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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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이웃분들 도와주세요오~~

암흑요정님 글에 있는 어떤 사례를 보고...

figma 개조작 : 나코루루

요부분에서 제작 작례가 나온것이 있었는데

저 제작부분에 대한 것을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여쭤봅니다.

자주 안오시는 AK모 형님을 꼭 찍어서 하는 말은 아닙니다 음음..


자동차 등에 사용하는 소음방지용의 액상 고무코팅제 같긴 한데..

제가 알고있는건 저런식은 아니란 말이지요. 


 


이유가 뭐냐하면.. 제가 뭔가 만들건 아니고..

당연히 찢어먹은 물건 보수용으로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때문입죠.. (:__)

망가진것 보강제로도 가능할것 같고.. (파괴는 멈추지 않습니다. 으흐흐흑.. )


그외 몇가지 라면..

절 좌절하게 만든 무장신녀.. 두분... 사실 뭐 조금만 뒤지면 어디서든 나오는게 괴인이긴 합지요.  

그러나...

시마다 선생 블로그 어딘가에서 그려놓은 이것을 만든


Amberさん/.... 무단 링크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미 불펌도 저지르는 마당에..

아아 죄송합니다. 두분..  저의 짧은 글 재주로는 어떻게 그림과 작품을.. 설명할 길이 안보이는 군요.

사실 유명한 분이긴 한게. 이전에 전격하비에 후부키 천구형을 자작해서 기사에 올린 사람이기도 하니.. OTL 

저는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하비잡지 안사본지도 꽤 오래 되었고..
 

NONAME님 덧글보고 생각나 오랜만에 들렀던 동경 그라운드 제로... 슈메타링의 치비스케 머신 홈페이지..

기껏 미친척하고 구해놓았던.. 슈메타링 옵션헤드 3개를 더 ... 가 아니라 헤드 R,G,B에 발광기믹 있는 K1, K2까지..

다섯개를 더 만들어 두었더군요... ......................T0T(대성통곡.. )

일옥 가보았더니.. 이미 장은 지나가고.. 하염없이 가격은 올라가고... 이것 아마 포기일듯 싶네요. 다음에 나올적 까진..

참고로 상당히 품질은 좋은 편입니다. ... 제가 건들면 엉망이 될까 두려워 고민중이긴 합니다만..

(이러고 완다도 리셋도 못건드리는 소심증... )  슈메타링 펜은 좋아할듯한 웹코믹도 있네요. ^^:



이러며 생업에 치어도 여전히 정신은 못차리고 사는중입니다. ^^: 



이러고도 모잘라 결국 며칠전 보크스도 한건..



.... 주여..  이 어린 양노무  쉬키도 구원 받을수 있나이까...




덧글

  • 가고일 2009/04/12 09:13 # 답글

    실리콘이나 슈구(shoe goo) 같은걸로도 가능은 할거 같은데....피막이 균일하게 뽑히는지가 관건이겠군요. 실리콘은 점도 조절도 해야 할테니...
  • draco21 2009/04/13 01:46 #

    저도 일단 실리콘이 가능성이라 생각했는데... 창틀에 바르는것 생각하고 침발라가며 조형하기엔 좀 양이 많이 묻게 되어 조금 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제손으로 피막을 곱게 뽑긴 좀... ..... 아시죠 개손. ^^:
  • 가고일 2009/04/12 09:15 # 답글

    일단 저 물건은 액상고무코팅제 '플라스티 딥' 이라고 돼 있군요. 방식은 달라도 고무코팅제라면 같은 식으로 가공 가능할 겁니다
  • draco21 2009/04/13 05:30 #

    일단 간단하게 구할수 있는것은 스프레이 방식이긴 합니다만... 다른 물건을 구할수 있는지 찾아봐야겠습니다. 하지만 밑은 NONAME님의 글과 함께 보니.. 저 공정은 거의 원형사의 수준과 영역이네요. 제가 어떻게 흉내내거나 할 만한 부분이 못되는것 같습니다. OTL 언제나 수상님의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__) 꾸벅 넢쭉~ ^^:
  • NONAME 2009/04/12 22:17 # 삭제 답글

    Amber씨는 이번 WF에서 오베른의 판매 예정은 없다고 올라와 있군요. 그나마 다행입니다;;
    저 나코루루는 fg-site에서 장기간 1위 독주중이군요 음. 사진의 공정은 [담갔다 말리기를 7-8회 정도 반복해 1mm 정도의 두께가 된 시점에서 잘라낸 뒤 V칼라 신너(굉장히 독해서, PVC류를 마구 녹이는 무서운 신너)로 정리했습니다]라는데, 고무액의 점도에 따라 작업 감각도 달라질 테고 기포도 조심해야 한다는 것 같습니다. 도색은 [에어브러쉬 염색 Q]로 칠한 뒤 무광 탑코트지만, 가급적이면 굽혔을 때의 갈라짐을 줄이기 위해 도막은 얇게 하고 싶다고 합니다... figma의 연질 탑코트/도장도 조금씩 갈라지거나 벗겨지는 것을 보면 이 부분의 조절은 이미 아마추어 수준은 넘어선 것 같습니다.
    슈메터링 전대는 RGBCMYK라는 사악할 정도의 라인업으로 수많은 사람을 살해하고 있군요. 사실은 유일하게 아이돌이 아니라 설치작업반인 K1이 가장 취향입니...흑흑 누가 취향이라도 구입할 수가...
  • draco21 2009/04/13 04:30 #

    판매예정..은 없다라.. 그 말씀이 더 무섭습니다. 인격의 붕괴가 일어날까 싶어 Amber씨의 블로그를 다 돌아보진 못했습니다만 그럼 천구형은 레진이라도 복제해서 판매했다는 이야기인데... ToT. 이런것 미친척 하고 코나미가 만들어주면. 2개정도는 사줄지도 모르겠습니다. 위에 써주신 사이트는... 귀찮음을 무릅쓰고 가입했더니만.... 우주괴수공룡박람회군요... -_-: 액피를 만지는 자라면 들어가서는.. 혹은 들어가서는 안되는 그런 갈때까지 간 사람들이 모인......O<-< (횡설수설.)

    v칼라 신너라.. 락카신너계열이라 생각했는데.. 소프트비닐 전용칼라라고 합니다. 잘모르는 물건이기도 하고 구하기도 힘들것 같아 페스... 라이터 불로 녹이는게 차라리 편할것 같습니다. 녹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애당초 도색이란것 거의 불가능의 영역이기도 하고... (내구성이 약해 냄새를 못견딥니다. 담배는 어떻게 피웠는지.) 거기에 PVC마저 녹이는 물건의 냄새라..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마 기절 할지도 모르지요. 도전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입니다만...

    치비스케 머신... 암만 생각해도 MMS 3rd에 맞는 무언가를 하나 낼것이다라는 느낌 강하게 들고 있습니다만.. 실제로 메뉴얼에도 슈메타링과 3rd의 조립에 대해 연구한다고 써둔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예상하는 족족 뭔가가 튀어나오는 요즘 생각하길 그만두는것이 최선이 아닐까 하며 스스로를 위로하고 있습지요. ToT: 슈메타링 헤드와 그랍랍의 조화는... 제법 잘 어울리지 않습니까. 끝까지 아이돌 노선으로 갈것 같았는데.. 그랍랍 재고의 처분을 위하여 코나미의 사주를 받은것인지. 물론 그냥은 좀 수상한 스타일이 되니 다리길이를 짧게 만든것도 있고 남는 부품을 사용하여 까칠할 정도로 손을 댄것도 있습니다만,.... 거기에 다이오드를 넣어서 공사장 핼멧스타일로 만들줄은.... OTL 사실 위에는 발광 기믹이라 썼습니다만. 눈썰미에 자신은 없습니다.. 제가 조립한것도 아니고.. 분위기는 불 들어올것 같긴한데.. 전선 연결부는 없었고.. 실제 슈메타링 오리지널에 저렇게 불이 들어오도록 개조한 사람도 있었고, 불가능한 디자인은 아니기에 더욱 신경은 쓰입니다. ^^:
  • NONAME 2009/04/12 22:27 # 삭제 답글

    아, 사실은 옆머리에는 고무액 대신 플라스틱 구멍 메우기용 탄성 에폭시퍼티(얇고 가는 부분을 만들 때는 연질 부품처럼 사용 가능하지만, 경화 후에도 연질이기 때문에 형태를 조절하기 어려워 고생했다고 합니다)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후에 진 사쇼 사양의 긴 옷도 만들었는데, 이 때는 액상고무에 락커 희석액을 섞어 점도를 조절한 뒤 틀에 덧칠해 발라내는 방법을 사용했더니 0.7mm 정도의 두께였는데도 1mm 두께의 짧은 옷보다 좀 굳은 느낌이었다고 합니다. 락카 희석액과 섞이면서 성분 변화가 일어난 것인지 이후에 기회가 있으면 연구해 봐야겠다는 모양이더군요. 각 연질부품은 현재 4개월째지만 특별히 눈에 띄는 파손은 없다고는 하지만, 앞으로도 장기적으로 경과보고를 해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 draco21 2009/04/13 05:34 #

    탄성 에폭시퍼티라니.. 다이모스에나 나오는 초탄성합금으로 만든 기계수(아이잠 사령~~~~)가 갑자기 떠오르고 머리와 가슴속에서 막장과 분노의 검은 오라가 피어오르는군요. "이걸 도대체 어디서 구하는 물건이다냐.. ToT OTL"하며 울부짖다 뒤져보니 나오긴 합니다만... 가격도 저렴한편은 아니고.. 무엇보다 저걸 피막이 깨지지 않게 도색했다는게.. 참. ... -_-: 에어브러쉬 염색 Q도 찾아봐야 하는 것인지.. 아님 생각하는것을 그만두는것이 현명한건지..

    모양을 잡을수만 있다면 프라판 위에 저 액상고무를 덧칠을 해서 고무 질감을 살려주면서 경도를 유지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만 그건 제가 할 수 있을적 이야기...... 보면 볼수록 제작자분은. 우주요괴나 우주괴수 칭호가 아깝지 않은 그런 분이란 생각이 듭니다. 역시 본래목적으로 돌아와서 그저 부수지 않도록 조심조심 다루는것이 제일이란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액피는 섬세하고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되겠습니다. 길고 긴 머리속 뇌내망상이었습니다만. 역시 초심의 결론으로 돌아오게 되는군요. "좀 살살 다뤄... OTL"

    훌륭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NONAME님 (__) 준비 바쁘실텐데.. 이렇게 세세하게 적어주시다니.. T0T 언제나 덕분에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배우면 실천을 해야하긴 하는데.. 이런 괴수의 영역까지 발을 들이기는 자본도 시간도 잘 허락을 안해주는군요.. ToT 뭐 그래도 즐겁게 하다보면 느는것도 있겠지요. 느긋하게 즐기렵니다. ^^:
  • 지크 2009/04/13 00:21 # 답글

    오오;ㅁ; 무명님 내공이 출중하여 다 해석해 주셨군요...개조엔 식견이 없어 도와드리지 못해 아쉽습니다 ㅠㅠ
  • draco21 2009/04/13 05:37 #

    지크님 이것 식견의 문제가 아니라. 그야말로 전문가의 영역인지라.... T0T 모를적엔 동경입니다만. 알고나니 절망이네요. ^^: 그래도 지크님의 마음 감사히 받겠습니다. (__) 역시 이세계의 깊이는 무섭습니다. T0T
  • AKIO! 2009/04/14 20:48 # 삭제 답글

    앞에서 다 친절히 알려주셔서.. 게다가 직역이라.. 쓸모도 없겠지만.. 쨌든 올림..

    1. 액상고무·코딩제 『프라스티·디프』 (캔, 백색)

    2. 이것이 원형, 모양을 잡을 것도 아니니 적당히 만들어도 됨
    사진처럼 점토(ねりけし)을 쌓아서 만들어보는 건 어떨지
    ※ ねりけし : 초딩때 고무지우개 찌거기로 만드는거하고 비슷한 넘이라 함
    ※ ファンド는 도대체 먼지.. 오타일라나.. 검색해 보면 펀드 밖에 안나와...OTL

    3. 고무액에 담궜다 말리는 것을 원하는 두께가 될때까지 반복한다.
    이번은 7~8회 반복해 1mm 정도의 두께로 했지만, 고무액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듯
    기포가 섞이지 않도록 주의!

    4. 틀로부터 나이프 등으로 짤라서 떼어낸다

    5. 절단면을 고르게 다듬는다
    잘 짤리는 니퍼 등으로 반듯하게 자른 후 면봉에 묻힌 『V칼라신너』로 귀퉁이(엣지)를 둥글게 손질한다.

    6. 도색해서 완성.
    흰색은 고무색깔 그대로 빨간색은 『에어브러시소메Q』 마지막은 불투명클리어
    구부렸을때 도장면이 갈라지지 않게하려면, 가능한 얇게 뿌려야 할듯

    이상
  • draco21 2009/04/15 02:20 #

    감사하옵니다. 형님.. 충성의 앞발.(__)m 이참에 티스토리 주소라도 적어두고 가시지 그러셨습니까. .. T0T 저 윗 두분의 설명을 보고 이미 좌절중이긴 합니다. ...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피곤한 이 상황에 ... 저런 수준 높은 소조의 .. 아니 조소의 영역에 발을 들이긴 무리데쓰입지요. 뭐 여전히 정신 못차리고 사는중... 에 대한 인증이기도 하고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죄송... ) (:__)p

    그래도 어느세월엔가는 한번 도전해보고 싶긴합니다. ^^:
  • AKIO! 2009/04/15 09:53 # 삭제 답글

    디렉토리만 잡고 포스팅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하나라도 포스팅이 붙으면 알려줌세~ (어느 세월에..-ㅠ-)
    버5는 어제부로 공도 1주차 클리어...ㅎㅎㅎ 이제 풀튠과 악히나 업힐 챌린지만 남았군..ㅋㅋ
  • draco21 2009/04/16 03:33 #

    닦거미를 지근지근 즈려밟으셨군요. 감축드립니다. 저는 지금막 집에 들어온지라.. 역시 이니디 버5는 꿈도 못꿀 처지.. T0T...
    그리고 뭘 그리 고민 하십니까. 그냥 형님 앆히나 업힐 포스팅이 최고입죠.. ^^: 추억의 파란 임프레자는 뒤로 하고 저는 그냥 MG 그프나 주물러볼까 생각중입니다. ^^:
  • 조니 2009/04/16 00:26 # 답글

    예전에도 노네임 군과 '피그마에도 대전게임 캐릭터들이 나와주면 좋겠다' 는 이야기를 나누곤 했었죠.
    저 분께서는 그 마음을 직접 제작하는 걸로 표현하신 듯.. ^^;; 암튼 정말 멋지네요. ㅠㅠ

    개인적으로 피그마로 꼭 나와줬으면 하는 캐릭터는 1순위 그웬돌린, 2순위 그라드리엘입니다만..
    ...가능성은 꽤 희박할 것 같지요? (그래도 유진제는 도저히.. ㅠㅠ)
  • draco21 2009/04/16 04:13 #

    그라드리엘 , 그웬돌린.... 간절한 소망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 아시지 않습니까.... ^^:
    하지만 저도 그 부분 만큼은 자신이 없네요. 어느날 만들고 있는 조니님의 모습이 갑자기 머리속에 그려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개인적으론 유진제도 나쁘진 않습니다만... 그 크기는..좀 귀엽지 않긴 합죠. T0T

    사실 언젠가 포스팅해보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알고 싶은 그런 주제긴 합니다. 피그마로 나와 주었으면 하는.. 아님 좀 넓게 잡아서 액피로 나와주었으면 하는.. 캐릭터.. 그라드리엘은 저도 찬성입니다. ^^: 제 경우엔 마음속의 1순위는 록맨(제로) 계열... 입죠. 리볼텍 환영... 피그마라면.. 좀 많아지긴 한데.. 여신님 쪽도 나와주었으면 좋겠고... 이게 좀 불가능의 영역일듯 싶군요. 스커트나 드레스 모두 상당한 난이도가 될듯하니.. 밤페이도 같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아 밤페이는 리볼텍 환영. 뭔가 너무 바라는게 많아지고 있습니다. 알 아지프는 제발좀 나와주었으면 합니다만... 맥스쪽 노하우가 상당하니 은근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크기별로도 여러가지 나왔고.... 그다음 뭐가 있을까요... 으음으음.. 걸친것 적은 이로하와 시키도 대 환영... 아니 이렇게 쓰기보담 언젠가 맑은 정신에 한번 정리해서 써보고 싶습니다. 그때 덧글 많이 달아주십시오. ^^:

  • NONAME 2009/04/16 08:56 # 삭제

    후타바에서도 비슷한 화제가 최근 있었는데, 그웬 쪽은 몰라도 대전액션게임 캐릭터는 맥스에서는 콜렉트 500 [Fighting JAM]이 상당히 실패한 이후로 '이제 끝물이니까 손 안 댈 거임 츤츤'이라고 공언했다는 이야기가 올라왔습니다(라고 하고는 '이건 대전게임 캐릭터 시리즈가 아니라 일러스트레이터 시리즈임'이라면서 니시무라 키누 콜렉션의 마이와 모리건을 속개했지만).
    유진 SRDXD의 진정한 킬러 타이틀은 [세키레이]더군요...안 좋은 의미로. 정말 안 좋은 의미로.
  • draco21 2009/04/17 06:48 #

    무쓰비라.. 크기 17cm.... 잘 분해해서 깎아내면 의상으로 사용할 수 있지 않나 하는 제 자작 세이버의 사례처럼 ... '괴' 스런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미니스커트 주먹계 무녀 하악~!! ^^: 헤드는 조금 조금 클듯도.. 17cm비례의 문제기도 하고..신희와는 안맞는게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실물을 봐야겠지요. (이자식!) 무엇보다 분위기가 좀 살아나주질 않는군요. 확실히 SRDXD를 Kill할 가능성은 충분할 듯 싶습니다. ^^: 뭐 최근 아뜨리에 사이의 초괴작을 만져보고 느낀점이긴 합니다만.. 역시 얼굴이 좀 받쳐줘야 좀 용서가 되더군요. .. 도전도 도전이지만 마무리가 약하면... (어이 남말 할때가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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