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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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성 안의 이야기(잡담)

1. 도색.. 죽을 각오로 해야 겠다.
... 오늘 락카신나를 .. 그나마도 좀 순한 카날의 프레쉬신나를 써서 데드짱의 다리도색을 지워주었습니다.

작업시간 3분이 한계군요. 뭔 엄살이냐 하시겠지만.. 3분이후부터 목이 아픕니다. ^^:
사포로 쓰는게 가루가 너무 많이 날린다 싶어서 그냥 큰맘먹고 퍼티녹일때나 가끔 쓰는 이 물건을 부어서 붓으로 녹여보았는데.. 분명히 마스크를 썼습니다만.. ... 방진마스크 정도는 어림도 없군요. 좌절. OTL 다음엔 실수 없이 해야겠습니다. 가뜩이나 이도 뽑아야 할 지경인데.. 이런 수상한 냄새까지 오래 맡을수는 없지요.

그나마 도료는 죽어라고 아크릴을 골라서 쓰고 있습니다만.. ...유광 흰색에 반광 살색을 섞어쓰니 '찰진' 살색이 나오더군요. 어쩔수 없이 제거.. 다음에는 그냥 시간 걸리더라도 사포써야겠습니다. 아니... 그것보담 이번에 바른 신나떔시 다리가 녹지 않나 싶을정도로 걱정이 되는군요.


2. 배틀마스터즈 MK.2... 주문 15일자. OTL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아침에 주문 남아있던게 오후에 보니 다 사라지고 15일분만 남아서 화들짝 예약.
정말 어이없어.. 이런 정신나간 무리들이 코나미를 먹여살리고 있는겁니다!!!!!!





니가 할 소리냐?!!!!




3. 제 다리 없어지겠군요. 알터제 블랙 하네카와.

시안님 블로그에서.. 무단 핑백!!!!! http://thexian.egloos.com/2804009
저거시 바로 데네브고 알타이르고 베가군요. 으흐으흐흐흐흐흐흐...으흐흐흐흐.........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

둘곳도 없는데 카스미 샀다고 마음속의 봉인이 풀리니 아주 미치겠군요. 하지만 바케모노가타리는 그냥 피그마로 참...아야 합니.(푹!)  블랙냐~. 버전과 시노부 어른 버전 둘 다 나오겠지요. 안내주면 골룸. 사실 이것 말고도 넨도 나디아에.. 이카로스에

모 샵에선 포트블렉 더스크&제르노그라드 베링을.. 저렴한 가격 245000원에 모시는중.

들여와주면 고맙긴 하지만.. 너무 많이 받으면 호갱입장에서 심히 골룸골램골람. -_-:
으.. 으흐흐흐흫흙... (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
 

아악!!! 내다리!!!!! ToT


..... 아까 경악본다고 들어갔던것 같은데 하여간 이 죽끓는 변덕이여.. ^^: 

4. 세리카&이로하 on MMS  발매.

http://www.konamistyle.jp/item/70219
http://www.konamistyle.jp/item/70254

2nd 소체를 사용한 비트메니아의 캐릭터. 바로 품절은 되지 않을테니 참아야...
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 (반복.)


5. 참 짜증나게 만드는 요즘 이글루 대문.  이건 뭐 DC도 아니고.
하여간 며칠전 sunny님의 글이 참 좋았다. '글은 인격이다.' ... 정말로 그렇다. 잊지 말고 조심하고 또 새겨야 할 글귀
나또한 마찬가지로 말이다.

사실 요즘 귀하게 여길 글귀는 역시.. '덮어놓고 사다보면 거지꼴을 못면한다.' 인데... ^^:  


6. 봉하마을에 내려가보는것은 결국 실패. .... 안타깝지만. 여러가지 여건이 겹치는군요. ToT 사촌하고도 연락두절. 저는 치아에서 고름이 나오는 최악의 사태가 벌어져.. ... 결국 다음달로 미뤄야 할것 같습니다. 사실 홀로 차를 몰고 가긴 참 심심한 거리긴 한데... 심부름 거리를 많이 만들어야겠군요.  부산에 가서 어묵, 천안에 호두과자에.. 뭐 또 없나.. ^^:  


7. 잡담이라 카긴 뭐하고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그냥 지르고 싶다고 다리 찌르는 이야기. 푹푹푹푹푹..



덧글

  • 블라드 루엘 2011/05/26 22:56 # 답글

    아아...드디어 마의 배마mk.2를 예약하셨군요!!!! 경하드립니다! > ㅁ<;; 저는 저기에 드는 잔탄량이 너무 부담되어서 예약을 그만두었습니다. ㅠㅠ;; 수영복 소체를 겟트 못해서 아쉽긴 하지만, 어찌 보면 돈 크게 안날려서 다행이라고 위안중...이긴 한데, 아우우우....ㅠㅠ

    ...저는 그냥 느긋하게 기다리거나 셜리씨나 또는 리네양이라도 납치해야겠군요 무쿠쿠쿠쿠쿠쿠쿠;;;

    도색은 신너가 최대 문제! 신너 냄새를 막아주는 마스크라도 있었더라면 좋았을텐데.....OTL 으음...최선은 야외작업일까요;;;; 이번에는 도색이 잘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저희 애들도 드라코님의 도색 작업이 잘 되기를 바라면서 응원중이니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 draco21 2011/05/26 23:05 #

    저건 잔탄량의 문제보담 ... 제가 그냥 정신이 나간겁니다. OTL 결국 앙발은 일곱마리 군요. 우후.후후후후 우후후후후후후...뭐 어느쪽이건 이젠 무슨 상관일까요.

    .. 정말 조색하는것도 그렇고 락카는 좀 무립니다. 왜 그리 비싼 스프레이 부스나 도구를 갖추고 쓰는지 확실히 알 것 같습니다. 암만 뭐라 해도 건강이 최우선이죠. 암요. ^^: 이번에 손대던것만 만지고 나면 다신 망가트리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 울트라김군 2011/05/26 23:05 # 답글

    Today is Good Day to Buy!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draco21 2011/05/26 23:07 #

    Good Day to Die!!!!!!! T0T!!!! .... 그렇습니다. 지르기 좋은날은 죽기에도 좋은날입죠. OTL 하지만 하네카와 만큼은 참야야.. 푹푹푹푹푹!!!
  • NONAME 2011/05/26 23:41 # 답글

    다리를 찌르시지 않으셔도 치통이 충분히 심하시지 않으실지요;;;;;;;;;
    ...치통을 잊을 정도의 락카 중독이라는 것도 있으니, 부디 건강에 탈 없으시길 기원드립니다 으으음
  • draco21 2011/05/27 00:34 #

    아.. 아니 그것이 제가 치통을 잊기 위해 지름신을 부른 꼴이라서.. OTL 이틀전에 일단 고름제거는 했으니까요. ^^: .. 그쪽에선 가급적이면 다른치아의 손상을 막기위해 발치를 권했습니다만... 바로 임플란트로 넘어갈껄 아니 절대로 하고 싶지 않더군요. ^^: 자가치아이식은 잘 안해주는데다 요즘 치과들은 왜이리 이를 뽑는것만 생각하는건지. -_-: 그나마 제 고집을 들어주는 곳이라서 다행이었습니다. ^^: 저야 뭐 나빠진 잇몸이 원상복귀 될 가능성은 낮으니 평생 관리 잘 하며 사는것 말고는 도리가 없겠지요. ToT

    그나저나 노넴님께선 팔은 다 나으신겁니까. 전혀 말씀이 없으셔서 완전히 잊고 있었습니다만...

    ... 이 락카 신나 냄새도 순한편이라 하는데..... 이리사와 V컬러 신나란것은 대체 어느정도일까요. '뇌가 녹는 냄새'라니.. 상상하기 싫어집니다.
  • draco21 2011/05/27 02:13 # 답글

    To 프카. OK
  • sasamis 2011/05/27 06:11 # 삭제 답글

    다른색도 그렇지만 피부색진짜 같은색으로 칠하기 힘든것 갔습니다
    저도 대강했다가 완정 망 크리티컬

    (동인작품 "레이니- 드래곤버전")

    리페인트버전은...구매대행 확정이지만
    텀도 없이 바로 다음달에 발매니 참...-_-..

    아 그리고 배틀마스터mk2 오프닝영상 풀버전 떴습니다...(빨라!!)

    http://ruliweb.daum.net/ruliboard/read.htm?table=game_psp&page=2&num=29627&main=psp

    시데 감독이라고 앙발이 온갖포즈 잡으면서 타이틀제목 뜰떼 풉!!
  • draco21 2011/05/27 12:10 #

    ToT 이것 무장신사들은 한번씩 부딪치는 벽 같은것인 모양입니다.
    설마 무장신희는 모델러를 길러내는 액션피규어!!!!!!! (일리가..)
    도색이란게 참.. 뭐랄까. 경험이 풍부하던가.. 아님 센스라는게 있어야 하는 모양이네요.
    사실 문제는 저것만이 아니라. 해맑은 미소로 도사리고 계시는 오베른이라던가 질베른이라던가.. .....(토혈.)

    아 말씀해주신 동영상은 시로야마다님 블로그에서 보았습니다.
    후꾸닭이 맞는모양이네요. ... 암만 봐도 그런 느낌이 진하게 들었습니다.
  • [박군] 2011/05/27 22:29 # 답글

    사실 저도 그때문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니다만;...

    그래도 뭔가 만든다는 즐거움이라는게 참...
  • draco21 2011/05/27 22:34 #

    우리의 유전자에 새겨진 '무엇'인겁니다. 순종해야지요. ^^:
    저도 이래저래 만들다보면 참 형편없긴 한데.. 그래도 즐겁습니다. 정말로.

    그곳 지내시긴 괜찮으신건지..
  • 久羅大往 2011/06/02 23:22 # 답글

    세리카 이로하는 구매하신 분들의 의견으론"미묘해" 라고 하시는군요 ㅇㅁㅇ
  • draco21 2011/06/02 23:34 #

    오옷. 어서오세요..... 久羅大往님 ^^:

    사실은 세리카 이로하 뿐만이 아니구. MMS 2nd는 전부 뭔가 미묘한 구석이 있긴 합니다.
    뭐랄까 사용법이 다 완성되지 않은 미완의 소체라 해야 할까요?
    저도 그냥 살까 생각만 하고 있긴한데.. 이번에도 앙발과 스트라프의 노예가 된지라 손을 뻗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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