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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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신희] MMS Type Tantacles Maryceles 人形館

감히 무장신사를 입에 담고 또 자부하고 있습니다만..

정작 무장신희를 자주 올리진 않는군요. 아니.. 거의 안올렸습니다. OTL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건지..  그래서 이렇게 마리세레스를 꺼내 보니

한 몇년 신나게 외도만 하다 돌아온 기분입니다. 그동안 안산것도 아닌데 말이지요.

야. 돌날아온다 (고기동 회피~~~)

어느덧 방안에 밀린 신희만 산더미!!!! 블로그 포스팅거리가 이렇게 많은데 큰일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받아든 신희한번 꺼내보았습니다. 뭐 인기 폭발인 백조 흑조는 좀 나중에 보려구요. ^^:

게다가. 이번엔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인 Niθ씨의 디자인에 무려! Type Tantacles!!!! 그러니까.
 





촉 수!!!



 



 사실 데몬베인 잘 아시는 세계의 적님께서 한번 꺼내셔서 이야기를 남기시지 않을까 했는데
요즘 영 바쁘신지 별 말씀이 없고.. 그러니

 

비켜!!! 이!촉.수!는 내꺼야!!!!(핥짝핥짝~)



아이 촉촉해~^0^: 넵 촉수입니다.  위엄있는 저 한마디 Tantacle'S' 즈아위아하고도 요그소토스하며 냐루코틱하면서도 엘자스러운데다 크툴루스러우며 다곤틱하기까지한 상큼한 표정이 곁들여져있군요. 요즘엔 백화요란땜시 좀 실망하기도 했습니다만.. 
Niθ씨의 그림은 역시 불타오른달까... ^^:

이계의 잡신들 이름 쭉 열거하다 보니.. 노넴님이 예전에 붙인 무언가에 대한 제목이 궁금해지는군요. 음음.. 트위터 이야기 입니다만..




옆에는 간단한 신희해설.. ovest(서쪽) pozzo(우물) fabbrica(공장) 이란 이름을 가진 메이커가 만들었군요. 이것 뭔가 크툴루신화와 관련있는거 아닐까 싶은데.. 아니겠지요? ^^:  자자. 거기 보시는 분!! 넵 바로 당신!!!! 번역 감사합니다. (굽쉰굽쉰)

번역 :Ovest Pozzo Fabbrica(O.P.F.)는 op009c 프록시마와 동시에 해양생식 연체동물을 모티브로 한 MMS, 마리-세레스를 개발 했다.  본 기체 특유의 장점은 허리 주변에 장비된 대형의 스커트형 유닛이다. 5개 각각이 작동하는 팔다리로써의 기능을 가지고 있어 전방향에의 스무스한 이동을 실현했다.
또한, 본 유닛의 포지션을 허리에서 등 뒤로 바꾸는 것에 의해 망토형태로 소체를 씌우는 것도 가능하여, 전황에 따라 방어개소를 변경 가능하다.
각 유닛 뒷면에는 각종무장이 마운트 가능하기 때문에 전력이나 전법을 숨기면서 싸우는 것이 가능하여, 대전상대에게 있어서 상당히 싸우기 어려운 상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후두부에 장비된 마스크는 정면의 포지션으로 옮기는 것에 의해 센서 기능를 강화하는 것과 동시에 허술해 지기 쉬운 안면부의 보호도 가능.
그것뿐이 아니라, AI에도 영향을 주어 전투적인 경향이 강해진다고 하는 보고도 있지만, 그 진위의 판정은 정확하지 않다. AI 설정은 언뜻 보면 귀여워 보이지만, 때로 잔인하고, 흄폭한 것을 엿볼수 있다.

번역 : 지크님  매번 감사합니다. T0Tb





옆 일러스트 전면, 배틀마스터즈에선.. 꽤나 괜찮은 기본 무장 구성과.. (바주카.도끼) 좋은 데미지의 프리미엄무기(소검, 기관총)을 가지고 있군요. 뭐 대검이 만고불변의 진리라 합니다만. 나름 쓸만한 구성. 자세한 무장과 성능 구성은 여기를 봐주세요. ^^:  성격 좋아보이는데 초S에 이중인격기미가 보인다나요?  허허.. 그냥 츤데레 노선으로만 가도 좋을것을.




뒤에는 큼지막하게 일러스트 한컷.. 헤드드레스일까요. 헤드드레스풍 보닛일까요. ^^: (by:로젠메이든...) 
나름 무겁고 둔해보이는 드레스 차림인데.. 방어도도 훌륭하고 그런데 무장은 프리미엄셋으로 가면 소검 기관총의 경무장 중심이군요. 어쩨서 그런 구성일지는 모르겠습니다 ^^: 다운받아서 하려면.. 자금도 , PSP가 (으흐흐흑)

게다가 어제까지 할인이었군요. 뭐 다 놓쳤습니다. 배틀마스터즈 MK2나 기다려야죠. OTL



 
이미 한참 주물럭 거린지라 원래대로는 아닙니다만.. 구성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닥 많이 들어있진 않은데. 3단 구성이군요. 이제는 박스좀 알차게 꾸리는 방법좀 생각해주시면 좋으련만..




스텐드가 조립되어 나오는것도 특이할 만 한 사항 나름 서비스 좋아졌다고 봐야겠지요? ^^: 처음과 두번째로 잘 나누면 좀 작게 포장하여 끝낼수 있었을것 같은데.. 으음. 뭐랄까 이런데서 나오는 낭비벽은 참.. 콘테이너 박스와 손부품은. 이번에도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좀 있다 불평하죠. ^^:



표정은 다 마음에 듭니다. 무표정도 그렇고.. 웃는 표정 눈감은 표정.. 이대로만 나가주면 무엄하게도 감히 엑피계의 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figma외 기타 악의 무리들을 모조리 촉수로.. (검열삭제)




머리색이 좀.. 보던것과는 살짝 다르군요. ... 왠지모르게 차이나풍 '엘자'를 보는듯한 느낌 소체는 MMS 3rd Small입니다. (알로에내줘!!! 알로에!!!!) ... 그리고 어쩔수 없는 것이긴 합니다만.. 버릇 하나를 못버린것 같은데..  





베로나에서도 제가 좀 대차게 씹어대었었구만 또 검은색 바탕에 살색 어설프게 입혀놓았네요. 그냥 이것 좀 안하면 안되나. 저정도 고관절 부위면 살색이 나은것 같은데..  물론 이것 다 생산하기 최적화 시켜서 나온것이겠습니다만... 씁슬하네요. 다만 좀 긍정적일수 있다면.. 좀 헐렁한 3rd의 관절이 약간 빡빡하게 느껴진달까.  하지만 역시 좀 그렇습니다. 반다이의 다색성형사출과 리볼텍이나 피그마의 도장 노하우가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는군요.




반면 이런 회사 마크 집어넣어주는것은 맘에 듭니다. ... 만져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 글씨 대단히 작거든요. ^^: 



게임해보신 분들은 아실법한 초회 한정 특별부록 디스인티그레이터(파일벙커) 크레센트(도끼) 둘다 베틀론도와 베틀마스터즈에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설명서. 익히 아시다시피.. 마리세레스와 프록시마는. 아직 베틀론도에 나오지 않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배틀마스터즈로 달리다보니 그냥 접은건지 아닙 나중에라도 추가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넵다 결합. ^^: 촉수의 위엄이!!!!! OTL 좀 두껍군요. 뭐 여기저기서 이미 사진이 다 공개된지라 알고는 있었습니다만. 막상 보니. 두툼한 느낌의 불가사리에 가깝달까. 이녀석 모티브가 뭘까요? 오징어, 낙지, 크라켄? 4지에.. 촉수 5개니.. ... 뭔가 수상한 생물... OTL  왠지 이아네이라 하고는 같은 수생 신희로서 생리적으로 안맞을것 같은 느낌입니다. ^^:  그러고 보면 생선이니 마오챠오와 이아네이라의 관계또한. (어이.. ) 



암만 봐도 엘자군요. ^^: 머리색이 원래 이모양은 아니었던것 같은데.. 




머리 모양도 잘 나왔습니다. 번번히 바꿔줘야 하는 신희의 특성상 너무 단단한 재료를 쓸수는 없겠지요. 머리칼 표현 특유의 로운 맛이 사라진다는게 안타깝긴 한데. 그래도 초기보다는 많이 나아진편




이동형태.. 실제로 이렇게 다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뇌내망상입니다.




앞머리를 바꿔주고 헤드드레스를 반대로 끼워주면...



요렇게 투구로 사용... 낮선 신희에게서 리벨레기스의 향기가 느껴지는군요.  ^^: 아!!! 그러고 보니 바닷속 저 깊은곳에 사는 올드원.. 다!!!(끌려간다.)



깜찍한 펜저 파우스트 하프쿠파 이것 때문에라도 몇개 더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이 루즈 광기는 언제나 되야 사그라들지 원.. OTL  모양도 잘만들어져있고. 탄두는 분리됩니다. 손잡이 용도로 다양하게 사용가능할듯..




소검:서펜타인. 두자루 들어있어서 배틀마스터즈에서는 더블나이프로 분류될것 같았습니다만. 소검카테고리에 들어가 있네요. 뭐 룰엑션 써서 돌격하긴 좋지요. 



도끼 : 엘바르엑스 프리미엄 샵물건도 아닌주제에 686의 공격력을 자랑하시는.. 제법 괜찮은 물건이군요. 아까 보여드린 하프쿠파의 몸통에 기관총:잉그베이거를 분리하여 붙인.... 현실에서는 볼수 없을 사용자에게 쓸대없이 위험한 무기입니다. ^^:

그리고 하모니-그레이스와 같이 드레스부위(?)를 위로 올려붙여줄수 있는 기믹이 있습니다. 하모니-그레이스는 그냥 분해해야 합니다만. 마리세레스는 별도의부품이 있어서 그냥 위로 꺾어서 올려주고 나머지 촉수들을 돌려주면 됩니다. 



 

위로 이렇게 올려주니 아까보담 훨씬 더 중장갑의 이미지가 사는군요. 이렇게 보고 있자니 데몬베인의 디자이너가 손을 대었단 느낌이 더 납니다. ^^: 왠지 샨타크도 하나 만들어줄 재주가 있다면 좋겠네요. 하는 생각도..


촉수는 요렇게 3부분으로 꺾입니다. 나름 유연한 자세를 만들어주거나 위로 갑옷을 올렸을때는 쓸만하지요.  



중장갑 스타일로 바꿔보았습니다. 양옆의 촉수에서 방패 '다곤'스페러.. (이건 거의 확신범)을 때어주고 어깨에 붙여준뒤 소검과 기관총을 장비하면 완성. 뒷부분의 하이드라 스쿼드도 방패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걸 때면 왠지 모양이 안나서요. ^^:



위에서 보니.. 처음에 이야기 했던 불가사리가 제일 가깝게 느껴집니다만, 지금 생각난게 그리스 신화, 그리고 악마성에도 나오는 스큐레 같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마지막은 웃는 얼굴로 한 컷!!! .. 잘 나온 얼굴이긴 한데. 왠지 또 보고 있자면 그닥 Niθ씨의 그림 느낌이 잘 안산다는게.. 퀸블의 아리스는 정말 훌륭했는데 말이지요.




촉수형 마리세레스. 나름 매우 기대했고 또 실제 셈플과 똑같이 나와서 매우 만족스럽긴 합니다만.. '만!!!!'
조금 걱정스럽게 하는 부분들이 자꾸 눈에 띄니 거슬리네요. 몇가지 짚어보자면.  

도장,도색 : 아까 위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저 부분의 부품만 바꿔서 살색기본색의 부품위에 검은색으로 도색을 입혔으면 좋겠습니다. 이런부분에서 좀 노하우를 쌓아야 좀 더 나은 신희가 될텐데 말이지요.

부품의 내구도. : 고관절.. 그리고 팔뚝부분. 도색을 한꺼풀 더 입혀서 그런지.. 매우 빡빡합니다. 팔뚝관절같은 경운 재수없음 부러지겠더군요.  아니 조심해야겠습니다. 아직까지 그런 경우는 없긴한데.  품질 관리에 좀더 신경좀 써주었으면 좋겠네요. 아님 제가 좀 운이 없는 경우일수도 있는데. 마감에 신경안쓴 물건을 받아왔다거나..

그리고 손.. 1st때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고도 잘 움직여주고 잘 걸려있는게 손목 관절이었습니다만.. 알토레네 부터 샤라탄. 그리고 마리세레스까지...3rd의 손목관절 내구도는 좀 심각하군요. 부품재질을 바꾸자니 어려울것 같고.. 아무튼 뭔가 손보는 방법을 좀 찾아봐야 할 지경입니다. 심심하면 쑥 빠져버리니.. 가장 좋은게 손목관절이 고리 밖으로 튀어나오는 길이가 된다면 그 부위를 인두로 녹여 고정하는게 제일 좋을것 같은데.. 그리 길지도 않지요. 여러모로 좌절입니다.  사이포스때 한번 이런 상황이었는데. 좀 씁슬하네요.  

얼굴하구 머리털. 사실 마리세레스 보담은 프록시마가 좀 더 Niθ씨의 분위기가 더 사는것 같은데.. 화내는 얼굴이라서 그럴까요? ^^:  그럭저럭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좀 더 각각의 디자이너의 개성을 살려주는 방향으로 나가줬으면 좋겠습니다. 왠지 요츠바같다는 느낌도 들고... ^^:

머리털 같은경운.. 금발 같은데.. 어째서 연두색이 된건지 모르겠습니다. 자꾸 엘자 생각나잖아요. 뭐 물건너 어딘가의 괴인은 만들거란 생각도 들고. ^^:

촉수: 그렇지요. 촉수라 함은 마음의 기술. 두툼하지도 너무 가늘지도 않으면서 스믈스믈하고 느믈느믈하며 스르르르하는 느낌과 톡톡튀는 탄성이 어우러지는 것이거늘.. (^^:) 내구성을 고려한다면야 지금 이 디자인이 맞긴 합니다만.. 그래도 뭔가 가오리 같은 느낌보다는 오징어쪽에 더 가깝기를 바랬지요. 아님 우르..(검열삭제..) 커험험. 뭐 불가사리나 해파리 같은 느낌으로 생각한다면야. 나쁠것도 없겠지만 말입니다.



사실 최대의 불만은... 전체적인 볼륨이 가격에 비해 무지 작다는것.. 전작인 샤라탄이나 베이비라스의 반정도 느낌입니다. 디자인 게런티가 많이 나와서 그런건지.. ^^:  뭔가 허전하네요. 촉수가 좀 더 많았으면 했는데.. 사실 볼 때는 그다지 잘 모르겠다가 받아들고 나니 알게된 그런 상황이라.. FG-site의 괴인들은 이번엔 어떻게 꾸며놨을지 궁금하네요.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  


뭐 Niθ씨의 펜이라면 좀 불만족스런 감도 있겠습니다만..(의외로 광팬이 많더군요.. ^^:) 뭐 나중에라도 더 멋진게 나올수 있는 가능성를 열어놨다는 부분에서 만족할까요? 데몬베인틱한 신희라던가. 더 나와줄 수도 있고
 

하여간 빛하나 청산한느낌.. 그래봤자 한 20개 남아있는듯한 느낌입니다만.. 뭐. 하다보면. ^^:
열정이 식었나 생각하면 그건 아닌것 같고... 딴짓 하느라 짬이 안나는게 제일 큰 이유겠군요. (반성..)
신희를 들여다 볼려면 좀 더 잘 해야 한다는 그런 스트레스도 한 몫 거들겠지요.
그래도 작년부터 올해는 밀린것이 많은바 신희만 열심히 좀 파보겠습니다.



P.S 사실은 팔 것 사진 찍으려고. 배경지 꺼내든건데.. 어쩌다가. (졸도.. )
P.S 2 :  .. 잠깐 보고 오니. 샤라탄이나 베이비라스..만큼의 폭발적인 인기는 없었던듯. 역시 색놀이가 나온다는것을 알게된 사람들이 많아서 그럴까요?

덧글

  • 나이브스 2011/03/24 03:47 # 답글

    그 문어형이군요.

    은근히 투구를 씌우면 쿨한 모습 같은데...

    벗겨놓으면 완전 어린애 같군요.
  • draco21 2011/03/24 17:00 #

    문어는 다리가 8개 인데 말입니다. (어흐흐흐흐엉 T0T~)

    아마 나이브스님 말씀하신 그런 인상에는 소체의 크기나 얼굴 인상도 한몫 할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잘 활용해보시면 알라우네의 강화에 살짝쿵 도움이 될... 까요??? ^^:
  • sasamis 2011/03/24 05:40 # 삭제 답글

    켄타형,크라켄형 이둘은 가격은 비싸면서 라이트아머와 일반신희의 중간쯤 위치한것...
    이라고 말할정도로 무장이..."에엣??!! 이것뿐이야!? 라고 외치고싶을정도죠.......

    뭐 보크스코리아에서 저렴하게 사서 그런대로 만족은 하지만요....
  • draco21 2011/03/24 17:02 #

    .... 열어보고 느끼는 겁니다만. 정말 허전하네요. 뭔가좀..
    어떻게 잘 구겨넣다보면 라이트아머 박스 사이즈에도 다 들어가지 싶은데 말입니다. 역시 스텐드 문제가 컸을까요.

    초기에는 구입목적이 되기도 했습니다만.. 이젠 또 살포시 발목을 잡는달까.
  • [박군] 2011/03/24 11:07 # 답글

    음... 촉수라고 하기에는 너무 짧은거 아닌가 싶어요.

    사실 이카무스메인가? 그게 촉수물의 신세계를 만든거 같은데...<= 뭔 개소리야?!

    하여간 촉수라고하기보다는 그냥... 조금 개조하면 검은 손가락 같아 뵈일듯... <= 이건 또 뭔소리야?!

    밤샘했더니 아주 아주 이상한 말만 하네요;... 힝~
  • draco21 2011/03/24 17:05 #

    넵 바로 그것이 가슴아픕니다. 모자란 숫자와 크고 기일~고 아름다운 다관절 촉수를 바라고 있었습니다만..
    아마도 내구성이나 이런 문제때문에 어려울것 같습니다. ^^:
    사실 저도 손 생각도 했습니다. 한 두개 사서 .. 아니 4개가 필요하겠군요. 스트랭스를 만들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님 어느 특촬영화에 나왔던 손 모양의 괴 요새라던가. ^^:

    그나저나 어인일로 또 힘들게 밤샘을 하셨습니까?
  • XINN 2011/03/24 16:14 # 답글

    박스에 텐타클형이라고 떡하니 박혀있는데 '어? 문어형 아니었나?'했습니다.-_-;;;;;;

    아무래도 촉수라고 하면 [팔딱팔딱 하고 약동하는 생명력이 드러나는 유기단백질적인 무언가(??)]인데 비해서

    메카닉 암이나 추가 아머 정도로 보이는 것 때문에 그렇게 생각되는 것 같습니다. -_-;;;;
  • draco21 2011/03/24 17:08 #

    (점점 눈물이 나오고 있습니다......)

    문어.. 문어지요. T0T(크으허어엉~) .. 5개인 불가사리 생각도 납니다만.. 뭐 디자인 컨셉은 Niθ씨의 마음속에 있겠지요.
    사실 하모니 그레이스의 완성형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드레스+아머의 성격이 강하게 드러나는지라.. 색만 좀 단조롭지 않고.. 촉수만 한 4개정도 늘렸어도. 매우 우수한 완성형이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말입니다.

    게다가.. 다리 아머가 없다는 점도 왠지 치명적.. 이래저래 Niθ씨의 네임벨류에 맞지 않는 적은 볼륨은 두고두고 비판 받을듯 합니다. T.T
    ... 문제는 색놀이 나온다는것.. (세상엔 신도 부처도 가면라이더도 없군요. )
  • 블라드 루엘 2011/03/24 17:19 # 답글

    우옷?! 그레이트 올드 원 다곤니.....(슈칵!) 아아, 정말 아름다운 촉수여왕님이군요! > ㅁ<)/

    촉수의 수는 중요치 않습니다! 오로지 촉수의 강력함이 주가 될 뿌....(다시 썰린다.) 으음...이번에도 코나미가 검은색에 어설프게 황백색을 도포했군요! 드라코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황백색 피부에 검은색을 입히는 방식이 더 나았을텐데 말입니다. ㅠㅠ
    "좀 젭라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쓰란 말이다, 코나미!!!!!!"

    우웃?! 감기인줄 알았는데 많이 아프셨군요 ㄷㄷㄷㄷ;;; 완쾌하시기를 바라요~ ' ㅁ';;
  • draco21 2011/03/24 17:39 #

    이왕 이리된거 Type 크툴루라던가... Type..냐루...아 아니 아무것도 아닙니다,이 좁은 블로그에 이계 쌩잡신들 이름을 너무 많이 읊었군요. ^^:
    뒤에 뭔가 스믈스믈 한것이 지나간것 같기도 한 기분이.. (오들오들..) 무엇이 어찌 강력한지는 일단 뒤로 미뤄놓고라도 ^^:
    그로테스크한 연출이 가능해야 진정한 촉수의 맛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우리는 우르...(또 끌려간다. )

    부품만 한두개 바꿔주는 방식이 그리도 싫었는지.. 이래저래 이 방식이 불만이 많네요. 저는. 도색이라도 두껍게 되어있으면 좋은데 그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밑색이 다 비춰보여서 살색이 시커멓게 변한 이상한 느낌을 줄떄도 있고 아무튼 저는 베로나때부터 매우 불만입니다.

    장염은 염려해주신덕에 다 나아가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 2011/03/24 17:5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raco21 2011/03/24 18:54 #

    핑키..도 만만치 않은 물건이지요. 친구가 친구를 부르는.. ^^: 요즘은 넨도로이드에 밀려 많이 퇴색한 느낌도 듭니다만. ^^:

    지금은 너무 가격이 올라서 추천드리긴 힘든 물건이 되었습니다만..(예전엔 이리저리 저렴했거든요. ToT)
    그래도 고르신다면..최근 나온것 중엔 올베른 하나정도 만져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색감좋고 조립도 그리 복잡하지 않고. ^^: 성투사성시 좋아하신다면.. 또 그만이겠지요.
  • sasamis 2011/03/24 18:11 # 삭제 답글

    근데 이녀석들은 큰 스탠드에는 않어울립니다 솔직히...제가 루리웹에서 올린사진에도 그렇듯이 라이트아머형이나 mms소체에 등봉되는 스탠드로 한이유가
    큰스탠드 쓰면 어쩔수없이 위로 올라가버립니다 그렇다고 낮추자니 크라켄형은 뒷무장이 걸리고......켄타형은 뒷다리가 걸립니다....
    ..
    ..
    그런이유로 등봉된 큰 스탠드는 구석탱이에서 보관중입니다....
  • draco21 2011/03/24 18:58 #

    그러게 말입니다. 이제는 너무 큰 스텐드가 되어버린 감도 있습니다.
    하지만 크기에 관계없이 이런 저런 포즈들을 다 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선 아직도 나름 쓸만한 스탠드기도 하지요. ^^:
    인마형은 그런 단점이 있었군요. 한참 만져보고 있었던 중인지라... ^^:

    사실 소체에 맞춰서 이것도 계량이 좀 되어주어야 할 떄가 온것 같습니다만..
    이번것엔 나름 신희축에 쓰는 구멍이 뚫려있는 신형인지라. 그것또한 변화의 조짐으로 보고 있습니다.
  • Lunword 2011/03/24 20:01 # 답글

    크툴루형신희 군요
    이제 니알랏토텝형도 내주세요 !!
    (끌려간다)
  • draco21 2011/03/24 20:35 #

    저 크고 아름다운 촉수는 역시 크툴루의 이름을 계승하기 충분한걸까요. 음음.. ^^:

    냐.. 냐루코형 신희는 저도 바라마지 않는 바입니다만.. 이왕이면 나이스 몸매 나이아 선생님의 기준으로...(머리끄댕이 잡혀서 끌려간다!)
  • tarepapa 2011/03/24 21:02 # 답글

    그리고 그는 코나미 스타일 삶은 문어(분홍색이 딱 봐도 삶은 문어색(?))도 예약을 노리는데...
  • draco21 2011/03/25 02:29 #

    ..... tarepapa님 손바닥 안인겁니까... OTL

    하지만 이런 상황에 제가 감히 주문할 용기가 나올지는... 포트블렉&제르노그라드 리페도 반쯤 포기상태입니다. OTL
  • 지크 2011/03/25 15:01 # 답글

    Ovest Pozzo Fabbrica(O.P.F.)는 op009c브로키시마와 동시에 해양생식 연체동물을 모티브로 한 MMS, 마리-세레스를 개발 했다.
    본 기체 특유의 장점은 허리 주변에 장비된 대형의 스커트형 유닛이다.
    5개 각각이 작동하는 팔다리로써의 기능을 가지고 있어 전방향에의 스무스한 이동을 실현했다.
    또한, 본 유닛의 포지션을 허리에서 등 뒤로 바꾸는 것에 의해 망토형태로 소체를 씌우는 것도 가능하여, 전황에 따라 방어개소를 변경 가능하다.
    각 유닛 뒷면에는 각종무장이 마운트 가능하기 때문에 전력이나 전법을 숨기면서 싸우는 것이 가능하여, 대전상대에게 있어서 상당히 싸우기 어려운 상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후두부에 장비된 마스크는 정면의 포지션으로 옮기는 것에 의해 센서 기능를 강화하는 것과 동시에 허술해 지기 쉬운 안면부의 보호도 가능.
    그것뿐이 아니라, AI에도 영향을 주어 전투적인 경향이 강해진다고 하는 보고도 있지만, 그 진위의 판정은 정확하지 않다.
    AI 설정은 언뜻 보면 귀여워 보이지만, 때로 잔인하고, 흄폭한 것을 엿볼수 있다.

    발번역입니다 크크;;
  • draco21 2011/03/25 17:32 #

    화들짝~ ^^: 아아. 감사합니다.
    이따가 저작권자의 허락은 받지않고 번역자의 허락을 받은것으로 알고... ^^: 포스팅에 살포시 껴넣겠습니다. (이런 무례한!!!!!!!)
    ...... 다섯개의팔다리로 스무스한 이동이라. 스무스한 이동이 마음에 드는군요.
    하지만.. 게임을 생각해보면 특성상. 호버주행이나 이런것은 구현이 안되었던것으로.. OTL
    저 꽃다운 얼굴에 잔인과 흉폭이라니.. T.T
  • NONAME 2011/03/27 22:53 # 답글

    잠수복 타입의 소체 패턴이 꽤나 취향이라, 무리해서 사버렸습니다;;
    헬멧용 앞/뒷머리와 별도 표정을 사용하면 온전한 머리 하나를 더 만들 수 있는 점도 재미있더군요.
    사실 figma 마리/아스카도 앞머리만 하나 더 들어있으면 추가 머리 구성이 가능했는데 말이지요...(중얼)

    하지만 머리색 등 곳곳에서 [성의가 부족한] 모습도 보여 아쉽습니다;;
  • draco21 2011/03/28 02:50 #

    으앙~ 살아계셨어. (훌쩍 끄윽~).
    한동안 또 안보이셔서 방사능으로 진화하신 SUPER-NONAME님이 되신게 아닌가하는 망상도. T0Tb(맞으며 끌려간다.)
    그냥 회사 일이 힘드셨겠지요. .. ToT
    .... 아.. 그러고 보니 며칠전에 노리고 계셨던듯도 아닌듯도. '환수형'이라 하셔서 그냥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당. (먼산..:__)
    '촉'자와 '환'자 의 차이는 큽니다. (삐질..) 인마형은 머리속에 없었습니다. 갖고 놀기는 이 쪽이 더 낫긴 합니다만..
    사실은 이미 다 준비해 놓으시고 올리려는 찰나에.
    제가 방해를 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는 예감이 등줄기를 좔좔 타고 흐르는군요. (맹호낙지세..... 맹호낙지세....)

    머리는 따로 생각을 못했습니다만.. 그런 서비스를 눈치채지 못한것은 광신도로서의 자질 부족이군요. ... 라기보담.
    사실은 이 아이.. 추가하진 않았는데.. 제것은 뒷머리도 잘 안들어가는 편입니다. 이 문제는 올베른이 그대로 계승을 해주는군요. (각혈.. ) ToT
  • 2011/03/29 22:4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raco21 2011/03/29 23:06 #

    넌 건전한 어린이기 땜시 무효.

    수컷끼린 찌르는거 아니라능. -_-: 여기서 부터 넌 촉수 자격 정지 먹는거라능. -_-: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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