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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 분이 풀릴때까지.. 성 안의 이야기(잡담)

신나게 뿌려먹고 싶었습니다. 파마산 치즈... (도주~~~)  

소원 풀이 했군요. 오늘.. ^^:  자.. 그건 그렇고 슬슬 도주!!!!!

덧글

  • 블라드 루엘 2011/05/08 13:18 # 답글

    하앍!!!! 스...스파게티!!! + ㅂ+)// 으워어어어어어어.....정말 맛있어 보이는 스파게티네요^^;; 고소한 파마산 치즈가 크리티컬!!!! > ㅁ<
    이제 저기에 핫 소스를 뿌리면....(응?)
  • draco21 2011/05/08 16:34 #

    아... 핫소스를. 핫소스를 잊어버렸습니다. 핫소스를!!!!
    흔들지 않고 침전시켜 위의것만 부어먹어 농축된 걸쭉한 타바스코가 있는데!!!!! T0T

    주말에만 먹을 수 있는데..캬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 지크 2011/05/08 15:49 # 답글

    파마산 치즈....뭔가 꼬릿한 냄새가 올라오지만 텁텁한 게 맛있죠...ㅋㅋ
    예전에 저는 파마산 뿌리면 피자치즈처럼 되는 줄 알았는데...아니어서 실망했던 기억이(...)
  • draco21 2011/05/08 16:37 #

    으음.. 그러고 생각해보니 한장짜리 모짜렐라 치즈도 있었군요. 음음음.. 으으으음!!!!!!!
    안되겠습니다. 다음엔 그것도 사서 한장씩 얹어서 전자렌지에 한번 집어넣어주어야겠습니다.

    뭐 너무 많이 뿌려먹으면 좀 그렇긴 합니다만.
    아주 그냥~ 분말주스 입에 집어넣는 기분으로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 맛있었네요. ^^:
  • 히미코 2011/05/08 16:30 # 답글

    분노의 파마산
  • draco21 2011/05/08 16:38 #

    사실 좀 더 산더미 같이 얹어먹고 싶었는데.. 가족들의 킹코브라도 같은 따뜻한 시선을 이겨내지 못했습니다.

    .... 요즘 살 많이 쪘거든요. OTL
  • 알트아이젠 2011/05/08 16:40 # 답글

    좋은 파스타군요!
  • draco21 2011/05/08 16:42 #

    맛있었습니다. ToT 그런데 조금 덜 삶았는지.. 소화가 좀 안되네요.
    보통은 한 30분정도 여유있게 끓이는데.. 오늘은 좀 급한 마음에 덜끓였더니만...

    역시 식사는 편안하게 먹어야 합니다. ^^:
  • 풀잎열매 2011/05/08 17:00 # 답글

    스파게티 좋지요...하악하악. 전 약간 덜 익히는 걸 좋아합니다만, 조절 잘못하면 그냥 딱딱하기만 할 뿐, 그 오묘한 맛이 안나죠;;;
    하기야 요즘에는 아예 해먹질 못하고 있습니다만.
  • draco21 2011/05/09 05:55 #

    옙!!!!! 오늘은 조절 완전실패였습니다. 그나마 할머니와 부모님 드린것은 재대로 익었다 하시는데.. ToT
    면만 삶고 소스사서 넣고 비벼버리는대도 다른집 7인분은 될정도니 좀 노가다긴 하군요.. ^^:

    파스타는 한가하신날 해드시는게 좋지요. 요리도 잘되고.. ^^: 그럴때 제일 편안하게 먹을수 있었습니다. ^^:
  • [박군] 2011/05/09 06:01 # 답글

    음;... 그런데 면이 많이 뿔어 있는듯 합니다?;...
  • draco21 2011/05/09 06:07 #

    많이 익히질 않으면 할머니와 부모님 드시기가 힘들거든요.. ^^: 저래보여도 좀 덜익은 편입니다. ^^:
    양이 많으니 한 30분은 끓이는데 어제는 그냥저냥 한 20분 정도만 끓여서 드렸었지요. ToT
    급하게 나가야 해서 시간도 좀 없었고.. ^^: 제것은 좀 설익은데다. 먹고나니 소화가 안되더군요. ToT

    아니 그런데 어찌 이렇게 아침에 일찍 덧글을 주셨는지 ??? ^^:
  • AKIO! 2011/05/09 23:11 # 삭제 답글

    스파게뤼와 파마산에 어울리는 코라는 어디에?? 글구 운동은 언제부터 하실꺼요? +_+
  • draco21 2011/05/10 04:18 #

    코.. 콜라는 이빨때문에 못먹습니다. TOT 이젠 찬물만 먹어도 지옥의 고통이 함께 하는지라..
    언제 한번 재료들고가 형수님 쉬게 해드리고 국수 한번 끓일까요??? ^^:
  • AKIO! 2011/05/11 21:29 # 삭제 답글

    언제한번 울집에서 스파게뤼 맛대맛 이라도 해보세나. (근데... 내 저질체력은 요리실력에도 미칠 듯한데..-,-)
  • draco21 2011/05/12 03:44 #

    .... 제것은 사서 만드는 소스와 면인데. 무슨 비교를 하겠쉽니까. OTL 말씀드리자면... 라면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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