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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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신희 이아네이라 전격하비 한정 리페인트 버전~ 人形館

 정말 우연히도, 정말 우연하게도 그날따라 무장신희란 단어를 일어로 바꿔서 구글과 일옥을 검색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전격 웹이란 곳에서 희안한 물건을 보게 되었지요. 이게 실수였습니다. 그 후 질러댄 것만 생각하면.. 푸하하하하하하.. 
거의 킹고쥬 급이군요. ToT: 내가 미쳤지.. 그리고 나서 단어에 무장신희 '한정' 추가... -_-: 

그 후 "끝없는 지름이 시작됬지요~." (오즈의 마법사에 맞춰 불러주세요~) 

지름은~ 지름은~ 어떤 결말일까요.
통장 잔고 땡일까?~ 단매질에 맞아 죽을까?~ 
겁이 많은 카드야~ 함께~ 가보자~
지름교~신도들은 어떤 사람일까요.
카드 수가 많을까?~ 주머니에 돈이 넘칠까?~
정신 나간 통장아~ 갈때까지 가보자~
이달도 텅빈 월급봉투 우리는 끝까지 싸~질러댄다~  아름다운 ㄴㅏ ㄹ ㅏ ........

죄송... 각설하고.. ^^: 이 노래 아는 분이나 있을라나.. ^^:
차분한 색채와  얼굴 옵션 파트 하나 더~ 그리고 수상하기 짝이 없는 슴가 파츠와 함께 온
무장신희 이아네이라 리페인트 버전입니다~!!

기니까 줄여보죠.. ^^:


 옆의 에우크린테도 함께.. 이쁘네요  디자인은 間垣亮太(migaki ryuta)선생님...H만화가죠. witch. ,witch1/2 하구.. 그외. 많긴 한데 본 건 그 정도...자세한건 이분 블로그에서.. ,,... 함부로 링크해도 되나.... 으으으음.. 패스 ^^: 요즘은 저작권이 무서워서요.. 참고로 Witch는 요즘과는 그림이 많이 다릅니다. 화집쪽에 가까운게 요즘 그림이죠 아.. 그러고 보니 화집도 본 적이 있군요. 뭐였더라.. 으음.. 페스(ㅡ..-:) 역시 내 머리속은 혼돈의 악마성.




내부 포장 및 부품 색만 다르고 기본적인 부품이나 배치는 다 같습니다.  인어 꼬리부분에 보면 이아네이라라고 영어로 마킹이 되어 있습니다. ... 아크나 이다처럼 가슴부분에 안돼~ 뜨거워 등의 쎈스있는 맨트는 없는것 같습니다. ^^:



 
동봉된 설정자료집 원화와 기타 디자인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에우크린테 것도 같이 들어있지요.... 그럼 에우크린테나 이아네이라나 이 설정집은... 같은 물건이겠지요? 아마 그럴것 같습니다만. 나중에 열어보고 확인하죠 뭐. 조립설명서도 똑같습니다. 다만 얼굴 부분 추가와 박스 아트로 조립설명서가 바꿔있는것 뿐이지요. 이건 패스... 돌맞을지도.. ^^:





기본 샷. 얼굴에 뭔가 묻어있어서 닦아줘야 했습니다. 이형제 같은것은 아닌듯하고.. 씁쓸하지만 그래도 깨끗이 지워지니 다행이죠 뭐.. 기본 얼굴은 같습니다. 파츠도 색상변경 이외는 변한것이 없지요.. 오리지날이 흰색과 베이지색이라면 리페인트 버전은 붉은색 약간과  검정색이네요. 뭔가 단조롭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_-: 좀 더 변화를 주어도 괜찮았을법 한데..




 
자 바뀐 부분 부터 볼까요.  과격한 가슴 ... 모아준 파츠 추가.. 숨막히겠습니다. 안그래도 큰데... 가만, 부력장치라니 상관없겠지요.. ^^: 그리고 웃는 얼굴.. 이거 대박이네요. 차후 하나 더 구입한다면...(어이 정신 차려) 아마 이 얼굴 때문일껍니다. 제가 사진을 못 찍어서 그렇지 상당히 잘나왔습니다.




접사...모드... (후다닥~) 깔끔하고 상큼한 미소 하나 추가.. 요런 서비스가 정말 마음에 드는군요. 그래도 비싸다고 느껴지는건 어쩔수 없지요. 그나마 앤화 안오를때 산게 다행이지 뭡니까.





옆모습... 정말 큽니다. (뭐가?) 그리고 뭔지모르게 세이밥을 연상케 하는 머리를 하고 나왔네요. 아, 저게 추가된 뒷통수와 머리파츠입니다. 그러니 파트별로 얼굴과 가슴과 뒤통수와 머리카락 부분 4가지군요.. 으음.. 그러고보니. 저거 혹시 피그마 세이버의... 예행연습? (틀려.... )





인어파츠 장착~ 붉은색이 좀더 많이 들어갔으면... 하는생각이 드네요. 보고 있으니 나쁘진 않습니다만.. 




 
다리의 마킹 ... 나중에 말씀드리겠지만. 전반적으로 도색이 약한 느낌이 듭니다. 원래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 이 다리부분의 마킹도 지워질까봐 은근히 조심하게 되더군요.  옆의 매직 마켓은 제조사.. 그러니까. 신희세계에서의 이아네이라의 제조사라는군요. 이 글자도안이 단조로운 도색에 포인트가 되어주어 효과만점 입니다. 조금 더 붙여주었으면 하는생각도 들었지만.. 약간 부족한게 나을때도 있으니... 자 어디보자 남는 데칼이.. ^^:





 팔뚝에 파츠 장착.. 예전에 after agrias님의 블로그에서 본 포즈 추가... 아니 이게 아니었나.. 하기도 하지만..  자자 무장 추가 해보죠.. ^^:





스큐라(검)와 서펜트 그리고 돌고래... 아니 생선 머리 넵튠 추가.. 사진 찍고 보니 왼손에 든 넵튠은 구분이 안되는군요. 스텐드는 흰색으로 좀 넣어주지.. 코나미.. 좀 센스가 떨어지는듯..  (이봐 코나미탓 하지말구.. 네 사진 실력이 문제라니까.. -_-:)
그래도 으음.. 저 해맑은 미소는~ 올해의 포토제닉은 너다. 이아네이라 RV





하프 들고 한곡조.. ~
아빠가 용돈 주면 질러요~ 엄마가 용돈줘도 질러요~ 어쩌다 돈생겨도 질러요~ 우리모두 다~아같이 질러요~

커험... 위험하군요. 절로 노래가 자작 한곡조 다른분 창작 한곡조.. 정말 하나 더 지를 지도 모르겠습니다. 으음.. -_-:






잠항 모드... 뭔가 타고다니는거 좋아하는거보니.. 세이버가 아니라 .. 라이더인지도.. 왜 이럴까요.  갑자기 달빠의 피가 눈을 뜬건가.. 아니.. 역시 사람은 잘 때 자야합니다. ^^: 






라스트로 삼지창~ 역시 바다속 요정및 기타 잡것들에겐 삼지창이 딱이군요.. ^^: 그냥 안쥐어주면 왠지 허전해서 한방~




오리지날과 한 컷..  魚子.. 뭔가 수상한 물건을 들고 있군요. -_-: 사진 한방 안찍어 준다고 지대로 삐진듯.. 넌 자주 나오잖아~!!!!





블랙 알씨양과 한방.. 크기가 비슷해서 어울릴것 같아 샀는데.. 미니바이크 내진 자전거 꼴이군요. 싱크로율 60%? 으음.. 조금 안어울리네요. 대충보면 눈에 익을테니.. 그때까정 기다리죠 뭐~







악마성 무장신희 이아네이라 극장 제 18화 "쫓고 쫓기다~아"
" 제발... 빨리.. 시동 걸려줘 제발.. "
" 으흐흐흐흐흐.. 가소로운것... 네이 갈길은 어디에도 없어어~"
" 까아아아아아아아아~ 빨리 좀~"

피칠이라도 해줄까 하다가  그만 뒀습니다. 안그래도 중노동에 시달리는 白魚子양 삐질껍니다. 아마도... ^^:





읽고 보고 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아~ by 黑魚子 
더 놀고 싶은가 봅니다. 시무룩해보이네요.. 하지만 네 몸값을 생각해라.. 박스로 바로 봉인이다. ^^:




일단.. 요렇게 알맹이있는 색놀이 버전이라면 환영입니다.... 그노무 가격빼고.. 추가파츠. 딱히 기본파츠가 많이 변한건 아니라도 즐겁게 해주는 추가파츠가 들어가 있어서 마음에 드네요. 다만 색상은 조금 변화를 더주어도 ... 아니.. 원래 노출이 심하니 상관 없을지도...... 갈등하게 되는군요.  ^^: 뭐 이런거 저런거 따져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에우크린테도 이정도의 변화는 있어야 할텐데. 기대됩니다.

포장이 골판지 박스에 인쇄한 그런 물건입니다. 받으시는 즉시 테이프를 라이터불로 지지고 때어주세요. 아마 놔두는 경우에 변색이 될껍니다. 붙어서 박스까지 찢는 경우도 있으니... 뭘 숨기겠습니까. 이미 당했습니다. ToT: 일단은 이아네이라는 제거해주었습니다만 .. 나머지 에우크린테 O트O프 O발은.. 잠시 귀찮고 졸려서.. -_-:

도색이 불량은 아니고 조금 약한듯 싶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계통은 편차가 있는지라.. 어쩔수 없겠지요. 가루도 좀 떨어지고 지금은 어딘지 티가 안나지만.. 좀 걱정스럽습니다.. 탑코트 같은거라도 발라주어야 하는건지.. -_-: 

팔다리 색이 다 검은색인데.. 검은색 손발이 없는건지.. 요런거 정도 넣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나중에 와산본과 스하마라도 붙여주면 어울릴듯... 힘들게 구한건데.. 결국 조립해야하나.. -_-: 제주가 매주라 이럴때 매우 소심해집니다. 특히 와산본은 그 '부욱'하는 비닐 찢어지는 느낌과 함꼐 정신이 아스트랄로 날아가는 기분을 맛보았기에.. T0T: 다음에 재도전 해보죠 뭐.. 

영혼까지 무장신희 빠로 타락하시고 싶으시면.. 세트 필구 그렇지 않다면.. 그냥 좋아하는것 하나정도.. 그것도 아님 그냥 리뷰보시길.. 정말 가격만 아니라면 마구 사두고 싶습니다만 빠인 저조차도 이건 약간 과출혈이었으니까요. ...물론 이아양 하나만의 문제는 아닙니다만.. 이번 겨울-봄 정말 힘들군요. 콜렉터들의 지옥.. 겨울 들어가기전에 렌선을 뽑든가 해야지..


자 부족한 리뷰보아 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엔 에우크린테로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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