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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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성 안의 이야기(잡담)


1.  원페 포기.. ToT 
약속이나 한듯이 일이 생기는군요. OTL
완전히 확정 된 것은 아닙니다만.. 이렇게 되면 준비할 타이밍도 애매하고.
뭐 돈도 없긴 했습니다만.. 참 이 기가 막힌 타이밍은.. 씁슬.
뭐라 할 순 없지요. 그래도 감사한 마음으로 임해야..
정작 하지만.. 건프라 엑스포도 포기.. 천상 토요일에나 가볼수 있을라나. OTL




2. 이글루스 대문 교체.
속이 다 시원. 입구부터 복마전이면 누가 여길 좋다고 올지..
예전엔 그래도 읽을만한 좋은 글들이 이오공감앞에 있었건만.
뭐라 해도 다 유저들의 자업자득. 좀 억울함이 있긴 합니다만..  
하지만.. 내입장에서도 좋은 글은 일일히 찾아봐야 한다는 단점이.. OTL
벨리 교체가 된다고 하니 그걸 믿어볼까요?
하지만 이건 이것대로 좌절. 아니 이참에 방명록겸 대문도 만들어놓을까.. ^^: 
그리고 판매글도 교체해야겠군요. 사신다고 하신분들 왜 안오시는겁니까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3. 보크스 코리아 무장신희 베르비에타&리르비에타 예약중~
목요일 넵다 달려 덮석 물어왔습니다. 하지만 댓가는 물에 반쯤 빠지는 수난..
그 짧은 시간 비 정말 징하게 오더군요..
보크스 노예문서의 두께는 이로서 .... OTL  
국수집은 저와 10년은 싸울수있겠군요. 스파르타... 쿠스~!!!
하지만.. 다리를 찌르며 버티는 베리그와 타스크도 모자라.. 
에어도미너스와 풀베럴이 자꾸 눈앞에 아른거리는군요.
큐크노스와 아라스톨도 버틴 저의 참을성도 이젠 한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작년부터 정말 무장신희 말살 원년이었던듯.. 배틀론도도 접으면서 이게 무슨 만행입니까?
오노레!!!! 코나미!!!!!!!!!!!!!!!!





4. 한국 워해머의 성지 오크타운을 가보았습니다.
물에 반쯤 빠져있던 상태라 정신없이 보고 나왔습니다만..
그리고 사진한번 찍는다는 말도 못하고 그냥 보고 나왔군요.
마침 게임을 즐기던 분들도 있었던지라. 흥미진진하게 보았습니다.
다크엘다 대 스페이스마린이라는.. 보기 힘든 조합이긴 했는데..
새삼 워해머40k 던 오브 워가 얼마나 잘 만든 게임인지 느껴지게 되더군요.

For The Emperor~!!!!!파긴 합니다만.. 그 황제 광신은 생리적으로 좀..
베인블레이드를 보고 기겁했습니다. 미니어쳐가 아니더군요. 그 위압감은. OTL
가격도 12만원대인데다가.. 조립은 그냥 일반 프라 만드는것과 비슷하다곤 하시는데.. 
글쎄요. 과연 그럴지는.. ^^: 워해머 겜을 안하는지라 어차피 안샀겠습니다만.. 키트가 보였다면 고민했을듯.. 
안그래도 드레드노트님 보고 한분 모셔서 코덱스의 가르침이나 전수받을까 했다는것은 안비밀. 
다음에 가면 허락이라도 받고 사진이라도 찍어야 겠습니다. 일단 전리품은 아크릴페인트.
조색한뒤 누군가에게 써줘야겠습니다. 가격이 가히 비싼지라 제값해주길 바랄뿐.

아님 죽음뿐!!!!! T0T
5. 모 시뮬레이션 게임이라 볼수 없는지 있는지인 수상한 게임에 대한 매우 비양심적이라 숨겨놓는 짧은 잡상 (그래서 가림)
7년전의 전편이 그리워진다면 그건 실패한 게임이겠지.
체험판 볼적부터 느낀거긴 한데... 뚜껑 잠깐 열어보니 이건 좀 심각한 수준... 정말이지재.미.없.다. 어떻게 이렇게 좋은... 소재를 가

지고도 아무 이야기구성도 없이 재미없게 만들수 있을까. 무려 7년이 지났는데 매뉴도 변한것이 없고 전작의 구태의연한 모습에서 변한것도 없고 몇년동안의 노하우 축척이 다 거짓말처럼 느껴지는 심각한 구성에 그림은 날이 갈수록 퇴보, 선택&메뉴조차 그대로인것은 정말 아연실색 괜찮다고 생각했던 시스템은 구성이 변화하면서 삭제.. 이게 말이돼? 엔딩은 더 줄었고 내용도 안와닫고 짜증만 난다. 연출은.. 정 다 떨어진다. 느낌이 안난다. 알맹이의 느낌을 살리면서도 변해야 하는데 하나도 안변했다. 오히려 전작의 단점들만 모조리 계승한듯한 짜증나는 구조에 버그까지.  정말 이쯤되면 무슨 생각인지가 의심스러울 지경. 더군다나 여기서 뭔가가 더 바뀔껏 같지가 않다는 느낌이 들어 정말 절망..  추가 확장팩이 나와도 별볼일 없을 느낌. 도둑질 한 주제에 할 말은 아니지만 .......
   
6. 미쿠미쿠미쿠!!!!!
레이싱 미쿠 응원 미쿠 미쿠미쿠미쿠~ 미쿠떼의 습격이군요. 이런 미쿠미쿠한 일을 봤나. 
아이 미쿠스러워라.  ^...^: 
레이싱 버전은 몰라도 응원버전은 몇개 장만해야겠습니다.. 아니 그냥
레이싱 하나 응원 하나씩 들일까. OTL





7 루리웹에서 보니..
제로의 사역마의 작가 야마구치 노보루 선생이 큰 수술을 받는다 하는군요.. -_-:
팔로는 안하고 가끔 들어가서 보는 정도였는데.. 안그래도 이달 15일이면 요시다 스나오선생 기일인지라..
참 씁슬한 생각이 들어서 한마디 쓰고 왔습니다. 제발 다 쓰고 좀 아파주셨으면 합니다. 다들..
특히 완결 안난 만화&소설 작가 분들은 죽을 권리들 다 독자들에게 반납하고 글쓰세요. 제발.
완결 안나는 소설 붙잡고 허망하게 보고 있노라면 머리속에서 이야기 만들어낼 역량이 안되는 저는
몸서리 쳐지는 짜증을 부여잡고 천국까지 쫒아가 입에다 제 짜증을 집어넣어주고 싶은 충동이 듭니다요.
그러니 건강하게 오래도록 좋은 글 써주시길.. ^^: ...
악담인지 덕담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얼른 수술 잘 받고 나아서 건강해지시길..






마지막으로 .... 환율이 떨어지는것처럼 보입니다만.. 그와 함께 상상도 못할 불길한 소식이 또 달려오는군요.
저 같이 힘없는 소시민은 그저 세상이 평화롭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오늘 하루도 세상이 평화롭기를..

덧글

  • Lunword 2011/07/10 01:37 # 답글

    아이폰용 데스스마일즈랑 삼디에스랑 섬란카구라랑 퀸즈게이트깸 샀더니 돈이없어서 밐밐을 못사겠네요

    (사망)
  • draco21 2011/07/10 02:31 #

    ..... 애도르르르르르!!!!!를 드리고 싶어도 다 좋은것 구하신것 뿐이구만유 뭘.. 하지만 뼈아프실듯.

    그러고 보니 퀀즈게이트겜도 피그마 땜시 이럴까 저럴까 하다 넘겼는데... 각 메이커별로 이렇게 줄줄히 난동을 부릴줄은 몰랐습니다.
    ... 저도 곧 뒤따라 갑지요. ^^: (꼴까닥)
  • 블라드 루엘 2011/07/10 07:24 # 답글

    저는 본의 아니게 요시카 양을 영입하게 되어서 이번 미쿠는.......OTL// 9월에 오는 리네트 여신님과 만나서 앙상블 효과를...........!!!!!!(리켈란, 모에사 직전!)
    쿨럭쿨럭...쿼훠훡.....ㅠㅠ;; 코나미....한동안은 정~말로 조용했었는데 이번에 물량 푸는거 보고 '경악을 넘어선 절규' 모드로......
    코나미 놈들은 올 여름이 피크라고 판단해서 마구마구 풀어 제낀 듯 한데 점점 걱정이네요. 저도 다리에 뼈가 보일 정도로 찔러가면서 버텨왔건만....

    "정말 이러기야? 우리에게 무슨 원한이길래 우리들을 죽이려 하는거냐, 코나미!!!!! ; ㅂ;)// "

    (외치고 나서 줄 없이 다이빙! > ㅁ<) 초 노도급하이퍼오메가클러스터지니어스뉴클리어(?!) 라인업의 공격으로부터 무사히 원하시는 신희를 얻으시길 바라요 ㅠㅠ
  • draco21 2011/07/10 14:45 #

    전 코나미에겐 한 2번쯤 살해 당한것 같군요. 전 이번이 세번째라 생각합니다. (롱기누스의 창을 맞는다.)
    암만 생각해도 버틸수가 없습니다. 제일 싫어하는게 카드쓰면서 '할부' 구매하는건데... (미친듯이 다리를 찌른다. )
    이번엔 특단의 조치를 취할 지도... OTL

    미쿠는 지금이 기회니 구해두십시오. (단호.) 원더바님께서 공구도 할 것 같고.. ^^: 때 놓치면 참 구하기 힘든게 피그마 미쿠입니다.
  • NONAME 2011/07/10 11:46 # 답글

    세월이 하 수상한 요즈음입니다, 그야 지갑/통장잔고도 수난입니다만... OTL
    월간 무장신희는 이제 막 시작입니다(......)
  • draco21 2011/07/10 14:45 #

    ToT 통장 잔고보담 객지생활의 어려움 보담. 아님 게임삼매에 빠지셨다던가.. 라기보담 총체적인 노넴님 혹사의 문제가 더.. (마음대로 추정.)

    얼마 없는 통장 거덜 나더라도 올해 원페는 꼭 가보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주르르르륵..) 하비로비 도쿄인가에 가면 아직 패스를 팔지 않을까 하는 망상도 하고 있습니다만.. 으흐흐흐흐흐흐흑.. ToT
  • draco21 2011/07/10 16:32 #

    ... 안그래도 남는 리보칩 노넴님 좀 드리고 리볼텍 어셈블보그나 좀 구해볼까 했는데..
    한달에 한번 블로그 들어오신것도 바쁘시니 원. ToT 7월 중에는 어떻게든.. 결판을 내야 하겠습니다만.. ^^:
  • 지크 2011/07/10 12:45 # 답글

    말씀하신 레이싱 미쿠는 모처에서 예약중인 걸 보았는데, 7천 엔 버전이 15만 원, 1만 엔 버전이 21만 원이라는 살인적인 가격이더군요(....)
    더욱 무서운 것은, 1만엔 스폰서 세트는 이미 순살. 21만 원이라는 가격임에도... 이나라에 피그마 콜렉터는 왜 이렇게 돈이 많은 겁니까..TAT
    저는 레이싱 스폰서는 포기하고, 그냥 응원 미쿠나 노려 보아야 겠습니다. 미쿠 피그마는 언제나 물량이 없어서 애꿏은 천쪼가리만 흑흑 물어 뜯고 있었는 데, 이번에 꼭 마련해 두지 않으면...
    그런데 금형은 전부 있을 터인데, 발매를 하필 또 11월에 하다니, 빨리좀 해주지 기다리는 입장에선 속만 탑니다 T.,T
    그러고 보니 지금 저도 보크스에 예약하고 기다리는 어펜드 미쿠가 있는데... 8월 발매니 보크스엔 9월에나 들어 오겠군요. 응원 미쿠는 12월에...T.,T
    그러고 보면, 라이브 스테이지 버전은 재생산과 리페인트를 하면서 품질이 내려 간 것인지 도장 문제가 좀 있는 것 같던데. 이번 미쿠는 잘 나왓으면 좋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말씀하신 환율을 보고 찾아보니 환율이 1200 대로 진입했군요.(그래봐야 살 때는 1300이지만...) 달러화는 내려가도 엔고는 맨날 하더니 이번에야 말로 제발 좀 내려 갔으면...
    원전 사태로 인한 피해 복구로 3,4분기까지는 일본 국내에 엔화가 집중되는 탓에, 세계적으로 엔화 보유고가 낮아저서 엔고가 계속 될 거라는 평이 지배적이더군요.
    피해 복구 끝나면 제발 엔저좀...옛날처럼 7배는 못 바라더래도 9배 까지만이라도 좀...ㅇ<-<
    쓰다 보니 글이 너무 길어저서 실례인 듯 해서 이만 덧글 줄입니다.(이미 충분히 너무 긴 덧글)
    아 그런데 혹시, 쿠로이 마토 피그마 파는 곳 혹시 알고 계시면 좀..(굽신굽신)
  • draco21 2011/07/10 15:38 #

    레이싱 미쿠는 아마 구매 대행을 하면 비슷한 가격이 나오는것 땜시 그렇게 정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실제로 구하려 해도 그정도 가격이 되더군요. OTL 도매가로도 남는게 거의 없고... 아니.. 뭔가 있긴 하겠지요. ^^: 응원미쿠는 원더바님께서 공동구매 하실 듯 하니 지크님도 함께 그것을 노려봅시다. ^^:

    미쿠는 줄줄히 우려먹지 않을까요? 피그마 유키미쿠에 피그마 사쿠라미쿠에 색상 맞춰서 노란색 그러니까 개나리미쿠.... 이건 좀 아니지 싶습니다만..^^: 금형이 있음에도 이러는건 맥스팩토리가 여유부리는거죠. 뭐. 장기 히트상품 같으면 여유있게 내어줘도 기본 수요는 보장되고.. 그러고 보니 어펜드 미쿠도 OTL 라이브도 재때 구해놓길 정말 잘한것 같습니다. .... 이렇게까지 뻥튀기 되어서 팔릴줄은.. ^^:

    환율은... 일본 보담 미국이 조금 더 겁나는 상황이더군요. 저도 뉴스를 보고 알았습니다만.. 채무 상환 기간이 다되어서 부채 한도 상향 조정을 하지 않으면... 국가 부도의 위기 직전이라 하니 말이지요. 외환 보유고의 대부분이 달러인것으로 아는 우리나라는 그렇게 되면 정말 훅가는것은 순식간인지라... 이 달 말이 위기라 하니 말입니다. .... 으음. 뭘 할 수 있나 여러모로 고민중입니다. ^^: 굿이나 볼까.. 여기나 미국이나 김X삼 같은 이들이 설치고 날뛰면 뒷감당이 안되는건 매한가지군요. ^^:

    줄줄히 둘러봤습니다만.. 쿠로이 마토양은.. 어흐흑.. ToT 일단은 콜렉터몰보면 입고 될적 가끔 남는 경우가 있긴 한데.. 이번엔 그것마저 다 털렸군요. OTL 논노도 없고 g.s도 없고 푸른원숭님도 없고... 일단은 좌절이군요. OTL 루리웹장터를 보시는게 제일 좋을것 같습니다. ToT
  • XINN 2011/07/10 13:28 # 답글

    요즘은 그냥 다 포기하고 삽니다. 보크스랑 건베가서도 구경만 휙~하고 나오죠. 이렇게 마음을 비우면 지갑이 편안......쿨럭(각혈)
  • draco21 2011/07/10 16:28 #

    ToT 그것은 만사를 놓아버리는 해탈의 경지... 다음 세계로 넘어가기 위해 반드시 이루어야 할 피안을 넘나드는 경지!!!!!!!
    입니다만. 지갑의 평온을 얻고 마음의 괴로움을 얻느냐. 마음의 평온을 얻고 (집의 공간을 줄이고) 지갑의 괴로움을 느끼느냐. 하는 문제는 고대 그리스로 부터 전해내려온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와 맞먹는 무시무시한 명제로서 인간이 고도문명화사회의 발달을 추구하지 않는이상 끊이지 않을!!!!! 아 약먹을 시간 되었군요. 얼른 가서 먹고 오겠습니다.

    (진정후...) .... 마음을 비우지 못한 제겐 수라의 길만이 있을뿐.
  • [박군] 2011/07/14 00:34 # 답글

    뭐... 저도 이번 휴가때 갈려고 했는데;... 일본은 지금 누클리어 그라운드 제로... (퍼펑~)
  • draco21 2011/07/14 00:40 #

    의외로 그쪽에 계신분들은 큰 동요가 없습니다만... 음음.. ^^:
    이번엔 의외로 시간이 도와주질 않네요. 흑흑흑흑.. T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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