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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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케모노가타리 DVD 도착!!!!! 과 잡담.



잘 나왔네요. 마음에 듭니다. :ToT: 투명케이스 안에 따로따로 들어있군요. 으음음.

이왕 투명하게 나온거 정규케이스 사이즈보담 얇은 투명케이스로 넣어주면 더 보기좋고 크기도 줄어들것 같은데.. 

죄다 깨지고 부러질까요. 그다지 튼튼하진 않은것 같더군요. 그런 종류의 케이스.  

자... 이제 남은 츠바사 켓만 마저 읽으면 볼 수 있겠군요.




이 인간이... 마지막으로 읽은게 언젠데
 
아직까지 안보고 있냐!!!!!!!!!


원래 제가 뭐든 좀 느리다,... 냐.  아는분은 아시겠지만......

사실은. 우리 반장씨가 차이는 모습을 봐야 한다니 견딜수 없다냐.

책장넘기기가 마음이 아프다냐. 아라라기놈 갈갈이 찢어 뜯어먹어주겠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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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국수 오베른 질베른 예약 실패.. OTL (토혈...)

예약시작이 11월 초였다는데 아니 우째 그게 며칠만에 다 나간답니까. OTL

해맑고 애처로운 시선으로 울먹이며 애원해봐도 점장님도 '안돼요.' OO님도 '안돼요.'

이몸의 울먹임도 퍼포먼스(G랄~)도 철의 마음가짐을 가진 복국수 여인들에겐 통하지 않더군요.

(설마 이런 변두리를 들러보시진 않겠지... 흠칫흠칫~)

하여간 이 백조,흑조는 그 레진 부터 시작해서 여러모로 속썩이는데는 일가견이 있는 물건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앙발 템페스타와 스트라프 레비나를 예약받고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은 넵다 돌격!!!!   


p.s 글씨 크기를 한번 조정하고 나면 원래대로 수정이 잘 안되네요. 이것 버그입니까?

덧글

  • ArchDuke 2010/11/28 02:26 # 답글

    근데 애니 먼저 봐도 되죠.
  • draco21 2010/11/28 16:11 #

    으흐흐흐흐.. 진실은 저너머입니다. OTL
  • 시로야마다 2010/11/28 07:59 # 답글

    애니쪽의 '시각적인 묘사'가 더 처절합니다(...)
  • draco21 2010/11/28 16:12 #

    워낙 유명한지라... 익히 들었지요. ^^:
  • XINN 2010/11/28 09:18 # 답글

    에에, 그럼 네코모노가타리 보시면 기절하시겠습니다. 거기선 하네카와 님이......크흑. ㅠ.ㅠ

    보크스는 기껏 가서 허탕치고 집에 돌아오니 예약품 꺼냈으니 가져가세요~라고 뒤통수를 쳐버렸기 때문에 예약만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 draco21 2010/11/28 19:12 #

    '두눈 뜨고 네토라레'보다 더 처참하고 비참한 상황이 있다는 겁니까. T0T

    아... 트위터에서 보았습니다. OTL 거기 언냐들 꼭 한번씩 그렇게 사람 복장 뒤집는 일 만들지요,. ToT 그래도 이해해주셔야죠. 뭐 인원도 따로 있는거 아니고 다들 바쁘기도 하고..
  • 블라드 루엘 2010/11/28 22:52 # 답글

    아아, 올베른과 질베른....당대 (음?)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군요~ 저도 구하고 싶지만 잔탄 부족으로 인해 포기했던 녀석들입니다. ㅠㅠ
    저는 그냥 내년 3월에 오는 [폭풍]을 기다려야 할 것 같네요. 폭풍이 오면 마음 한 켠이 따스해질 것 같습니다^^;; 물론 라비나도 마음에 들지만, 템페스타 쪽이...
    나데코 양 만ㅅ..(썰린다)
  • draco21 2010/11/30 02:02 #

    덧글 하나를 놓쳤군요. ^^: 3월의 폭풍이면 앙발과 스트라프 리페인트군요. 으음..
    오베른 질베른은 결국 다른곳에서 구할듯 합니다. 뭐 특별한 원한도 있고...
    소체도 따로 사기 귀찮은데 잘됬다 생각하며 스스로를 위로하고 있지요..OTL (아악!!!! 위로가 안됩니다. 사실은....O)

    의외로 '손난자 다메'의 파워와 지지층이 압도적이군요. 으음...
  • [박군] 2010/11/30 20:09 # 답글

    결국 구입하셨네요;.. 화물어;...

    버그는 아닌듯하고... 분명 오류인데, 얼음집이 귀찮아서 안고치는 듯;...

    아오!
  • draco21 2010/11/30 23:47 #

    그러고 보니 괜찮다고 추천도 해주셨지요. ^^:

    박군님 예전 포스팅에서 봤을적엔 그냥저냥 하고 있었습니다만.. 엔딩과 노래와 (가젤.. ^^:) 소설의 재미에 한동안 푸욱빠져서 살았기 땜시 지르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뭐랄까 구입해야 할 의무감도 느껴지구요. (당연한겁니다만. ^^:)

    .... 문제는 이렇게 되면 줄줄히 따라오는 피그마와 넨도가 붙는데..(졸도.)
  • 지크 2010/12/12 07:41 # 답글

    바케모노 가타리...니시오 이신님 화법이 좀 바뀐 느낌이 드는 책이었지요. 헛소리 시리즈들은 그냥 살짝 중2병 느낌이 났었는데 이번작은 괴이를 소재로 삼긴 했어도
    주인공의 독백이나 사건전개가 꽤나 밝았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론 참 좋았었지요... 정수님의 번역 솜씨도 뛰어나시고..
    어서 빨리 나머지 시리즈들도 정발해 줬으면 합니다. (일본은 벌써 몇 권이나 더 나왔는데 말입니다;)
  • draco21 2010/12/12 18:08 #

    헛소리 시리즈도 봐야 하는데 이것참.. 하지만 이 작품으로 니시오 이신의 필력을 경험했으니 헛소리 시리즈나 이후의 책을 고르는데는 주저함이 없을것 같습니다. ^^: 정말 재미있게 쓰는 작가라... 아니 카도노 코우헤이 이후에 제일 즐겁게 본것 같습니다. (어라.. 이말 언젠가도 쓴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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