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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원더페스티벌 2011년 여름 관람기 vol.3 (KONAMI편) 人形館

[관람] 원더 페스티벌 2011년 여름 관람기 vol.2 (WF회장 도착)

뭔놈의 편애가 이렇게 심하냐고 묻는 분도 있겠습니다만..
나름 광신적무장신희원리주의과격파무장행동대원임을 항상 가슴속에 두고 자처하는 저로서는
이렇게 특별하게 다뤄주지 않는다면 신희에 대한 예의가 아닙지요. 예..

하지만.. 안타깝게도 보고나니, 찍고나서 확인하니. 사진의 질이 몹시 좋지 않습니다. 정말로.. TㅅT
그점은 너그러히 양해해주셨으면 합니다. 다음에 갈때는 아니.. 가게 된다면.(ToT). 그래도 EOS급까진 아니래도
하이엔드급은 마련해서 가볼까 싶네요. 라기 보담 꼭 찍을게 아니면 포기 할까도 생각합니다.
그 DSLR급의 중무장 물건들에 참 많이 시달린지라.. ToT 모터쇼에서 느낀 서러움을 또 느끼기도 했고..

주인의 사진실력도 그렇지만.. 베터리도 끈기가 부족한지. 두개를 가져갔는데도
찍다보니 다 날아가버리는군요. T0T(피눈물.) 그래서 다른 부스의 사진은 찍지 못한것도 많습니다.
하여간 너그러히 양해해주시고 그냥 이런게 있었다 정도로 봐주십시오.

여기의 모든 사진은 코나미 스탭의 허가를 받고 찍은 사진입니다.
친절하게도 제 콩글리쉬에 응해주신 모든 코나미 스탭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진은 가급적 시간순서대로 올리겠습니다. ^^:
앞의 포스팅에서 써야하는건데.. 일단 일반 입장자들은 기업부스와 개인 부스로 가는 줄을 나눠서 받았습니다. 그래서 순간 생각했지요. 아.. 좀 늦겠구나.  선택의 여지도 없었고 마음은 조이고.. 그래서 일단 기업부스 그러니까 오직 코나미 하나만 파내겠다 생각하고 뛰어갔습니다.

조금 가니 바로 코나미 부스 상품구입안내줄이 나오더군요. 안내원이 줄의 최후미라고 써진 간판을 들고 있었습니다.



줄에 서서 보니 일단 바로 눈에 띈 물건 후부키와 미즈키..2식입니다. ^^:




사진은 누르면 좀 크게 보일겁니다.. 아마도. ^^: 디자이너는 시마다 후미카네 선생이 다시 한것 같습니다. 이전 디자이너의 싸늘한 느낌도 나쁘진 않았는데.. 뭐랄까 레이에 좀더 가까워진 느낌. ^^: 이전에 디자인한 천구형과도 많이 가까워진것 같습니다.


뒷모습.. ^^: 역시나 움직이며 찍은거라 좀 안나왔군요. T.T



대형 백스크린으로 무장신희 배틀마스터즈 MK.2의 시연을 하고 있었습니다.




일단은 크게 변한것은 없는것 처럼 보였습니다만.. ^^: 




"젠장!! 나 혼자 죽을수 없지!!!" 그 첫번째 사진. 1탄 베르비에타와 리르비에타. ... 사람잡는군요. 진짜. OTL

가지고있는 오토메디우스와 어찌 섞어봐도 괜찮은 물건이 나올듯.. 빈틈없이 잘 짜맞춰진 디자인이 .. 자 얼른들 사시지요. (1)



지금 한창 다리를 찌르며 거부중인 포트블렉과 제르노그라드의 리페인트.. 아마 사는 방향으로 갈것 같습니다.



다만 소체가. 여전히 1st인것은 마음에 걸립니다. 스텐드도 이전버전의 것이 전시되어있고.. 음음.. 좀 어떻게 서비스 안되겠니 코나미님?




뭐... 그래도 데칼 마킹이나 인쇄품질은 나무랄데 없는듯...





처음에 줄 입장하는 라인에 신희를 찍을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어서 일단 마음껏 찍어두었습니다.  당연히 나오겠지 생각한 마리세레스와 프록시마의 리페인트. 마리세레스 레무리아와 프록시마 스피넬입니다. ... 아름답군요. ToT




스커트부의 진홍색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소체의 배색은 좀 그렇습니다만.. ^^: ... 두개 사긴 힘든데. TxT
무장은 대검일듯한 물건이 추가.. 도끼보담 대검이 좀 더 좋지요. ^^:





앞에는 에어도미너스와 풀베럴이 배치 왜 사진한장 안찍어주냐구요? 말 마쇼. 다리 찌르는 중이니까. (푹푹푹푹푹푹푹~)





걱정스런 구조는 여전합니다만. (다리부 장갑) 무장은 사격계. 아마 런쳐일듯한 물건이 추가. 에어 도미너스의 박력도 의외로 대단 이제야 그 뭐랄까 독수리 느낌이 좀 난달까. ^^:



무장신희 2036에 한창 악역으로 등장하여 어른의 매력을 뽐내주고 계신... 인어양과 세이렌양. 이번에 재생산과 코나미스타일 판매가 확정!!!!!!!!!! 間垣亮太선생님!!! 우린 해냈어!!!! T0T 하지만 서적구입은 실패. OTL 이따 아키하바라 편에서. OTL 




"젠장!! 나 혼자 죽을수 없지!!!" 그 두번째!!
이번 원페2011여름 코나미 부스의 프리마돈나. 오베른 루나리아와 질베른 에메지스트. ...
거기 그림속!! 남의 딸내미 몸에 붓대지 마라. (커험) 





 
아.. 좀 흔들렸군요. 이따 다시 찍어야겠습니다. ^^:


신작신희들의 모습으로 채워둔 간판. 보고만 있어도 뿌듯하군요. ^^:





줄을 한바퀴 돌고 돌아 여기까지 오는데 한 30분 걸린것 같군요. 원페는 .. 인내심의 대결인것 같습니다. ^^:





자 잠시 고개좀 돌려볼까요. 일산 킨텍스 모터쇼 열린 전시장 만한 사이즈의 전시관이 한 4동쯤 붙어 있는데.. 여기 기업부스는 그중 하나일 뿐입니다. 얼마나 큰지 짐작이 가실런지요. 정확한 크기야 인터넷 찾아보면 나오겠습니다만. 제 느낌으로는 한 그정도. 

 그 중간에 한 1/5정도 차지하며 굿스마일 컴퍼니 10주년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저 바글바글한 줄은 신작구경하는 줄과 동시에 저 뒤로 저 사람들 한 두배정도되는 넨도 마기카와 아이기스&로저 구입줄이 둘러쳐져있습니다. 저는 애시당초 코나미 하나만 패주자 하는 마음가짐으로 포기. 사실 줄서서 봐도 되는데 아깝잖아요. 다른 부스 볼시간도 그렇고..




... 게다가 카게야마 형님 공연과 아사이 선생의 용안을 보려고 뛰어다닌지라.. 정작 저기 있는 보크스 부스를 놓치는 만행도 저질렀다능.. T0T 바봇바봇 이런 상바봇!!! T0T



아침엔 아이돌 공연 오후에는 이런저런 만담과 카게야마 형님의 공연으로 사람이 미어터지던 굿스마일 부스 다 돌아보긴 했습니다만 장난아닌 인파였습니다. ^^: 





이제야 부스 밑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TㅅT 정말 원페는 인내심의 싸움.. 그냥 겨울에 사고 말까 하다가 오기로 참았습니다. 여기서 이것 마저 놓치면 다 놓친다는 머리속의 경고와 함께. ... 결과적으로 제 선택이 절대적으로 옳았던지라. ^^: 


좀 떨어진 거리에서 원거리샷. 찰지구나~ ^^: 




제 옆줄쯤 서있던 한 40대 좀 넘어가 보이는 무장신사의 따님  
사진 찍어도 되냐 물어보니 흔쾌히 허락해주시더군요. ^^:
그러고 보니 이분의 스트라프짱 동경 G-0.. 그러니까 치비스케 머신선생의 홈피에도 사진이 있었던것 같은데 ^^: 



아침에 컴플리트 세트는 일격에 전멸. 그리고 그것보다 네이키드 플레쉬 ver.4가 먼저 전멸. 제가 줄 서있는 동안에 네이키드 블렉도 전멸.. 한치 앞도 볼 수 없는 전멸의 대 향연이었습니다. 젠장. 저 살수 있을까요??? ^^:  세계의 적님은 편안하게 사셨겠지만 저는 거의 혈투.. OTL 




이제 판매부스가 바로 눈앞까지 보입니다.  여기까지 오는데 한시간 걸리는군요. T0T




사실 부스 판매원들 좀 기대는 했는데 말이지요. 앙발 코스프레라던가. 스트라프 코스프레 라던가..
이아네이라 코스프레 라던가.. (끌려간다.) 

결국은 예상하지 못했던 지름의 일격을 맞고 코나미의 노예1호가 되어 저는 무사히 노렸던 상품들을 구매합니다.
하지만 제 뒷줄은.. 미안.  네이키드 스몰 플레쉬 ver.2는 내가 품절시켰다 우하하하하하하... 면 뭐합니까. 

그들은.. 아사이 선생의 상품을 들고 있었거늘. OTL 





"젠장!! 나 혼자 죽을수 없지!!!" 제 3탄!!! 
배틀마스터즈 mk.2 컴플리트세트에 동봉된 스윔웨어 버전입니다... 긴말 필요하십니까.
아직도 안지르셨어요. 어여 누르세요. 결제버튼. 




정말 손발 착착 맞아들어간다는 느낌.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전 나무랄데가 없네요.  제 지갑의 진정한 원수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습니다. (제엔자아아앙!!!!! T0T)



어휴 깜찍한 것들 그냥 매운탕만들적에 같이 넣어서....... 면 식희종이군요. 음음.. 그럼 안되니.. 적당한 어항 하나 구해서 넣어줘야겠습니다. 



잠깐 배틀마스터즈의 시연을 해보려다.. 눈에 띄는것이 있어서 걸어가보니....


두둥!!!!! 





까강~!!!!!



바이크형 신희 질리버스와 



바이크형 신희 에스토릴입니다. ... 이거 원래 지를 계획이 빅바이퍼 둘이에게 밀려서 없었긴 한데.. OTL 


두말 말고 그냥 지르셔야 할 겁니다. ... OTL



앙발과 스트라프 mk.2만 해도 이렇게 놀라진 않았는데.. 실물보니 이건 예상외의 걸작이군요. 마치 알토자매볼적 그 느낌이 그대로 온달까. ^^:  당연히 "젠장!! 나 혼자 죽을수 없지!!!" 4번째 입니다. 
아니 죽어도 좋으니 이건 나머지 다 밀어내더라도 생각좀 해야 할 듯..




갑자기 이런 고퀄의 물건이 자꾸 나와주면 곤란한데 말입니다. ... 결과적으로 블라드루엘님의 선택은 탁월한듯.. ^^: 
블로우슈페리어어어어어어어어어!!!!!!!




배색이나 색감도 최고급입니다. ... 제가 사진을 못찍어서 그렇지. 
아크나 이다처럼 꼭 두개 안사도 제값을 하는 물건이 나올것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이것.. 좀 만드는 사람들은 이것가지고 배트모빌 만들지도 모르겠군요. T0T


좀 많이 흔들렸습니다만.. 결코 찍사가 안티는 아닙니다. TㅅT




 
구도는 괜찮았다 보는데.. 이건 앵글부터 틀렸군요. T.T 아무튼 채색 셈플중 최고의 수작 




얼굴 페인팅도 괜찮고 옷도 인두르 수트였나요. 딱 그느낌. ^^: 키노의 여행의 일러스트로 알고 있습니다만.. ^^: 


 
이쪽은 폭주족 언니의 느낌.. .. 최고군요. T0T
하여간 샘플대로만 나오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올해말의 최강급 아이템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것.
내 잔고가. (한숨.. ToT)




무릎에 엑샌트를 준 신작 신희의 목업. ... 아니 그것보담은 생산 셈플에 가까운것 같습니다만..


플람벨쥬와



코르세스카. .. 대검과 도끼 로군요. ^^: 묘하게 중화풍 신희긴 한데.. 사실은 forget-me-not 의 신희가 아닐까 생각도 했었습니다.
라이트아머급 사이즈에 나름 기대되는 신희.. 무기로는 정말 이름그대로 나와주었으면 좋겠군요.



잘 보면 저 등뒤에 있는것들이 아마 무기지 싶습니다... 그렇다면 더블나이프 계열이 되버릴까요. ^^:







다시 시연회 부스로 돌아와서.. ^^: 대기중에 심심하니 왕언니들이나 찍어줍시다. ^^:




아예 소체에도 머리까지 넣어주는 파격서비스였으면 좋겠습니다만.. 어찌될진 모르겠군요. 하지만 너무 맘에 듭니다.


스트라프도 그렇고. ^^:


잘 보니 앙발.mk.2는 소드도 신형으로 바뀌어 진것 같군요. 음음.. 자 뭐하십니까. 결재버튼. (후다닥~)





스트라프 또한 무장세팅이 미묘하게 바뀌어 있는데 이것도 괜찮은 구성 마음에 듭니다. .... 앙발과 스트라프 마크2를 하나씩 더지를 생각도 있었는데 그러지 않기를 잘 했지요. 천만다행입니다. ^^:




제 차례가 되어서 배틀마스터즈 mk.2 시연을 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할 수 있는 기체는 앙발 스트라프 이아네이라. 에우크란테 츠가루... 아니 후부키였던가.. 뭐 전 일단 이아네이라 이외는 관심이 없었으니.. ^^: 


 
일단은 한판만 할 수 있다 하여 최선을 다해 세팅을 해보았습니다만.. 이아네이라는 전용장비조차 없어서. T0T 오노레!!! 코나미!!!!!!!! !T0T/


그래도 어찌어찌 이기긴 했습니다만. 참담한 성적. OTL T0T






으허허헉. 아빠 녹는다 녹아. 얼른 나와라. 9월만 기다린다. 데이타 승계만 된다면.. 내 받는 그날 레벨 다 올리고 엔딩 봐주마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 하.루는 아니지만 포스팅 한꺼번에 3개라니 뼈와살이 분리되는군요. 컥컥.. OTL
오늘 오후에나.. 보게 되면 여러가지 의미에서 웃음밖에 안나오는 공포의 물건 가르강튀아와 토크쇼 장면들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제가 알아듣는것은 별로 없었습니다만.. ^^: 나머지 사진과 다른 부스 사진도 겸사겸사 붙여서 올려보겠습니다.
그런데 동경 g-0사진은 완전히 망친것 뿐이군요. 미안합니다. 치비스케 선생. OTL

신희 접네마네 하는 암흑의 시간을 거쳐 이렇게 5주년 맞이 토크쇼대담도 하며 노는걸 보니 참 감회가 깊었달까요. 나름 기뻤습니다. 저야 중간부터 시작한 사람입니다만.. ^^:  이렇게 절대적으로 '유저들만'의 사랑을 받으며 커온 피규어시리즈도 드물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은 유저들의 지지때문에 유지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말이지요.

의외로 잘 꾸며져 있어 코나미 신희사업부의 의욕을 느낄수 있게 해주는 부스였습니다만... 그것도 뒤에 소개할 가르강튀아를 보면.. 아 이놈들이 무슨 생각하는지는 여전히 알 수가 없구나.. 하는게 짙게 느껴진달까. ^^: 아무튼 어떤 광기라도 좋으니...

가르강튀아만 뺴고 내주십시오. 제발 아사이선생. (부릅!!)



제 미션 결과가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서 미리 좀 올려보자면...


이렇게.. ^^: 초행길에 해낸것 치곤 나쁘지 않지요????  뭐 좀 서둘렀으면 더 나았을것 같습니다만..
왼쪽하단은 치비스케머신 선생의 싸인입니다. 내용물은 비밀~ ^^:

내일 또 좀 더 정리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은 저질이고 글솜씨도 형편없습니다만... 끝까지 봐주시고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감사드립니다. ^^:

핑백

덧글

  • Fact_Tomoaki 2011/07/27 02:06 # 답글

    3탄까지는 버텼지만 나만 죽을 순 없지 4탄에서 격침....버,버틸수가 ㅇ벗습니다 ㅠㅠㅠㅠ!!!![...

    무장신희는 끊었다고 생각했는데...데...데...데...[에코]
  • draco21 2011/07/27 18:57 #

    계획대로!!!!!! (웃샤!!!) ^^:

    배경음: (이리와이리와이리와이리와~X ∞ )
    어딜 빠져나가시려구!!! 올해 나오는것중 하나(셋트) 정도는 질러주셔도 괜찮을듯 합니다.
    전부 플레이밸류도 높은데다. 셈플 수준으로만 나와준다면 더 바랄게 없을정도였으니까요.
    주의깊게 한번 보십시오. ^^:
  • 지크 2011/07/27 02:12 # 답글

    와, 에스토릴...바이크 단품만으로도 아주 멋집니다 멋저요. 그러니까, 저 새끈한 바이크가 조각나서 신희의 갑옷무장이 된다는 거지요? ㅇ>-<
  • draco21 2011/07/27 19:00 #

    옙 일단은 분해결합 방식이 될 것 같습니다. 모스피더와 같은 라이더아머 스타일의 조합은 좀 어려울것 같고....
    그건 나름 오토바이 변형중 최고의 디자인인지라.. 그만한게 쉽게 나오진 않겠지요.

    하지만 둘 다 보고 있으면 어마어마한 매력덩어리 인데다. 로드바이크. 레이싱바이크의 각각의 스타일을 너무나도 충실히 살려둔바.
    ,.... 전 아마도 질러야하지 않을까. T0T
  • 지크 2011/07/27 20:42 #

    모스피다 합체 구조 완전 멋지더군요. 근데 가격도 너무 멋저서 ㅇ>-<
    예전에 어떤 분이 사진 찍으신 걸 봤거든요. 그래도 새련된 건 이게 더 멋진 것 같네요. 전 빨간 쪽이 취향입니다 ㅋㅋ
  • draco21 2011/07/27 23:56 #

    메가 하우스제와 또 어디더라.. 또 다른 메이커에서 내주었습니다만.. 가격이. OTL
    어릴적에 오토바이크의 꿈을 갖게 한 명작 장난감이었지요. ^^:

    이다나 아크처럼 에스토릴 하나만 질러서 가지고 계셔도 괜찮을듯 합니다.
    하여간 저 셈플대로만 나와줘도 명작일듯하니 기대하셔도 좋을듯. ^^:
  • sasamis 2011/07/27 05:49 # 삭제 답글

    잘읽었습니다 ^^

    전 그냥 사진들만보고 손가락만 쪽쪽....

    아...그리도 지금까지 코나미스타일에 뜬건 전부예약했다는....(쿨럭...)..당근 바이크형도 구입대기중...
    리페인트는....다 지르기에는 총알이부족하니 일단 대기중입니다...
    (예약한게....mk2컴플리트, 밀리터리 리페, 그라디우스콜라보, 까무짭짭 새+고양이, 넨도 마도카, 호무라..기타등등...)


    백조전대는 빨강 파랑도 못구하긴했지만 이번건....음...코나미 스타일에 조만간 뜨겠죠 뭐..(그떄보고 구입예정..)

    어제는 치비스케님 히나기쿠가 옥션에 5천에올라왔는데 1시간까지는 5천엔 유지하다가 깜박 잠들고 일어나니 ..
    ...7250엔으로 입찰실패..(전 7000엔까지 구매대행쪽에 부탁해서...)...ㅠ_ㅠ
    흑 낙찰되면 도색을 무궁화 컨셉으로 할려했더니....흑흑흑....

    나머지 원페 동인작 무장신희는 맘에드는건 너무비싸고...(1만엔 이상...;;;;;;)
    싼건 ...역시 퀄리티가...-0-...

    근데 코나미만 집중 공략하셔서 그런지 나머지쪽 특탬을 못하신것 같으시네요..(애도;;)
  • draco21 2011/07/27 19:05 #

    허허허허.. sasamis님께서 무슨 그런 말씀을!!!!!!
    옆의 미르히슈트라세의 애처로운 시선이 두렵지 않으십니까아아아아아아아아아!!!!!!!
    밀리리페와 깜장새+고양이자매는.. 전 바이크 자매땜시 좀 미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처음엔 정말 아무생각없이 지나가자 싶었는데. 이번엔 정말 대박이군요. 대박.

    그러고 보니 치비스케 선생께 웹판매하실 생각은 없으신가 물어봤어야 하는데.. OTL
    거기까지 가서 그걸 잊어버리다니. T0T(바보오오오옷!!!!!!!)

    나머지 쪽은 확실히 좀 부실합니다만.. 뭐 그래도 초짜가 늦게 간것치곤 나쁘지 않았다 생각중입니다. T,T
  • 블라드 루엘 2011/07/27 07:06 # 답글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 ㅁ<)// 사진은 조금 흔들렸더라도 그럭저럭 잘 나온 것 같아요.
    으음....근데, 예상외의 신작이 나와서 당황했달까요....다른 애들은 둘째치고 [미즈키]와 [후부키] 2형이라니...
    시마다님 식으로 리파인되니 많이 예뻐지긴 했지만, 이전의 버전도 그리 썩 나빴던 것은 아니었지요.
    무장호환이 된다면 신버전 후부키와 구버전 후부키를 구매하여 파츠 교환을 해도 되겠는데 안된다면 그저...OTL//

    으..으흠흠! / ㅂ//);; 제 안목이 뛰어났던 것 보다는 역시 에스토릴/질리버스 쪽에서 묘한 매력을 발산한 것 때문이었습니다. 다리뼈가 보일 정도로 찔러댔었는데, 이렇게 잘 나오면 저는 지를 수 밖에 없습니돠아아아아아악@!!! ; ㅂ;
    (앙발mk.2템페스타 '네쥬'양에게 볼을 꼬집힌다.) 아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

    바이크도, 소체도 멋지게 잘 나와주었군요. ^^;; 목업이 처음 나왔을 때부터 눈여겨 보았던 아이들인데 이렇게 채색버전이 공개되니 그 감동, 이루 말할 수 없사옵니다!! ㅠㅠ 이렇게 제 지갑은 파멸로 치닫고오오....

    치비스케씨라....+ ㅂ+)// 혹시 저 봉투의 내용물은 [볼몬드 카구야]가 아닐...(끌려간다.)


  • draco21 2011/07/27 19:11 #

    가.. 감사합니다. T0T 하지만 제대로 못써주는 제 카메라에게 미안할 따름입니다. "ixus의 성능은 이정도가 아니야!!!!"
    좀있다가. 세세하게 올려보고 싶습니다만... 세계의 적님쪽 사진을 참고하시는게 더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T0T
    미즈키와 후부키의 리파인은 저도 의외긴 했습니다만.. 가장 보편적이고 쉽게 접할 수 있는 신희라 유저들의 지지를 받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 참고로 전. 후부키가. 3마리. (토혈..)

    네쥬양의 질투는 어쩔수 없겠습니다만.. 저조차도 계획이 없었는데. 안지를수가 없었는걸요. ^^: (이아네양에게 꼬리로 쳐맞는다.)
    우후후.. 계획대로.라기보담. 확실히 뭔가 되는것을 알아보신겁니다. ^^: 훌륭한 안목입니다.

    봉투의 내용물은.. 안타깝게도 카구야는 아닙니다만. ^^:(내용은 비밀엄수... OTL )
    뭐 다음에 구해야죠. 당장 미르히 슈트라세부터 어떻게 구하고 싶긴 합니다. ^^:
  • 시로야마다 2011/07/27 07:15 # 답글

    빅 바이퍼랑 MK-2풀암즈 한정판은 예약완료했으니 기다리는데..
    아니 뭐야, 왜 수영복 소체인데 맨발 파츠를 안줘?! 왜 안주냐고 코나미!! 코나미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초 분노절규중]

    그리고 바이크형 2체 드디어 실물 나왔군요. 돈없는데(무한반복중)
  • 시로야마다 2011/07/27 07:21 #

    후붓뽀(...) 2식 저거 상품화인가요 시마네씨 개인 개조작례인가요?
    진짜 상품으로 나오는거라면 제 지인중 한분이 휙 가실분이 계십...(...)
  • draco21 2011/07/27 19:22 #

    .... 그.. 그러고 보니 맨발이 아니었군요. 음음음.. (칫 실패인가.)
    소체.. 그러니까. 색상 4,5정도에 맞춰져있으니.. 소체 하나씩만 더 구입하시면... (돌맞는다.)

    아 그러게 말입니다. 저도 이것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애시당초 크고 복잡한 구조니 당연히 비싸겠지 생각했는데. 이건뭐 크기로나 모양으로나 다 잘 짜진 최고급디자인인지라.
    그냥 우리 반항하지 말구 욕망에 충실합시다. (배경음:이리와~이리와~이리와~(에코))

    후부키는 시마다 선생이 리디자인하여 ㅊ아마 저정도로 잘 나와 있는거라면. 상품화 된다고 보셔도 무방할듯 합니다
    거의 양산 샘플에 가까운 느낌이었습니다.
  • XINN 2011/07/27 09:38 # 답글

    빅바이퍼는 신희한테 장착할때는 뭔가좀 아쉽다...싶군요. 끌리지 않아서 참 다행입니다만......

    바이크형 신희가.....ㅠ.ㅠ
  • draco21 2011/07/27 19:26 #

    훗. 계획대로. (2) ^0^: 귓전에 울리는 귀여운 목소리 '데려가 주세요. 훌쩍'이 들리지 않습니까!!!!

    좋게 말하면 아키타카미카선생의 입맛이 그대로 드러나 있는거고 나쁘게 말한다면. MS소녀의 한계가 고대로 드러난게 아닌가 싶네요.
    사실은 건버스터처럼 기수 부분을 위로 올려 이데온의 느낌을 주는게 어떨까 생각도 들었습니다만.. ... 가이낙스 저작권에 민감한것으로 알고 있는지라. ^^:
  • 울트라김군 2011/07/27 10:08 # 답글

    그래도 사진 한장 한장에 애정이 묻어나오는군요[...]
  • draco21 2011/07/27 19:27 #

    크허헉. 그렇게 봐주셨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ToT

    사실 제가 좋은 카메라를 쓴다 한들 지금 어찌 좋은 사진이 나오겠습니까. 하며 스스로의 마음을 다 잡는 중이었습니다. TㅅT
    이참에 샤를 닮은 앙발 한마리 입양하시지요. (전력도주~)
  • 나이브스 2011/07/27 10:10 # 답글

    으악~ 저를 3번이나 죽이시다니 ㅠ.ㅠ

    역시 선두가 아니면 콤플리트셋트는 힘들군요.

    근데 아침에 들어가셨어도 올베른 질베른 한정을 사셨다면 역시나 기업부스는 천천히 들어가도 되었군요.

    그땐 뭣도 모르고 돌격만 했던...
  • draco21 2011/07/27 19:31 #

    훗 계획대로death!!! (3) -_-b

    입장 한시간만에 한것도 서러운데 줄서자마자 컴플리트세트 박멸되는것 보고 속으로 어찌나 토혈을 했는지..
    그런데다 오베른 질베른만 노린것도 아니어서 저는 그냥 고민하지 않고 바로 기업부스로 뛰어들어갔습니다만. ^^:
    역시 한 3명정도가 같이 와서 각각 노린곳으로 가는게 제일일것 같습니다. ^^:

    작년이 무장신희 부흥의 해였다면....올해가 무장신사 멸종의 원년이 아닌가 심히 고민해볼만한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나올상품들도 그렇고 월등히 올라가버린 퀄리티도 그렇고..
    빅바이퍼는 그렇다치고 바이크형 둘이는 어찌 고민 안해볼수 없는 퀄리티 인지라.
    무장신사들의 시름은 날로 깊어만 갈것 같습니다.
  • 카기노47 2011/07/27 15:05 # 답글

    올해엔 리페나 신형을 포함해서 20개정도가 나올 것 같네요.

    그야말로 무장신사 잡아먹는 잔혹한 코나미 ; ㅁ;

    .......안지르면 되잖아 라는 말로는 억제가 안되는 게 문제지만;
  • draco21 2011/07/27 19:35 #

    괜히 악마의 기업이요. 쇼커의 전신이요. 사탄의 종자들이겠습니까.
    좀 밉게나 만들면 말도안해 올해 나온것은 전부 일신우일신.. 아주 사람잡네요. 진짜.
    보통 한번은 헛발질을 날려서 취향타는 신사들의 주머니 사정을 생각해주었건만..
    이건 그냥 우리 같이 죽어요. 뭐 이런기분입니다. 담당자놈이 신희 팬이고 회사에서 할인도 안해주는게 확실한듯.
    ... 복리후생은 좋던데 말입니다. 저놈의 코나미..

    담배는 끊어도 신희는 못끊습니다.
  • 재윤 2011/07/28 11:54 # 답글

    안녕하세요.

    원페 갔다왔습니다.

    원래
    성효님이란 여행객과 함께 가기로 했다가 도쿄역에서 엇갈려
    그저 고독을 동료삼아 갔다왔습니다.


    전 마쿠하리 멧세보다 빅사이트 쪽이 맞더랍니다. 근원은 닮은
    애정의 결집이라 할지라도 책으로 만들어진 쪽이 저와 맞더랍니다.
  • draco21 2011/07/28 15:41 #

    안녕하세요. 재윤님 어서오세요.
    험난한 길을 함께 다른곳에서 해쳐나오셨군요. ^^:

    엇갈림... 충분히 있을수 있는 이야기 입니다.. 되게 무식한 소리입니다만. 일본 크더군요. ^^:
    마쿠하리 멧세도 그렇게 클줄 알았으면 중간 중간 뭐 먹으면서 다닐껄 그랬습니다.
    그렇게 큰곳이라고는 생각도 못해서 대충 대충다 보겠지 하다가 반도 못본지라.. ToT

    그래도 회장안의 온도와 사람수를 생각하면
    그런 큰 곳이 인원의 분산이나 이런데는 많은 도움이 되었던게 아닐까 싶네요.
    저도 다음에 인연이 된다면 또 가보고 싶습니다. ^^:
  • 자그니 2011/07/29 00:10 # 답글

    이 분이 스마트폰을 못사시는 이유를 드디어 알았습니다...
  • draco21 2011/07/29 01:02 #

    와하하하하하하하하..... 들켰군요. OTL

    사실은... 요번엔 정보와 단절된다는게 참 좋지 않은 일이구나 하는 스트레스도 받은지라. ^^:
    올해는 참가 안할 줄만 알았던 부스들도 대거 참가하는 바람에 나중에 알고나서 피눈물을 흘렸습니다.
  • 콜드 2011/07/29 09:28 # 답글

    늬들 대체 뭘 내놓은 거야 ㅠㅁㅠ
  • draco21 2011/07/29 13:46 #

    으하하하하하하하하.. 콜드님 보셨구만유.. 설마 저런게 나오겠습니까.
    대충생각해도 신희신장의 4~5배. ... 완전 젠트란입니다. 젠트란....

    세상에 이성이 있고 상식이 승리한다고 믿어야지요. 반다이 신희사업부의 게으름을 믿어야지요.
    그리고 조형사 아사이 마사키 선생의 이성을........ 참 믿기 어렵네요. 이걸 어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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