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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원더페스티벌 2011년 여름 관람기 vol.4 (개인부스&konami약간) 人形館

[관람] 원더페스티벌 2011년 여름 관람기 vol.3 (KONAMI편)

조금 길다 싶어서 반정도 나눴습니다. 
너무 기니 제컴에서도 로드하는데 버벅거리는군요. 쓰읍. 

일단 그렇게 신희관람을 끝내고 망연자실 상태로 한 30초쯤 있다가

"아!!! 그렇다고 여기서 굴할 수는 없어!!!!!" 하고 넵다 개인부스로 이동을 시작했습니다.
.... 어떤놈이 이리 큰곳에 자릴 잡은건지.. OTL 가는데도 찾는데도 한참 걸리게 되더군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개인부스들은 일부러 맨 앞줄에 배치해서 혼란을 막은게 아닌가 하는 점도
눈에 띄긴 합니다만.. 어쨌든 못찾아낸 저는 패배자. OTL

일단은 이아네이라&에우크란테 전문튜너^^: 인 靑銅CIRCUS선생과
무장신희 슈메타링의 아버지 東京G-0 부스 치비스케 머신 선생을 찾아 뛰었습니다.
아사이 마사키 선생의 물건은.. 이미 이때 사실 포기. 될리가 없다고도 생각했고.
열받은 게료스마냥 광주액기스의 힘을 빌어. 뛰었습니다. (가라!!! 오로나민C!!!)  

이번에도 사진촬영 허락해주신 개인부스 주인장님들및 코나미스텝에게 감사.


.... 이긴 합니다만.  일단 순서대로.. ^^:

1.2관 지나 3.4관으로 들어가는 입구엔 각 메이커들의 안내홍보책자가 있었습니다. 여기저기 각각의 개라지메이커의 샵안내등등..





그렇다고 제가 지나가는 길에 눈에 띄는 것을 그냥 지나갈 수는 없는법.
제가 뭣도 모를 어릴적 가장 동경하던 전설이 바로 개인부스 입장하자마자 눈에 띄어버리는군요.






.... 십수년전 하비저펜에 실려 제마음을 한껏 설레게 한 전설. WORK SHOP CAST의 THE BANG입니다.  직접 보니 입이 다물어지지 않더군요.





아마 보크스 조형촌 출신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 원형사분.. 지금 봐도 이 박력은 요즘나온 보크스 iMS시리즈에 뒤지지 않는군요. T0T




어느 개인 부스의 SHF 오즈와 무장신희의 결합.. 아 놔 프트티라콤보 사고 싶어지잖아 젠장!!!!!!!
촬영 허락해주신 부스 주인장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직접 봉투로 배경까지 만들어주시더군요.




이래저래 결합성이 뛰어난지라 무장신희는 곳곳에서 사랑받더군요. ^^:






거기다 깜찍하게 앙크팔뚝까지. ^^: 악 버틸수가 없다아아앙~



靑銅CIRCUS 부스 HP:http://seidouc.web.infoseek.co.jp/index.html

상품의 상세사진은 HP에서.. ^^:


이아네이라와 에우크란테. 그러니까. 間垣亮太(마카키 료타) 선생의 신희들의 커스터마이즈 부품으로 오래전서부터 눈여겨보고 있었던 청동서커스 선생의 부스입니다. ^^: 하지만 선생의 얼굴은 볼수 없었고.. 딜러분하고만 좀 이야기를 했군요. 한쪽은 일본어로 한쪽은 되도 않는 콩글리쉬로.... 그런데 대화가 되더군요. OTL ^^:  





.... 노리고 갔던 이아네이라 데코레이션 파트세트H는 품절이었습니다. 으헝어어어어어어엉. T0T
야이 악마들아!!! 네놈들은 인마형이나 잔뜩 사드리라고!!!!!! T0T
대신에 어쩔수없어서 예상비용내에서 제일 저렴한 에우크란테얼굴 파츠만 사주었네요. 
좀 맘에 안든 얼굴이기도 했고. 이참에 도색 공부도 다시 해볼겸.. ^^:  비가 이리 오니 한동안은 무리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참고로 저 베스페리오와 합체한 붙어있는 인마형 파츠의 가격은 15000엔 (꺄아아아아아아아악~) 물론 실물 보면 그만한 값은 충분히 하는 박력을 보여줍니다.




東京G-0 부스 HP: http://www.bekkoame.ne.jp/ha/apollo-99/

좀더 좋은 사진은 홈피에서 감상을.. ^^:

한창 판매 마무리 짓고. 유저들과의 사진 촬영중이었습니다. OTL  (토혈각혈내출혈외출혈칠공분혈..)
이전서부터 치비스케머신선생은 신희유저들과 이렇게 사진을 촬영하는 무대를 만드는것을 좋아하더군요. ^^:




NONAME님과 리켈란님을 위한 한컷. ^^: 케모테크 티셔츠를 입고 포모크양과 함께 외출나온 내공있는 무장신사십니다. 대화하는것 들어보니. 이전 원페와 트레저 페스타에도 이 모자를 쓰고 참가하셨다는군요. ^^:  






지금 촬영하시는 분이 치비스케머신 선생입니다. ^^: 키도 크고 (180정도) 나이도 젊어보이고 호리호리한 몸매에 호남형이군요. 정말 놀랐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이미지는 따로 그리셨던 만화에 모모코 아버지(박사)정도였달까. ^^: 실제로는 주인공 얼굴에 미소가 끊이지 않는 좋은 얼굴이었습니다. 

따로 얼굴 촬영과 사진을 부탁드렸는데... 넷에 공개되는것은 극구사양한다 하셔서 찍지 않았습니다. ^^:  



각 유저들의 미르히슈트라세와 벨몬드카구야의 향연.. ToT 크어엉 선생님 저...저도 벨몬드와 미르히슈트라세가 갖고싶어요오오오!!!!!! 라고 울부짖어보았지만... 답변은 스미마셍~ 고멘나사이.~ 다음번 고베에서 만나요.




부스 내에 제일 미인이었던 벨몬드. ^^: 옆에 무장신사분이 일어로 하는 이야기가... 클리어파트와 도료를 써서 태양전지 느낌을 네게 해주는데 신경을 많이 썼다 합니다...... 제가 어떻게 알아듣고 있는걸까요. OTL 원페의 불가사의 






사실은 지금 찍은 것의 한 5배 정도 사진이 있긴 한데.. 전부 화질이 개판입니다. TㅅT 접사로 놓고 찍어서 그런지 모드 조절을 잘못해서 그런지... 하여간 통한의 사진이 되었네요. T,T 의외로 홀로스코프 히나키쿠양의 인기는 좀 덜한편.. 저도 그랬고 말이지요. ^^: 






저 오렌지 색의 미르히슈트라세와 슈메타링 K1 k2. 타입을 못구한것은 지금도 통한의 눈물을 흘리게 만든달까.. OTL 
뜬금없이 그랍랍을 사용하여 깜찍한 아이템을 만들어낸 선생의 센스는 지금 봐도 대단합니다. ^^:

제 취향과 관계없이 제가 갔을적엔 이미... 東京G-0의 상품도 완매였습니다. T0T 여유는 무슨...(통곡). 청동씨도 그렇고.. 저녁에는 다 완매되더군요. OTL 이런 유명 인기부스는 10:30분전엔 가야 쇼부가 되는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아주 전멸되었던지라..  

그런데 어떻게 뭔가 들고왔냐구요??? ^^: 그건 영원히 비밀엄수!!!.  
말한마디 제대로 통하지 않는 어설픈 영어 들어주시느라 애써주신 선생의 호의에 감사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
다음에 인연이 된다면 한번 다시 갈때는 선물이라도 준비하겠습니다. ^^: 
뭐... 하여간 촬영도 도와주시고 정말 신세많았습니다. 이야기도 잘 들어주시고. ^^: 
다음에 트레져페스타 하실 적이라도 가보고 싶네요. 그때는 좀 여유가 있을까나.. ^^: 



F-Face 아사이 마사키(淺井眞紀)선생입니다. HP: http://www.plastica.jp/index.html

사실 여기쯤 올적에는 되도 않는 기대를 좀 하고 있었습니다. 그 뭐랄까. 아우터 스킨이나.
아님 남는 프라이머리 라던가.. 팔다 남은 블루라인 ver.1있다던가...

되기는 개뿔. 완전 전멸로 싹 다 치우고 정말 말 그대로 팔다 남은 흔적조차 보이지 않았습니다. OTL  (토혈x3)
처음에 저를 반겨준것은.. 요즘 화제의 그것. 아사이 마사키 선생이 디자인한 피규어 QUMA입니다. 
이게 무엇인지는. 여기를 참조→  http://www.youtube.com/watch?v=0Ny7xmCGu80&feature=share






어떤 조형적 측면을 완전 배제하고 의상 씌웠을적에 사람이 취하는 포즈와 그 곡선을 고대로 잡아내 3d데이터로 옮겨내기 위해 만든 그런 물건입니다만(인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활용도는 높을듯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알고계실 그 프로그램... 3D포저의 피규어 판이랄까. 
 




이런식으로 말이지요. ^^: 조형에 신경을 안썼다는 말은 돌피나 뭐 이런것에 비해서 그렇다는거지.. 실제로 동작의 재현은 요가포즈가 아닌다음에야. 거의 다 할 수 있었을것 같습니다. ^^: 




목업과 실제시험기 입니다. 위의 동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이즈는 제법 큽니다. 한 1/6~1/4정도 사이즈? 아사이 선생이 뭔가 큰 사이즈도 잘 만드는구나.. 하며 돌피쪽도 노리는게 아닌가...하는 예감이 들었습니다만... 한 30분정도 있다가 나중에 남에 눈 신경도 못쓰고 허리가 부러질정도로 웃도록 만들어버린 물건을 보게 될줄은...  ^^:



올해의 신작 아이템 하이드 어스와 


하이드 스톰양입니다. ToT 크어헝.. 미안해.. 아빠는 다이렉트패스가 없는 불가촉 천민이란다. OTL 





요건 올초에 나왔던.. 하이드 파이어양입니다. ... 이렇게 3인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길쭉해진 다리와 서드소체에 맞추어 그야말로 닌자느낌 나오게 잘 만들어져있더군요. 





가면 씌우면 인상이 좀 무섭군요. ^^: 전체적인 인상은 팔 때문인지.. 그 특이한 검 때문인지. FSS의 바이오라의 느낌도 좀 나는것 같습니다. 


스톰은 그 뭐냐 천구들 쓰는듯한 그 부채가 맘에 들더군요. 전반적으로 녹색의 색조도 마음에 들고. 이렇게 보니 왠지 나루토 느낌도 납니다. ^^:





마스크에 부리 있는것 보면 대놓고 노린듯.. ^^: 모양도 그렇고 말입니다.  전체적으로 연질 고무부분은 그다지 많지 않지만 이전 제품들과 비교해서 조립편의성은 확실할 것 같습니다. 상당히 완성되어있는듯한 느낌이네요. 







이쁘게 잘 만들어주려면 신경좀 써야 할 듯한 클리어부품이 눈에 띄는 어스. 스님들 쓰는 석장을 모티브로 한 무기와 황토색 색조가 눈에 돋보입니다.. 여기쯤 오니 짐작하시겠지만.. MMS.3rd 블렉소체가 왜 동났는지 이제야 아시겠지요. ... 으흐흐흐흐흑. T0T
아니.. 그 이전에 이미 다 눈치채셨겠지..


.... 저.. 저두 하나만 주세요.


아사이 선생!!! T0T


사실은... 판매 흔적조차 없는것 보고 나서 에이 그냥. 얼굴 볼수 있으면 사인이나 받자. 였는데.. 그것도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 제가 가서 보고 있을적에 그쪽 스텝에게 아사이 선생은 어디가면 볼수 있나 물어보니.... 

코나미 부스에서 열리는 ..'만담'에 참여하고 있다더군요. OTL 

발길을 돌려 얼른 코나미 부스로 향했습니다. .... 이 시간 로스 나중에 죽도록 후회하게 되더군요. 말도 못알아 듣는데 나.. 왜간거지.. ToT




촬영금지도 없었고 스텝도 플레쉬만 켜지 말아달라고 했으니 여기에 올려봅니다. ^^:,.. 마침 저 수상하기 짝을 몾찾을 무장신희 최고의 '괴'가 옆에 나오고 있군요. 저거가지고 만담하는데 아주.. ^^:  저분이 아사이마사키 선생이라 합니다. ^^: 



실감이 안나시죠. 어느정도일지... 마침 가동하며 찍은 사진이 있군요. ..^^:
 


각각 신희의 디렉터와 프로듀서를 맡고 계시는 분이라 합니다만.. 옆에 여쭤본 일본총각도 잘 아시는것은 아니라서.. ^^: 
하여간 잘 기억해둡시다 이분들이 바로 우리들의 원수!!!!!(빠드드득~)





언어를 알지못해서 어떤의미로는 정보를 전해주시는 분들의 2차 소비를 하게 되는 입장입니다만.. 그런 제 생각으로도 상당히 까칠하고 마르고 성격있고. ... 종종 대상포진까지 앓고 있다 하니.. 깡마른 스타일의 사람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만..  특히 트위터의 글로 뵙게 되었을적에는 정말 좀 성마른 성격이 아닌가 했습니다만.. ^^: 왜 그거 있지 않습니까. 원형사 하겠다는 젊은 사람들 혼내는글.. ^^:

정 반대더군요. 입담좋고. 말빠르고 서글서글하며 ... 특히 그 말빨은 장난이 아닌듯.. 스텝들이 다 놀아나던것 같았습니다. 속사포같이 쏟아지는 입담이 와.. ^^: 하여간 이전에 듣던바와 달리 건강하신것 같아서 다행. ^^:  하지만 안타깝게도 사인받는것은 실패. ToT 보고 기다릴수만은 없어서 말이지요.  너무나 볼 것이 많이 남았는데 말입니다. 

잠깐 여기저기 둘러보고~~!!!! 사람없는 틈을 타 다시 코나미 부스쪽으로 갔습니다. 



 
사놓고 나서도 다시 한컷. again "젠장!! 나 혼자 죽을수 없지!!!" 결재하셔야죠??? ^^: 

처음 봤을적엔 밉상이었는데.. 보면 볼수록 괜찮군요. 어험 커험. 



리르비에타의 정면과...



베르비엣타의 측면. 소소한 마킹들이 눈여겨볼만 합니다만.. 이왕에 좀 더 엑센트를 주어도 좋았을듯 한 느낌. 뭐 저야 이미 질렀으니까요. OTL  자자.. 얼른들 사시지요? (2) ^^:




사실 얼굴은 어떨까도 했는데.. 완전 기우. 뭐 완전히 아키타카 선생 스타일은 아니라 볼수도 있겠습니다만. 뭐 ^^: 보메씨 스타일 너무 들어간 유나도 마음에 안들었던것은 사실인지라. ^^: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쪽에선 유나 나오겠군요. ^^: 
여담입니다만.. 허드슨이 한 10년만 뒤에 유나를 내었어도.. 피그마정도로는 나오지 않았을까.. 아쉽군요. TㅅT





발매일은 올 10월 27일  그러면 한 11월쯤 오겠군요. 잔탄 준비해야.. ^^:  이전에도 둥글둥글한 얼굴이었습니다만. 왠지 유나때의 개성은 좀 많이 사라진듯,. 약간 아쉽습니다. 





자.. 저쪽 보니 또 뭔가가 나왔나보군요. 사람들 웅성웅성 모여있습니다. 가봐야지요. 코나미 부스인데... ^^:

직접보지 않고는 뭐라 설명할 수 없는.... 거인.  무장신희... (무장신희?)

가르강튀아 입니다.

 



왜 웃냐구요? 참 뭐라 설명하기 어렵군요. 이것 참 좋은건데.. 무장신사에게 참 좋은건데....^^:  






참고 출전이란말이 이렇게 고맙게 느껴지긴 처음.. '발매일 : 미정'에 '가격 : 미정'이 고맙게 느껴지긴 처음.. 아니 세상은 아직 이성이 지배하고 있으며 광기가 발붙일 곳은 어디에도 없다고 제 마음속에선 신을 찬미하라는 단어가 소리높여 울려퍼지는데... 




딱 이느낌 이거하구..




이거하구. 말이지요.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저 밑에 스탠드 보이시죠??? ... 익히 보셨던 무장신희 스탠드입니다. OTL 저것 두개로 일단 지탱하고 있는 ... 크기가 한 50cm 너끈이 되는것 같습니다. 실제 대봐도 제 팔뚝길이는 여유롭게 넘으니까요. OTL 이런게 나오면 가격이 얼마일꺼라 생각하십니까???

무장신희를 구매하다 돌피를 사는 기분을 맛봐야 하는겁니까.
제발!! 그만해~ 아사이 선생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인격붕괴)






딱 배틀스테이지에서 신희가 가르강튀아를 만나면 이런느낌.... 이 아닐까 싶은데.. (으하하하하하하하하)





그래도 무장신희니.. 신희가 들어가야겠지요. .... 하지만. 이쯤되면 무슨 의미나 있는겁니까?? ^0^: 사진찍는내내 여러가지 의미의 웃음이 정신없이 터져나오느라 죽는줄 알았습니다. ^^: 




얼굴은 아직 조형중인듯 미완성입니다. 하지만.. 뭔가 숭한 얼굴을 그려내고 싶어한다는 점 아주 잘 알겠습니다. ^^: 



 

그런데.. 이것 불길한게.. 외장은 그렇다 치더라도 가동이나 탑승. 등의 기본 개념은 완벽하게 구성이 되어 있는것 같네요. 무장신희에 거신병나오는 날이 멀지 않았다면.. ... 게라지로 나와도 구하려면. 개인 부스로 나와도 가격으로 짜증.. 코나미스타일 한정으로 나와도 왕짜쯩^^:  험험 보고 있어도 즐겁긴 합니다만..

으음. 각설하고 다리를 접어서 타는 방식이 눈에 띄는 군요. ... 아니 무르멜티아등.의 골반부 방식에 대한 적절한 개선이 되어줄지도.. (그럴리가..) 






모양만 안정했다 뿐이지.. 제품 만드는것은 문제도 아닐듯.. 그런데 이냥반 QUMA만들면서 다른것 손대면서, 언제 또 이런 괴물은 만들었을까요. OTL 





다리는 좀더 신경을 써야 할듯 한 구조.. ^^: 아니.. 세계의 적님 이야기처럼 이걸 다 강화 골판지로 만드는.... 건 아니겠지요. ^^: 하여간 스텐드 2개야 그냥 코믹함을 위한 연출같고 .... 아니 그래도 왠지 만담 내용이 제품 하겠다고 쪼는것 같던데.. OTL 




 
이런 거대한 사이즈에 적어도 어느정도 스텐드 없이 지탱이 가능하지 않다면.. 그건 그것대로 상당히 문제 있는듯..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50cm에 육박하는 크기입니다. 돌피하고 쌈이라도 붙이려 하나.. ^^: 




하여간 볼수록 어이없는 사이즈에.. 아마 출시되는 그날이 무장신사 파멸과 동시에 무장신사의 칭호 획득 기준이 아닐까 의심될정도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군요. ^^: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기본적인 포멧은 다 꾸며져있습니다. 외장만 다듬고 다리만 좀 살붙여서 내면 그만... 코나미 신희사업부의 이성적인 판단을 기대합시다. ^^: 성인남자의 상반신과 맞먹고 있습니다. 잘 보십시오... OTL 







우측면에서 한컷.. 뭐 지금 보니 프라판과 나사로 조립한것에 서페이서만 일단 얹은것으로도 보이긴 합니다만.. ^^:
그렇게 보기는 또 동영상에서 나왔듯이 잘 움직여지니 말입니다. ^^:




왜 자꾸 신희판 에바가 될꺼라는 생각이 들까요. ^^: 





 
뭔가 생각나는 개념이 있었는데 .... 하두 웃느라 기억이 안납니다. 지금봐도 저 크기에는 만사 다 압도 하는 웃음밖에 안나오는군요.. 나오는 날이 나 죽는날.. ^^:





잠깐 뱀발 붙여서~ ^^:

후부키와 미즈키의 잘 나온 사진이 있군요. 시로아마다님의 친구분의 부왘을 위하여 몇장 올려봅니다.





플래쉬를 터트려서 그런지 음영이 좀 짙군요. 쓰읍.






이쪽은 좀 나은듯..... 같은 카메라인데.. 뭔짓을 한걸까 나는.. OTL





우리 후부키짜응은 얼굴도 이뻐졌어요오오오오~!!!!! T0T











설정화.. 뭐랄까 원작에 비해서 좀 더 표정이 싸늘해졌달까. 처음에 일러하신분 그림은 맨처음 박스일러스트 기준으로 인상이 차갑게 불타오르는듯 했다면 이번엔 좀 멍하면서도 서늘한 느낌. ^^:





미즈키는 뭐 어느쪽이건 여우같군요. 캥~    







미즈키는 가면을 쓰고 있어서 따로 접사하지 않았습니다만.. 후부키는 뭐... 이래저래 시마다 선생 일러스트쪽 신희들은 날로 일취월장입니다. 허허.. "젠장!! 나 혼자 죽을수 없지!!!" 그 다섯번째에에에!!!!!

이거 나와서 또 지르면 후부키가 4마리 미즈키는 2마리.... 훗 그렇다 한들 이아네이라를 이길수는 없겠지만. OTL



앞서 말씀드린 스크린에는 무장신희 애니의 상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 이거 어디 다시 볼곳 없을까요. 자막도 필요하고. ^^:
저 얼굴은 이아네이라를 처음만난 드라코의 얼굴이군요. ^^:  주제가는 이때까지 나온것 중에 이쪽이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과연 크게 히트 칠 수 있을지 기대되는 군요. .... 디지캐럿도 아니고 3분이 뭐냐 3분이!!!!!




마지막으로 안타까우니 다시 한장.. 환상은 환상으로만 남아야죠. 암요. 이것 설마 내진 않겟지요. .... 내는 날은 아마 우리집 킹고쥬라스와 프린터가 어디론가 쫒겨나는 그날이 되겠습니다. 네.. OTL


선생!!! 제발 참아줘어어어어어 ^0^:




와.. 대충 올렸는데도 이정도군요.. 참, 그닥 많지도 않은데.. 나머지 다 쓰려 하니 엄두가 안나서 오늘은 이정도만 합니다. OTL
일단 코나미도 사업방향을 몹시 의욕적으로 잡고 있는것 같고... 라기 보담 시장의 선도 보다는 물결탄다는 느낌이 강하긴 한데.. 최소한 이 물결이 지속될때 까지는 안심해도 되겠군요. ^^: 어디까지나 제 감상입니다만. 

시시각각으로 정보를 얻어가야 하는데. 이번엔 그러지 못했군요. 일어 키보드를 써본적이 없었던것도 문제려거니와 왜 다들 참가와 판매품을 전날 알려주는지... 엠버씨와 프레야씨의 부스는 나오는줄도 모르고 구경도 못하고 말았군요. (정말로 대성통곡..) 정말로 스마트폰의 사용을 심.각.하.게 생각해보게 된 하루였습니다. T.T 비행기 출발 할때까지만 스마트폰을 써서 인터넷 검색을 했어도 좀 괜찮았을텐데 말이지요. T.T 예? PSP요?.... 마☆랏~ 하긴 일본가서 그거 써본다는 생각도 못했군요. 음음.. 여러모로 정말 디지털 시대의 원시인이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너무 기업부스에 목을 매버렸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이 원더 페스티벌의 꽃은 개인 참가자들인데... 그런 의미에서 참 뭐랄까 반쪽짜리 관람을 했다는 생각이 진하게 듭니다.  하지만.. 각 부스의 아저씨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볼수 있었던것은 행운. 제게 귀를 열어주고 또 들어주는 사람들을 만났다는게 정말 행운.. Cm's도 그렇고 야마토도 그렇고 말이지요. ^^:  하여간 뭐가 좀 안풀리는듯 싶어도 역시 악운에는 강하달까..  신세 많이 진 치비스케머신선생께는 또 가게된다면 선물이나 하나 들고가야겠습니다. ^^:  이 자릴 빌어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뭐 일단 한번 다시 굴러가기 시작한.. 그리고 유저들의 지지가 연합신자 만큼은 못되도 꾸준히 유지될 무장신희는 언제까지 지속될지가 궁금하긴 합니다만.. 이것도 쓸대없는 걱정인듯.. 뭐 코나미도 이만한 메니아층을 확보하고 당장에 툭 썰어버리진 않겠지요. 그때까지 즐기고...  아님 아사이 마사키 선생이 또 뭔가 이뤄내겠지요. 하지만 선생님? 가르강튀아는 좀 빼자. 힘들어죽겠는데. 갑자기 100만원짜리 구해야 겠냐. 이때까지 무장신희 충분히 보태준 내가 말이야????  

다음에는 다른 부스들 사진 찍은것도 한번 틈틈히 올려보겠습니다. 이미 다 알려졌겠지만.. 굿스마쪽부터 한번 올려볼까요. ^^:
긴 사진 보아주시느라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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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울트라김군 2011/07/28 20:27 # 답글

    3분이라니...울트라맨을 위한 애니도 아니고 말이죠[...]
  • draco21 2011/07/28 20:30 #

    뭐 디지캐럿 같은 경우도 익히 봐서 새삼스럽진 않았습니다. 좀 많이 인기몰이해서 2쿨짜리 정식시리즈로 나와주면 하는 바램은 간절합니다. ^^:
  • 시로야마다 2011/07/28 20:36 # 답글

    제 이글루스에 자막 입힌 포스팅 있으니 보시면 됩니다 =ㅂ=
    그리고 제가 언급한 분은 지난 포스팅에도 덧글 달아주셨네요. 제 신희 애니포스팅에도 달아주셨고(...)
  • 시로야마다 2011/07/28 20:42 #

    그나저나 포모크 오너분도 멋지네요 헉헉(...)
  • draco21 2011/07/28 20:42 #

    오호호홍. 이런 감사할데가 ^^: 넬름 가서 보겠습니다. ^^:

    카기노님이셨군요. ^^: 음음 사실은 전에 후부키 올렸으니 넘어갈까 하는 귀차니즘에 시달리다가.
    나혼자 죽을순 없지 하는 사악하고 음흉한 마음가짐으로.. (졸도.) ^^:
  • draco21 2011/07/28 20:43 #

    나이 좀 있으신 분이었습니다. ^^: 뭐랄까 그래도 진정한 신사의 자세는 저런것이 아닐까. ^^:
  • draco21 2011/07/28 20:47 #

    어... 카기노님은 어디가셨지요. 방금 밑에 덧글다셨었는데.. ^^:
  • NoAfellen 2011/07/28 20:38 # 답글

    오즈 + 무장신희는 개인적으로 pixiv에서 즐겨 보던 분의 일러스트랑 많이 닮았네요.. 흠..
    갈강츄아는 어째 저 크기로 상품화 됐다가는 가격이......
  • draco21 2011/07/28 20:46 #

    의외로 싱크로율이 높아서 고통에 몸부림쳤습니다. 안그래도 비행기안에서 가면라이더 극장판을 본지라.. ^^:

    가르강튀아.... 아마 돌피 가격은 우습게 넘어가겠지요. 진정한 무장신사들의 위기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토혈.. )
    코나미신희사업부의 이성적인 판단을 기대해야합니다. (나님살려.)
  • 원더바 2011/07/28 20:47 # 답글

    전 일일이 촬영허가 구하기 귀찮아서 눈구경만(..)
  • draco21 2011/07/28 20:51 #

    현명하십니다. ToT 현명한 선택이셨습니다.

    그게 나중에 제 발목을 잡고.. 전 부스 구경하는데 시간을 잡아먹게 될 줄은 미쳐몰랐답니다. T0T
    몇번이고 말씀드립니다만.. 전 그렇게 큰 곳에서 그렇게 많이 와서 하는 축제라고는.. TㅅT
  • 2011/07/28 20:4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raco21 2011/07/28 20:51 #

    넵 바로 좀 있다가 하겠습니다. ^^:
  • XINN 2011/07/28 20:48 # 답글

    으음... 신희용 파워드 아머는 예전부터 만들고 싶은 물건이긴 하지만....

    저 기르강튀아는....너무 크군요. OTL 설마 신희판 야크트 미라쥬?!

    다른것들은 못본걸로 해야 속이 편할것같습니다만....... 어라 어째서 눈에서 물이....ㅠ.ㅠ
  • draco21 2011/07/28 20:55 #

    으허허으엉. 사실은.. 저도 저 비슷한 짓으로 아바타의 AMP슈트에 신희를 태운것이 있었습니다. ^^:
    일본에 보면 아니 멀리갈것도 없이 NONAME님도 1/12스코프 독에 사용하신 사례도 있고... (세일은 무섭지요. ^^:)

    그렇군요. 딱 신희판 야크트 미라쥬입니다. OTL 그게 생각이 안나더군요. 뭔가 더 어울리는것도 있을것 같긴 한데 지금은 제일 적절한 평가 같습니다. ^^:

    본의는 아니었습니다만... 힘내서 우리 같이 죽어요. xinn님 TㅅT
  • 카기노47 2011/07/28 20:53 # 답글

    저를 위해서 찍어주시다니 감격입니다; ㅁ;

    후부키&미즈키 후속작이 나오는 건 기쁘기도 하고 배아프기도 하지만

    저 거신이 모든걸 잊게 만들어주네요 ㅇㅅㅇ;; 저걸 대비해서 한달치 식량을 비축해야할 듯.....;;
  • draco21 2011/07/28 20:57 #

    아하하하하하. ^^: 사실은 찍으면서도 왜 이걸 또 찍는거지 생각은 했습니다만..
    기쁘게 봐주셨다니 다행입니다. 사실은 다른 사진들에 비해 화질도 좋게 잘나와서.. ^^:

    가르강튀아.. 설마 나오겠습니까. 코나미 신희사업부의 이성적인 판단을 기대합시다. (2)
  • sasamis 2011/07/28 21:03 # 삭제 답글

    치비스케님 작품은 시~~작!! 해서 제일먼저 달려가지않으면 못구할정도입니다.....
    (뭐..전 토끼자매는 옥션에서 구한거지만요...쿨럭...)

    가르강튀아....왠진 변신로봇같은 느낌...0ㅂ0;;(아냐 나오지마...내방에 너 둘곳없어...덜덜덜....)

    훗훗훗...전 이미 다 예약완료....입니다(후불제로 해주시는 구매대행분께 감사를...ㅠ-ㅠ 10년이상 이용한 보람이..있는곳..)
    대신 구매대행쪽은 쬐끔 비싼지라 그라디우스 콜라보신희는 전에도 적었듯이 보크스코리아에 예약..완료...
    바이크도 아마 일반 판매일듯하니 이것도 보크스코리아에 예약예정...

    그리고 애니메이션은 루리웹이나 니코니코동에도 있고 찾다보면 금방 나옵니다..(루리웹에 올라온건 번역도 되있음)
  • draco21 2011/07/28 21:13 #

    으하하하하하하.. (통곡.) 치비스케선생도 되려 미안해하시면서..
    이제 제겐 옥션밖에 없다고 엉터리영어로 궁시렁하니 더 미안해하시더군요. T0T
    하지만 옥션에 나도는건 아시는지라 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저도 울고 선생도 울고... 는 과장입니다. ^^:

    sasamis님 이런 승리자 같으니라구!!!!! T0T
    사실 전 오베른질베른에 좀 지나치게 많이 지른지라.. 좀 자제도 해야 하고.. 나중에 지름품 정리할때 보여드리겠습니다만..
    좀 뜬금없는 지출이 많아서 좀 고뇌중입니다. 당장 품절되어 없어질것 같지도 않고 말이지요. 이러다 피토하겠지만 말입니다. ^^:

    애니는 시로아마다님 댁에 가서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yacheyaa 2011/07/28 21:16 # 답글

    우어~ 일본~ 일본~ 일보오오오오오오온~!!!! (쿨럭쿨럭 - 각혈ㄳ)

    정말 진심으로 죽기전에 꼬오옥 여행가보고싶은 일본!!!!

    우엉 ㅈㄴ부럽....ㅠㅠ



    ....죽기전에 일본여행 할 수 있을까... 아마... 안될꺼야...ㅠㅠ 키힝ㅠㅠ



    O.M.K - 이거시 A모 형님께 잘 모르겠다고 대답했다가 형님이 본인을 친히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릴려고 하셨던 원더페스티벌이군(의미불명)
  • draco21 2011/07/28 21:24 #

    잘다녀왔소이다. 하지만 금전적 데미지가 너무나 컸다능. OTL

    안된다 생각하지 말고 그냥 닥치는데로 목적을 가지고 가보라능.. 생각보다 그리 여행하기 나쁜곳은 아닐세.
    하지만.. 내경운 뭐랄까. 자다 벌떡깨서 저기 가자.. 하는식으로 가는 여행이라 절대 비추..
    해외여행은 가는 지역에 대해서 좀 더 잘 알고 계획도 필요한듯.. ^^:

    사람들도 친절하고.. 형님 합격하고 자네도 잘 되면 다들 돈모아서 A형님가족+똘아이즈 해서 가보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

    뭐 시내쪽도 조금은 가보았으니 뒷 포스팅을 기대해주게.

  • 세계의적 2011/07/28 21:35 # 답글

    도쿄G-0는 조금 특수한 구입 자격이 있어서, 저 사진에 나온 분 처럼 '마이 신희'를 하나 데려가지 않으면 판매 하질 않습니다.
    일종의 전매 대책이죠.
    물론 그래서 저도 그냥 파는것만 확인하고 구입은 안했습니다.
    역시 신희 데려갈 용기는 없어서 말이죠.
  • draco21 2011/07/28 21:41 #

    .... 그정도였습니까. .... OTL 정말 뭣도 모르면 용감하다더니만..
    전 완전히 들이대는 정도가 아니라 들이대고 비비는 아이였군요. OTL
    이 실례를 어떻하면 좋은건지.. OTL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엔... (가게 된다면.) 신희와 함께 대려가야겠군요. ^^:
    ... 뭘 좋아하시려나. 김이라도 한통 들고 가야 할려나. OTL
    이게 거진 30년전에 들은 이야기니 지금도 일본사람들 김좋아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sasamis 2011/07/29 00:36 #

    아 조건이 있었군요..
    저렇게까지했는데도 옥션에
    올라오는걸보면 참 ...-_-;:
    이범에는 하나밖에 올라오지 않았지만요

    웹판매를 간절히 바라는 1인...
  • 아키토 2011/07/28 22:18 # 답글

    전 정말 무장신희에는 아직 안빠진게 다행인것 같아요..ㅠㅠ
    저 바리에이션을 어떻게 견딘단 말입니까!!!!
    그나저나 가실줄 알았다면 살짝 굿스마 한정들 문의라도 드려보는 건데 후회가 되네요..ㅠ
  • draco21 2011/07/28 23:23 #

    아. 아직 손대지 않으셨군요. 아하하하하하하.....하. 하.... (배경음:이리와~이리와~이리와~이리와~x3)
    처음에는 이정도는 아니었던것 같은데 말입니다. 이노므 바리에이션.. OTL (토혈..)

    마음 같아서야 전부 구해드렸겠지만.. 제가 굿스마에 줄을 섰어도 구했을거란 보장은 없었습니다. ^^:
    무장신희의 한 3배쯤 되는 줄이었으니까요. ^^: 저도 어마어마하게 놀랐습니다. 하여간 이번에 구한것도 양자 택일인지라.. T.T

    정말 다음엔 무슨수를 쓰더라도 일찍 가야겠습니다. 흑흑.. T.T
  • 블라드 루엘 2011/07/28 22:19 # 답글

    쭈욱 읽다가 보너스로 보여주신 사진 보고서 제 포모크 '셀리아'에게 잘해주지 못한게 생각나서 흠칫했습니다. 다시 그 사진 보고서 잽싸게 셀리아에게 사과하고 충분히 놀아주었습니다. 이제야 좀 낫군요^^;;(응?) 그래도 애들과 아예 스킨십을 안하는건 아니라서 물티슈로 장난도 치고, 함께 책도 읽기도 하고......

    아, 루나리아와 아메지스트 입양을 축하드립니다.^^;; 근데 이아네이라 전용 파츠를 구하시지 못하셨는데....어째서 제 마음이 이렇게 아파오는걸까요 ; ㅂ;
    일단 루나리아/아메지 입양을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몸매 좋고 노출도도 높은 루나랴와 아메짓쨔응.....보니까 저도 덩달아서 지르고 싶어졌었습니다만, 질리버스가 절 기다리므로 패스. 근데 이번엔 후부키가 제 하트에 골인해버렸습니다우와아아아악?! (이제 원페신희간의 배틀로얄이...OTL//)

    [가르강튀아]라면 북구신화의 거인중 하나군요. 태어나면서 "목말라~목말라~"하고 말했다는 그 거인!!! 말씀하신것처럼 에반게리온을 떠올리실 분들도 있겠습니다만, 전 크기만 보고서는....왜 마비노기의 [글라스 기브넨]이 생각나버린걸까요 ㅠㅠ;; 크기가 크기인 만큼, 신희에게 절대적인 위협이 될 것도 같은데 저기에 미즈키나 아르테미스가 탄다면 그날은 아마......아무튼 기대되기는 하지만 가격이 걱정인 물건이네요;; 부디 좀 저렴하게 나와주기를.....

    다시 저 포모크의 아빠 사진을 모니 저도 신희들과 함께 나가고 싶어졌습니다! 핡핡- 기회가 되면 오프라인상으로도 아이들을 소개시켜드리고 싶군요^^;; 이번에도 잘 보았습니다! 고마와요~ > w<)/
  • draco21 2011/07/28 23:29 #

    즐겁게 봐주셨다니 언제나 감사합니다. ^^:
    그분의 포모크에 대한 애정도는 장난이 아닌지라. ^^: 케모테크 티까지 구해서 입힌것 보면 말 다했지요. 뭐..
    링크한 페이지를 보면 이런저런 무장신사들의 다채로운 따님들을 구경하실수 있으니 꼭 가보시길.. ^^:

    애기들 입양.. 감사합니다. 하지만.. 신희가 늘어날때마다. 방구석에 박혀야 하는 딸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으니...
    너무많으면 모자르니만 못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
    질리버스는 절대 실망하시지 않으리라 생각하고 있으니 루나리아보다는 오히려 더 즐거우리라 생각합니다. ^^:
    저놈의 거인은... 아니 녀일까요. 솔직한 심정으로 나오지말아달라고 빌고 있습니다. 돌피도 아니고 말이지요.. OTL

    저도 딸래미들 잘 다듬고 완성도를 높여봐야할것 같다는 생각이 깊게 듭니다.
    ... 이참에 신희넷 카페에도 좀 올리고 그래야 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가입만 해놓고 활동도 못하고.. TxT
  • 아키토 2011/07/28 23:44 # 답글

    마음만이라도 감사합니다...ㅠㅠ

    쿠쿠쿠 무장신희에는 빠지지 않을거에요!!!
    일본갔을때 코나미 스타일인가 거기에 무지 이쁜애들이 많아서 살까살까 하다가도 견디고 왔습니다!(대신 스케일 피규어로 러브플러스 마나카를...)

    다음에 혹 원페 가시게 되면 잘 부탁드리겠습니다...(__)
  • draco21 2011/07/29 01:09 #

    역시 물건만 구매한다면 아는 사람 세 분정도 해서 팀을 구성하고 들어가는것이 최선일것 같습니다. OTL
    저 혼자 만으로는 특히나 무장신희쪽 미션은 불가능한부분이 많더군요. T.T

    러브플러스 마나카 정도면야.. 이번에 코나미스타일도 다녀왔습니다만.. 실물을 보니 또 감동이더군요.
    마침 이벤트중이었는데.. 좀 쓴 금액이 많아서 미친듯이 자제하고 피눈물을 흘리며 돌아왔답니다. OTL

    기회만 된다면 열심히 해서 돈도벌고 시간도 만들어서 꼭 다시 가고 싶습니다. ^^:
    제가 노리는것과 같은 것이라면 저도 구해드리겠습니다. ^^: 다음엔 일찍가서 굿스마좀.. T.T
  • [박군] 2011/07/28 23:45 # 답글



    [=ㅁ=]>

    오늘도 밤샘합니다~ 구경 잘했어영~

  • draco21 2011/07/29 01:03 #

    ToT 어헝 역시 기계쪽 일이라 그런지 이런상황이 되면 힘든일이 많으시네요. TㅅT
    아무쪼록 별탈 없이 무사하고 안전하게 보내시길..
  • 나이브스 2011/07/29 00:44 # 답글

    저런 고쥬라스 급 무장신희를 내놓다니 참...
  • draco21 2011/07/29 01:05 #

    앞에 '킹'자 붙여주십시오. ^^: 사실은. 킹고쥬라스보다 조금 더 큰것 같습니다. 저 거인은.. OTL

    아니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진격의 거인도 아니고. 왜 저런 괴물로 도배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이렇게까지 나오면 큰일난다 생각이 드는 물건은 아마 이게 처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ToT
  • sasamis 2011/07/29 17:40 # 삭제 답글

    오늘 코나미 스타일가니 12월달 신희는 리페인트로 결정됬더군요 인마형, 문어(퍽!!)형..
    바이크형은 내년을 기약..(흑흑....)
  • draco21 2011/07/29 19:13 #

    ... 음음음음.. 달마다 나가는 돈이 장난이 아닙니다. 이것...
    뿔은 딱원하는 모양인데다.. 촉수양도 크고 아름다운 검인지라.. 음음음음... OTL

    역시..본사 폭파하고 왔어야 하나.. 이놈들... 이놈들... (토혈...)
  • 지크 2011/07/29 22:49 # 답글

    이야, 쿠마 참 괜찮네요. 특히 어께를 안쪽으로 모아서 스스로를 껴않는 듯한 저 조형이 멋지네요. 유튜브 동영상도 뭐랄까 저런 거 있으면 편하겠다 싶고... 큰 거 나오면 가격도 문제고 보관장소도 문제이실 것이고, 저 정도 크기와 존재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면 더욱 빨리 매진될 테니 나오자마자 촉각을 곤두 세우시다가 두 개는 지르셔야 할 테고(...)
    신희 취미는 정말 수라도군요. 힘내세요(...)
  • draco21 2011/07/30 00:11 #

    그게 저건 아마 돌피사이즈 인지라. 저의 관심밖이 될 것 같습니다.
    전문적인 영역에 있는 물건이니 가격도 절대 저렴하지 않을것이고 말이지요. ^^:
    .... 죄송합니다. 좀 쎈척해봤습니다. 사실 신희만 가지고도 저의 허용영역밖입니다. 허리가 휘어집니다. 토혈이 흘러나옵니다.
    친구가 또한 아이폰으로 자극을 하는지라 버... 버틸수가 없습니다. T0T

    .... 하지만.. 신희의 이름으로 저 거인이 나온다면.. 그땐.. (졸도....)
  • [박군] 2011/08/03 00:06 # 답글

    잘먹고 돌아와서 포스팅 쓰고 자야겠습니다~

    오늘 고마웠구뇽~

    안녕히 주무세용! ^^
  • draco21 2011/08/03 00:19 #

    뭘 별말씀을.. 내일도 좋은 하루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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