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draco21.egloos.com

포토로그



무장신희 라이트아머 Type Ferret 파티오

이래저래 바쁜지라 블로그도 소홀 덧글도 소홀 소홀소홀 합니다만.  그래도 끈기 있게 물고 나가는 draco21입니다. 
다들 건강하신지요. 감기환자가 주변에 조금 많긴 합니다만. 심히 허약체질인 제가 안걸리는게 신기합니다. 금연이 효과가 있는건지도 모르겠군요. ^^:

동물 한마리 씩 모티브로 삼아 무장신희의 디자인을 내놓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BLADE씨
이번에는 더욱 강력해진 MMS 3rd소체와 더불어 다람쥐와 족제비(페릿)?형의 신희를 내놓았군요.
페릿.. 페럿? 뭐 크기는 50cm이내의 긴털족제비를 애완동물로 길들인 물건..... 이래저래 애니에서도 비슷한 생물들 모티브로 삼아 많이 출연도 하고.. 인기있는 애완동물인것 같긴 합니다만...  짐승과 그다지 절친하지 않은 저로선 .. ^^: (집안의 짐승은 저하나로 족합니다. -_-:)

아무튼 신형 MMS소체 3rd를 사용한 그 첫 두 신희중 하나 무장신희 라이트 아머 페릿형 파티오 입니다.

일단.. 요 이쁜것좀  잠시 어디 치워 놓구요..



요렇게 두마리..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BLADE씨의 신희와는 이상하게도 인연이 없더군요. 구하면 품절, 들여오면 자금사정 압박.. 모 처에서 헐값으로 판매할 적엔 바빠서 모르고 넘어가고 OTL 아마 별 탈없이 구한건 이게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T.T
고맙다 복국수.. T0T 그러고보니 한마리 살것 더 있긴 하던데... TxT



한눈에 들어오는 생선뼈다구가 압권이군요... 이왕이면 살도 좀 붙여주지.. ^^: 착탈식 어육파츠~!!!! 얼굴은 훌쩍~ 하는 표정이 들어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올라가는 도색수준에 감동이군요. 이외에 고양이한마리... 사실 고양이 인지는 좀 자신이 없군요. ^^:  옆에는 이번 특전으로 들여온 파티오 전용 씰이 있네요. 코나미도 유저들의 작례를 보고 피드백을 좀 받았나 봅니다. ^^: 요런 성의있는 물건은 언제나 환영이다 코나미~!!!!!! 그런데 그 한정 데칼좀 더 내주면 안되겠니?



짜쟌~~~~~ 싱크로율 200% MMS 3rd Small 소체와.. 짐승귀+로리의 전도사 BLADE씨의 만남~ 정말 소체가 제 임자 제대로 찾아간 느낌이랄까요.  무장신희 라이트아머 페럿형 파티오입니다. .... 갑자기 zealot on blade의 뽀치양이 생각나는군요..
"오늘부터 넌 뽀치다.!!!!"
분명히 개조할 악의 무리 있다는데 한표... 그런데 왜 절 보십니까요?  여러분.. 그 시선이 뭔지 여쭤봐도 될지??? -_-:




크고 시원한 눈망울에 BLADE씨의 일러스트를 그대로 살려낸 얼굴... 아마 제 생각엔 역대 최고의 재현율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크나 이다도 좀 더 수준을 높혀주면 좋았을것을.. T0T 아무래도 크기가 커서 그리기 편한게 이유였을까요. 뭐 어차피 위에 프린팅 한것일테니 상관은 없겠습니다만.. 아무튼 대만족.

생각해보니 원래 마오챠오는 얼굴이 크고 시원시원한 눈을 가지고 있어.. 도색이 잘 되어 있는 제품이었지요. 으음음... 단점이라면 표정이 없다... 는거 뭐 그것도 전격웹 한정.. (부들부들..악마놈들 -_-:) 이 있었으니 그것을 구입하면 해결되는 문제긴 합니다만...  아 그래서 제가 마오챠오를 안샀나 봅니다. (궁색한 변명... )




















이미 코나미 홈피에 친절하게 공개되어있긴 합니다만.. MMS 3rd의 변경점 한번 볼까요?  외형적으로는.. 일단 small이니. 별달리 작아진것 말고는 느낌이 안왔습니다만.. 일단 분해부터 하고 보니 확연하게 들어오는군요.. 먼저 목과 가슴입니다... 기억하시겠지만.. 모양새가 MMS 2nd입니다. 그리고 가슴부에 작은 연결홈이 생겨있네요.. 그리고 등에는 비슷한 위치에 또 작은 홈이 달려있습니다.  가슴 재질이 연질로 바뀌어 있기때문에 그에 맞추어 연결방식도 저런식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사실 좀 약할것 같은데..  

그리고 목.  대박이군요.. 이전 볼관절로 연결하던 PVC부품이 들어가있던것을 저렇게 고정식으로 바꾸었습니다. 뭐가 좋아진거냐구요? 목이 요렇게. 고정되어서.

















이렇게.. 1st나 1st나 2nd에 비해서 자연스럽게 목을 뒤로 젖히는게 가능합니다. (T0T)b 뭐 워낙 등짝까지 잘 휘어지는 MMS니 크게 의미가 없을수도 있습니다만.. 저 목조인트 생각보다는 잘 빠지는데다. 잘 휘어주는 편도 아니라서요. 차라리 이렇게 설계를 고쳐 좀 더 가동을 좋게 해주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도대로 잘 가동하니 정말 좋아보이네요. 그렇지만...


가슴 부품을 붙이면 ... 어라 조금 덜 젖혀지는 것 같기도..  약간은 도루묵이 되어버리는듯한 느낌.. 뭐 약간 잘라주면 되겠습니다만.. 그다지 손대는건 좋아하질 않아서요. ^^: 어쨌든 목은 전후가동만 가능한 고정식 관절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이전 무장신희들과는 머리 호환이 좀 잘 안되는것 같네요. 상당히 뻑뻑하게 끼워지거나 잘 안들어갑니다..

여기에 대해서 코나미스타일 MMS 홈페이지에 약간의 부연설명이 되어있네요. 여기를 참조하세요.
아예 호환이 안되는 신희가.. 바페바니, 질다리아, 바페돌핀, 제르노그라드...쳇 죄다 있는거잖아.  T0T
위의 링크된 페이지에는 이외에도 1st와 3rd소체간의 호환에 대한 설명과 발매된 신희들의 무장 호환에 대한 부연 설명과 도표가 있으니 3rd소체 tall/small을 구입하시는 분들은 꼭 참조하셔야 할듯... -_-:  저는 혈압이.... T0T



다리는.. 빼도박도 못할 2nd의 계승입니다. 너무 고대로 가져와 좀 실망스럽기도 하군요. ^^: 1st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고관절부의 가동을 극대화한 ... 갑자기 마쿠베님의 대사가 생각나는군요. 그래요. 이것은 좋은것입니다. T0Tb 더 발전한다라.. 저기 골반과 고관절부를 배쪽으로 모아 다리의 가동범위를 .... 그럴 필요까진 없을것 같습니다. ^^:  


무릎모아 자세를 위한 전통의 돌출형 다리 고관절부 가동도 여전.. 축이 조금 꺾여있는것처럼 보입니다만. 어디까지나 주인장의 실수입니다. ^^: 사실 3rd에서 피그마처럼 하반신.. 그러니까 연질 소재를 이용한 골반부의 분리와 피그마식 가동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만...  하복부 페치인 아사이 마사키 선생 이것만은 양보할 수 없었나 봅니다. 고맙다 MMS (응?)



자아. 사실 비교 대상이라 하긴 뭐하지만.. MMS 3세대간 비교입니다.
할머니 앙발~ MMS 1st(끌려간다. )
어멈 아노아~ MMS 2nd(또 끌려간다~)
딸래미 파티오.. MMS 3rd /small 이렇게 세 모녀.. 좀 비슷한것 꺼내면 좋았겠지만.. 게을러서.. (다굴다굴다구리~)
크기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small은 확실히 블레이드나 치비스케 머신씨가 보고 입이 찢어져 다물지 못할정도로 좋아했을거란 생각이 강하게 드는군요.   크게 보실 분들은 사진을 클릭해주시길.. ^^:  세대가 지날수록 심화되는... 노출도 연질소재의 사용과 나아지는 프로포션 거기에 얼굴도색이나 도장의 수준도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어 눈물이.. (T0^)b 그러고 보니 머리는 또 별차이가 안나는듯... 음.


제법 엽기적이긴 합니다만.. 종아리 확장부의 분해구조입니다. ... 일단 간단하게 말씀드린다면 퍼스트와 세컨드의 다리를 섞어서 만든것이 서드가 되겠군요. ^^: 하지만 구조가 비슷하다고 종아리 부분이 다 호환되는것은 아닙니다. 아니 저 셋은 하나도 호환이 되지 않는다고 봐야겠지요. 대퇴부에 신희축(대)를 쓰는 것은 일단 공통구조. 1st는 허벅다리 연결부에 스페이서가 들어갑니다만. 세컨드는 프로포션을 위해 스페이서를 빼도 프로포션에 큰 지장이 없습니다.  이점은 서드에 그대로 계승되었습니다. 그리고 1st는 정강이 부분에 연결축이 붙어 길게 분리되는 구조. 2nd는 종아리 부분에 연결축이 붙어 전면에서 결합부가 좀더 가려지는 캐릭터 상품에 어울리는 그런 구조.. 3rd는 다시 1st의 구조로 돌아왔는데.. 왜 그랬을까요? 조금은 궁금합니다만.   


유연성 테스트 잘구부러지고 잘 휩니다. ^^: 할머님은 조금 뻣뻣해 뷔는군요. (질질질질질...아악 살려주세요.) 헉헉헉..  사실 조금 느슨하게 땅에 붙여놓으면 아무문제없이 구부린 자세도 만들수 있습니다만.. 손녀만큼 자연스럽진 않은 편이군요... 하지만 손녀는 좀만 야마구치 식으로 관절을 돌리면... ^^:


아예 이렇게까지 쫙쫙 벌려집니다... 포즈도 목을 좀더 안정적으로 꺾을수 있는 파티오가 자연스러워 보이지요. ^^:


자 저렇게 다리가 바뀌긴 합니다만..... 두께 차이가 있어서 단차가 크게 보이는군요. 안타깝게도 3rd tall이 없어서 비교대상이 좀 안맞긴 합니다만.


이렇게 보심 좀 더 확실하게 보이시겠지요? 서로 맞긴 한데.. 크기를 줄인 small타입 소재인지라. 아무래도 단차는 좀 생기는 편입니다. 뭐 사용방법에 따라서는 여러가지 아이디어가 나올수 있겠군요. 요부코도리처럼 부츠로 사용할 수 있을것도 같고.. ^^:



키는 좀 커집니다만... 영 안어울립니다. 다리가 길다고 다 좋은것은 아니지요. 음음..



잘 꺾이는 다리 인지라. 가부좌도 자연(?)스럽게 가능합니다. 고관절이 잘 벌어지고 잘 움직이니 저런것도 가능.. 아시겠지만..1st에서는 상상도 못할 포즈입니다. 크윽 기쁘기 그지 없습지요. 예..ToT .... 뭐 그다지 아름다운 자세는 아닙니다만.. 아아아아 나는 또 필요없는 기능을 찾아낸건가.. OTL



오른손에 무기 쥔 손을 주목해주십시오.  귀엽기 짝이 없는 메리켄섹입니다만.. 그게 아니라.-_-: 쥐는 손의 모양이 약간 바뀌었습니다. 검지손가락을 펴고 있지 않습니다. 이전부터 불편사항이긴 했습니다만..크게 문제될것은 아니라 생각했는데.. 결국 바뀌고 말았네요... 손가락 하나 더 펴서 "키랏~" 만들기는 힘들어질듯 합니다. ^^:


무기 쥐는 손이라고 전부 총을 쥐는것은 아니니 어째보면 좋을듯 하기도 하고.. 손목의 스페이서는 처음부터 빠져있습니다. 이것도 나름 분실에 상당히 신경쓰이는 물건이라 좀 개선이 된것 같네요. ^^:



자 개목걸이(-_-:) 의 빛으로 얍~~~~~~~ 변신~~~~



뭐 라이트 아머인지라.. 손맛이야 좀 덜합니다만. 마음이 편하잖습니까. 가슴하고 손하고 다리, 꼬리만 바꿔주면 장착끝~
요즘은 편한게 그저 제일인지라.. 만지다가 무너져 내리는 종류는 아주 식겁합니다. 이번엔 무르멜티아가 아주 환장하게 해주어서.. 신희축강화는 역시 목공본드를 써야 하나..하며 고민중입니다. -_-:


등짝 좀 봐야죠.. ^^: 하울링 마오챠오등을 출시한 메이커 Kemotech의 마크가 찍혀있네요. 이아네이라 리페인트 버전때부터 이런 회사 마크 하나씩 찍혀있길 바랬건만.. 이젠 해주는군요. 코나미.. 이쁜것들.  견갑부위의 살색부분.. 물건너 쪽의 작례를 보니 저부분은 잘라서 가동범위를 확보해주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저걸 잘라낸다고 프로이라인처럼 팔을 뒤로 모으는 자세가 가능할 것 같진 않은데.. 뭐 냅둘랍니다. ^^:



자 짐승이니 짐승답게 4족 보행 모드~ 긴 한데.. 본의 아닌 페이크가 생겼군요. 다시다시..  무엇인지 아시겠습니까?  ^^:



예 그렇습니다. 이렇게 되어야죠. ... (혼자 뭘 떠드는거냐? -_-:)  축생이니 제법 어울리는듯도 한 4족입니다. 여담으로 저 발목에 원통형 부분은 관절이 아니라 그냥 모양... -_-: 앞으로 구부러질줄 알았는데.. 역시나 라이트 아머? ^^:




Oh~!!!! NO~냐~~!!!!!!!!


족제비가 이렇게 우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암만 봐도 옌 고양이 같아서요. ... OTL ^^:
잠시 한눈을 판사이에.. 짐승의 애완짐승이 생선 한마리 작살을 내셨군요... ^^:

저 얼굴이 '훌쩍 파츠'입니다.  역시 잘나온 얼굴이긴 한데... 좀 안닮은것 같네요.. 아 그리고 저 생선은 쥘수 있습니다. 아머 장착생태에서는 안됩니다만..


조금 접사.. 역시 안닮은것 같습니다. 코하고 입이 너무 붙어서 그런것인지도... 크게 신경쓰지 않으면 괜찮은 편 워낙 잘 나와서 어지간하면 용서가 되는것 같습니다. ^^:

아머의 손은 별다른 기능이 없습니다. 쥔다거나 하는 그런 기능이 없는 그냥 귀여운 장식품. 무장은 옆에 있는 블레이드가 180도 범위로 펴집니다.. 조금더 팔꿈치 쪽으로 땡기면 ... 가이버나.. 갈리가.. ^^:


발목은 볼관절로 붙어있는데.. 많이 접히질 않아서 접지력이 그다지 좋은 편이 못되네요. 저자세는, 사실 꼬리가 지탱해주고 있는겁니다. 꼬리는 어떻게 무기로 쓸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있는 부품으론 안될것 같고 손잡이 하나 넣어주면 사용이 가능할 듯 싶습니다.  정작 왼쪽 뒷배경에 산산히 흩어진 우리들의 마음의 이웃 지드단을 넣을라고 했는데... 이것이 어디론가 가출했군요. T0T 그렇다고 크라우저씨를 모실수도 없고.. 나중에 포스팅 보강해야죠... T0T


요렇게 두팔을 들고서~~~


다람쥐족제비 모드냐~~~~ ^^: 갑자기 진 마징가에 그로이져X가 출연하셨다길래 한 컷...  ^^:  그 주제가는 어린 마음에 왜그리 비장하게 들리던지.. 지금 들어보면 아닌데 말입니다. ^^:


생각해보니.. 이것 다람쥐는 있어서 날 족제비라 했습니다만.. 포모크의 파츠에 적당히 유용하면.. 될지도 모르겠네요. 다리랑 팔 사이에 색입힌 부직포나.. 안경수건등등등을 활공막으로 사용하면.. 모양새는 그럭저럭 될듯 안될듯.. 자자.. 하던거나 뒷감당 하자구? 

 
이잉~ 한마리 더 댈꾸오는거죠? 그렇죠? .... 없는 분들은 대려가주시는거죠?

OTL... 미안하다. 내사.....  인자는 어렵다.

마침내 ... 한 반년 기다린 3rd 소체를 만져보았습니다. 사실 그라피오스때부터 나오길 그렇게 바랬는데. 한참 미뤄져 결국 3월 출시의 라이트 아머에 사용되는군요. 하지만.. 기다린 보람이 있었네요.


정말 제 주인 찾아간게 확실합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이 small소체는 아사이 마사키 선생이  Blade 씨를 위해 만든게 아닌가 생각 될 정도로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예 전작들도 이걸로 내주면.... 아니 잠깐~ 자자 그 돌좀 내려놓으시고.. ^^: 어쨌건 디자이너의 그림체와 잘 어울리는데다 프로포션도 한 층 개선되고 가동도 확장도 2nd의 장점을 그대로 융합시켜 정말 만족스러운 소체로 다시 나왔네요. 이로서 MMS가 10년을 더 싸울수 있을진.. 모르겠습니다. ^^: 사실 워낙 발전하고 있는 요즘같은 액피 시장에서 잠깐 손 놓으면 금새 쳐지는게 일인지라. 그래도 MMS 빠로서는 일단 합격점을 주고 싶습니다. 아니 이 기쁨의 눈물이... ^OT:    

사실 tall까지 만져보지 못한 상태에서 그냥 단순 비교만 하고 성급하게 좋다.. 라고 결론을 내리는것 같긴 한데..일단 불만사항에 대한 개선은 확실히 이루어져 있으니 이것만해도 성의있게 MMS를 개선, 재구성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거기에 호환성까지 해치지 않으며 적절한 수준의 개량이 이루어져 있으니 어찌 빠로서 눈물없이 주무르고 있겠습니까. (:TOT)b 이것은 좋은것 입니다.. 전의 소체들과 완벽한 호환은 아니고 비교할 부분도 더 많으니 평가는 좀 더 자제하는것으로 하겠습니다. 

얼굴도장은 무장신희 역대 최상위권 아니.. 아직까지 제가 들고 있는것중엔 분명히 1위일것 같군요. (미안하다 魚子.. OTL 하지만 어쩔수 없구나..^^:) 도색 색감도 좋고 들어있는 앙증맞은 옵션들도 귀엽고 디자인한 사람도 만드는 사람도 모두모두 즐거웠을 물건.. 오랜만에 후한 평가를 내리는것 같습니다. 아니 개인적으로 그만큼 마음에 들었던것이 아닐까 싶네요. 웃웃우마우마라도 찍어볼껄 그랬나.. ^^:


네 놈 이것 빼면 시체냐? 싶은 불만사항도 그다지 많지는 않습니다.
MMS 1st에 비해 무게 중심과 접지력이 좋지 못하군요. 이게 무슨 문제냐... 하면 뒤로 넘어집니다. -_-: 머리는 크지 발은 작아졌지 보기에 좋고 이쁘긴 합니다만.. 세울라면 좀 힘드네요. 스텐드가 있으니 무슨상관이겠습니까만은.. 이라고 넘어가기엔 아까운 장점하나가 사라진 느낌이랄까. 다른 3rd,도 이런 문제점이 생겨날지.. 가능성은 있겠지요?  보고 말씀드립지요. ^^:

가슴부위..연결파츠.. 암만해도 약해보입니다. 몇번 교환하거나 거칠게 다룰경우. 헐거워진다거나 깎여나가 잘 고정이 안될듯한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 이것도 좀 사용하다 보면 결론이 나오겠지요. 그리고 이왕 만드는거 좀 가동부위가 잘 안드러나기 크고 여유있게 만들어 덮어주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만.. 취향+원안+가동 문제와 결합하여 최선의 선택을 한것 같으니 뭐... 역시 tall까지 사서 좀 들여다 보며 비교해봐야겠습니다만..  슬픈환율앞엔 조금 자제하는것도 좋겠지요. -_-:

소체의 가동은 좀 개선 되었는데.. 아머의 가동이 그리 좋지 않네요. 저렴하다고 넘어가기엔 라이트아머도 이미 피그마나 리볼텍을 능가하는 가격인데 요런점은 좀 더 신경좀 써야 되지 않을까요. 가동보단 귀여운 소품쪽을 택한게 사실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좀 더 나아져야죠? 꾸물거리다간 아뜨리에 사이가 반다이가 덮칠껍니다. 예전처럼 스위트 나이츠 만들며 놀고있지 않아요. 듀얼메이드 시리즈 생각보다 강해지고 있습니다. 아트리에사이... 무겐바인도 나름 당신들이 타겟이라구.. 코나미? 알간?  

처음 손에 들어본 MMS3rd의 첫타자라 이런저런 불만보단 "와아~ 이렇게 되었구나" 하며 좋아하고 만져본지라 그다지 냉정하게 파악하진 못한것 같습니다만... 많이 바라시는 분은 없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 (먼산~~~~) 하지만 이제까지와의 무장신희와 다른 가능성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가동, 프로포션 모두 나아졌으니까요. 사실 소체만 써서 슈메타링과의 결합도 해보아야 하는데 이것도 시간이 잘 안나는군요.  다른 분께서 해보실리... 없군요. 시간나면 제가 해봐얍죠 TxT

아니.. 가만 이러면 불만은 도로 배로 늘어난것 같기도... 
 
길지만 묘하게 볼것 없어진 리뷰 보아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언제나 감사감사합니다. ^^: 바쁘게 후닥 한거라 조금씩 수정도 해야겠군요. 하지만 그럴여유가 있을지는.. TxT  5,6,7월... 제가 안보이거든 신희잡과 신희다이어트 한다고 생각해주세요.. 사실은 데카맨 기금마련일지도 모릅니다. ... 아아아 이노므 지름인생 정말 답이 안보이는군요. 누가 구제해줄지.. 

P.s 잊지 않겠다 코나미!!!!! 
지옥의 3월 한정 3연타 네놈들을 전부 지옥으로 보낼때 까진 결코 결코 내 신희파산따윈~~~( 드라코님이 정신줄 접속을 종료하였습니다. )



덧글

  • 코드 2009/04/23 00:27 # 삭제 답글

    정말 블레이드씨의 로리와 케모노를 향한 애정을 느끼게 해주는 애들입니다(←)
    사실 저 생선뼈 파츠(와 포목크의 고기 파츠)는 이번 라이트아머들보단, 기존의 하울링과 마오챠오를 위한게 아닌가 싶군요.

    파티오 굉장히 귀엽네요.
    흐흐...(←로리를 향한 위험한 눈길)

    근데 저 첫번째 무르멜티아 개조버젼에 매우 눈길이 간다는것도 진실
  • draco21 2009/04/24 02:24 #

    뭐라해도 이것은 좋은것입니다. 코드님도 여유되면 반드시 필구입니다. ^^: 하울링 마오챠오를 가진분들은 .... 죄송 냅다 추가 구입하시길... 다만 3rd에는 마오챠오나 하울링의 장비가 맞지 않는다고 하던데.. 장비 붙일 생각한다면 좀 무리긴 하구요. 요런부분 좀 해결해줄만한 옵션이 나와주었으면 좋겠네요. 코나미..

    저 무르멜티아 아시겠지만 상당히 허약합니다. 조금만 움직이고 놀다보면 관절이 바로 약해지더군요. 저러고 옮기다가 문자그대로 '허물어'지는 바람에 못다내지른 외마디 비명과 함께 10초간 구르고 모처로 옮기고 재조립하느라 좀 늦어지게 되었지요. .... 정말 관절부를 강화하는 방법도 좀 많이 나와야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신희의 고관절을 그대로 사용하는 무르멜티아는 스텐드가 없으면 서는것도 어려운지라.. T0T:
  • 魔神皇帝 2009/04/23 00:38 # 답글

    저도 파티오랑 포모크 구입했습니다만 대만족이로군요.
    정말 지금까지 나온 얼굴 조형 중 최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파티오는 본얼굴이, 포모크는 >ㅁ< 얼굴이 원츄입죠.^^;;
  • draco21 2009/04/24 02:27 #

    어서오세요. 마신황제님. ^^: 반갑습니다. ^^:
    얼굴도 만족 소체도 만족 색감도 만족 아이좋아모드로 며칠을 뒹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런저런 불평 붙여놔도 전반적으로 품질이 올라가던 라이트아머인지라 더욱즐겁습니다.
    점점더 좋은 품질로 나와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포모크는 아마 >o< 얼굴을 기본으로 리뷰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지크 2009/04/23 01:12 # 답글

    커허헉...4족보행 냥이 모드는 참으로 모에 하군요.이전 액피 계열은 드러난 관절부가 영 아쉬웠는데 요번에 피그마 레이 한번 사니 그도 익숙해지면 별 위화감이 드는 문제가 아니라는 걸 깨닳았고.. 특히나 고정식 피규어에 별 매력을 못느끼게 되어 버렸습니다. 저런 좋은 물건이 나오다니... 초즈 잡는 솜씨가 좋지 못해 이쁜 피규어 입양해도 귀여운 포즈는 잘 못만들지만 가지고 포즈 연구하며 노는 건 재밌더군요. 환율도 13배 근처로 내려간 것으로 아는데 이참에 숍들도 가격 인하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저도 레이 혼자 외롭지 않게 한명 더 입양 하는 건데 말입니다. 귀여운 따님 잘 봤습니다 ;_;
  • draco21 2009/04/24 02:32 #

    우냥아냥아냐냐냐냥 증세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러니 솔로인것도 당연한지 모르겠습니다. T0T
    하지만 이것은 좋은것입니다. 지크님도 조금 환율이 내려간다면 한 두마리쯤은 마련하셔도 좋을듯합니다. ^^:
    레이는 ... 참 여러모로 아쉬웠던 물건입죠.. T0T 전 특히나 불량이 걸렸던지라. 살짝 내보였던 악평들은 거기에 기인할겁니다.^^: 저는 MMS 모소체에 머리만 따로 분리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 원형사 에노키선생의 얼굴도 그럭저럭 좋아하는편이구요. ^^: E.L.F 소체는 잘만 만지면 정말 아름다운 포즈를 구성할 수 있는 물건입지요. 네티하비님의 사이트에 가셔서 프로이라인 레이 항목을 잘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
  • 박군 2009/04/23 02:10 # 답글

    오오오... 확실히 이때까지 보던 물건들과는 확실히 질적으로 틀리다는 느낌이 드네요.

    형태라던가, 프로포션이라던가 말입니다;...

    그런데;...

    그런데 지금 환율이 얼마였지;...ㅠ,ㅠ;...
  • draco21 2009/04/24 02:41 #

    우오오오오오옷 박군님 그 단어는 금기입니다. 환율 아아아아아아아아악~~~(나락으로 떨어진다... )
    갑자기 만인의 친구로 돌변한 복국수 샵을 이용해보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아직 샵들보담 저렴하기도 하고
    아직 제품은 좀 남아 있는듯하기도 하고.. ^^: 무엇보다 물건을 들여와주는것이 고맙기만 합니다. 한정이나 통신판매상품은 어렵습니다만. 비인기 상품인 T0T 무장신희를 들여와주는것만 해도 감사감사감사. 으흐흐흑

    확실히 발전해나가고 있는 느낌을 주는것이 팬으로서 정말 기쁘기 그지 없는 일입니다. 아직 원형사 아사히 마사키가 애정을 버리지 않아주었다는것에 대해서 감사하구요. 사실 피그마의 기획과 소체를 담당하고 있다는 사실만해도 MMS에 대한 관심은 거의 끊지 않을까 했읍니다만.. T0T 이렇게 멋진물건을 내어주네요. 다.만. 이 왠수 애정의 형태도 좀 이상한지라.자기 홈피에서 MMS용의 수상한 옵션을 근래 또 하나 발매해서 골을 아프게 하는군요. 그래서 돌아오는 문제.. 환율.. 으허엉.. OTL
  • 나이브스 2009/04/23 09:28 # 답글

    우하하하 이미 지른 패배자~

    라이트 아머 쪽은 안지르겠다 해 놓고...

    악의 축 코나미 때문에 참...

    무장신희에 손데는 것이 아니었던...
  • draco21 2009/04/24 02:53 #

    저렇게 귀여운데요. 좀 패배해주면 어떻습니까. ^^:
    또 사달라고 저렇게 눈물짓고 있지 않습니까...(아놔 뇌내 망상금지.. -_-:)
    이길에 들어온것 후회 없다고 이야기하고 싶긴 합니다만.. 정말 스트레스 장난이 아니네요. 뭔가 좀 가려가면서 지르라고 마음속으로 몇번이나 외치고 있긴 합니다만.. 무리입니다. 이제 5,6,7연타에 초합금혼까지 씌이면.. (우헤헤헤헤헤헤헤...) 생각만해도 정신줄이 아득해집니다. T0T

    다음턴엔 라이트아머보담 쵸코씨의 발광신희를 노려야 할 듯 싶습니다만.... (테그:여전히정신못차리고)
  • Mr.Gon 2009/04/23 13:06 # 삭제 답글

    많은 발전(?)이 있었군요. 리뷰 잘 보았습니다.
  • draco21 2009/04/24 02:55 #

    어이.... 왜 알면서 집에와서 봤잖여 -_-: 그렇지 .. 발전은 좋은 것이지 반전이 아닌게 다행인가. ^^:
    언제 한번 팔 물건 고르자.. T0T 이젠 정말 한번 마음먹고 물건좀 내놔야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 조니 2009/04/23 23:39 # 답글

    오오.. 확실히 이전에 비해서 많은 부분의 개선이 눈에 띄는군요.
    최근 프라레슬러에 이어 지인분께서 선물해주신 투명소체까지 피그마에 전념하고 있었는데
    슬슬 신희쪽에도 눈을 돌려야 할 때인가봅니다. 정성 가득한 리뷰 잘 봤습니다. ^^b
  • draco21 2009/04/24 03:13 #

    볼만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하지만.. 슬슬 신희쪽에 눈을 돌리신다뇨.. OTL

    안됩니다. 저도 신희가 저렴할적 시작한거라.. 지금 여기 들어오신다면 신희지옥도에 무장신사로의 클레스전직과 파산신희의 오명만이 더해질 뿐입니다. T0T: 좀 저렴한 시절 다시 돌아오면 모를까 아사히선생의 손길을 아는데는 피그마로 충분합지요. T0Tb 잠깐 그러고 보니 이미 소체와 프라이머리에 가렛까지 가지고 계신데 새삼스러우실것도 없으시려나.. ^^: '소비장관'님의 손길과 도움을 받으신다면. (^^:) 3rd tall 소체를 구해보시는것도 좋지요. 그러나 아사히 마사키가 3rd 전용 의상과 헤드를 낸다는 뷁스런 예감에 온몸을 떨고 있습니다. 저야 그 샵에 이미 구매할 뭔가가 생겨서 또 지름신에 씌인 머리통을 마구 때려주고 있습니다만..
    P.S : 투명소체 부럽습니다. 훌쩍.. TxT
  • tarepapa 2009/04/23 23:57 # 답글

    알토네레 나오면 사망확정?
  • draco21 2009/04/24 03:30 #

    다른분보다 두 배 짧고 한 네 배 정도 더 강렬한 한 문장에 불초 드라코 온몸이 산산히 흩어지는 기분입니다. -x-:

    럭키스타 5권엔가.. 이런 문장이 기억나는군요.
    "아야노 여기 악마가~!!! 악마가 여기있어어어어어~!!!!! " (통곡~) (:TㅅT)/

    각설하고 돌아와서.... 올려주신 글의 사진에 알토네레의 디자인 원안대로만 나와준다면.... 두개 살지도 모르겠습니다. 거짓말 좀 보태서요. ^^: 최근 계속 올라가는 퀄리티 대로라면 뭐 기대하는것 이상의 물건을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라이트아머의 도장을 저정도로 맞추었다는것 부터 이미.. T0T 소체는 얄짤 없는 3rd. 별 계획이 없으니 최초의 3rd tall 소체 사용 신희가 될듯도 하고.. 다만 항상 쌍을 맞추어내는 신희 답게 뭔가 같이 나와야 될듯 한데.. 그건 뭐가 될까요. (무장신희 나기는 좀 의외긴 합니다만.. 신희에 하야테가 나올수 없으니.. 아님 마리아라도.. (점점더 망상속으로 빠진다. ) )
    하지만 올 해 최고의 복병 데카맨 블레이드 덕분에 그럴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사망은 그때 하도록 합지요. 뭐 이번에 저지른 짓도 장난이 아닌지라.. -_-:
  • NONAME 2009/04/24 10:18 # 삭제 답글

    ...이전 린&마오(여름특별판)를 저지른 전과가 있는 저로서는 그저 눈앞이 캄캄할 뿐입니다. [로봇다움이 없어졌다]며 싫어하는 사람도 일부 있는 것 같지만, 당장 디자이너들이 전원 SMALL 소체만 사용하고 있다는 시점에서 승부는 끝난 것이지요.
    이전 버전과의 호환은 아사이 씨보다도 코나미 쪽에서 더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싶어했다는 뒷이야기가 이번 아사이 씨 옵션의 소개글에 있더군요. 역시 기획 주도가 코나미라서인지..음음.
  • draco21 2009/04/24 12:24 #

    아까 돌 잠시 들어올리셨겠군요. /(:__).. 자자.. 잠시 분노를 푸시고.. ^^: 어차피 그 둘이 있다면 금상첨화 아니겠습니까. 고민하실 필요 없지요.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블레이드씨는 다음에 무었을 내더라도 반드시 이것을 쓰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디자이너와 원형사의 궁합이 찰떡같이 맞는 물건이 또 나올지도 의문입니다만... 있겠지요? 아직은 아는것이 많질 않으니. ^^: 화집낸다고 바쁜 블레이드씨와 외도중인 치비스케머신씨를 도로 대려오기 위한 아사이 선생의 강력 미끼.. 쭈쭈쭈쭈쭈쭈쭈~ 하면 냐~앙~ 하고 달려드는 두마리 고양이의 모습이,... 뇌내망상으로 그려지는군요. ... 으음으음..두 분께는 죄송. (__) 치비스케머신씨 하니.. 생각나는 남은 머리 5개 최소 구입비용 옥션가 30000엔 이상. 아주 들이대고 치고 박던데.. 물건너 덕들은 무서워요. (남말 하지마... ) 그나마 물건도 안나오는군요. 마음속에서 접었습니다. (테그:그래도정신못차리고, 파산신희, 그남자망가졌다.)

    항상 코나미 욕을 합니다만.. 그래도 나름 호환되는것을 바란지라. 이번만큼은 코나미를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MMS 4th쯤 가면.(나온다면 말입니다만... ) 아마 1st를 사용한 이전 신희들과는 장비나 부품 호환은 안되버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은 듭니다. 지금도 몇몇부분은 확실히 버린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T.T 그나저나 아사이 선생. 호환성을 포기해도 얼마든지 새 소체를 낼 능력이 있다는 이야기인데.. 그건 그것대로 무섭네요. T0T 괴물..
  • 2009/04/26 14:49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raco21 2009/04/26 23:10 #

    안녕하세요. 일단 홍대입구에 있는 보크스 코리아 매장에서 사온것이 맞습니다.
    저는 예약을 미리 해두었구요 재고가 궁금하시다면. 그냥 보크스에 전화를 한번 해보세요.
    예약분은 다 나간것 같았고 재고는 남아있는지 저도 모르겠네요.
    메일로는 따로 답변드리지 않겠습니다. ^^:
  • 블라드 루엘 2010/11/09 19:36 # 답글

    안녕하세요, 블라드 루엘, 아니...리켈란입니다^^; 살포시 착지했습니다- (퍽)
    역시 파티오는 귀엽군요 / ㅁ// 저도 파티오를 기르(?)고 있지만, 늘 볼때마다 땡그란 눈동자에 마음을 빼앗겨버립니다...콜록...OTL 몇가지 추가 표정 파츠도 나왔으면 했는데 울먹이는 표정만으로도 데미지 작렬이어서...음, 파티오도 배틀론도에 참전했으면 하는 바람인데 아쉽습니다;;
  • draco21 2010/11/10 00:47 #

    이런 누추한... 정도가 아니라 폐쇄직전의 이글루에 찾아주시다니.. ^^: 민망하면서도 기쁘군요. 음음음음. ^^:

    정말 블레이드씨와 Small과의 궁합은 최고인것 같습니다. ^^: 갑자기 퀄리티가 급상승해버려 매우 당황하게 만든 라이트아머였지요. 이후에 나온 물건들과 비교해도 그다지 손색없는 .... 이 퀄리티로 마오챠오 버전.2가 나와주었으면 하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 리켈란님의 리뷰도 기대하겠습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