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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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그냥 잡담.... 성 안의 이야기(잡담)

천원돌파가 아닌...

1. 또한번 천명 돌파!!!!!!

.... 하루에 말입니다. ... 새삼 음식벨리'님'의 위대함을 깨달았습니다. OTL
오오 경배하라 요리님 경배하라 피자님 (굽쉰굽쉰.. )
원페따윈 아무래도 좋은거야!!!! 세상은 요리인거야!!!!! T0T

시작할 적에 1000명 넘었다고 좋아한떄가 엇그제 같은데.. 하루에 1000명이 넘어서 오시는 숫자 보니.. 어지럽군요. ^^:
이 오덕블로그의 정체성에 실망하고 도망가신 분들이 더 많을것 같긴한데.. (이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2. .... 거기에 링크해주신 분들도. 12명이나 늘었군요. TOT
어.. 어찌 된겁니까. 여긴 1달에 포스팅 한번 한다구요.
따로 위에 다시 말씀 드리겠습니다만.. 링크해주신 분들은 말씀이라도 한번 남겨주십시오.


3. 나머진 욕설이니 열지마세요.  미리 말씀드리지만... ^^:


4. 뭐라해도 좋습니다만..... 기분 나쁘니 여긴 존대반, 반말반

룰 안에서 '싸움'을 하고 있다는것 이해 못하는 사람들도 있는것 같고, 이런 경우는 졌다 하는게 끝일것 같은데.. 그런 생각도 없고. 그게 독도문제까지 안번질거라는 낙관따윌 보고 있으면  '머리가 친일(인데 아닌척하고)이고 아랫도리는 애국'이 좋은건지 아님 저처럼 '머리는 반역인데(응?). 아랫도리는 친일' 이 좋은건지 갈피를 못잡겠군요. 뭐 물고 늘어져봤자. 그 많은 외환, 쇠고기 다 먹어주시고도, 서비스로 다 갖다 바쳐주시고도 이런 대접 밖에 못받으시는 글로벌 호구님께 경배를.  한 1~2년 뒤면 너네 미국쇠고기 다~먹고 있었다며 킬킬거리는 뉴스 나오겠지?


땅(국토)는 논리가 아니지요. 힘이니까. 뭐... 이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우리가 쓸 수 있는 힘까지(라고 생각하는건 자유였겠지만) 완전히 배신당하고 거덜나버린 판국에 무슨 소리를 한들 결과는 마찬가지일수도 있겠습니다만.. 안그러면 중국하고 공조라도 하던가.. 뭐 그렇게는 못하겠지.  참 이렇게 대접받기도 드문것 같습니다. 서로 맹방이요. 동맹이요. 서로 얼굴에 금칠 해주는것 같아도 결국 거기까지 일 뿐. 미국의 역학관계에서 분명한 순위가 보이는것도 같고.. 아니 애시당초 "기다려달라" 이딴 개소리 쳐짖은 시점부터 모든게 어그러진것일뿐.. 이제 드러날거고. 좀 분명히 하던가. 그렇겐 못하겠지? 아니 더 정확하게 이야기 하자면 그사람들은 그런것에 관심조차 없다가 정답. 오늘 접대가 어딜지 궁금하면 모를까. 이제 또 힘쌘놈이 어딘지나 찾으려나. 풉. 평생 힘없는 나라로 정해놓은 틀에서 벗어날 길이 없는.... 인큐베이터속의 애도 아니고.  하긴 나도 못하는 일인데 누구 더러 뭐라하긴... ^^:

아.. 정말 펠릭스님의 말씀이 사무치는듯.. 쥐나라당이 정권을 잡으면 무너지는것 네가지. 그중에서도 이번엔 외교. 이러고도 노무현이 못해놔서 쥐새끼가 잘하는것 처럼 보인다면 그따위로 살던가. 짜증. 웃겨서.  그 이전에 아무 생각없이 '외교'부라는데가 얼마나 특권계급인양 노는지 보면 이건 당연한 일일수도 있고.


5. 멸치대가리.. 그리고 삼천억.

 받는거야 뭐 다 그렇게 돌아가는거니 그렇다 치더라도 둘이 목숨값으로 삼천억이면 싸네.. 정도로 보는 수준. 그걸 다 말하겠어? 지도 존심이 있지. 그리고 그것만 받았을까? 한번에 오간돈이 그정도란 이야기겠지.
 
그런데 웃기는건 아직까지도 특히 이 멸치에게 무슨 환상을 품고 있는 사람들이 참 많아서 역시 경악. 이게 (자칭)제일 깨끗한 대통이라고? 아직도 그렇게 아는 사람많고. 아주 눈가리고 아웅을 하며 발버둥을 치던가. 그러고 보니 예전 아는 사람중에 김대중 보다 낫다는 소리 하면서 내 얼굴에 대고 핏대를 올리며 운운하던 미친 호로병신도 있었지. 무슨 민주투사는 개뿔 끓는 기름에 튀겨도 시원치 않을..... 20년전서부터 어머니 말씀이... 국회의원 선거 운동 할 적 하고 고속도로에 누운 이야기 해주시던 어머니 느낌이 정확.. 
"지가 뭐라고 밑에 사람 부리기를 머슴처럼 부리며 목마 타고 돌아다녀?" 
"한 치앞도 못내다보니 고속도로공사장에 나라 망한다며. 누웠겠지."

집안이 IMF의 여파란것 적지 않게 받았고..(휘청~) .자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나왔고...
나 또한 평화의 댐이후 다시는 하지 않겠다던 뻘짓 마저 했지만.. 나는 저 미친 멸치대가리가 사죄한것 한번도 기억이 안난다. 그렇겠지 자기 잘못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아 자식 문제 가지고는 사과 했던가. 그 자식이란 놈도 나와서 억울하다 소리에 창자를 디비 놓두만.  자식보다 국민은 우선순위의 아래에 있나보지? 하여간 그래... 허겁지겁 인수위 만들어 뒷정권 넘기기 바빴고. 또 기억나는게 있다면 줄줄히 언론에서 떠들어대던 국민의 과소비와 사치 낭비로 나라가 휘청했다는 소리와 조중동의 나라 살림 어쩌고 하며 재끼는 헛소리 기사. 국민이 쓰면 얼마나 써서 파산이 오는데???
그리고 강만수의(그때는 이름도 잘 몰랐지만.) 예언.. "IMF는 올 리 없다."였던가?  쥐랄병. 
오늘날에도 길이 이름남아 대한민국 뿌리부터 다 파먹고도 기업이 살아야 한다며 정신나간 개소리쳐짖는 그 강만수외 정신나간 멸치식솔들이 나라 어찌 처발라먹는지도 모르고 '세계화'소리 멋대로 지어놓고 미쳐 날뛰어댄. 정말 욕한면으로 포스팅 다 채워도 시원치 않을 인간.  그렇겠지 조사한 데가 틀렸으니 당연히 드러나는게 없었겠지. 실명제 하기전에 자기껀 손 안댔겠어? 대통령 이전은 그렇다 쳐도. 디비 내리까보면 줄줄히 내려오는 악덕과 악행들이 이때 야합으로 다시 한번 생을 얻고 살아난거라해도 과언이 아닐진데.. 뭐??? 풉. 다들 썩었다 해도 대가리 속이 썩어문드러진 너 정도는 아니지.



6. 다시 정상으로 좀 돌아와서.
축구까지 얽히니... 복장 뒤집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차라리 내가 그날 컴을 끄는게 나았지. 하기 싫어도 좋으니 그냥 좀 뛰던가. 중계만 좀 봤지만. 아직도 공 가져다 드려야 해요??? 괜히 박지성이 정말 말 안듣는다고 찍어 이야기 하는게 아닌건지도. 해가 갈수록 달리 보게 되는듯.  ... 도로 열받네.


7. 사실 호불호를 안드러내는게 인터넷이고 사회생활이고 잘 하는 지름길이긴 한데..
영 뭣같다. 쥐새끼보다 멸치가 몇 배는 더 싫어서 라도 벽보고 욕이라도 해야지. 그리고 따지고 보면 다 그 라인이다. 정말 골때리게도.  아닐것 같지? 풉. 징그러. 어미 내팽개치고 그 쥐벼룩들 틈바구니에 껴보려 했던 어떤 등신도 그렇고.  정치란게 그렇다. 원래 애미에비도 없어. 그걸 강요하며 더 좋아하는 놈들이 많긴 하던데..

덧글

  • sasamis 2011/08/12 05:52 # 삭제 답글

    쥐새끼가 당선된 이후로 완전막장....

    이 인간은 뇌가 메가바이트라서 그런지 하지말라는건 밀어붙이지 않나...
    예산은 미친듯이 써서 빛더미상태고...
    이번 홍수로 나무아미타불상태인데 언론조작이나 해대고...
    햇빛정책도 단방에 날려버리고...기타등등

    끝도없는 쥐새끼와 그 부하들때문에 나라 완전 말아먹기 일보직전...
    (아.....그 XXX스런 여성부도 없어져야함...)
  • draco21 2011/08/12 15:53 #

    ..... 의외로 멸치님이 잘했다 소릴 들으니 짜증이 나서 말이지요.
    미국의 등돌리기.. 보담도 우선순위에 따른 '거래'도 그렇고...
    어째보면 참 위태위태한 나라입니다. 개인의 삶도 국가의 삶도... ^^:
  • 알트아이젠 2011/08/12 08:54 # 답글

    오오 멋진 방문객수입니다.
    한편으로는 메인이 토이인데 음식글로 조회수가 폭발한건 저뿐만이 아니라는 생각에 묘한 느낌이 드네요.
  • draco21 2011/08/12 15:55 #

    마... 만국의 토이벨리인이여 단결하라라라라라라라!!!!!!!! 입니다. T0T
    우리가 얻을것은 잉여력이요. 잃을것은 인간성 뿐일지니!!!!!!!

    .... 는 각설하고. 음식벨리의 위력이 얼마나 강한지 다시한번 느꼈달까요.. OTL
    원페도 액피도 식욕앞에는 전부 무릎을 꿇는..... T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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