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draco21.egloos.com

포토로그



[관람] 원더 페스티벌 2011년 여름 관람기 vol.1(출발) 성 아래 이야기(잡담)

살아서.. 살아서... 돌아왔습니다. T0T (꾸벅)
좀 여러모로 많은 문제점이 있긴 했는데.. 혼자서 싸돌아다닌것 치곤..
그리고 여타 계획도 없이 들이 댄 것 치곤 그래도 잘 보고 온 것 같네요.
 
이런 식의 방랑벽 나름 즐기는 것도 없지 않고.. ^^:
그래도 첫 일본여행인데 좀 어설프고 아쉬운점이 많은 것은 어쩔 수 없는것 같습니다.

... 사실 여행이라 하기도 좀 어설프기도 하고.. 이걸 어느 카테고리에 넣어야 하는지 짐작도 잘 안가는군요. ^^:
어느벨리로 보낼까나.. 일단은 토이로 올리겠습니다만..
아니아니.. 여행으로 올리고 원페 관람기와 아키하바라 부분만 토이로 올려야겠군요. 이리 사진이 많이 나올줄은..OTL
뭐 지루하신 분들은 안보셔도 되니 그렇게 해야겠습니다. ^^: 

사진 순서대로 한번 쭈우우욱~ 풀어볼까요? ^^:
좀 압박이 많으니 가려두겠습니다.




인천 나리타 보다는 김포 하네다가 훨씬 낫다는 판단하에 모든 코스를 그쪽으로 잡고 숙소도 하네다에서 가까운 방향으로 정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정말 유효. ^^: 국제선위에 가보니 거대한 현수막이 반기는군요.. 하지만 저 창문 드러운건 20년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한듯.. ^^:



그래도 공항 안이 깔끔한것은 여전합니다. 뭐랄까 우리나라 건물 같지 않아서 생리적으로 좀 거부감이 든달까. ^^: ... 하지만 일본은 더하더군요. 


잠시 시간이 남아서 밖도 한컷.. 와. 정말 많이 바뀌었군요. 이래저래..



제가 타고갈 비행기편 급하게 잡느라 일본항공으로 구했네요. 아마 스타얼라이언스인가 이런 항공사 연합 체계로 승객은 공유하는것 같습니다만.. 기종은 보잉767인것 같습니다. 나중에 이 비행기라면 좀 공포를 느끼게 될것 같은데... 그 이유는 좀 있다가..




와 넓군요. 정말... 사실 이 크기와 넓이 문제가 여행의 가장 압박이 되는데.. 이때는 아무생각 없었습니다. ^^:




비행기 측면 격납고가 열려있는것 같은데... 아무튼 제가 앉은 자리는 창가에 비행기 뒷부분 쪽입니다. 플랩이 열렸다 닫히는게 근사하더군요. ^^:



중간 과정 생략하고 ... 날았습니다. ^^:  그런데 엄청나게 시끄럽더군요. 자리가 그래서 그런건지 아님 원래 비행기가 좀 소음이 심한 기종인지... 농담 살짝 보태서 부서지는줄 알았습니다. 뭐 난기류땜에 어찌어찌 늦게 도착도 했으니 반드시 그런 문제만은 아닐수도 있겠습니다만..



뭐든 장난감이 있으면 봐야지요. ^^: 좌석옆을 보니 재미있는 물건이 있어 냅다 뽑아내어 보기 시작했습니다. 버튼 배치는 그야말로 패미콤. 아시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좌석앞의 비디오 리모콘을 겸한 물건입니다. 뒷면에는 이동전화도 장착. 오오.. 퍼스트클래스나 붙어있다고 들은 물건이건만..





마음만 먹으면야 사용은 간단! 한국어 안내가 있어 사용은 쉬웠습니다.  게임들은 정말 페미컴 수준.. ^^: 수상하기 짝이 없는 게임들만 있더군요. JAL 성층권 마작이라.. -_-:


오호. 가면라이더. ... 내용은 그 눈큰 친구 .. 덴오였던가요? 하고 누구냐 요즘 잘 나가는 오즈가 나오는 올라이더 극장판 이던데. 하여간 중간 까지 보다 비행기 착륙할 때 되니 자동으로 종료.. -_-:


오호 밥나왔습니다. 밥!!!! 저녁 7:45분 비행기였는지라 애매해서 먹고갈까 생각도 했는데.. 이렇게 밥을 주는군요. ToT 사진이 좀 흔들리긴 했는데.. 깔끔하게 잘 나왔습니다.


매뉴는..

이렇게.. 얼마나 꽉꽉 눌러담았을까 하고 기대를 하며 여는 순간!!!!



.... 뭐 그리 많지는 않군요. T△T


그런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정말로.  어느정도 였느냐...




이정도로 말이지요. ^^:  잠깐... 이것 가만히 보고 있으니. V3의 변신밸트같군요.
설마. 이 비행기는 쇼커가 개조 소체를 모으기 위한 납치임무를 띄고 일본항공기로 위장한 것인가!!!!! ^^: 




음료와 후식은 커피와 맥주.... 맥주???가 나오는군요. 술 취급도 안하는건지.. 보니까 와인도 있는것 같던데.. OTL 아무튼 신나게 먹었습니다만.. 밥 더달라는 용기는 안나오더군요. 오카와리!!!!!(마음속으로...) T.T



그냥 깜찍한 똑딱이 인지라 완벽하게 야경잡기는 무리.. 게다가 착륙도중이기도 하고.. 하여간 불이 그리 많이 켜져있지는 않군요. 도쿄 어디쯤인것 같습니다.




자 착륙 하네다 공항입니다. ^^: 비행기가 15분 가량 연착한지라.. 뭐랄까 착륙도 좀 신경질적인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서두르는 느낌.. 진동과 소음도 그렇고... 착륙할때도 살짝 옆으로 비행기가 주저 않았다가 올라왔달까.. 하여간 비행기 여행에 대한 인상이 조용하다고 생각했던 저로서는 좀 쇼크.




저쪽은 나갔다가 들어오는 일본 사람들.... 반면 저를 포함 관광객은 그리 많지 않더군요. OTL 그건 돌아올 때쯤 알게 됩니다. "아,.. 일본엔 여름엔 오는게 아니구나.. " 하고 말이지요.



깨끗하기로는 여기보다 더 깨끗한곳을 볼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징그럽게 관리 잘 해둔 공항이랄까요.. 우리나라보다 더 오래되었다고 들었습니다만.. ^^: 아무튼 흠잡을 곳 없는 공항.

사진에 보이는 곳이 공항 출구 입니다. 여기서 제 등뒤로 좀 가면..
 

이렇게 모노레일 승차권 발매기가 있습니다. .. 하마마츠죠&다이몬역 구간으로 일단 이동해야 하는 군요. 깜찍한 가격 470엔에 모셔줍니다.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악!!!! T0T 사실은 친절한 안내원이 어디로 가는지와 사는법까지 다 가르쳐주었습니다. 가는거야 미리 제가 파악하고 왔으니 상관 없긴 한데..

더 놀란것은 한국어를... 너무나 잘해서 좌절했다는.. OTL 되도 않는 콩글리쉬따윈 쓰지 말꺼어어어어어얼!!!! *T0T*



올라가자마자 탑승한 모노레일 특급편. 어째 일본 오자 마자 시간과 발이 척척 맞아 떨어집니다. 뭐든 좀 늑장 부려도 괜찮았달까. ^^: 이게 원페까지 지속되더군요. 어째 하늘과 땅이 절 돕는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



아이디어 광고 한컷! 나름 괜찮아 보이더군요. 담배 광고였으면 더 좋았겠다 싶기도 하고..




악의 선교단체가 여기까지 손을 뻗칠 줄은.. ^^:  발도 넓군요. 참.




숙소인 료고쿠 펄 호텔입니다. ^^: 중간에 야마노테선에서 아키하바라로 올라와서 료고쿠로 소부선 타고 내려올때까지 한번도 해매지 않았군요. 안내도 잘 되어있고 무엇보다 사람들도 친절합니다. 애 어른 할 것 없이. 하지만...

토요일 주말인지라. 일본도 엄연히 주정뱅이는 존재하더군요. 아니 그날 따라 좀 많았달까. 날씨도 선선하고. .... 아키하바라와 하마마츠죠의 화장실 쓰기가 참 힘들었달까.. OTL (으웩)  그래서 중간엔 카메라도 들고 찍지 않았습니다.





역사 야간 전경. 료고쿠 역입니다. 동경 시내에서도 그리 먼동네는 아니지만.. 뭐랄까 고급 부촌은 아닌 느낌? 적당한 베드타운 느낌이었습니다만.. 의외로 동경박물관이나 스모 박물관등 좀 떨어진 곳에 스카이 타워까지 이래저래 잘 찾아보면 볼 것은 많은 동네. ^^: 하지만. 하지만.. 하지만.. 저는 .. ToT


바로 옆에 맥도날드.. 제가 식인을 하지 않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군요. 음음.. 하지만 한블럭 옆으로 돌아가면 모스버거가 있었다는걸 몰라서 그냥 놓쳐버리고 말았군요. 이게 또 나중에 저의 시간낭비의 원인이 된달까.. ^^: 




방은 이렇게.. 혼자 쓰기에 딱 적절. 아니 좀 고급스러웠달까요. ^^: 비즈니스 호텔이라 생각보다 고급스러워서 편했습니다. 

이렇게 책상도 있고.. ^^: 침대가 너무 푹신해서 허리가 아프더군요. OTL 





말이야 바른 말이지..  기내식 그게 어디 입에 붙일 사이즈 입니까. 간식이지.. 냅다 근처 덮밥집으로 뛰어가 가츠동하나 사서 먹었습니다. 체인점인것 같은데 꽤나 맛있더군요. 의외로 편의점 도시락도 볼만하게 잘 나와있어 먹는것 걱정은 안해도 되었습니다. 돈이 문제지. OTL  그나저나 이집 꽤 마음에 드는군요. 양념도 맛있고


텔레비전에선 과학닌자대 갓챠만. 그러니까 독수리오형제의 소개를 하고 있었는데.. 이게 또 코메디였달까. ^^: 


욕실도 깔끔~ 깨끗~ 바닥에 배수구가 없는 구조는 익히 들은지라. 밖에서 샤워하는 대형사고는 치지 않았습니다.  이래저래 알아둬야 할것도 많군요. 하지만.. 배수구 있는 구조도 많던데.. 

하여간 이렇게 첫날.. 이라기 보담 허겁지겁 떠난 여행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느낀 점이라면..
1. 비행기 엔진 뒤쪽은 가급적 피해야겠군요. 이리도 시끄러울줄은.. ^^: 헤드셋 볼륨 최대로 올려도 소리가 잘 안들릴 정도 였는데다. 에어콘에서 왠지 연료냄새같은것도 나는것 같아서 좀 그렇고.. 하여간 이래저래 좀 불협화음과 굉음은 마음에 안들었달까. ^^: 아님 돈 많이 벌어서 프레스티지 클레스 타야겠습니다만. ^^: 

2. 전반적으로 거미줄 같은 전철이라 이동하는게 매우 어려울꺼라 생각했습니다만..
완전히 기우. 자기가 이동할 곳과 방향. 그리고 노선만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면.. 오히려 우리나라 지하철 보다 쉽습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다른것이었는데.. 

3. 방향이 반대다!!!!!
넵 방향이 반대. 익히 많은 분들이 알고계신 것 입니다만.. 이게 왜 문제냐.. 
제가 생각했던것과 모든 진행 방향과 구조가 반대라 좀 헛갈리더군요. 모노레일 탈적부터 말입니다.
차가 오는것을 보고 아 이것 잘 못 탔구나 생각했는데 정상적으로 움직였달까.
저 자신도 그렇게 신경쓰고 살지 않았는데.. 의외로 차의 진행방향이나 사람들의 걷는 방향을 지표로 삼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했느냐... 사람들의 말을 '절대로 믿고', 제 마음속의 외침과.


전부 반대로 생각해서 이동했습니다. ^^:   


칼같이 들어맞더군요. ^^:
 
대충 짐 풀고 갈곳.. 이래봤자 마쿠하리멧세 였습니다만.
가는 루트 정리하고. 준비하고 수첩에 적고 야식좀 먹고 목욕하고 씻고 그러고 보니  1시 정도 되더군요.
잠도 일찍 못자는데다 자리 바뀌면 쥐약인지라. 가져간 수면 유도제 먹고 잘까 하다가 알람 맞추고 그냥 잠들었습니다. 
철야는 완전히 포기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조언도 있었고. 무엇보다 제 제 저질 체력의 한계야 제가 잘 아는데다가. 
마쿠하리멧세에서 괜히 남아 지내기는 야간의 더위도 만만한 편이 아니더군요. 
게다가 철야 한다고 사기로 마음먹은것 다 구하는것도 아니고.

결과적으로 이 결정은 완벽하게 옮은 것이었습니다. 다만.. 좀 더 아침 일찍 나갔더라면 좋았달까. 뭐 
다음 편은 저녁먹고 쭈욱 써보겠습니다. ... 이리길게 나올줄은.. ^^:

덧글

  • 파게티짜 2011/07/26 18:54 # 답글

    방이 참 안락해 보이는군요~
  • draco21 2011/07/26 21:27 #

    실제로도 편안했습니다. ^^: 창문을 열면 JR전철소리가 나서 좀 시끄럽긴 합니다만..
    워낙 방음이 잘되어있어서 에어콘 틀면 그럭저럭지낼만 했지요.

    다만 침대가 너무 푹신하지라 허리가.. ToT
  • 원더바 2011/07/26 19:02 # 답글

    그나마 여름밤샘은 겨울보단 나아요. 진짜 겨울밤샘은 해봤다가 얼어죽을뻔 했습니다. 혼이 삼도천에 발담궜습죠(..)

    그와중에 슈퍼히어로타임 보자고 DMB(던가 핸드폰이던가) 꺼내 들고계신 현지분의 살신성인으로 디케이드랑 신켄쟈 보면서 삼도천은 안건넜...
  • draco21 2011/07/26 21:29 #

    아.. 그러고 보니 겨울에 다녀오셨지요. ToT ... 혼이 삼도천에 발 담글 정도였습니까. OTL
    이런저런 이유로 백금기사님이나 세계의적님도 밤샘은 극구 만류하시더니만.

    의외로 친절한 사람들인지라 놀랐습니다. 일부러 거칠어보이는 사람에게 지하철 노선도 물어보고 그랬는데.. 여기다 하면서 내려가는길까지 가르쳐주더군요. ^^:
  • 원더바 2011/07/26 21:57 #

    주최측 직원들이 밤샘줄 세워둔데가 마쿠하리 멧세 바로앞 주차장이었는데 건물사이에서 바람도 불고, 바다 근처고, 겨울이고(..)

    DMB던가 꺼내서 들고계시던 분 曰 '아이고 너무 추워서 손이 얼어 죽겠어요!' ^^;;
  • 블라드 루엘 2011/07/26 19:08 # 답글

    방이 참 안락해 보이는데 어째서 배수구가....OTL//
    "물이라도 빠져야 물바다가 안되는데!!!!"라고 해주고 싶은 샤워실..... 그보다 앞으로 보게 될 무장신희 라인업을 생각하니 덜컥 겁부터 나기 시작했습니다. ㅠㅠ
    이미 본 상태고, 지를거 정해놨는데 다시 봐 버리면....으흐흑 ㅠㅠ 그래도 궁금한 것은 어찌할 도리가 없네요오...ㄷㄷㄷㄷ;;

    제 아이들에게 안부를 전해드렸더니 안도의 한숨을 내쉬더군요. 핫핫핫...어찌나 귀여웠던지... 아, 무사히 다녀오셔서 다행이어요! > ㅂ<)//
  • draco21 2011/07/26 21:34 #

    외국호텔은 종종 그런게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일본은 우리와 비슷하니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니더군요.
    욕조가 길이는 짧아도 매우 깊게 만들어져 몸담그고 지내기에는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사실 덕분에 편안히 자서 계획보다 한시간 늦게 나가긴했는데 그게 다 저 마성의 욕조에 몸을 절였다가.. ToT

    무장신희 계통은.. ... 정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죽었다고 각오하시는수밖엔.
  • 울트라김군 2011/07/26 19:09 # 답글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ㅎㅎ
    전함 사진 많이 찍어오셨길 바래요(??)
  • draco21 2011/07/26 21:36 #

    으흐흐흑.. 그게 제가 동선관리를 잘못하는 바람에.. 찍은것은 크고 아름다운 마크로스밖엔 없군요.

    나머지 전함들도 보고 싶긴 했습니다만.. 뭐라 해야 하나.. 일단 이 전시회 크기는 어마어마 합니다. OTL
    나중에 쓰겠습니다만.. 일찍 들어가야 하는 이유가.. '사실상 다 보는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에 무게를 더 두고 싶네요.
  • 지크 2011/07/26 20:29 # 답글

    히야....마치 제가 간 것처럼 상세한 여행기 재밌습니다. 풍성한 사진과 곁들이니 더욱 좋군요(?)
    마쿠하리 멧세라, 요샌 코미케 말곤 빅사이트는 잘 안쓴다는데, 그 유명한 마쿠하리 저도 함 가보고 싶습니다. ㅠ.,ㅠ
    2편은 언제 올리시나요?+_ㅇ
  • draco21 2011/07/26 21:40 #

    무식한 이야기 입니다만.. 전 사실 그 삼각형 거꾸로 되있는 건물이 여기 있는건줄 알았습니다. OTL
    나가기 전까지 잘못알고 있었으면.. 휑~ 하니 바람만 맞을뻔 했습니다. ^^:
    조언해주신분들께 감사감사감사. T0T

    2편 바로 바로 올렸습니다. 좀만 기다리심 3편도 바로 올리겠습니다. ^^:
  • XINN 2011/07/27 00:02 # 답글

    V, V3 도시락?! 그나저나 일본여행은 역시 부럽긴 한데 언어의 압박덕에 그림의 떡이로군요.OTL
  • draco21 2011/07/27 01:53 #

    먹고나면 그 효과가 변신 V3!!!!는 안되고 그냥 간식먹은 기분이었습니다.

    언어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실것 없습니다. 어느정도 의사표현만 할 수 있다면 다 알아듣더군요. ^^:
    여행하기 의외로 괜찮은 나라입니다. 물가만 싸다면 금상첨화겠지만.. TpT
  • 나이브스 2011/07/27 00:02 # 답글

    호텔이시면 비싸셨겠네요.
  • draco21 2011/07/27 01:54 #

    위치도 괜찮고 시내에서도 멀지 않아 의외로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2박정도였으니 다행이었지요.
    말씀처럼 비싸서 그렇지.. T0T 으허허허엉. (칠공분혈...)
  • 2011/07/27 01:1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raco21 2011/07/27 01:57 #

    캬오오오오오오!!!!! TㅅT 너무하심. OTL

    제 눈치가 맞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의외로. 딜러인데 부스 없이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제법 되는것 같았습니다.
    럭키스타에서도 나온 그 뭐냐 유령부스인가 그런것 처럼 말이지요. 뭐 이렇게 가는것도 현장감 있어서 좋네요.

    저도 다음에 가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ToT 돈 많이 벌어서 한 1주일정도는 보고 싶네요.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