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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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에 다녀왔습니다. 만..

여행도 아니고 심부름인지라.. OTL 허겁지겁 시간에 쫒겨다니기만 했네요. OTL


그래도 오랜만에 바닷바람 쐬고 나니 참 좋네요. ... 송도근처로 못간게 유감입니다만..
정말 밥먹을 시간 빼곤 길도 모르면서 줄창 돌아다닌.. OTL



잠시 못간 사이에 수상한 건축물이 늘어난듯한... 기분탓이겠지요.

.... 맛있게 돼지국밥도 먹었습니다만.. 눈뒤집고 먹느라 사진은 못찍었습니다.
오늘 저의 모습은 그야말로 파이어벳에 쫒기는 저글링의 초라한 모습이었는지라...OTL
서울은 설렁탕집이 많아서 인기가 없는걸까요. T0T  맛이 괜찮은 집이었는데 언제 또 다시 가볼지. T.T


..... 다녀오니 에우크란테 재생산이 취소되었다는 비보가. T0T  http://www.konamistyle.jp/item/37328



오노레!!!!! 코나미!!!!!!!!!!!!!!!!


덧글

  • Lunword 2011/03/08 01:13 # 답글

    저는 바로아레 울산에 살고있습죠 . . .
  • draco21 2011/03/08 01:31 #

    KTX 탈때 마다 느끼는겁니다만.. ^^: 정말 세상 좋아졌다 싶은것이....
    10시간 걸린적도 있었고 새마을호를 타도 다섯시간 반이 걸렸던 시절도 있었는데.
    2시간 반만에 일마치고 다녀오니 그저 고맙다 고속철말고는 할 말이 없었지요. ^^:

    울산도 바다는 탁 트여 좋다고 하시던데.. 언젠가 한번 가봐야지요. ^^:
  • 블라드 루엘 2011/03/08 07:33 # 답글

    오오! 부산 다녀오셨군요~ 부산은 많이 변화하고 있는 것 같아요. ' ㅁ';; 매번 갈 때마다 점점 복잡해(?)지는것을 보면...
    그보다, 코나미가 '에우에우(...)찡' 재생산 취소라니....OTL 그냥 그런 신희인 에우찡이지만, 안타까움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ㅠㅠ

    "우워어어어어어어어!!! 코나미, 나랑 같이 죽어보자꾸나아아아아아아앗!!"
  • draco21 2011/03/08 17:37 #

    허겁지겁 심부름에 다녀온 길이었습니다만.. 가면 마음이 편합니다. ^^: 역시 귀에 익은 사투리가 마음을 편하게 해준달까...
    하지만 오리지날 본토발음으로 말이 빨라지면 못알아듣습니다. ^^:

    에우크린테는.. T0T 이참에 3rd로 재판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토옹곡~)
  • 2011/03/08 22:5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raco21 2011/03/08 23:02 #

    엄훠어.. 나 나가야 하는거삼? (푸들푸들..) 이제는 용달차 모는 양민A시라능.

    번호를 잊었다고? 너님 사형. 3000m 뒤에서 오라능.
  • [박군] 2011/03/09 23:32 # 답글

    나이 드셔서 피곤한게 아니라, KTX가 더럽게 좁아서 피곤하신겝니다.

    다음부터는 그냥 편하게 새벽 우등버스타고 가서 신나게 잔다음에 도착해서 해장국먹고 식당 온돌바닥에서 잠좀 때리고 나가야겠더라구요.

    그런데 KTX역 광장 사진중에 비오는 날씨흐린날에 사진 찍으면 "고담시티가 나타난다!" 라는 소문이 있던데, 정말 부산 KTX역 광장은 흐린날의 사진이 없네요;...
  • draco21 2011/03/09 23:47 #

    제가 뭐 그리 기골이 장대한 편이 아닌지라. 그냥저냥 생각했습니다만. 좁긴 좁지요. 하물며 박군님 키와 어깨넓이면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으실듯. ^^:
    잠깐 특실을 들여다 보긴 했습니다만.. 가격이.. OTL

    부산이 반겨주는지 그날은 참 날씨 좋았습니다. ^^: 부산내려가면. 때론 장마철에도 날씨가 맑을때가 있어서 말이지요. ^^:
  • 울트라김군 2011/03/10 23:47 # 답글

    태어나서 한번도 부산을 가본적이 없네요[...]
  • draco21 2011/03/11 00:12 #

    저야 친가 외가 다 그쪽에 있었으니 반쯤 시골 비스무리한 곳이라. ^^:
    옛날과 달리 차도 좀 막히고 합니다만.. 좀 찾아보면 바다도 좋은곳 많고 살만한 곳입니다.
    아니 잠깐 요즘은 덩달아 물가도 좀 오른듯 하군요. TㅅT
  • 지크 2011/03/12 17:33 # 답글

    푸산에 가셨군요...저는 친가 외가가 다 광주엥 있는.
    바다 보고 오셨습니까 ;ㄴ;
  • draco21 2011/03/12 19:29 #

    바다는.. 아까 위의 부두 광경이 다 랍니다. T0T (크어어엉~)
    전주와 목포는 가보고 순천은 못가봤고.. 광주는 아직 들려본적이 없네요. 으음.. 왜 못갔더라. ^^:
    기회되시면 한번 가보세요. 사람 많은 해운대보다는 송도나 한적한 쪽이 더 좋습니다. ^^:
  • 지크 2011/03/14 15:59 #

    가보고 싶은데 KTX탈 돈이 없는 ;ㅁ;
    저는 전주나 목포도 못가봤고 가본 곳이래봐야 포항 죽도시장 정도네요. 사람 많은 곳도 좋겠지만 한적한 곳도 좋겠네요.
    느긋하게 볼 수 있을 테니...

    그건 그렇고, 레이즈너가 되셨군요. 브이 맥스는 발동 가능 하십니까?T^T
  • draco21 2011/03/14 16:04 #

    ... 고속버스라도. (으아앙~) T0T
    요즘같은 시기엔 바닷가는 위험하니 좀 있다 가시는것도. ^^: 바다는 그저 조용한곳이 좋습니다요.
    몸매구경 안하는 바에야.. (끌려간다.)

    넵 레이즈나 입니다. 한참 V-max켜고 날뛰다가. 지금은 고온 고압의 불활성 가스가 다 떨어져서 픽 하고 꺼졌답니다. ^^:
    그러고 보니 창고에 묵혀둔 R3가 생각나는군요. 언제만들지. OTL
  • 지크 2011/03/18 00:45 #

    얼마전에 sd건담 지제네 F를 구한지라(그것도 밀봉 한정판!) 어디 놀러가기는 글른 것 같습니다. 몸매 구경(...)도 꽃샘 추위가 끝나고 여름은 되야 하겠지요.
    F 구했으니 i.f 도 구해야 하는데 T^T
    저희집에도 미조립 프라들이 어느샌가 쌓이긴 했는데, 만들고 싶어도 손이 느린 탓에 만드는 데 꼬박 하루는 걸리는데다,
    만들고 나면 요통과 눈 뻑뻑함과 가벼운 현기증이 나서(....) 못 만들겠습니다 ;ㄴ;
    건프라를 만들 때에는 방을 밝게 하고 바른 자세로 런너판에서 삼미터는 떨어저서 작업해야(콰직)
  • draco21 2011/03/18 00:51 #

    쿨럭 쿨럭 쿨럭... OTL 지금 F와 if를 플레이 하신다는것은 그야말로 수라의 영역에 들어가시는것으로서.. OTL
    지금 생각해봐도 정말 오래 했습니다만. 질리지 않고 물고 늘어졌지요. 요즘나오는것보다도 유닛도 많았고. OTL 아무튼 악마의 겜중하나입니다.

    30cm만 떨어져도... 안될까요. ^^: 저는 아예 얼굴을 박고 뭔가 하는 좋지 않은 버릇이 있어서.. 눈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사재기가 점점 재앙으로 다가오고 있군요. 으으으으음.
  • 2011/03/13 20:5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raco21 2011/03/13 21:17 #

    블로그쪽에 답글 남겼습니다. ^^:
  • 2011/03/14 00:2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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