을테니... 그것도 가능하면 책이라도 사서 공부좀 해서 올해안에 좀 손대보고 싶습니다. 그냥 보고 배끼는 것도 어렵네요.
다른분들처럼 옆에 자주가는 곳들 베너도 달고 광고도 붙이고 해보고 싶긴 한데.. 영.. 난이도도 있고 취향도 안맞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나름 블로그에 광고하는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 어쨌든 개인의 노력과 시간이 들어가는 곳이니.. 
보는 분들 지루하지 않게 사진 연습.. 이건 계속 하다보면 나아지리라 믿고 가겠습니다. ^^:
글 재주는.... 이것도 어쩨 하루 아침에 느는것은 아니기에. TxT


우왁... 써보고 나니 길긴 길군요.
한 4주 가량 쉬었으니.. 쓸것도 밀린것도 많네요. 착선님것 몬스터... 지크님꺼 색깔 바톤.. 요렇게 남아있군요. 뭐 언제 쓸지 모르는 MMS2nd 비교도 있습니다만.. 3rd나왔으니 영구봉인.. ^^:  ...
올 한해도 블로그질 액피질에 열광하지 말고 장가나 가라는 수많은 태클이 날아오겠습니다만 뭐 굴하지 않으렵니다. ^^: ,.... 아니 사실 뭘 굴하지 않냐가 아니라... 없으니(피눈물.....) 
뭐 이외에도 이글루스 시작하면서.. 이 모니터를 보며 재미있는 일이 많았습니다. 물론 저 혼자 밖엔 웃을 수 없는 사정의 일들이죠.. 이를테면 닉네임 바꿔서 들어가보고 몰랐던 분들.. 최근에는 지크님 ... 멀리는 하마지엄마님이 이리야에비님이셨다던가.. ^^: 이리야애비님...  그러고 보니 이글루스 시작전에는 정신없이 들여다 보던 분들 블로그는 자주 안보게 되네요.. 대표적으로 쿰의 빌트님이라던가... 즐겨찾기로 찾아보던 분들도 없어진분들도 많고..... 이건 제 실수. 미리 링크좀 해야하는데.. 겁이 많아서요. ^^:

몸살에 시달리면서... 일단은 이정도로 한해 마무리를 해보았습니다. 2월 결산이라니... 이런 법인은 없는데.(응?)
몇번이고 감사해도 지나치지 않다면 다시 한번 더 오시는 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 편하게 편하게 이렇게 나가다 보면 또 압니까? 어느새 괜찮은 블로그가 되어있을지?? ^^:  그런 순간을 맞이할 때까지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 

일단은 여기까지 쓰고 나중에 글 좀 수정해야겠네요. ... 아무래도 정신이 없어서.. ^^:


덧글

  • 착선 2009/02/18 02:29 # 답글

    뭐 사실 블로그도 즐기는게 제일 좋죠. 틀에 매이지 않고 생각나는대로 쓰는것도 좋은듯..
  • draco21 2009/02/18 11:57 #

    그런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써보는게 제일 좋을것 같은데... ^^: 감사합니다. ^^:
  • 가고일 2009/02/18 09:32 # 답글

    우와.....1등......ㅡㅡ;;;;
  • draco21 2009/02/18 12:01 #

    네엡 1등입니다. ^^: 제국수상님께서 2관왕을 차지하셨습니다. 한해 배풀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o^:
  • 지크 2009/02/19 03:34 # 답글

    아, 저 블로그 10원칙 저도 자그니님 네서 보았지요. 근데 그건 또 다른 분 원칙을 자그니님이 정리하신 것이던;_;

    문고판으로 내면-...이라는 가정이긴 하지만, 저도 꽤 되는 분량이던데 왠지 저 숫자를 보니 뿌듯함과 무언가 성취감이 밀려 오더라고요;_; 드라코 님은 어떠셨을런지...
    제가 보았을 때 드라코 님의 포스팅은 양질이고 성실한 포스팅 같아요. 저는 막 되는데로 모 만화공장 공장장처럼 스탬프 대신 키보드로 퍽퍽 괴악한 글들을 찍어 내는데 말이지요>_)ㅋㅋㅋ

    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의 무궁한 발전을 앞으로도 빕니다!
  • draco21 2009/02/19 05:24 #

    감사합니다. ... 하지만 양질이라 하기는 좀.. (:__)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요? ^^:

    지크님의 글은 편안하고 재미있으니 상관없지 않습니까... ^^: 내용도 알차고 ^^: 사람 사는 이야기가 들어있고.

    3만명 돌파 기다리겠습니다. ^^: 아.. 그 문답 시간 나면 차분히 해보겠습니다. ^^:
  • NONAME 2009/02/19 11:46 # 삭제 답글

    저 문고판 분량의 괴이함에 대해서 말이 많더군요. 심지어 '그림 파일 용량까지 텍스트로 계산한 거냐, 뭐 이리 부풀었지'라는 말도 있었던 것 같기도..

    MMS는 1st~3rd까지 역대 비교 포스팅을 하시면 됩니다(음?).
  • draco21 2009/02/20 03:03 #

    사실은 그림파일 용량 텍스트 계산설을 상당히 신봉하고 있었습니다. ^^: 43권이라니 지나친 양이 아니겠습니까. ^^: .... 택스트 양은 오히려 이전의 Noname님 초기의 포스팅에 더 많았던것 같습니다. 의견이나 글도 좋았고... 제 글 다모아도 문고판 두권은 안나올것 같습니다.

    이미 소비장관님께서 figma 투명을 구하신것 같네요. 부.럽.습.니.다. OTL

    3월 주문할 수상한 물건에 MMS 3rd는 들어가지 않으니.... 소체를 따로 살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미 계산한 주문금액만 왕년에 일옥에서 박터지게 싸워 구한 것들과 똑같아지는군요. 잠시 블로그 접고 투잡하러 나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 T0T: 보크스에서 운좋으면 구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 그건 소형 소체이니..T0T
  • 조니 2009/02/20 01:45 # 답글

    저 역시 되는대로 써넣는 막(말)블로거로서, 블로그는 자기가 재미있을 만큼 하는 게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
    댓글의 친절함은 공감 120%, 어쩔 땐 draco21님의 댓글을 보며 속으로 '내가 너무 성의없이 적어놓은 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니까요. ㅎㅎ

    앞으로도 좋은 활동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 draco21 2009/02/20 04:11 #

    ..... 막(말)블로거이라뇨. 무신 말씀을... -.-: 말 백마디 보다 정성스럽게 올린 그림이 더 아름다워 보이는법 아니겠습니까..(부럽...)
    글과 그림 양면으로 다 신경쓰고 계시니.. ^^: '되는대로'라고 생각하시는것 아닐까요. 사실은 깊이 생각하고 쓰시는것 같은데... 저는 앞에 쓴 것 처럼.. 너무 말이 많은것 같긴 합니다. ^^:

    공감 120% 에 감사합니다.. (__): 이오공감보다 기쁩니다. ^^:(너무 무서워요. 이글루스 메인..) 사실 댓글을 적는것이 블로그 하면서 제일 보람이 느껴지네요. ^^: 행동도 느리고 성격도 느리고 타자도 느리고... 그렇게 느리다 보니 메신저 쓰는 것도 싫어하고.. 이런식의 느긋하고 한적한 '댓글'로 이뤄지는 대화가 더 좋습니다. 편하기도 하고..

    기대에 부응할진 모르겠습니다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박군 2009/02/20 10:58 # 답글

    블로그는 하루 10분 이상 할애 하지 않는게 저의 철칙입니다만;... 역시 생활이 먼저죠...
  • draco21 2009/02/20 15:26 #

    새벽에 10분 하시고 그런 좋은 포스팅을 내신다라.... ...... OTL (데굴데굴...)

    박군님께선 확실히 이런저런 경험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사진 찍는것도 그렇고.. 모델링하시는것도 그렇고... 고수의 포스가 ^^:

    저도 포스팅 하는데 한번 시간을 정해봐야겠습니다. ^^: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