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draco21.egloos.com

포토로그



멀미왔다!!!!!


 나온지 몇달만에 받아보는군요. 같이 주문해서 그렇습니다만.. 뭐 둘곳도 없으니..  
음음. 피규어와는 달리 프라모델 특히 반다이것은 좀 마음의 여유를 두고 구해도 어떻게든 구해진다는게 장점.
그러나. 이것이 문제가 아니라!!!


아.. 왔군요. 왔어. ... OTL 다들 명품이라 칭송하는 라이거제로도 일단 재끼고
토미제 조이드 시절부터 다른 분의 작례만 보고 피눈물을 흘리던 그


건스나이퍼 리논 스페에에에에에셜!!!!!!!


하지만. 하지만.. 과연 이번엔 며칠이나 걸릴지 OTL
만들고 나면 몇시간이나 두통에 시달릴지 ... OTL
크기가 크기니 만치 이번에도 자잘한 부품에 제법 시달릴성 싶습니다.
... 그래도 어딥니까. 두툼한 토미제 개틀링을 잘라 붙이는 제 개손으론 어림도 없는 일보다는 이게 백배천배 낫지요.
얼른 만들어봐야겠습니다. ... 상처투성이, 런너자국 투성이 리논스페샬을 보실수 있으실지도~ 없으실지도~ ^^:

덧글

  • tarepapa 2011/04/06 22:55 # 답글

    ...지름신의 사도들이 왜이렇게 많이 보이나.
  • draco21 2011/04/06 22:57 #

    그 무슨 당치도 않은 말씀으으으을~!!!!!!!!

    제가 사도라면 tarepapa님은 추기경이십니다!!!!!!!! (교황이라 말씀드림 스타레플라티나가 때리러올 것 같다능.)
  • 울트라김군 2011/04/06 23:06 # 답글

    해리도 오래간만에 보는군요 ㅋㅋㅋㅋㅋ
    다크혼을 버리고 어디로 가는거야!

    슬래쉬 제로 진짜 재미있게 봤는데 말입니다 ㅠㅠ
  • draco21 2011/04/06 23:49 #

    아.. 그러게요. 해리가 있었군요. ^^:
    진짜. 슬레쉬제로까지는 정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만..

    퓨져스가 그렇게 사람맛가게 할줄은 정말이지 정말이지. T0T (통곡)
    퓨저스는 노래부터 에러였습니다. OTL 거긴 지구가 아냐!!!!!!
    제네시스만이라도 꺼져가는 불길을 살릴수 있도록 방향은 잘 잡았습니다만.. (토혈..)
  • 블라드 루엘 2011/04/06 23:11 # 답글

    으오오!!! 리논 스페샬!!!! + ㅁ+ 리논 스페셜의 백미라면 역시 장바구니죠~(음?!) 구매를 경하드리옵나이다^^;;
    (........라지만, 전 템페쨩이 눈에 아른거리는군요 ㅠㅠ 명상이라도 해야 조금 나아질 것도 같습니다)
  • draco21 2011/04/06 23:50 #

    자.. 장바구니는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 그럴리가 없지 않습니까. 음음..
    질러놓고 할부한지라 부담은 좀 덜한듯도 더한듯도 했어도.. ^^:

    템페짜응. 생각하니 저도 4월부텀 8월까진 쌩지옥도. OTL
  • 지크 2011/04/06 23:21 # 답글

    리논 스페셜은 장바구니도 들어있지요. 풀버스트 모드는 남자의 로망인 것입니다!
    저는 라이거 제로 이후의 고토제들은 전혀 구매 못하고 있습니다. 이게 다 건프라 때문...
    엠지 퀀터 조립한지 일주일도 안 됬는데, 엑시아 이그닉션을 구매 해버렸고 이젠 엠지 징크스나 1/100 바체가 사고 싶습니다.
    높은 가격에 피를 토하며 구한 뒤 박스더미 안에 들어있는 고토제 블라나 반버전 블라, 레온버전 블라 세 마리가 저를 기다리는 느낌이 들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만 우선 이그닉션 건프라부터 만들어야...
    (고토제 뻘건 용과 어바인 코맨드울프는 언제쯤 까 볼지 기약도 없군요)
  • draco21 2011/04/06 23:55 #

    ...으으음. 테..테그에도 들어가 있듯이 장바구니는 남자의 로...가 아니라. 목적이 아니라. 역시 저 크고 아름다운 더블 개틀링인데 말입니다.(아무도 안믿으시는군요. OTL )
    제로이전이시라면.. 으음. 그것만해도 막대하셨을텐데 ^^: 설마 저 아이언콩까지?!!!!
    저도 질러놓은 토미제도 좀 만져보고 그래야 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현실은 저것도 언제 만들지 모르는.. T.T
    그러고 보니 저도.. 그냥저냥 질러놓은. 제국제 커맨드 울프가 기억나 급우울에 빠져버리는군요. OTL
  • 지크 2011/04/07 00:10 #

    태그에 써 있는 것을 보지 못한 저의 불찰이 ||orz
    아이언콩은 지르지 아니하였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것마저 살 돈은 없어서 T.,T 덧글에 말씀드린 정도가 전부인 것 같네요. 아, 실드라이거와 실드 막투, 노멀 코맨드 정도는 있지요.
  • draco21 2011/04/07 01:27 #

    죄.. 죄송합니다. 자.. 장바구니도 사실은.. (끌려간다. )

    그러고 보니 작년포스팅에 빨간 제노짜응을 질러주었다고 포스팅을 하셨던게.. ^^:
    아이언콩은 프로이첸 나이트 버전이 나오면 그때 콱!!!! 지르는 겁니다.
  • 지크 2011/04/06 23:23 # 답글

    그건 그렇고, 저는 건프라 엠지 하나 만들라치면 PG에 맞먹는 부품수를 자랑하는 고토제 조이드도 아닌데 10시간은 기본으로 걸립니다.
    부품 하나 다듬는데 시간이 너무 걸리는 탓인데, 퀀터 만들 때 포기하고(....) 닛퍼로 적당히 깔끔하게 다듬어 주었더니 조립시간이 2/3으로 단축 되더군요.
    요통, 두통, 안구피로, 극심한 체력고갈에 시달리신다면 게이트 정리는 니퍼질로 끝내시고 사포질이나 커터질은 포기하시는 걸 감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draco21 2011/04/07 00:02 #

    저도 신기!!! 타미야 금딱지 니퍼를 샀더니만 스트레스가 급 해소!!!!.......... 될 줄 알았습니다만. OTL
    도구의 우수성으로 장인의 결함을 극복하려면.. 아마도 초음파 커터정도는 사야 해결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
    MG면 저도 한 사나흘 정도.. 대충 합치면 한 10시간 정도 되겠네요.
    사포질이나 커터질은 방이 좁다보니 가루날리는게 싫어서 그냥저냥 포기하는 중입니다. ^^:
    하지만... 코토제는.. 그 너머서 뭔가가 저를 겁나게 하는데. .... 제국 울프와 함께 이번엔 끝장을 한번 봐야겠네요. ^^:
  • 지크 2011/04/07 00:13 #

    고토제는 부품이 뻑뻑한 탓에 조립 스트레스가 반다이와는 틀리더군요.T.,T(반다이와는 다르다! 반다이와는)
    저는 않은 자리에서 조립을 끝내는 성격이라 한 자리에서 10시간씩 만들곤 하는데, 그러다보니 저도 건프라 다 만들고 나면 살짝 몸살납니다. 부디 건강히 만드시길;;;
  • draco21 2011/04/07 01:31 #

    그게... 지크님의 몸살이 제가 말씀드린 멀미였습니다.
    부품은 작지, 다듬을 부위도 작지, 눈도 별로 않좋은데 고개 쳐박고 깎아가며 다 만들고 나니 실드라이거 만들고 한 이틀은 멀미했던
    기억이 새롭군요. ^^: 참.. 암만 만드는데 의의를 두고 만든다지만.. 정말.. ToT 하지만 MMS 코스프레 밥순이 태워주고 나니.
    지금은 보람이 더 크네요. ^^:

    하지만.. 더이상 피할 곳이 없으니 얼른 얼른 만들어봐야겠습니다. 박스를 줄이지 않으면 이젠 잠잘곳도. .. (이런 폐인이!!!!)
  • [박군] 2011/04/07 08:45 # 답글

    이;... 이럴수가?! 이분! 이럴수가?!
  • draco21 2011/04/07 10:24 #

    .... 넵 올 초에 지른것입니다. 넵. (발그레~)
    .... 나.. 남자라면 외도할 때도 있는 법입니다. 옙. (뒷걸음질.)
  • [박군] 2011/04/09 01:05 # 답글

    크흑... 배가 고픕니다...

    좀 뜬금없는 이야기 입니다만;...

    집에 쓸모가 없어진 구세군(냄비)이 있다면 과감히 저에게 버려주시길;...

    잉잉~
  • draco21 2011/04/09 01:07 #

    쓸모가 없어진... 냄비????? 요. 프라가 아니고 말씀이십니까.

    아. 복제하시려구 그러시는구나. ^^: 아마 없을겁니다. 한달전에 태워먹은것 버렸거든요. OTL
    다이소에 가보심 양은냄비가 있으니 고것을 함 보시는것도 좋을겁니다. 가격은 1000원 ~ 4000원대. ^^:
  • [박군] 2011/04/09 08:36 # 답글

    뭐 작은놈이라서 상관이야 없겠습니다만, 양은 냄비는;...
    양은 냄비는 라면먹을때 사용해야죠... 라면은 소중하니까요. 풉!

    뭐 아침에 운동다녀오는동안 "2만여명이 사는 은마아파트에 냄비 버리는 사람이 없을수가 있을까?"라는 생각에
    아파트를 구석 구석 돌며 싸돌아 다니니 괜찮은 냄비 주워왔습니다.

    역시... 테일러는 쫭인듯...
  • draco21 2011/04/09 13:01 #

    ...과연 구하셨군요. ^^: 역시 복제에 쓰실것이 맞았군요. 음음..^^:

    ~는 소중하니까요. 로레알 광고에 나온 멘트였던 것 같은데.
    아직도 이렇게 여기저기 덧글이나 포스팅에 보이는것 보면 은근 생명력이 강한 멘트인것 같습니다. ^^:
  • NONAME 2011/04/09 10:04 # 답글

    장비 양이... 저도 제로/엑스 만들고 나서 앓아누웠던 걸 보면,
    확실히 신경을 지나치게 쓰면/작은 부품을 많이 만지면 건강에 영향이 있는 듯 합니다;;
  • draco21 2011/04/09 13:04 #

    그게... 아니구 NONAME님 같은 경우에는...
    뭐랄까 만드시면서 그 애로한 곡선의 재탄생을 위하여 프라조각 하나하나에 영혼을 불어넣으셨기때문에 그런겁니다. (단호.)

    전.. 그저 잘 안보이고 작은 부품을 만질적엔 목이 꺾이고 답답한 손재주로 '용'을 쓰는지라. ^0^:
    아... 머리 하나 만들고 나니 어지러운데 말입니다. 하지만 실드라이거보다는 좀 생략된 디테일도 많아서 그럭저럭 편할것 같습니다.
  • [박군] 2011/04/15 10:06 # 답글

    헐... 드라코님, 혹시 어제 포스팅(r2d2)에 덧글 달리셨나요?;...

    음;...
  • draco21 2011/04/15 13:42 #

    아흙흙.. 아흙흙.. T0T/
    포스팅 바꾸셨네요. ^^: 어제 길게는 안쓰고 몇마디만.. ^^: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