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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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신희] MMS Type Fencer-Lunaria Oorberllen/L & Fencer-Amethyst Zielbellen/A 人形館

자. 일단 음흉시원하게~


포스트카드 부터~ ^^: 뭐 해가 안나니 여름 분위기도 아닙니다만.. 

자주 여기 찾아와주신 분들께선 잘 아시겠지만. 오늘 리뷰하는 물건은 원더 페스티벌 2011 여름의
코나미 부스 한정으로 나온, 이름이 나올때마다 제게 칠공분혈의 기분을 맛보게 해주는 백조자매 그 아종들입니다.
그 사연인 즉슨... 다 아시죠? (토혈....)
하여간 저 백조자매를 꺼내서 종종 세워두긴 하는데 볼 적마다 한 치 앞도 모르는 저의 어리석음에 가슴을 치게 되는..
그래도 전부 마련해두고도 아직까지 꺼내지 않는데는 그런 사연이 있는것입죠..
그 레진킷도 얼른 조립해봐야하는데 말입니다. SSP-HG써보니 뭐랄까 익숙해지지도 않고 소체도 없고..
하여간 이번 원페에 그나마 무사히 건져서 모셔오게된 백조자매의 막내들. 오베른 루나리아와 질베른 아메지스트입니다.

그래도 명색이 여름 한정인지라 시원하고 대담한 배색과 바로나와 웰크스트라에서 호평을 받은 주인님 뇌살 표정인 눈감은 표정을 동봉한 원더페스티발 2011년 여름 한정세트 그나마. 이번 원페에서 어쨌든 구하게될 굿스마 한정을 모조리 뿌리치고 구한 값진 물건입지요.

.... 사실은 더이상 식탐 블로거로 타락하다간 고고히 지켜온 신희(토이)블로거의 전통을 유지 할 수 없을것 같은 불안한 예감.. 아니 정체성을 깨닫게 될 것만 같은 그 수상한 예감에 마음을 추스리고 이렇게 남은 원페 관람기와 아키바 방문기를 잠시 미루고 먼저 새로온 둘 이 부터 열어보게 되었습니다. 음음.. 안됩니다. 저의 정체성은 오덕이지 식덕이 아닙니다.






넵 둘 이 합쳐서 날림 되겠습니다.  보자마자 혈압이... 배색이 마음에 안든단 말씀은 전에도 드렸지요?  정작 본체 배색은 이렇게 안하고. 박스 배색만 참. 마음에 들게 해주었군요. 대 좌절...... 백색, 흑색, 적색, 청색, 에다가. 이번에 나온 둘이를 은색과 보라색으로 잡으면 다음에 나올거 둘이가. .... 노란색과 녹색에 누가 주황색 도색만 맞추면 얼추 백조전대가. ... 아 안돼!!!





박스 일단 오베른의 리페인트타입이니 내용물은 같군요. 설정으로는 루나리아(월장석)의 이름처럼 외장과 방어력을 끌어올린 반투명의 백색으로 빛나는 아머를 사용하여 전투력이 높아졌다 하는.... 어디의 레드미라쥬세요??? -_-:





일러는 언제나와 같이 시마다 후미카네 선생. ........ (핡악~) 확실히 밝아 보이는군요. 이왕이면 스타킹도 좀 망사처리 해주던가...




설정입니다.  신희세계의 악의 축 프론트라인.  그 배후의 최종보스 코나미. (궁시렁)
해석은... 죄송 언제나와 같이 일어되시는 분들 부탁드려요~ ^^:



측면 일러스트를 같은것을 썼군요. 음음...  명색이 한정인데 마리세레스 때도 다른것 붙여준것 같은디... T.T



윗면.. 뭐 일러스트를 많이 그릴 여유가 없.... 저 포스트 카드는 뭐냐? -_-;






이번엔 질베른 아메지스트(자수정) 입니다만... 어째 색상이 좀 푸르스름하게 나왔군요. 왜이러지???
가... 좀있다가 경악으로 바뀌게 됩니다. 사진 확인해보니 전부 푸른 클리어로 나왔더군요. OTL






뒷면 일러스트.. 질베른 계열들은 뭐랄까 애들 성격이 좀 새침해보인달까요. ^^: 사파이어도 그렇고 옵시디언도 그렇고.. 아메지스트도 예외는 아닌것 같습니다.





신소재 사용의 자색의 반투명아머로 전투력 높아지고 데이타 피드백하셔서 효율적 행동이 가능하시며. 마스터랑 커뮤니케이션이 적어 쿨하게 보이신답니다. 아니나 다를까 쿨하시군요. 에에이이이이잇!!!! 일어공부 해야겠다아아아아 좀!!!!!!




측면. 확실히 자매기인 루나리아에 비해 지는게 있군요. 음음...





박스 윗면... 명색이 한정이긴 한데.. 아니 아닙니다. 골판지 박스로 내주지 않은것만 해도 감지덕지지.. ^^:




플래쉬 한방 터트리고 찰칵! 의외로 반투명소재가 괜찮군요.  구성은 오베른 리페인트니만치.... 라곤 해도 저 재질 덕에 아무래도 좀 나아보이는게 사실. 




자자 낼름 꺼내봅시다.  시간도 없으니 허바허바~ 후.. 훌륭한 자태군요. 마음에 안들어서 궁시렁궁시렁 거리긴 했습니다만.. 실제 소체를 놓고 보니 만족도는 루나리아쪽이 좀 더 좋은듯. 




펄기운이 들어간 도장이 머리과 가슴에 집중. .... 그런데 왜 몸통쪽은 안한거지.. T.T  
되어 있긴 합니다만.. 느낌이 별로 안나네요. 아무튼 이 컨셉으로만 보면 대단히 만족스럽습니다. 배색이 맘에 안들어서 그렇지. 





기본 표정 둘이와 추가 표정... 글쎄 웰크스트라때 보담은 좀 기합이 떨어진것 같기도 합니다만.. 
본연의 목적인 유저 뇌살은 충분히 가능할 듯 합니다. 






머리카락은 기분탓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오베른 보다는 좀 이마와 떨어지는군요. 
음음.. 펄코팅이 정말 맘에 쏘옥.. ToT 지.. 지르길 잘했어. 아빠는 기쁘다!!!!
마감이 티나게 떨어지는건... 뭐 조립품의 한계겠지요. 사출되는것도 아니고.. 





사실은 머리카락도 클리어 파츠로 되어 마지막부분에 그라데이션이 들어가있었으면 좋겠습니다만... 그런 배려는 없군요. 
아마도 연질소재로는 클리어도 내구성이 떨어져서 그런걸까요. 이번에도 엉뚱한데 기합넣는듯한 느낌.. ^^:




이러니 저러니 해도 머리카락만 클리어로 이쁘게 내주었으면 소체 만족도로는 최상급.
피부 느낌고 배색도 여름 한정으로는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그럼 이제 얼른 변신부터~






넬름~ 뿅. 후다다다다닥. 넵 변신 완료. 시원하게 여기저기 들어가 있는 클리어 파츠가. 레드미라쥬 뭐랄까. 얼음공주 분위기? 







 
무기의 도신도 클리어 블랙 가슴과 스커트 부위도 적절하게 클리어 화이트가 들어가서 그야말로 쿨한 느낌입니다. 
이것이 쿨비즈??? (이봐) 



 
블렉과 반투명 화이트의 적절한 배치. 음.. 취향은 아니어도 자태로만 봤을때는 후한 점수를 주고 싶군요.







교체되는 구두에도 반투명 화이트 부품을 넣어두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컨셉은 레... (끌려간다.)









아예 팔 다리 부위도 반투명 클리어로 백 흑색을 적당히 섞어 부품으로 만드는것도 좋지 않았을까 싶은데...







왠지 보고 있자니 올베른/질베른의 또다른 리페 버전이 나오면 그때도 이런 수영복 스타일 컨셉일것 같군요. 어찌 될런지..







스커트 접속부는 아래로 들어가게 되어있어서 보이지 않게 스탠드에 고정하는것이 가능합니다.  나름 오베른의 설계에서 마음에 드는부분...이긴 한데 액션취하기는 그다지 좋지 않지요.







비슷한 컨셉 같아서 아이언맨 잡아먹다 튀어나온 휜쌀밥을 불러다가 한 컷. 에그~ 입좀 잘 닦고 나오지. -_-:.. 어떻습니까. 역시 팔다리도 반투명 클리어 화이트로 처리 하는게 나았겠지요?






프로텍트 쉐이드!!!!!!   으흐흐흑 사실은 SR가오가이거 도착하면 이펙트 파츠 써서 이걸로 해주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엉엉.
익히 알려져있듯 빔실드방패를 손목에 이렇게 끼워서 사용하는게 가능합니다. 





 
발레 포즈.... 라고 하긴 좀 어설픈 그냥 포즈군요.






자 한대씩 다들 모셔주세요~ 라고 이야기 하고 보니 코나미 스타일에선 이 아이만 품절. OTL 다들 아메지스트 보담 이쪽이 더 맘에 들었나봅니다. 음음.. 






그러고 보니 그라피오스 이후 가브리누를 거쳐서 루나리아까지 은근 갈색소체가 하나씩 둘씩 늘어나는군요. 판매량이 없어서 그런가???? 의외로 이쪽으로 많이 나옴 나중에 맞는 소체 구해주는게 힘든데... ^^:





여담입니다만.. 저 팔뚝의 부위는 예전 6각형 스타일이 나았던건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드네요. 자꾸 헛돌아버리니.. 
허벅지에도 클리어 파트가 있습니다만.. 다리색이 검정이라 눈에 띄지 않는것도 옥의 티. ^^:

자... 계속 서둘러서 이번엔 자수정양으로 넘어갑시당. 






뭐 박스 배치는 위의 루나리아가 그렇듯. 질베른과 같습니다. 잘 보면 뭔가 다른게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음음.. 없군요. 없어. ^^: 지금 부터 좀 이상하게 느껴지는게.... 카메라의 색보정이 잘못된건지.. 대부분 청색으로 나와버리는군요. 실제론 보라색입니다. 뭐가 잘못된건지는 끝까지 찾질 못했네요. T.T



 
뜬금없는 결가부좌 시간!!!! 1st소체는 잘 안되던건데. 서드는 어떨까 해서 해봤습니다만.. 훌륭하게 되는군요. ^^:






사실 같은 표정인데도 검은 머리색 때문인지 더 차분해보이는군요. 몸체색은 어두워서 그렇지 실제론 이것도 다크 블루에 가까운 색입니다. 좀 미스매치 색상. 좀 밝은 색으로 넣거나 아님 클리어 칼라를 써도 좋았을것을... T.T






소체 색상이 그래서 그런걸까요. 엉덩이의 미려한 곡선이 유난히 돋보이는군요. ....
나사 구멍 정도는 신희의 정체성이니 뇌내 망상으로 싸게 보정합시다. 얼릉. 




자. 그럼 갑니다. 변신!!!!!!





변신!!!! 그렇습니다. 우리의 마음속엔 누구나 변신의 욕망이!!!!!!(끌려간다.)


지금 부터는 각자의 마음속에 고이 간직해둔 변신 음악을 틀어주세요.



번쩍~


위잉~






샤라라라랑~



번쩍~!!!



짜잔~




라라라라~





번쩍!!!!





우우~우우우우~




와와~





우우우우~




철컹!!!!!!





샤아아아아~



챙~!!!





파팟!!!!!!



빠~빠~바밤!!!






변신!!! 아메지스트!!!! (너 시간 없는거 맞냐?) 




방패여~!!!! 검이여~!!!!





챠링~!!!!!






번쩍!!!!!






파팟!!!!!!!





신희 아메지스트 등장!!!!! 

... 글쎄요. 모르겠습니다. 설정 대로라면 쿨한 성격이라 하니 실제로 이런 마법소녀같은 짓을 시키면 AI가 알아서 뛰어내리거나 작동을 정지할지도.. ^^: 포스트 카드 이미지는 안그런것 같은데.. ^^:




어쨌거나 이리하여 건담 모가지를 떄겠다고 만전의 준비를 다한 자쿠2군과도 붙고. 






라이더 킥도 배워서 씁니다. 야. 이것 신희 발에 딱 맞는군요. 설마 설마 하면서 산거긴 한데.. (그것 때문이냐아아아아!!!!!) 




야... 이것 어떡하지 너무 잘 어울리는데요. ^^: 리볼텍은 쓰려면 어느 한쪽을 구멍을 내야 해서 좀 맘이 아팠는데.. 종종 써주게 될것 같습니다. 아 이것 장난 아니네요. (대폭소) 

무장신희 쪽도 진지하게 이런 플레이 이펙트 파트를 생각해볼만한 듯... ^^: 뭐 코나미 영감들이 생각해야겠습니다만.. ^^:







전체적으로 진 보라색 계통의 클리어입니다만.. 너무나 퍼렇게 나와버리네요. 사진 색감보다 훨씬 이쁜데 말입니다. 의외로 사진발땜시 안팔린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쓰읍. T,T




지금 보니 허벅다리쪽에 끼우는 스페이서를 잘못끼운듯... OTL 뭐 넘어가야지요. ^^: 색감때문인지 반대로 끼우는게 좀 더 나아보입니다. 아예 가터 연출로 해도 되지 않았을.... 너무 야한가? ^^: 



자 오늘은 둘이 힘을 합쳐서!!


데려가주세요!!!!!


커험험.. 하지만 루나리아는 먼저 품절이 나버렸네요. T.T 이런 안타까운 일이 한마리 더 사볼까 하는 망집도 붙었거늘.. 

넵 이러니 저러니 해도 날림입니다만.... 어째. 더 많이 올리는것 같은 이 기분은 착각이겠지요. 음음음음으으음. 코나미의 한정질이야.. 뭐랄까 그냥 내도 팔려줄것 같은 물건까지 한정을 내는때가 많으니 좀 더 원망을 삽니다만. 이번것은 그냥 그저 적절. 오베른 질베른이 있으심 그냥 눈 딱 감고 넘어가도 될듯 하지만 전종 구매를 목적으로 하신다거나 백조때만 모아서 백조의 호수를 원하신다면.. 뭐 나쁘진 않습니다. 구매 과정이 토혈이라 그렇지. ^^: 


 이왕 클리어를 내준다 그러면 좀 여유있게 많이 넣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네요. 위에서 말한 머리카락도 그렇고 팔 다리 부위도 그렇고, 색상 맞춰서 펄 도장 넣어서 써도 되었겠습니다만.. 그건 또 코나미만 나무랄 수도 없는게.. 디자이너 마음아니겠습니까? ^^: 게다가 그런 부분은 움직이면 도장이 사라져버릴테니 그런 부분도 고려했어야겠지요. 뭐 아쉽긴 합니다만. 
하지만 종종 부족하게 느껴지는 살색성분을 이렇게 까지 체워준점에 대해서 감사. 또 감사. ^^: 역시 사업부도 깨달은 것 일까요? 에로야 말로 판매량의 바로미...(끌려간다.)

이게.. 사실은 오베른/질베른의 리페인트입니다. 다 아는데 무슨 소리냐구요?  간과 할 만한 부분입니다만.. 따로 전격한정으로 나온 오베른 가넷과 질베른 사파이어는 또 내용이나 구성이 별개의 물건이거든요. 물론 소체나 무장은 '오베른/질베른'안에 포함됩니다만. 판매량이나 인기로 봐서는..  만약 지금 루나리아, 아메지스트가  잘 팔려만 준다면.. 내년 여름에는 오베른 가넷과 질베른 사파이어의 리페인트를 만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 뭐 어디까지나 추측입니다만. 설마 그렇게 까지 우려먹지는..... 아니야 코나미인데.. OTL 

아직도 꾸준히 아쉬움으로 남습니다만.. 도색과 마감의 부족함은 좀 더 타 메이커를 배워야 할 것 같네요. 컷팅 자국도 그렇고 삐져나오는 도색도 그렇고 5년차면 사실 이런 불평도 이젠 안나와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처음 왕언니 잡았을적에 비하면 지금이야 거의 피그마 보는듯한 기분입니다만.. 그래도 좀 더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은 팬으로선 언제나 간절합니다.


딱히 불만도 없습니다만. 뭐 그래도 한정으로선 무난한 색감과 디자인의 루나리아와 아메지스트였습니다. 한짐 덜었군요. 전 신희블로거 인겁니다. 가면라이더와 자쿠2가 나왔다고 오해하시는 분은 없으리라 믿숩니다. ^^:
그래도 한달에 하나씩은 올릴 수 있을 만큼 밀린게 많은데 여행기 끝나고 나면 좀 더 열심히 신희에 매진해야겠습니다.
언제나 부족한 리뷰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엔... 아마 원페 개인부스 몇장 정도 해서 원페 마무리 지을수 있겠군요. ^^: 
  

덧글

  • 블라드 루엘 2011/08/19 20:37 # 답글

    멋지고 깔끔한 리뷰, 잘 보았습니다! > ㅁ<)/ 근데 전 어째서 [질리버스]쪽이 끌리는지.....아마도 '몸에 딱 맞고 질기고 매끈하며 몸의 곡선들이 보이는' 라이딩 슈츠에 반해버린 것 같네요.^^;; 질리버스 몸...아니, 슈츠에 둘러쳐진 벨트(?)들 위치도 적절히 엣찌함을 보여주고 있어서 더욱 반했달까요. 다만 올해 발매가 아니라는 점이 제 피들을 말려버리고 있어서 초큼 안타깝습니다.엉엉엉 ㅠㅠ

    아, 루나리아가 월장석이었군요! ; ㅂ; 동명의 꽃도 있긴 합니다만, 역시 월장석...oTL// (보석들 아니랠까봐!!!! ; ㅂ;)저도 얘네들 색이 이상하다고 까긴 깠었는데 말입니다. 다시 보니 매력적이군요. 처음 볼 때랑 다시 볼 때랑 확연히 차이가 나길래 깜짝 놀랐더랬지요.^^;; "아니, 내가 실컷 깐 애들이 저렇게 이쁠수가!!!"라고 하면서요. 근데 얘네들 나오는 것만으로도 충격이 큰데 다른 애들이 더 나와버리면.....아니, 아예 올베른/질베른으로 몇 개를 더 우려먹어도 될 것 같아요. 이 참에 탄생석 버전으로 다시 한버.........(네쥬빼고 다른 애들에게 맞는다.)


  • draco21 2011/08/19 21:06 #

    허거거거거걱 탄생석... 버전이라뇨. 그런 무시무시한 말씀을 .. (부들부들푸들..) 암만 생각해봐도 답없는뎁쇼.
    하지만 전에 말씀드린대로 아직도 뭐랄까. 에메랄드와 토파즈, 그리고 루비에 대한 미련이 남는...... 이대로만 아쿠아마린 껴서 색대로 나와도 그냥 헬게이트 신희군요. 안됩니다. 안돼요. 안돼..(절래절래)

    오토바이 신희야 뭐.. 저도 넘어가기로 했다가 그냥 구하기로 마음먹었으니. OTL 조금만 참고 기다리는겁니다. T0T/
  • 아돌군 2011/08/19 20:44 # 답글

    원래 디카가 보라색 계열을 잘 못잡습니다.

    일반적으로 포샵을 사용해서 후보정해주죠.
  • draco21 2011/08/19 21:07 #

    아.. 원래 그런것이었군요. 뭔가 이유가 있었군요. 으음... ^^:

    디카에도 그런 맹점이 있었는줄은 몰랐습니다. 왜 그런건지 찾아봐야겠군요.
  • XINN 2011/08/19 20:56 # 답글

    포스팅 맨 앞에 있는 일러스트를 보고 속으로' 이야아앗호!!!!!'하고 환성을 질렀습니다. 수영복 좋군요 수영복.

    클리어 배색은 마음에드는데 손목 발목 조인트의 살색이 좀 걸리는군요. 일러스트엔 똑같은 색인데;;;;;

    어쨌든 기본소체의 수영복이 항가항가하시고도...(이하생략)
  • draco21 2011/08/19 21:09 #

    앞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꼭 이상한데서 2%부족한 짓을 하는 코나미 아니겠습니까.
    일러스트는 참으로 매력 만점입지요. 일전의 포스트 카드들을 하나도 못구한 그 원한을 이것으로 다 풀었달까요. ToT

    소체에 팔다리까지 맞춰서 넣어주었으면 참 좋았겠습니다만.. 그러면 어디 코나미겠습니까.
  • 세계의적 2011/08/20 00:51 #

    3rd 블랙 소체 사서 팔 다리만 바꿔 끼우면 됩니다.
    전부 계산 대로.
  • draco21 2011/08/20 07:12 #

    //세계의 적님: 코.. 코나미님의 계산이었습니까. 오노레!!!! 코나미이이이이이이!!!!!!!! T0Tp

    아사이 선생 레진킷의 이유때문이게도 한것 같습니다만.
    그런 이유때문인지. 블랙소체도 빨리 품절되더군요. ver.5도 점심전에 품절 되었던 것으로.. O>=<
  • 나이브스 2011/08/19 21:15 # 답글

    확실히 원페 한정은 만만히 볼 물건 아니군요.

    근데 대체 원페 한정까지 합하면 정말 웬만한 전대 규모...
  • draco21 2011/08/19 21:19 #

    그러고 보니 그렇군요. 여섯체니까. 딱 요즘 전대스타일이군요.
    하지만 예상대로라면 가넷과 사파이어의 리페인트도 나올테니... 단시간에 시리즈 최대 분량 자랑이군요. OTL

    그나저나 잘 들어가셨는지요. 저는 대전가는 시간 걸렸다능. OTL
  • 나이브스 2011/08/19 21:28 #

    서울 내에서 지하철은 막힘 없이 다니니 편하게 갔습니다.

    생각해 보니 그때 가장 안좋은 시간대에 가장 막히는 도로만 가셨네요.

  • draco21 2011/08/19 21:42 #

    토혈토혈토혈... 사실은 가는길에 사고도 두건 있었습니다.

    목요일 치곤 유난히 밀린 이유도 그것때문이었던것 같더군요. ^^:
  • sasamis 2011/08/19 22:06 # 삭제 답글

    리뷰 잘보았습니다 전 다음달초에나 받을듯합니다.....문제는 엔화폭등으로 몇만원 더 나간다는게 슬플뿐입니다.....엉엉엉
  • draco21 2011/08/20 07:14 #

    둘이 따로 해도 되는데.. OTL 하고 후회했습니다만. 어차피 날림이니까요. 흑흑..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래도 일찍 주문하시길 잘하신겁니다. 루나리아는 이미 품절이 났네요. T0T
  • 카기노47 2011/08/19 22:57 # 답글

    옥션에서 높은 가격에 올라왔길래 왜이러나 했더니 그럴만하군요 ㅇㅁㅇ!

    특히나 저 아찔한 소체 페인팅이....하앜하앜....

    이제 남은건 코나미 전속 리페인트버전만 나오면 됩ㄴ....(끌려간다)
  • draco21 2011/08/20 07:16 #

    여름에 대해서 뭔가 아는 코나미 입니다. 험험.. ^^: 아예 살색으로 전부 바꾸고 깔끔하게 수영복 버전의 한정이........

    나오면 큰일나지요. 하하하하하하(다리를 찌른다.) 올해는 안되고 내년!!!!
  • 지크 2011/08/20 00:03 # 답글

    히야....잘 봤습니다. 괜찮네요. 개인적으로는 질베른도 괜찮지만 울베른이 더..

    올베른 허접 번역입니다.
    2041년 프론드라인사로부터 릴리즈된 보석의 이름이 붙여진 올베른시리즈.
    올베른 루나리아는 그 시리즈중 가장 베이직한 모델인 올베른(펄)을 베이스로 외장을 경량한데다 고강도의 신소재를 채용, 방어력과 기동력을 더욱 높힐 것을 목표로 신규로 개발된 모델이다.
    본기는 루나리아(월장석)의 이름대로 하얗게 빛나는 반투명의 아머를 장비. 또,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도 본래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게 시험적으로 갈색의 스킨컬러, 면적이 적은 페인트 패턴이 채용 되어있는 것이 외견상의 특징이 되었다.
    AI는 베이스기인 YFL-018/P올베른과 비교하여 쾌활한 것으로 설정되어있다. 이것은 신소재의 아머에 최적화된 것으로 되어 있어 총합적인 전투력을 높이는 것에 성공했다. 성격적으로는 다소 까다롭다고 느낄지 모르지만, 배틀에서는 믿음직스런 파트너가 되어 줄 것이다.
  • draco21 2011/08/20 07:20 #

    잘 봐주셨다니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ToT
    루나리아는 조금 빨리 품절되었군요. TㅅT 귀엽고 깜찍하긴 질베른도 괜찮은데 의외로 인기는 루나리아가 더 좋았던 모양입니다. 역시 가슴의 골....(끌려간다.)
    아무래도 도장도 그렇고 '여름 한정' 이라는 이미지도 그렇고 루나리아쪽이 좀더 어필한 모양이네요. 이왕이면 아메지스트도 좀 살짝 구워서 내주지.. TㅅT

    버.. 번역 감사드립니당. ToT 번번히 신세지는군요.
  • 울트라김군 2011/08/20 19:38 # 답글

    크아 정말 무궁무진하네요...!
    가끔씩 저도 어떤 녀석들이 있나..하고 찾아볼때가 있는데 압도적인 정보량에 도망가곤 합니다[...]
  • draco21 2011/08/20 23:09 #

    도... 도망가지 마시고 한아이만 모셔보다 보면 어느새 둘.. 셋 넷..... ... 늘어나게 됩지요. (배경음:이리와~이리와~)

    게다가 외장도 바꿔줄수 있으니.. 사실은 양덕들이 무장신희를 알고 있다면
    왠지 누군가 워해머40k의 파워아머나 드레드노트나 만들었을것 같다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쪽보담 역시 취향은 밀리터리 노선이시려나. ^^:
  • 울트라김군 2011/08/20 23:34 #

    전함에서 신희가 함재기로 운용된다면 관심이 생기는군요(엉?)
  • draco21 2011/08/21 08:00 #

    FG-site에 보시면 종종 항모형 신희(엥?) 을 만들어 올리는 분이 있지요. ^^:
  • [박군] 2011/08/23 00:54 # 답글


    이거 뭔?!

    로젠메이든도 아니고?!

    자수정이라니?! 자수정이라니?!?!?!?!?!

    구성은 참 좋아 뵈이기 합니다만;... 아아;...

    탈덕을 하고 나니... 모든것이 그저 돌로 보이는 구나~

    아하~♥


  • draco21 2011/08/23 08:46 #

    ..... 탈덕??? 그런게 되실리가???? -_-?

    얼른 그 삿된 욕망을 잠재우시고 지름신께로 귀의합시다.

    신희들은 언제나 박군님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남만다부남묘호랭갱흠치함리사바하~지키소쿠세쿠~바바예투예투울리에~
  • NONAME 2011/09/10 19:20 # 답글

    루나리아의 포인트는 가슴의 아머도 반투명이라 슬쩍 비쳐보(말을 잇지 못하고 끌려간다)
  • draco21 2011/09/11 00:22 #

    핀셋으로 땡겨보니 허전해서 무ㅎ.... (쳐맞으며 끌려간다.)

    그렇지요. 또 그 반투명이 적절하고도 묘한 매력인데.. 소체의 내구성을 보장할 수 없었기 때문일까요?
    이왕 쓰는김에 배색 잘해서 많이 써주었으면 좋았으련만..

    오.. 오랜만에 와주셨군요. ToT 계시는 동안에나마 푹 쉬고 가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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