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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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원더페스티벌 2011년 여름 관람기 vol.7 (그 외 이런저런기업 부스 ) 人形館

[관람] 원더페스티벌 2011년 여름 관람기 vol.6 (카이요도부스 외 기타)

결국 한끗 늦어졌습니다만.. 여기저기 부스들 돌아다녀본것 한번 쭈욱 올려보겠습니다.
조금만 머리가 있었다면.. 사실 동선을 잘 짜서 최적화관람도 어렵진 않았을것 같은데..
뭐랄까 그날의 제 심리는 큰 시장 어머니와 처음 따라가서 이것도 보고 저것도 보고
엄마손 놓치고 길도 잊어먹고 잡혀서 안죽을 정도로 맞고.... 아 이건 아니군요. 뭐 어쨌든.. ^^:

카기노47님께서 '천국' 이라 하셨는데.. 그 심정과도 비슷할것 같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행복했달까.
.... 그러다 소소하게 질렀는데.. 왜 지금은 피눈물..... (주르륵주르륵~)

조금은 갈등을 해야 할 포스팅이기도 한데... 분명히 허락을 받고 찍었던 사진입니다만..
전부 촬영'불가' 플레이트가 찍혀있는 상황.... 이걸 뭐라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미필적고의...일까요. 왜 뭐랄까 중대장 따로, 선임하사 따로 이 동시에 딴소리하는.. 갈피를 못잡는 기분 
직원이 안된다고 한것은 마지막 부스 정리시간에 오피셜 사진으로 낼거라서 안된다고 한 것 뿐이었는데. 음음..
안된다고 한 아이마스는 확실히 안찍기도 한것 보면 영어나 일본어 못알아들은것도 아닌데.. OTL  

하여간 촬영 허락해주신 여러 부스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뭐 어찌되었건 눈가는것 관심가는것 위주이고... 다른곳 사진보다는 여전히 화질이나 수준도 떨어지기도 하고.. ^^:
일단 뭐 시간도 다 지나갔겠다. ... 양심 좀 무시하고 실어보겠습니다. ^^: (뭐 임마!!!)


1. YAMATO 부스 : http://www.yamato-toys.com/index.html1.

맨 먼저 야마토 부스 보기는 초반에 봤지만.. 이래저래 보는 순서가 신희위주로 흘러가다 보니 뒤죽박죽이 되어버린 야마토 부스입니다. 그나마... 라이오봇은 완전히 잊어먹고 있었으니.. OTL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크게 부스를 내지 않아서 개인 부스쪽에 열어놓았습니다만.. 뭐 크기도 작았고..



 한참 밀고 있는 실드라이거 입니다 (정말?)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 왕년에 한정으로 내서 여러 조이더들의 염장을 뒤집어지게 만들었던 DCS-j의 셈플을 전시해두었군요. 공화국측 7인의 레오마스터에게 지급되었던 실드라이거 더블 케논 스페셜 제트 버전.입니다. 블레이드라이거, 라이거 제로가 보급될때까지 레오마스터의 주력기였지요.

자비심 없는 가격에 무척이나 상처받았습니다. T.T 하여간 저놈의 더블캐논 스패셜은... OTL 집에 절여놓은 실드라이거 마크2나 만들까...




현재 발매중인 실드라이거.. 가히 훌륭한 디테일이군요. 가격 한 반정도만 되었어도 고려했을 사람 많을것 같은데 말입니다 ToT 실제로 본것은 이번이 처음.. 논스케일이라 하지만. 크기도 제법 되고 안의 반 피규어를 보니 그닥 나쁘지 않습니다. 아니 갖고싶어요. 흑흑.. 코토제는 너무 얼굴이 가늘어서..


자... 지금 부터는 불법촬영의 도가니 & 울트라 김군님 조공.

이래저래 마크로스(초기~7)분야에서는 따라올 메이커가 없다 시피 할 정도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YAMATO인지라. 사실...제가 알고 있는 주력도 이쪽이고 말이지요. ^^: 부스에 전시된 분야도 이쪽 부분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었습니다.  최근엔 반다이에게 좀 뒤진다는 감도 없지 않긴 한데.. 아직 클래식 시리즈의 메카와 발키리에선 여전히 독보적. 
그건 그렇고...  촬영 금지인 페랑스를 찍었습니다. ^^: 양산과 다를꺼라 합니다만. 시제품 답지 않은 박력있는 디테일에 화들짝.. ^^: 
옆의 맥스 발키리가 젠트라디 군복을 입고 있는 모습은... 다들 아실듯한 마크로스의 한장면..ToT


보너스 킷과 디테일 데칼및 발광 스티커를 넣어둔 1/3000 마크로스 디테일업킷.. 현재 웹한정으로 판매중이군요. 실물본것도 이게 처음입니다만.. 박력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더군요. ..... 워크샵케스트의 방돌 다음으로 오래 입벌리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앞의 제품은 전문 모델러가 만들어둔 제품 같군요... 제가 찍은것 중엔 제일 잘 나온것 중에 하나인데.. 이런 사진으로는 이 박력을 설명할 수 없다는게 안타까울 따름.




헤드와 색상이 교체되서 나올 1/60 마크로스7 VF_19S 에메랄드 포스기 사양... 다이야몬드 포스가 감린이었으니까. 이친구들은 금방 당했던가.. ^^:



나름 마크로스7은 열광하며 봤던지라 (오죽하면 추억 못이기고 복보살님 공연보러 갔겠수?) .. 한 10년만 빨리 나와주었으면 벽장에 체워진게 아마 이것들이었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마크로스7의 초반 이민선단 주력기 ....가 아니고 다이아몬드 포스대의 주력기 VF-17S 나이트메어 입니다. ... 당시 딱 F-117나왔을 시기기도 하군요. ^^: S형이면 초반 긴류대장의 기체일듯. TㅅT



VF-17은 건포트 모양마저도 상당히 이질적이긴 한데... 그럭 저럭 잘 살려내었군요. 어떻게 변해서 수납시킬지도 궁금합니다. ^^:
일단 촬영금지 사진은 여기까지.. 뒤에 또 나올진 모르겠습니다만..




원래대로라면 1999년 즈음해서 남태평양에 떨어지셨어야 하는 그 배. ASS-1 ... 이 아니라 SDF-1 마크로스입니다. 지금은 족보조차 어지러운 그분... 과연 어떻게 후속시리즈들에선 자리잡힐건지. 떡밥 '감찰군'은 언제나 나오련지? ^^: 

역시 자비심 없는 가격 34440엔에 모셔갈 수 있군요... 그런데 지난달 재판이었군요. @o@ 이러니 저러니 해도 거대전함의 로망이라면 한번 쯤 머리속에 떠오르는 마크로스... 언제나 모셔볼수 있을지. ^^: 

 
VF-19改 파이어발키리 입니다. ^^:  요번에 새로 나오게 될 사운드 부스터와 함께 전시되어 있군요. .... 대충 VF-11베이스의  밀레느기 하구 VF-17베이스의 레이 기 까지 다 나와주지 않을까 생각 되는데.. 뭐 프론티어가 잘 나가니 야마토도 좀 있으면 신경 거기로 돌리겠지요. 하지만 뭐랄까 마크로스 시리즈도 이렇게 이어가는것 보면 야마토도 참 뚝심있는 회사랄까. 가격도 비례해서 자비없지만... OTL


편애 모드 가동!!!! POWER TO THE DREAM!!!!! ^^: 우주공간에서 소리는 어떻게 전달 되는가. 인류가 민메이 어택을 발명해낸 이후 최대의 수수깨끼.. 가청주파수 넘어 뇌에다 직접??? ... 그거 생각해내면 눈물에게 질것 같은 날이 되는겁니까? ^^: 



 
십수년이 지난 지금 봐도 이 VF-19의 디자인은 최상급.. T.T 프론티어에 나왔으면 아마 메시아가 초라해졌을듯.. 요즘 디자인은 왜 그리 쓸대없이 기수가 길까요.. 저야 이러니저러니 해도 YF-21파 입니다만. 불안한 전진각보다야..





바이크역사에 길이남을 명기라 하는군요. 가와사키의 Z1의 모형화. 옆의 피규어들과 매치되는것 같던데... 음음..





자그니님 포스팅 하셨던 그 핼멧 란카의 오빠 오즈마 리의 개인 마크가 그려진 핼멧입니다. 오토바이모형 옆에 전시되어 있으니 왠지 오즈마가 저 오토바이를 탄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글쎄요. 기억이.. ^^: 안그래도 오즈마가 타고 나오는 차도 좀 빈티지한 물건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뭐 야마토가 이런식의 물건이 많죠. 넷키 바사라 기타라던가. 초기 통합군 파일럿 핼멧이라던가. ^^:




사람이 좀 몰려있어서 나중에 찍은 야마토 부스 개인적으로 최대의 관심........ 가지면..  안되겠군요. (푹푹푹푹푹)
西E田선생의 일러스트 화집 Dendrobium 표지 일러스트의 두 처자.  매우 잘 나왔습니다. 구매 예정인 분들은 기대하셔도 좋을듯... native에서 만드는 Trunk girl도 그렇고 요즘 西E田선생 일러스트가 많이 피규어화 되는듯 펜으로선 기쁩니다만. .... 지갑의 원념이 들리는듯하군요. 생각보담 커서 구매는 못할듯... (말은 이렇게 하는데..) ^^:

피규어면 피규어 메카면 메카.. 의외로 개성있는 라인업이 많다는게... 부스가보고 나서야 아 야마토가 하는것 많구나 싶다는 생각이드네요. 그리 큰 메이커라 생각은 안했는데.. 의외로 탄탄한 라인업이 많은듯.. 뭐 시행착오도 이래저래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만.. 왠지 잘 꾸려나간 Cm's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인지...



GIFT 부스  http://www.gift-gift.jp/

좀 엉뚱한데로 튀어가볼까요?  이지리트님 조공.. Gift 부스 입니다. 나 혼자 죽을수 없지!!!! 시리즈에 포함해야 하나.. ^^: 




 이때까지 나온 넨도로이드 봉제인형 시리즈 다 담아놓고 있군요. 종류도 다양 압도적이네요. 언제 이렇게 많이 나와있었지??? ^^:
특히 타코루타는.. (부들푸들~)





세상에 유키미쿠!!!! 이런 악마의 기업이 또 있었다니!!!!! 분명히 중국 아줌마들의 고혈을 빨아 재봉질을 하는... (끌려간다)


뒷면에는 초대형 동방 봉제인형 시리즈까지!!!!!



봉제인형화의 마수는 케이온도 예외가 아닙니다.





유부녀에 마왕님도 껴있군요. 의외로 이쪽도 여기저기 부스에서 다루는걸 보면 인기가 좋은 모양입니다. ^^: 
코나미 옆의 푸리프 부스도 찍으려 했는데 그쪽은 전면 촬영금지.. OTL


니트로플러스 부스  http://www.nitroplus.co.jp/

니트로 플러스 부스의 슈퍼 소니코 커뮤니케이션 홍보 부스. 정작 뭔게임인지는 암만 봐도 모르겠던데 말입니다. 집에 두는 순간 인간으로서의 뭔가를 포기해야만 할 듯한 다키마쿠라(치곤 얌전한 편인데..) 와 쿠션.  봉제인형은 잘 나온 편이네요.





관련 상품 전시 하나가득에... 조금 일찍갔으면 볼수 있는것이 많았는지도 모르겟습니다만. 아무튼 무라마사나 이런쪽보담 오직 슈퍼소니코로 대동단결 분위기.. OTL 







오키드시드 부스 http://www.orchidseed.co.jp/

지금 확인해보니.. 여기도 촬영금지를 찍어버린 부분이 있군요. 뭐 이건 그냥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사진도 그리 잘 나온것은 아니고 인기 캐릭도 아닌것 같고. ^^:

익히 알려진 리니지2의 엘프와 드워프... 엘프는 세컨드 버전의 셈플이 전시되어 있더군요.





에로만화 허니 블론드의 에리나 마사.. 리페인트 버전. 그다지 로얄스럽지 않은 블렉입니다만.. ^^: 이것 제법 막장이던데..
뭐 인기는 좋은듯 하네요.





정보를 몰라서 매우 놀랐던. 역시 성인만화 입니다. 如月群眞선생의 舞 FAVORITE의 여주인공 마이..
참으로 참으로 바람직한 '메이드복'이군요. 아니 이런 천조각을 애시당초 옷이라 부를수 있는건지는 재껴두고.. ^^:




건너편 굿스마부스 콘서트장에 납치된것으로 여겨지는 진해마경의 히로인 이그니스의 ~神去りし野に踊る雪のイグニス~버전. 그 날붙이는 좀 내려놓고 춤추셨으면 좋겠습니다만...
오키드 시드 홈에선 이미 레진 킷으로 팔고 있었군요. 음음.. 페이트/제로의 바이크도 그렇고 늦어서 간판만 보는 이런 꼴을 두번이나 본다는게 참...





브렌디쉬??? 브렌디쉬이이?!!! 처음에 보았을적엔 팔콤의 그 브렌디쉬냐? 생각도 했었지요. (일리가....)
동명의 애로망가 여주인공인 지스카의 리페인트버전... 포즈가 참으로.. OTL








정보가... 이건 뉘신지 잘 모르겠습니다.





..... 닌텐도에서 아직까진 고발장 안날아왔나봅니다 ^^: F.S.ism의 빗치히메.. -_-: 제정신인가.. 정말. 이번달에 나오는군요.






오키드 시드의 슈퍼소니코 본디지 리페인트버전... 그러고 보니 지금 생각난건데.. 회장 어딜 가나 슈퍼소니코가 있었군요. 뭐지 이건??? 이렇게 인기가 좋았었나???







마지막으로 오키드 시드의 개발중인 아이템 원화들.. 익히 알려진 작가들이 많아 반갑기도 하고. 또 의외기도 하네요.
間垣亮太선생!!!! 드디어 스태츄 피규어계 진출이시군요!!! T0T TONY씨도 있고 佐野俊英선생도 있고.. 신제품 개발 소식은..아키토님 보심 좋아하시려나? ^^:


아존 부스 http://www.azonekorea.com/
한국 홈피도 있길래 링크는 그쪽으로 했습니다. 제품은 그리 많지 않지만.. -_-:


마왕과 명왕이군요.끄응.. 사실 저하고는 크게 상관이 없을 줄 알았는데... 간판 볼때까지만 해도 말입니다.
NONAME님께서 일전에 추천해주셨던 복병이 있었건만.. OTL





크기가 그냥 1/6 ~1/8 사이즈 수준인지라 딱히 관심을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게다가 가격도 한... ^^:
오른쪽의 의상은 퀸즈게이트의 아리스 의상으로 바로 개조가 가능하겠군요.



도통 이해 안가는 물건. 여전히 정신력으로 귀축영미를 물리치는건가요? ^^:  백화요란의 여주인공. 중 하나인 千姬  입는둥 마는둥 기모노. 마음에 드는군요. (야! 임마!!!)  퀄리티는 매우 훌륭합니다. ^^:






동방 프로젝트의 펜이라면 가지고 싶을만한 하쿠레이 신사 부스. 후.... 훌륭하군요.
사.. 사실은 제가 갖고 싶었습니다. 세전좀 넣어두고 무녀님을 좀 모셔볼까 했는데.. 눈물어린 스텝들의 만류로.. (이하생략)





보크스의 돌피드림 시리즈도 그렇지만.. 아존도 특별히 자기네 제품들을 위하여 다양한 의상을 많이 내놓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런게 튀어나오면 나님 졸도.. O>-< 왜 갑자기 머리속에서 지워버렸던 복병이... OTL  일단은 1/12사이즈라 합니다만. 비슷한 크기의 어느 소체에도 유용할 수 있는 느낌. 다만 신희에 끼워 쓰긴 좀 큰 감이 있어서. 프로이라인쪽에 좀 더 어울릴듯 합니다만..
그럼 뭐하누..  넌 질렀잖아 안될꺼야 아마.. OTL




사실은... 엘리스 드레스보다믄 그 옆의 의상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저건 아존 샵에도 없더군요. (젠장!!!!)  참고로 이쪽 부스 직원들은 제가 무장신희를 들고 있는걸 보더니 판매에도 적극적... OTL 아마 전 부스중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판매한 기업부스가 아닐까 싶은데... 자 얼른 뜨죠. 위험합니다. 쉿쉿...





그 인기 어디가겠습니까. 마마마. 쇼케이스 부스의 1/4와 아이템은 마마마. 나머지 1/4는 내여귀 나머지 반은 이것저것 신작으로 구성.. 저놈의 큐베가 참으로 실하군요. 저것도 봉제와 옷.. 은 아닌것 같던데..





동방프로젝트의 사쿠야.. 어째 옷하고 분위기는 이쪽이 제일 나은듯.. 메이드는 진리죠. (끌려간다.)
.... 잠깐 그러고 보니 왜 야마토부스에서 아이기스 메이드복은 왜 안찍었지?... (토혈)





좀 많이 안닮은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의 히로인. 키노시타 히데요시.. 아존도 가만보면 너무나 자기제 얼굴 고집하는것도 좀 문제..




사전 지식이 없어서 그렇습니다만.. 얘는 도대체 왜 이러고 있는겁니까?. 전파녀와 청춘남의 여주인공 에리오의 멍석말이 버전.... 이 아니라 TBSi 샵한정버전... 보는 순간 그 위화감에 포복절도.. ^^: 안그래도 날도 덥구만.. ^^:  의외로 인기 많은듯.. 사람도 많이 몰려있었습니다.




이건 통상판.. 뭐 입고 있는것 봐도 그리 멀쩡한 정신의 처자는 아닐듯 싶긴 한데... ^^: 아무튼 지친 체력에 한 번 웃게 만들어준 멍석말이녀 였습니다. ^^: 소설 재미있습니까? 괜찮다면 한번 보고 싶군요.



Roland 부스  http://www.rolanddg.co.jp/product/3d/sculpture/jwx-30.html

뭐랄까 여긴 상당히 뜬금 없다 싶을 분도 있을텐데... 저도 뜬금 없었습니다. ^0^:
박군님외 많은 분들로 부터 이야기만 들었습니다만.. 실물로 보는것은 처음인 3D 프린터였습니다.
그게 야마하, 코르그, 엔소닉등 음악 잘 몰라도 콘서트나 이런것 보면 꼭 하나쯤은 껴있는 메이커 .
키보드&신시사이저로 유명한 롤렌드에서 만든다는것도 좀 놀랐고 말이지요.  확인해보니 그 롤렌드 맞네요. @_@


아직까지도 원리와 작동방식이 2차원적인 뇌구조를 벗어나지 못한 저에겐 영원히 풀어야할 수수께끼... 이런것을 만들어내는 천재들은 대체 누구란 말입니까???  작동하는것과 사출물을 보니 그저 놀라울 따름.. 티라노 한마리 FD한대.. 알아서 채색까지 되어 나옵니다. ToT



작동과 구조를 보여주는 장면.. 3D데이터를 받아서 그것을 프린터로 전송하면 알아서 붙이고 굳고 깍아내고.. TㅅT 이... 인류의 꿈이!!!!!! 스타트렉 넥스트 제네레이션엔가 보면 손만대면 돌토막에서 돌고래 상을 깎아 만들어내던 기계가 기억나네요.  옆의 델 레티를 보니 더 반갑기도 하고..

참고로 크기도 그다지 크지 않습니다. 칼라레이저 복합기보다도 한참 작은 수준..  어느정도까지 이 3D프린터 기술이 발전한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3d스캐너만 있다면. 아마도 못내는 물건은 없을듯...



되도 않는 호러블 콩글리쉬로 발매시기와 가격을 물어보니 아직까진 미정.. 가을쯤에 윗선에서 결정을 내지 않을까 싶고. 가격또한 아직까지는 미정이지만 크기와 전례를 봐서는 이야기로는 한 200~300만원 선이 될것 같다고 이야기 하는군요. ... 내가 하는 소리를 알아들어주는 직원분이 더 신기해!!!!! ^o^:

뭐랄까 한 10년정도만 있으면 그리고 자원과 재료의 문제만 완벽하게 개선된다면. 앞으로는 피규어를 사는게 아니라 3D데이터를 다운받아서 사출하여 즐기는 그런 세상이 올지도 모릅니다.  미래의 일부분을 엿볼수 있다는것도 이런 전시회의 장점 아닐까요? ^^:
무장신희 사이즈면 정말 여유있게 될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날을 위해 좀 더 열심히 살아야 할지도.. ^^:




카페레오 부스 http://www.cafereo.co.jp/index.htm

참으로 부스 보는 취향이 마이너에 마이너를 달린달까.. ^^: 정리하다가 보니 제가 다 웃기는군요. 허허..
칸나기 트레이딩과 검호  몬스터헌터 수렵무기 컬렉션. 그리고 최근에 저의 심금을 울린 오토모잉여루 컬렉션 시리즈로 이름을 알리는 카페레오의 부스입니다.

다른건 잘 모르셔도 몬스터헌터 수렵무기 컬렉션은 다들 아실듯.. ^^: 뭐 이쪽도 좋지만 다른 쪽에서 나온 시리즈가 탐나는게 더 많긴 했지요. 음음.. 여기도 10주년이랍니다. 오래된 메이커더군요. 크게 알려지질 않아서 그렇지..


뭐랄까 코나미 부스에 줄서있을적부터 움직이며 돌아다녀 시선을 끈.. 아시죠. 그 유명한 로옥맨이십니다.
플로렌스님 로고 생각나서 한 컷 (촬영 허락해주고 포즈까지 잡아준 스텝분께 감사드립니다.) 카페레오 부스 주변으로 돌아다니긴했는데.. 피규어는 아니고 록맨 스트렙을 팔더군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1차 관심사는 잉여루. 잉여어루~ 어디를 가느냐아~ 오오 위엄있는 로얄도로스셋과 아오아시라 셋이군요.






개구리셋과 이번 최고의 복장이 아닌가 싶은 우르크스스 셋도. ToT 아... 한정에 맞아서 힘이 없는데.. OTL





아이루 마을에 나왔을법한 아이루들도 눈에 띕니다. (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 크기도 작은데다 정말 이뻐요. 나혼자 죽을순없지.. *(끌려간다.)





평화로운 유쿠모마을에 난데없이 나타나 티가렉스의 발광과 라기아크루스의 성깔(실제론 한번밖엔 못봤습니다만)을 합친것에 짜증만빵이신 가노토토스의 철산고까지 전수받아.. 속 디비지는 싸가지를 유감없이 보여주시는 몬헌3rd포터블의 주인공 진오우가 선생. .... (아시죠. 믿으심 골룸인거..)  베이스 포함 장난아닌 박력을 보여주는군요. 당장이라도 계류마을의 헌터가 된 그 기분... 초반에 만난 이분과 잉여루의 합작으로 골로 가신다음 액플키고 봄버맨 놀이 하게된 주범... 다른 분들은 쉽다는데.. OTL 




민망하기 그지 없는 사신상... 악마버전. 집에 하나 모셔놓고 숭배하고 싶군요. (끌려간다.)
사신쯤 가면 이미 좋은 의미는 아니지 않나???? 그냥 봐도 악마인데 굳이 이름까지?? ^^:  







원화가 된 일러스트는 뒷편에 있네요. 누구지.. 머시레빗 느낌도 나고..




대충보고 뒷편트레이딩 부스 보려다가. 눈이 확 돌아가서 한 장.. 잘 나왔군요.  







가슴팍에 구멍난 엘리스인가 하는 그 피규어 느낌도 납니다만.. 의외로 여기 이것 저것 잘 하는 메이커군요. 하긴 한구석에는 액션피규어 소체와 아이언맨 액피의 시제품도 있었으니 10주년 맞아서 여기도 다양한 제품군을 구성하려 하는듯...




그 유명한 가메라 시리즈의 트레이딩입니다. 아마 개당 1500엔이라는.. 결코 만만치 않은 가격으로 나올듯한데.. 퀄리티가 장난아니군요. ... 그런데 가메라 배에 저런 입도 있었나???



밑에 보니 각 시리즈에 등장한 가메라의 포즈와 설명이 함께 있군요. 시크릿 동봉 아마.. 6개 한박스 발매겠군요. 음음.




또 사진이 넘쳐나니 일단 여기서 한번 끊고 메가하우스, 그리폰, GSi 크레오스, 아미아미 등등등은. 내일이나 다음주쯤 올려야겠군요. 올리다 보니 이렇게 많았나... 라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이것 주중에 기업부스까지나 다 올릴수 있을까요. 생각해보니 이리 열심히 포스팅 한 기억도 없는듯... OTL
일단 야마토 관계자 분이나 저작권 관련 제기가 오면 당장 지우겠습니다. TㅅT 사실 안올리는게 맞긴 한데.. 날아가버린 사진 생각하면 요즘도 피눈물이.. T0T(크앙~) 그리고 이런 조공이 나름 잔재미 아니겠습니까? (도주~~)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만.. 다음엔 동선까지 머리속에서 짜보고 움직여야겠습니다.. 이건 뭐.. 중구난방으로 보느라 날린시간과 놓친부스가 많다는걸 생각하면.... 어라 누.. 눈물. 사내짜슥이 떅!! (훌쩍)
 
긴 사진 봐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에 또 계속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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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Fact_Tomoaki 2011/08/08 23:38 # 답글

    머시래빗 느낌 나신다는 일러스트레이터는 마루카타라고 네임드 일러스트레이터 중 한분이시죠. 전광초특급 히카리안 캐릭터 디자인도 담당하셨고 이것저것 해오신게 많다고 하는데 이것 외에는 저도 자세히는 모르겠고...듣기로는 조금 혐한파라는 소리가_-;

    http://www.linkclub.or.jp/~marukata/

    공식 홈페이지입니다.
  • draco21 2011/08/08 23:42 #

    오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Fact_Tomoaki 님

    네임드셨군요. 아직 모르는게 더 많은지라.. 사실.. 봐도 구별 못하는 경우도 많고 말이지요.
    혐한이면 어찌 접할 기회는 없을듯 하군요. 음음음음. 싫다는데 굳이 보태줄 필요까지야... ^^:

  • 울트라김군 2011/08/08 23:39 # 답글

    크흑 역시 제 입장에선 이렇다할 신제품이.../털푸덕
  • draco21 2011/08/08 23:44 #

    시...신제품은 아니래도 한껏 디테일 업 되버린 마크로스만으로 위안을 삼아보심... (도주~~~~)

    사실은 은영전 전함을 쫘악 늘어놓은 부스가 있었는데 말이지요. 이래저래 넘어가버려서 그만...
    오히려 개인 부스 쪽에는 미니사이즈의 전함과 물건을 판매하는 곳이 많아서 나름 그쪽의 인기를 실감 할 수 있었지요.
  • 울트라김군 2011/08/09 00:00 #

    .............왜 사진을 안찍으셨나요...ORZ
    아악 꼭 가보고 싶은데 ㅠㅠ
  • draco21 2011/08/09 00:05 #

    말씀드렸듯이 기업부스와 신희쪽에 너무 치중했고...
    카.. 카메라의 베... 베터리가!!!! 크흐흐흐흑. (대성통곡)
  • 울트라김군 2011/08/09 00:07 #

    크흑 다음번엔 저도 데리고 가세요!(?)
  • draco21 2011/08/09 00:13 #

    저도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나중에 후기에 쓸 이야기 입니다만.. 사실 보고 온게 반쪽짜리다... 라는 느낌이 강하네요.
    파워 잘 충전해두었다가 그날이 온다면 레이드 한번 짜죠. 뭐. ^^:
  • 착선 2011/08/08 23:53 # 답글

    뭐 허락맡고 찍으셨다니 걱정하실건 없을듯.. 엄청난 스압의 글 잘 봤습니다. 슈퍼마리오의 피치공주는 좀 쇼킹했고, 몬헌 관련 상품이 가장 인상깊네요. 해본게 몬헌뿐이라..
  • draco21 2011/08/08 23:59 #

    ^^: 볼만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사실은 저정도로 저작권에 들이대는(위반하는) 물건이 나오는데 나라고 어떠랴... 하는 생각도. ^^:
    닌텐도가 전쟁하지 싶었는데. 그냥 놔두네요. 그냥저냥 좋게 비춰지지 않는것 때문에 그런지도 모르고 동인문화에 너그러워서 그런건지도 모르겠고.
    저도 몬헌쪽.. 검종류와 트레이딩은 조금 모았던지라. 관심깊게 보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저 잉여루 오토모 컬렉션은 핸드폰과 가방악세사리로도.. (끌려간다.) ...
    개인부스쪽에 키린셋과 나루가 셋을 보러갔어야 하는데... 그건 뛰어다니느라 아예잊어먹고 있었군요. T0T
  • 나이브스 2011/08/08 23:56 # 답글

    야마토의 저 처자들은 참 비싼 존재죠.
  • draco21 2011/08/09 00:01 #

    덴드로비움 커버걸. ...다 합하면 얼추 40만원돈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둘자리만 있다면. 구해보고 싶은 물건입니다.
    전시와 인증하는 순간에 집안에서 인간으로서의 뭔가는 살짝 포기해야 하겠습니다만..

    ..... 지금도 별로 다를 바는 없구나. OTL
  • 블라드 루엘 2011/08/08 23:59 # 답글

    이번에도 멋진 사진, 잘 보았어요! > ㅁ<)// 근데 제게는 다른 애들보단 멋진 옷을 차려입은 신희들에게 눈길이 먼저 가네요^^;; 역시 전 아직 현역 무장신사인가 봅니...(코나미 스탭에게 끌려간다. "어...어이?! 잠깐 나좀 놔 달라구우우우우우우!!!! ; ㅂ; 아님 질리버스나 내놓등가!!!!")

    다들 멋진 퀄리티의 제품들을 내놓고 있어서, 제가 봐도 '이곳은 천국이다'라는 소리가 절로 나올 것 같군요^^;; 하지만, 코나미 부스에 가게 되면 뭐 하나 지르고는 스탭 한 분께 "젭라 질리버스좀....히끅히끅" 이라면서 앵길 것 같네요. 아이고, 무서워라 코나미바가ㅈ.....(에?)
  • draco21 2011/08/09 00:08 #

    감사합니다. .... 그 아존..이 아니고 魔존부스의 드레스. 사실은 참다참다 못해 부스와 아키하바라에서 대형사고를 치고 말았군요. (토혈..)
    잘 어울리는것을 생각해볼 겨를도 없이 암생각없이 들이댄것이 많아 이부분은 나중에 한번 참조할 만한 리뷰를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말씀처럼 다른 부스들을 보면.. 아직도 신희의 퀄리티나 이런저런 부분들은 갈길이 멀었달까.
    모기업 코나미의 빵빵한 재력도 있지만 좋은 원형사도 섭외해서 움직이지만 역시 각메이커들 10여년의 노하우는 만만히 볼 부분이 아닌것 같습니다.
  • 아키토 2011/08/09 00:05 # 답글

    겨울 원페갔을때는 야마토에 갔을때 실드라이거를 직접 만져보게 해주더군요.
    으앜 무거웤! 이거 어떻게 관절 움직이고 놀앜 하고 재밌어했던 기억이..
    그야말로 진정한 합금 완구였습니다 굿.....!!!!!
  • draco21 2011/08/09 00:12 #

    오오.. 만져보셨다니 ToT 그야말로 묵직한 그 느낌을 그대로 느껴보셨겠군요.
    조이드라면.. 명색이 금속생명체이거늘 좀 무거운 맛도 있어야겠지요. ^^:

    야마토의 그 많은 라인업이 비싼 가격만으로 유지가 가능한지 좀 궁금하긴 합니다만..
    하여간 그 뚝심하나로 오래오래 밀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 카기노47 2011/08/09 01:41 # 답글

    전파녀와 청춘남은 재미도 있고 나름 괜찮기는 하지만 소비자 우롱으로 신고해야될 작품입니다 (...)

    남자로서 굉장히 끌리는 피규어들이 많지만 역시 혼자 살지 않는 사람에겐 어쩔 수 없는 물건이네요;
    사진 잘봤습니다 =ㅁ=
  • draco21 2011/08/09 05:55 #

    별말씀을.. 사진좀 잘찍어두었다면 저도 기뻤을것 같습니다만.. T.T
    소... 소비자 우롱. OTL 노인네 희롱과 소비자 우롱은 이곳 법정에선 전부 X세와 사형으로 판결이 내려집니다.
    더 궁금해지지 않습니까. 으음... ^^:

    남자로서 끌리는 피규어...... 이게 저도 참 슬픈 부분인데.. 성인쪽은 아예 까먹고 방문조차 안한지라.. (대성통곡)
  • 시로야마다 2011/08/09 06:33 # 답글

    에리오는 긔엽긔 일단 긔엽긔 무조건 긔엽긔
    맨발이.[?!]
  • draco21 2011/08/09 06:55 #

    아... 그..그러고 보니 맨발 맨발이었군요. 음음. 귀중한 맨발속성의 소녀라.. 음음.
    피그마로는 언제쯤 나올까요. 저 위험한 의상을 어찌 구성할지가 참 궁금한데...
    저 멍석말이는 말할것도 없이 쉬프트 바디겠습니다만... ^^:
  • 지크 2011/08/09 07:27 # 답글

    흐으..야마토제 실드라이거..가격이 문제죠 정말 그 자비심 없는 30에 가까운 가격..OTL
    그나마 저는 고토제가 있고, 또 고토제 실드도 조이드코어는 재현되어 있으니 그걸로 만족을 하렵니다. ㅠ.,ㅠ (지크판 조이드코어는 야마토만 있는 게 아니라 고토 블레이드 라이거 반버전에도 있으니 뭐..)
    얼마전에 친구가 야마토 발키리(카키자키 버전)에 일옥질로 초합금혼 단쿠가를 지르는 걸 보니..지름은 아차하는 한순간에 이뤄지는 건가 싶었습니다.. 저도 저곳을 가면 저도 모르게...후덜덜~
  • draco21 2011/08/09 08:00 #

    아니 지크님?! 지크님께서 탑승기를 안 마련하신다면!!!!! .... 이라 농담하기도 참 매서운 가격이군요. 정말. ^^:
    하지만 재현도는 이쪽이 가장 높았달까요. 고토제 실드는 보다보면 뭐랄까 다이어트도 모자라서 양옆으로 좀 더 눌러 얇게 만든 기분이 나서 말이지요. ToT 토미쪽에서 허락을 안하지 싶었는데.. 이렇게 내주는것 보면 참.. 토미도 절차탁마해서 무선조종 4족보행이 아닌 주행 실드라이거를 만들어주었으면 좋겠네요. 아니.. 그러려면 타카라토미가 소니에게 합병당해야 제일 가능성이.. 아니 혼다도 나쁘지 않을.. (끌려간다.)

    카키자키... 스테이크, 최후의 만찬.. TOT 한정 아니었습니까. 그것.. OTL 아차 하는 순간. 다시 여기 올수 있겠어 하는 순간... 손에 들려있지요. 이럴 때는 지났는데.. 허허.. T.T
  • tarepapa 2011/08/09 07:52 # 답글

    야마토 발키리는 최근 공식으로 정보 해금했으니 이젠 별 문제 없을듯.
  • draco21 2011/08/09 08:02 #

    오오.. 그렇다니 다행입니다. ToT 정보에 굶주려 구천을 떠도는 저의 영혼이 성ㅂ.... (아.. 안돼!!!)

    다음엔 좀 기준을 확실히 해주면 좋겠는데 말이지요. 아니.. 사실은 다들 사진을 찍어가니 포기해버린건지도...
    야마토 돌피쪽 새로 내는것은 철저히 촬영을 막았던지라.
  • XINN 2011/08/09 08:31 # 답글

    아존은 마의 소굴입니다. 다행히 예방선으로 가격이, 가격이이이!!!!!!! 하지만 언젠가 이것저것 지르게 될까봐 두렵군요.OTL

  • draco21 2011/08/09 14:56 #

    들어갔다 나와보니 정말 실감이 납니다. .... 악마의 소굴. OTL
    더이상은 안된다고 몸부림쳐봐도 역시 실제로 보는것과는 많이 다르달까요.
    하지만 사보고 나니 전부 어울리는것은 아니다 싶습니다. 약간의 주의는 필요하군요.

    저는 샵에 가서.. 한방에 격☆침.
  • [박군] 2011/08/09 08:53 # 답글


    에리오... 이런 파란불의 악마같으니?!

  • draco21 2011/08/09 14:57 #

    에리오... 파란머리긴 해도 악마라 불릴것 까진 없을것 같습니다만. ^^:
  • 플로렌스 2011/08/09 09:34 # 답글

    록맨이 하고 싶어지는 사진이 중간에 한 컷;; 예전 같으면 퓨어니모 캐릭터즈 시리즈 중 샀을 것이 참 많은데 아키히로와 만수 덕분에 참을 수 있군요. 고마운 XXX들. 비치공주가 왜이리 땡기지...
  • draco21 2011/08/09 15:00 #

    딱 플로렌스님 로고 생각나서 한컷 찍어두었습니다. 뭐랄까 사람들 사이에서 움직이는 모습을 보니 정말 실사판 록맨이었달까. ^^:
    아존 퓨어니모... 생각보담 괜찮더군요. 얼굴이 전부 한사람처럼 보이는 느낌은 드는데.. 그것도 커스텀 얼굴이 있으면 큰문제도 아닌데다..
    대충 크기가 맞다면 다른 피규어에서 때와도..... ^^:

    ..... 쥐하고 만수하고는.. (으드드드득~)
  • [박군] 2011/08/10 00:13 # 답글

    이런;... 서점가서 마음의 양식을 쌓을려고 갔더니먼, 이상한 부록떼기가 내 지갑의 돈을 떼가는데,

    그게 악마가 아니면 뭐임?;... 악마라구요 악마~

    http://scale1981.egloos.com/4195140

    그리고 혹시 이거 갖고 계신가연?

  • draco21 2011/08/10 06:56 #

    에리오는 악마가 아니지만.... 아니지만. 넨도와 넨도 뿌찌는 악마의 사도지요. 베헤리트지요.
    때가 되면 손안에 들어있고 떄가되면 자연스럽게 떠나느...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쨌든... 좋은 레진킷이군요. 전에 한번 보여주셨나... 시마다선생것 못지 않은 훌륭한 물건입니다만.
    아쉽게도 저는 없답니다. T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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