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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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치료.. 그 고통과 분노를 참지 못하고 나는.. 人形館

뛰어 내렸다.. 뭐 이런것은 아니고.. ^^:  
뭐하나 잘못되면 신경 다 곤두서는거.. 좀 고쳐졌나 싶었는데.. 영... ^^:
거기다 잇몸이 또 잘못되어 이만저만 고생이 아닙니다.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뭐라도 해야 겠단 마음에... (사실은 치과치료받고 와서 격통에 잠이 깨서.. )
피에 굶주린 저의 연장들을 꺼내들었습니다. 비가동 트레이딩 피규어들은 공포에 떠는 밤!!!!! 그대의 목은 무사할것인가!!!!

Coming soon~~~~ /人◕ ‿‿ ◕人\

이중 드릴군은 큐베놈 나오기만 기다리고 있더군요.
이게 다 큐베 때문입니다.!!!!! 큐베놈 게갞귀이이이!!!! /人◕ ‿‿ ◕人\ 


But!!!! 애꿏은 목 자르기 전에
일단은 그전부터 불만사항이었던 아리스.. 다 좋았는데 말입니다.. 어깨가. 영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새삼 피그마의 어깨 관절이 얼마나 잘 꾸며져 있나 생각이 드는군요.  
이렇게 어깨가 노출되어 있는경우 피그마의 2중 볼관절은 정말 절대적인 무기..  

사진은 냅다 깎아낸것입니다. 가지고 계신분들은 눈에 띄는 무언가가.. 없으시다구요.. (:__) 


접사해보니 ..... 참혹하군요. ^^: 




주로 뒷부분을 많이 깎아내어 볼관절을 깊게 박아넣고 숨기는 것으로 간단 개조 완료.. 
여담입니다만.. G-tool은 제가 가진 끼우는 방식보다는 돈 좀 더주고 고정식으로 사는게 좋더군요. 돌다보면 빠져서 여기저기 튀는데... 그때 저렇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입게 됩니다. T.T 나중에 사포질 좀 해줘야지... OTL 




어깨선도 살고 많이 나아졌습니다만... 뭐 어설퍼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군요. 
다 때서 MMS로 이식해버릴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만. 저 다리의 미려한 곡선땜시 포기..
도저히 포기할 수 없는. 안살수 없는 장점이란게 분명히 한가지씩 존재하는게 현재의 액피 시장입니다.  (젠장)
어쨌든 관절을 숨기고 프로포션은 좀 더 살려냈으니... 원하는 바는 이룬듯.



이렇게 이그니스 흉내도 내보고.. ^^: 그런데 이렇게 관절을 깊게 박아버리면.. 단점이 생기는것이..




팔을 앞으로 모아쏘는 자세는.. 불가능. TㅅT 아악!!! 실수다아아아아아!!!!! 
이전에는 앞으로 더 잘 모였는데 말입니다. 뭐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프로이라인과 퀸블의 노하우만 어찌 적절히 섞어도 리볼텍을 한번 더 발전 시킬 소체가 하나 나올것 같은데 말이지요. ^^:
더이상 아무 발전이 없었을것만 같은 리볼텍 에반게리온.. 하지만 100번을 만져보고나니 그 쇼크가 참.. 
할 수 있는데 안하는 야마구치 선생의 일면을 보았달까.. ^^:  여성소체도 이렇게 하나 만들어서 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날 밤의 광기 그 두 번째는.. (아까랑 이야기가 틀리다?)


"몸만이 목적이 아니라 이젠 몸도 버림받은건가요!!!!"

옙.. 여몽입니다. 여몽. ... 이전 NONAME님 포스팅 (참조)를 읽어보심 스커트 내측의 고관절을 개조... 정확히는 골반부의 가동을 방해하는 부위를 절개해내는는 부분이 나옵니다. 
나오지요.
나오는데..
나왔었는데 말입니다.
사람이 뭔가 좋은것을 보다보면... 따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겠습니까.
능력의 유무와는 관계없이 말입니다.

그래서.. 깎아내었습니다. 깎아내다가 그만...


아.. 역시 손책이 좋아요. 손책이 ... 포즈도 잘 잡히고.  
주인공인데 페이크라서 그렇지.. 이거 유행이었던가.. 그때? 그러고 보니 시댕이도 그렇고..


이 자세 한번 만들어보려다 연질 스커트 부위에 아트나이프가 푸~~욱~  그리하여..



애먼 트레이딩 에바 케릭터즈 1의 머리를 때서 붙이고..  MMS 3rd소체 그리고 잠시 오베른의 팔 다리를 빌려서 재조합했습니다. 이쯤되면 모든 액피가 제게는 블럭완구군요. 스커트는 대충 글루건으로.. ToT




의외로 잘 맞아들어가는것이 다른 피그마라도 활용해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_-: 
아니 사실은 미쿠루 웨이트리스 버전때도 이미 한번 확인하긴 했는데.. 이렇게 까지 딱 맞아 들어간다면... 역시 한 아버지에게서 나온 딸들이랄까.  아니.. 그렇다기 보담 기준 포맷이 뭔가 이 규격(이름은 없습니다만.)에 맞춰져있는 그런 느낌. 아무려면 어떻습니까. 다 때서 붙일수 있다는것 알았는데.. (피그마들로 섬찟한 시선을 돌린다. )




미리 구해놓은 요리 소품이 안보여서 피그마의 것으로 올려보았습니다. ... 그냥 해보려다 근성의 한계를 느껴 포기하고 마운트 테이프로 붙여놓았네요. 


정면 얼굴이 있었으면 좋았겠습니다만.. 뭐 희망 사항이니까요. 나중에 피그마 레이도 올것이고..
아직 남아있는 '목'들은 많으니까.. (섬찟한 시선을 옆에 있는 포트레이트들로 돌린다.....) ^^:

노파심에서 말씀드립니다만. 에반게리온 포트레이트는 시리즈 별로 차이가 좀 있습니다.
mms와는 맞을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사이즈가 안맞기 땜시.. 확인하고 구하시길..



뭐 당분간은 이렇게 꾸며놔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다리가동에 지장을 주지 않으려면 스커트위치를 올려야 하는데... 그건 너무 파렴치 하군요. ^^: 분노와 고통을 잊기 위해 한것 치곤 나름 둘 다 성공한것 같습니다만.. 여몽이 좀 불쌍하군요. 하지만 손재주 없는것은 여전..

그러고 보면 원한을 누구에게 사는가를 딴데서 찾을게 아니라.. 집에 있는 목만 남은 피그마와 목이 없는 트레이딩 피규어에서 찾아야 하는건지도.. (오들오들..)
 

P.S
피그마 스탠드 입니다. .... 결단만 내리면 되는데..
여몽 : 이젠 몸만이 아니라 스탠드도 가져가는군!!!! T0T
.... 이것 참 이리 간이 작아서야..


P.S 2  이럴때 레이튼 교수님을 뫼셔야 하는데.... OTL 다 정리를 해버렸더니 꺼내기가 참..  
P.S 3  치과에서 느낀겁니다만. 드릴 그라인더, 치석고등등등을 보고 있자니.. 학교다닐적에 공부 좀 열심히 해서.. 전공을 이걸로 정했으면 취미 생활 하기 정말 좋았을것이란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좀 빨리 알았으면 좋았을것을. ^^:

핑백

  • 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 어차피 제 실력으로 색 입히면... 2011-05-22 02:13:39 #

    ... 한장. 이랬던 여몽양이었습니다만.... 이렇게 되었더랬지요. 캬캬컄.. ToT뭐 스커트 찌르고 남은 부품은 무사히 글루건과 ABS 접착제로 해결을 보았습니다만. 참고:요기~ 남은 여몽이 밤마다 울어재끼니 견딜수가 없군요. 음음.. 그래서... 이렇게 몸을 만들어 줘봤습니다. ... 상상을 초월한 다리 두께는 예전부터 정말 ... more

덧글

  • XINN 2011/04/26 22:13 # 답글

    .....치과 무섭죠. 저는 어렸을때 생이빨 두개를 팬치로 꺠부숴서 빼고 주변 이빨을 갈고 (이하생략)한적이 있었죠. 마취 안하고 사랑니 뺐던게 더 아팠지만.OTL

    원인이 어찌되었건 개조에 불이 붙으셨다니 이 어찌 축하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_^ 저도 뭔가 개조는 해야겠는데 딱히 생각나는게 없어서 큰일입니다. ㅠ.ㅠ

    아리스 어께는 별 생각을 안하고 있었는데 깊히 박으면 어께선이 한결 좋아지는군요. 하지만 워낙 새가슴이라 그쪽은 포기....고. 여몽 개조는 일단 여몽이 없어서.....OTL

    .......크윽, 요새 메이드는 건드리질 않아서 큰일이군요. 조만간 뭔가 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 draco21 2011/04/26 22:29 #

    지금도 무섭습니다. 내일도 낫질 않으면 신경치료해야 할것 같은데... ToT 치과가기 싫어요. 엉엉엉엉엉.. ^^:

    사실은 생 아리스와 생 여몽을 잡은것 같아 보면서 후회하고 있습니다. OTL 방향성을 가진 뭔가를 한다기 보담 저질러놓고 뒷수습하기 바쁜지라.. 과연 이 과소비&낭비&돈지랄을 어찌해야 할지 참 갈피가 잡히질 않습니다. 예.. OTL 위에서 한 이야기가 살짝 고민되네요. 치과의사가 되었다면.... 아마도 저는 모델러 취미보담 고문기술자쪽에 가까울지도.. 아리스 어깨 정도면... 어깨정도면 가는펜을 이용해서 선을 그려주고 거기까지만 깎아내주면..제일 좋을듯 하네요. ... 라기 보담 어라. 왜 저는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요. ^^:

    메이드라.. 사실 피그마에서 선택지는 미쿠루 웨이트리스와 츠루야 웨이트리스.. (이건 좀 딱딱한지라 분해가 쉽지 않더군요. )
    그리고 여몽인데. 아 호토리도 있군요. 하지만 중장갑메이드는 좀.. 나중에 콘선배 버전이 나오면.. 모양봐서 한 5개..
    말씀이 나와서 말인데!!!! 이세계는 환타지가 부족합니다!!!!! 메이드는 좀 더 나와줘야해요!!!! 이왕 피그마로 페이트 시리즈 계속 나오는거 세이버&오르타 메이드 버전이 나와주면 각각 10개씩 구이,... (끌려간다. ) ... 큐베놈 개갞구... (쳐맞으며 끌려간다. )
  • 블라드 루엘 2011/04/26 22:33 # 답글

    아아...치과.....OTL 전 치과에 이를 금으로 씌우러 갔는데 공정이 조금 무서웠습죠...ㄷㄷㄷ;;;
    치아의 법랑질이라든지 표면 상아질마저 갈아내버리고 씌우는 당연한 식이지만, 갈아낼 때의 공포가 아른거려요! ; ㅁ; 으오와아아아아아아악!!

    개조에 취미를 붙이셨다니 다행이네요^^;; 그런데 지켜보는 눈빛들이 죄다 '원망'을 품고있지 않은지요 ㅠㅠ;; 특히 '올베른찡' 이라든가,'올베른찡'이라든가...
    (말 마치고 도주하다가 트랩에 걸려 폭사당한다.) 그래도 레이가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서 좋은 결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이제 템페쨔응을 기다리시면 되겠군요! 무사히 받으셔서 알콩달콩 신희 라이프를 보내시기를 바라요! > ㅁ<
  • draco21 2011/04/26 22:40 #

    ㅇ.ㅇ 아.. 안그러셔도 공포에 오들오들 떨고 있습니당.... (덜덜덜덜덜.. ) 제.. 제발... (귀를 막고 눈을 감고 몸부림친다.)

    개조라기 보담.. 부서지면 뒷수습이 딱이지요. 이전에 모든것들이 다 그랬습니다. 이아네이라 세이버 코스프레버전도 그렇고.. 전에 조합한 미쿠루도 그렇고... 마음먹고 붙여 잘 된경우는 이번의 둘이와 MMS 메이야 밖엔 없는것 같네요. ^^: 사실 레이도 목 때내고 구멍뚫느라 악전고투를 하긴 했습니다만...... 이 모든 이유의 원인은 큐베놈 개갞귀..가 아니라. 동강난 세이버타이거를 보다 보니 우울한 마음을 지울 수 없어서 그런거니.. 뭐 이 둘이도 원인은 그저.. OTL

    템페랑 라비나 둘 다 받긴 했습니다만.. 일단 저 세이버타이거 문제를 해결할 때 까진 봉인중입니다. ^^:
  • 블라드 루엘 2011/04/26 22:44 #

    아앗! 이미 받으셨군요^^;; 정말 다행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신희와의 러브 라이..아니, 세이버타이거 보수 문제겠군요 ㅠㅠ;;
    무사히 보수가 되어야 할텐데....제 운을 증폭시켜서 드릴 수만 있다면 좋겠지만 어찌 도움도 못 드리고....송구스럽습니다...콜록콜록;; 그저 무운을 빌어드리는 수 밖에는 없는 것일까요! 흐어엉 ㅠㅠ 무사히 끝내실 쯔음엔 제 중간고사도 마무리 되어서 리뷰를 작성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에..리뷰 열심히 쓰면서 드라코님의 리뷰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무사히 복구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ㅁ<
  • draco21 2011/04/26 23:42 #

    아 그래서 리뷰가 안올라 왔군요 일단.. 먼저 시험 잘 보시고. ^^: 아마 대형의 리뷰는 안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인마와 문어는 그리 많지 않아서 할 만 했는데.. 템페스타와 라비나는.. 으으으음.
    그 무한한 조합의 가능성만 해도 한개 더 사고 싶어지는 충동질이 자꾸 느껴져서요. OTL
  • 프카 2011/04/26 23:28 # 답글

    울집곰이... 수시로 손을 베는 아트나이프구려...;;
    오빠도 뼛속까지 오덕의 기운이;;; 스멀 스멀~~~
  • draco21 2011/04/26 23:34 #

    사실은... 뼈속부터 오덕이랑께.. ^^: 아니 영혼의 구조자체가 오덕일지도... OTL

    아트나이프는 비단 서방님만 그런것은 아닐껴..
    나도 종종 배이기 땜시 골무를 만들어 애용하지.. OTL
  • Lunword 2011/04/27 00:56 # 답글

    겨드랑이쪽을 조금만 갈아내면 팔을 앞으로 할수있지 않을까요
    인데 안해보니 알수가없. . .
  • draco21 2011/04/27 05:21 #

    말씀처럼 하는것도 가능하긴 한데... 영 모양이 나지 않을것 같더군요.
    아시겠지만.. 아리스의 크기는 그다지 크지 않아서 좀 조심스럽기도 하고..
    게다가 등짝만 볼게 아니라서 과감히 파내버렸긴 합니다만.. 약간 후회도 하고 있습니다.
  • 지크 2011/04/27 05:16 # 답글

    전 치과 안간지 꽤 되가는 것 같은데...슬슬 무서워지기 시작합니다 -.-;;;;으어어...치과 싫어요 ㅠㅠ
    블럭완구! º∀º)!! 웃겨서 뿜었습니다.
  • draco21 2011/04/27 06:28 #

    그.. 그래도 미리미리 가셔야 저 같은 불상사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T0T 치아와 잇몸은 한번 상하면 정말 끝이에요. 끝.. T0T

    뭐랄까. 이렇게 저렇게 섞어서 만들다 보니 비슷한 규격에 비슷한 내구성을 가진 재료.. 아니 좀더 구체적으로 저 사이즈에 저 가격대에 내구성을 가질 수 있는 재료들로 만들수 있는 액션피규어는 결국 비슷한 구성을 하게 된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뭐랄까 그 내구성에 그만한 동작을 취하려면.. 어떻게 머리속에 있는걸 잘 말씀드리긴 어렵습니다만. 하여간 그래서 서로서로 비슷한 구성을 취하는게 아닌가 싶더군요. 볼관절도 그렇고 신희축도 그렇고 리볼텍의 사이즈도 그렇고... 뭐 그런 속내를 떠나서 남들이 옆에서 보면 그냥 토막인형살인... 입니다만. ^^:

    그나저나 아침형 인간이셨습니까? ^^: 그러고 보면 대부분의 포스팅이 다 아침에 올라오시는것도 같고
  • [박군] 2011/04/27 09:42 # 답글

    오오오... 핸디한 지툴...

    그런데 지툴, 쓸만한가요?... 아마도 군제에서 건전지로 움직이는 물건으로 나왔었던거 같은데...
  • [박군] 2011/04/27 10:07 #

    헐, 지금뵈니 인기글이네요^^ 축하 축하~
  • draco21 2011/04/27 14:10 #

    드라멜을 사자니 뭐랄까 너무 거창한것 같고.. 그렇다고 타미야것을 사서 조립해서 쓰자니 뭔가 어색해서 그냥 하나 사보았습니다만..

    부품수급이 잘 안된다는점만 제외하면 정말 물건이더군요. 뭐 보크스에도 물건은 들어오는것 같으니.. ^^:
    아무래도 다른것을 써보지 않았으니 딱히 이게 좋다 하긴 뭐합니다만. 제가 쓰긴 일단 편합니다.
    아리스 같은 경우 지툴이 없었다면 제 서툰 칼솜씨에 산산조각이 났을것 같구요. ^^:

    인기글 또 올라갔네요. ^^: 감사합니다. ^^: 덧글 삭제는.. 큐베탓입니다. (도주~)
  • 울트라김군 2011/04/27 11:33 # 답글

    아트 나이프는 뭐랄까..정말 다루면서도 조심조심[...]
    커터칼처럼 에이 베이고 말지..할 물건이 아니더군요[...]
  • draco21 2011/04/27 14:21 #

    자매품으로 메스가 있습니다만.. 그건 정말이지 부러저 튀면 대책도 없기에 안씁니다... OTL
    워리어-1을 만질적엔. 아트나이프에 힘주고 파다가 날이 손톱밑으로 들어가주셔서...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지금 생각해도 섬찟하네요. 지금이야 다 나았습니다만.. OTL

    뭐 글루건으로 붙여놨으니.. 어떻게든 되겠지요.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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