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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원더페스티벌 2011년 여름 관람기 vol.9 (개인 부스 조금) 人形館

[관람] 원더페스티벌 2011년 여름 관람기 vol.8 (그외 이런저런기업 부스 2)

내리 석달을 우려먹는군요. ^0^: 이 한가한 블로그의 포스팅 거리로 대성공입니다.

처음 원페 가본 '촌덕'이 기업부스의 화려함에 넋을 잃고 보는 동안
그 뭐랄까요. 화려하진 않아도 이름 모를 꽃처럼 피어있는 원페의 진정한 꽃인 개인 부스를 좀 많이 놓쳤습니다.
줄창 말씀드리지만.. 그렇게 넓다고 생각도 못했고.
그렇게 사람이 많을거라 ....고는 생각했군요. ^^:
부스도 그렇게 많다는건... 그 뭐냐 가이드북 들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 사실 이것도 상당히 뭐랄까. 좀 실망한 부분이 많긴 했는데. 말입니다. ^^:

처음에 생각하기론 그냥 개인 부스들이 가득가득한 전시장을 생각했었는데...
막상 보니 진짜 모습은 '도깨비 시장'이더군요.
개인 물품 판매부스보다는 각 상점별로 나와서 장사하는데가 더 많았던게 아닌가 싶었던 부분도 보였습니다.
... 내막이야 뭐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까만은.. ^^:

아마 이 9번이 마지막이 되겠군요. 원페 관람기는... ^^:
남은 것은 일본여행 조금이 되겠군요.... 그런데 뭐 간곳이 있어야 말이지요. ^^:
언제나 그렇듯이 촬영 허락해주신 개인부스 주인장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시작하기 앞서 살짝 고민이....
정확하게 부스 이름들과 작품이 매치가 안되는군요.
.... 가이드 북을 봐도. ^^: 틀린게 있다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주시던가 가르쳐주심 수정하겠습니다. ^^:

뭐 약속된 인기의 아이템이었달까요. 단보라 부스의 마밋성님과 호무호무... 그 극적인 퀄리티 차이가 돋보여서 한장.. ^^: 뭘까요. 이건 호무호무 얼굴 만들적 너무나 호무호무하는 바람에 호무호무하게 만들지 못했긔 라던가... ^^:





새벽의 82번지의 마도카 란제리 버전과 갈아마실 축생. 그리고 쿄코...
여긴 이름이 마음에 드네요. 새벽에 82번지..... 로 갈 마음은 안듭니다만... ^^:




A-I  부스 눈 돌아갔던 아이템 1. 순간 혹할뻔 했던 에어바이크 모델. ^^: 가격도 그럭저럭 괜찮았고.. 지를까 말까 망설이다가 그냥저냥 재끼고 말았습니다. ... 사실 F-Face 부스에서 아무것도 못산 충격이 좀 크긴 했는데... OTL


M-field 부스  http://m-field.b.la9.jp/index.html
날뛰며 돌아다니느라. 엠버씨 부스도 라이오봇 부스도 다 놓치고 다녔지만 그래도 가는길에 있어서 인지 여긴 건졌네요. ^^:
모님께서 반드시 사시리라 굳게 믿고 있었건만.  .... 결국 제눈으로 먼저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모님은 가슴에 손을 얹고 !!!!...... 그러고 보니 요즘은 잘 오시지도 않네.. TㅅT


オリジナル可動素体S.F.B.T-1입니다. 아니 아니... 이번에 나온 3 같기도 하군요. ... 그런데 여기 부스 주인장께선 정신 없이 바쁘셔서.. ^^:



인체가 취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자세를 취할 수 있는게 아닌가 싶은 구조와 더불어(80개소가동). 근육의 움직임까지 묘사가 가능한 물건.. 처음 알게되었을적 그 쑈크는 정말이지.. ^^: 사이즈는. 1/4~1/5 정도 그러니까 구체관절인형급입니다.





위에 씌워줄 적절한 피부만 있다면.. 바로 안드로이드 하나 나오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 이런걸 한 개인이 만들어낸다는 점은 정말이지... 세상은 넓고 덕력은 끝이 없군요. 음음..



.... 좀 웃기는 이야기지만 보고만 있어도 근육공부가 될듯한 구조입니다. 그림그리는 분들께는 환영받을지도. ^^:  뭘해도 부자연스러움이 없는.. 아니 없게 만들수 있는 저 세밀한 구조와 조형은 제가 아는한은 당대 최고의 구관소체라 해도 과언은 아닐듯.. 하지만.. 옷은 좀 많이 입혀야겠지요? ^^:



금방이라도 살아서 움직일것 같은 표정.. 눈꺼풀이 움직이기땜시 어느정도 입모양만 교체가 된다면 표정도 자연스럽게 관리가 될듯한.... 야. 이것 어느 대가가 사서 마리아(메트로폴리스)로 개조해보면 대박일것 같은데 말입니다. ^^:
가격 25000엔..  우리돈으로 하면 한 350000원 정도 되는군요. 취향에 직격인 점에선 만약 그럴일은 없겠지만. 제가 12인치나 구관에 빠져든다면. 이것 부터 시작하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 실제로 만져보지 못한게 아쉽긴 합니다만.. 어제의 스트렝스를 생각한다면 다행일지도..

안그래도 복국수에서 사쿠야 나온다고 꼬셔서 힘드네요. 엉엉..   




눈돌아갔던 아이템 2 바로 근처에 있었던 부스 OM規格의 미니어쳐 세트들... 호이호이상과 나가토에게 한자루씩 들려주었군요.




나가토가 들고있는.. pz.b.39......(응?) 을 비롯하여. 화승총, 클레이모어, 메이스. .... 이것 알차군요. 음음음음.. 가격도 1000엔이면 괜찮은 수준..



꺄아아아아아아아악!!!!!! 이 훌륭한 디테일이라니.. 좌측부터 펜저파우스트에 kar98k소총에 남자의 로망 MG42!!!!!!! 싸나이의 무기 판쩌슈레케까지. ... 아니아니.. 구석엔 방망이 수류탄에 집속수류탄... 그리고 루거 권총 한정.. 완전히 독일군 풍년이군요. 하나 사들고 갔으면 우리집 무르멜티어들이 입이 째져라 좋아했겠습니다만.... 음료수값으로 비용을 초과하는 바람에... ToT

그리고 대충 다 지르고 가면 가볍게 한 60000원은 깨졌겠군요. 음음.. 참아야 하느니라. TxT






사진 촛점 또 안맞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접사로 놓고 찍다 그냥 찍어서 이리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만..  하여간 OM규격부스는
이런 피규어 계통도 잘 만들어내더군요. .... 여기 근처에 aamber부스가 있었는데 못보고 간것은 안자랑.. (토혈.. )





근처 원페를 침략한 양덕들의 위엄.jpg  ^^:  여기도 미국특촬의 인기는 대단하더군요. 관련상품 내놓고 파는 부스도 많았고.



본것중엔 저 /人‿‿人\ 놈이 가장 귀엽게 나온 물건인지라. 한장... 이사진은 거의 막판쯤에 찍은거라 배터리가 간당간당 할 때였군요.



... 포스팅 짤릴려나. ^^:  여기 오시는 분중에 어린이는 없을거라 믿고. 수상한 포즈의 메이드 세이버 입니다.




걸친것 보기가 참 힘든 타마키 누님과 산타복 차림의 네네. ... 네네가 맘에 드는군요.




노스텔직 박스라.. ^^:  메가하우스 근처에 있던 부스였던것 같습니다만... 하여간 기업부스 근처에 있던 그런 작은 디오라마 
 


특이한 점이라면 저 안의 전차가 움직이면서 돌아다닙니다. 한 50~60년대즈음의 일본 풍경이려나요? 딱 좋은 시절에 대한 향수만을 담고 있는듯한 느낌.. 




롤랜드 부스 옆으로 지나가며 찍었던.. 나츠메 우인장의 냥코선생.. ToT  내가 왜 안질렀더라.. 아 저 정면 보고 있는 표정이 전부 품절이었지요? 아마.. OTL  아아.. 마다라님을 집에 모실수 있는 기회였는데.!!!!!!!!!!!
아무거나 들고 올꺼어어어어어얼!!!!!!ToT(통곡)  보틀켑 종류는 그닥 취향은 아닙니다만.. 너무나 아깝군요. 쓰읍.




자... 그렇게 잔치는 끝나고 말입니다. ^^: 안타깝지만 떠날 시간이 되었군요. ^^:  그 많던 사람들의 모습 다 거짓말 같이 사라지고 없습니다. 아니.. 정확히는 한 4시 경에 볼거 다본 사람들은 치고 빠지는게 아닌가가 정확했는데 말입니다만.. ^^:

코나미부스 안녕.. TxT

.... 이 사진을 어떻게 찍었는가. 하면 남은 베터리 두개를 한 5분정도 서로 쉬게하며 번갈아가며 끼우면 한장씩은 찍을 수 있더군요. T0T 캐논 용서치 않겠다!!!!!! 이렇게도 시간이 짧았단 말인가아아아!!!





철골 구조물 위로 올리기만 한다면.. 보잉747도 가볍게 전시 할 수 있을만한 어마어마한 공간... .... 이런게 4개 붙어있었답니다. OTL



중간에 자판기 보고 한컷 일본 담배값은 우리나라보담 훠얼씬 비싸군요. 음음..  대충 6000원 정도인데.. 으음.





... 언제나 다시 가보게 될 지 말입니다. ^^: 다시 가볼 그날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야겠군요. 이렇게 꿈의 무대 관람은 끝났습니다. 

왠지 마법의 가을이 끝난듯한 느낌이네요. 이럼 안돼에에에에!!!! 고작 한번에!!!!





자아 전에는 신희만 보여드렸습니다만.. 최종 전리품입니다. ^^: 지난번 카이요도 부스 사진에 보태서 뭔가 있을지도 없을지도?  양은 많지 않지만 나름 보람찬 일정이었네요. 놓친 대어보담 손에 잡은 대어를 더 귀히 여겨야 하는법... 이제 용기를 내어서 레진킷 조립에 도전을!!!!



이래저래 길었습니다만.. 끝까지 봐주시느라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생명선이 한 몇달 연장 되었군요. ^^: 뭐 한번에 다 올리는것도 좋았겠지만.. 쓸것 없는 블로그 아닙네까. ^^:
이렇게라도 쓸거릴 만들지 않으면. (흑흑.. )

2011원더페스티벌. 감상 및 총평.
뭐 부스별로 감상은 그때그때 써두었으니.. ^^: 새삼스럽긴 합니다만.
몹시 즐거웠습니다. 처음 알게된 원더페스티벌의 모습도 즐겁고 재미있는점이 많았습니다만.
생각하던것과는 많이 다른 부분도 있어서 그런 잔재미도 좋았구요.
제가 생각하는것과 전혀 다른점이었다면 그리고 아쉽게 느껴지는 점들이었다면..  

1) 도깨비 시장. 

와... 일본전국의 덕 상점은 다 모인겁니까. ^^: 부스가 말만 부스지 가게로 여는 집도 있고 빈자리에 간판만 건집도 있고.. 나름 이해가 되는부분도 있는게.. 물건만 구해서 내다 팔아도 그만한 수입은 보장되니까요. ... 별로 좋게 생각은 안들었습니다만.  
실제로 이름만 걸어놓고 존재하지 않는 부스도 많았고. 부스 이름걸고 여기저기 부스에서 상품을 맨 먼저 사서 돌아다니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이정도 사이즈면 넉넉잡고 한 2~3일 정도 잔치를 벌이면 안되는걸까요? ToT


2) 지금도 끝없이 되뇌이는 그 한마디. '이렇게 넓을줄 몰랐다.'

당초 저는 코엑스 1 전시장 한구석 정도 생각했습니다. ..... 개뿔. 광활한 대지가 펼쳐지는군요. 가볼 부스를 적어서 준비해둔 수첩을 잊어먹은것이 최악의 치명타였습니다만. 저의 방향감각도 한바탕 거들었군요. (차 가고 오는 방향에서 부터 사실은 상당히 일본에와서 방향개념에 위화감을 느낄때가 많았습니다. 특히 해가 안비치는 곳은 더욱. )
  

3) 기업부스? 개인부스? 성인부스으으으으!!!!!!..... 정보의 부재.

위의 것의 연장입니다만.. 그래서  못가본 부스들도 꽤 되지만.. 사실은 역시 대충 준비하고 나간지라 잘 몰랐던것도 제가 관람하는데 많은 방해가 되더군요. 개인 부스. 그중에서도 성인쪽 부스는 여권가져가서 신분제시를 했어야 한다던가. 아니 그 이전에 그런 구역개념이 따로 있는줄도 몰랐다가 정답입니다만. 하여간 그런것 다 통틀어서 못보고 못찍은게 너무나 많으니 그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4) 볼 부스는 많고 시간은 없다. ... 너무나 많은 부스들.

부스간의 거리가 먼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그리도 많으니 동선도 잘 안짜지고.. 한번 보았던 코나미 부스 두번 세번 가서 본건... 지금 생각해도 좀 실수군요. ^^: 다음엔 보는 부스와 움직임을 정해서 잽싸게 돌아다녀야겠습니다...는 물건을 안살적 이야기고. OTL 
뭔가 사러 돌아다닐건지. 아님 보러 돌아다닐건지는 확실히 정하는 편이 좋을것 같습니다. 코나미 부스 물건이라면. 앞으로는 코나미스타일에서 구해도 될것 같으니 얼른 개인부스로 뛰어가야.. ^^: 그리고 암만 좋아도 한부스에서 너무 시간을 낭비하는것도 안될일 같네요... 그런데 그렇게 보러다니면 무슨 구경하는 재미가 있나 ToT
 


5) 카메라 베터리.
오노레에에에에에에에!!!!!!!! 캐노오오오오오오오온!!!!!!!!!! (토혈)
한계가 어느정도인지 알았으니.. 다음엔 하나더 준비하던가. 아니면.. 새로 하나 마련을 해둬야겠군요. 괜찮은 접사용으로 뭐 없나. 익서스의 성능을 다 쓸수 있다면 그때나 하나 바꿔볼까 생각했는데.. 역시 장인의 결함은 도구의 우수성으로 극복해야..   



6) 가방. ... 그래 큰것으로 가져가자.
손에 드는것 많고 넣을것 많은데 메신저백하나로 해결하려 했다니 어리석었습니다. 등산용 색을 가져가서 죄다 쓸어와야... (야 임마!!!!!) .. 사실은 매는가방이 있으면 좋았을거라 생각은 드네요. ^^: 그러고 보니 차 가져온 사람들도 꽤 되는것 같던데.. ToT 역시 현지인의 장점이 많은걸까요. OTL

하여간 길고 조금은 유치한 글 보아주시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로바로 글을 쓸수 있었다면 더 많은것을 기억하고 적었을텐데.. 그렇지 못한것도 좀 그렇군요. 좀 적어둘걸 그랬나봅니다. 그것도 좀 아쉽긴 하군요.
다음번엔 요고쿠 백귀야행질(응?)과 아키하바라 다녀온것 정도 간단하게 올려드릴 수 있겠네요.
으음.. 얼마나 또 쓸 수(울궈먹을수~) 있으려나.. (씨익~)



p.s 여기까지 봐주신 여러분을 위하여 가볍게....




야.식.테.러!!!!!

전력도주~!!!!!!
... 하다 돌아와서 그런데 일본의 빵은 상당히 연하지 않습니까? 맥도 그렇고 그냥 상품빵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상당히 연하게 되어있네요. (다시 광속도주~~)

덧글

  • 울트라김군 2011/09/04 23:19 # 답글

    버거가 안보임으로 무효!
    뚜껑을 여셨어야[...]
  • draco21 2011/09/04 23:25 #

    아아아아아아아아악!!!!!!! 이.. 이런 실수르으으으으으으을!!!!! (통곡~)
    옆의 짭쪼름한 후렌치후라이의 맛과 시원한 콜라 한잔을 생각해주시옵소서. (딴청~)
  • 에코노미 2011/09/04 23:45 # 답글

    원페도 코믹마켓처럼 간판만 걸고 상품만 챙기는 사람들이 제법있는 모양이네요- 그런 사람들이 많으면 행사 자체가 무의미해지는데(한숨-)
  • draco21 2011/09/05 01:13 #

    의외였습니다. 장사 끝내고 부스한다기보다는 명찰달고 물건 사러다니는 사람들이 제법 되었으니까요.

    다음에 가게 된다면 반드시 다이렉트패스부터 구하고 갈 생각입니다. ToT
  • 나이브스 2011/09/04 23:55 # 답글

    빅맥! 빅맥!
  • draco21 2011/09/05 01:13 #

    네엡 빅맥입니다. ... 그런데 저녁을 저걸로 때우긴 또 뭔가 부족한듯하여 ... ^^:

    또 뭔가 야식기행을..
  • sasamis 2011/09/04 23:59 # 삭제 답글

    S.F.B.T-1... 제가 이런걸 좋아하는편이라 갖고싶긴하지만 가격때문에 눈팅만 하는중입니다...
    ..
    ..(신희 구입하는것도 벅찹니다.......엉엉....)

    야식테러는....이미 실컷먹어서 별로....(편의점버거+편의점유부초밥+편의점마가렛트+콜라500mlx2)
  • draco21 2011/09/05 01:15 #

    .... 무장신사들은 MMS만 믿고 쭉 가야지요.
    다른데 눈돌리면... 뼈와살이 분리.. 되고 있군요. 어라 어디갔지 내 뼈?
    만져보면 참 좋았을텐데.. 그럴만한 용기는 또 없었다는게 참..^^:


    오늘 테러는 의표를 찔러봤는데 영 신통치 않군요. 다음엔 그냥 올려야.. ^^:
  • 지크 2011/09/05 00:34 # 답글

    으아니이....
    잘 나가시다 갑자기 마지막에 왠 야식테러 이십니까~~~~! ㅠㅠ
    계다가 제 글 쓴 시간을 봐주십셔...밤 12시 30분입니다~~~~(토혈)
    각설하고, 역시 원페는 좋군요. 코믹과 원페 둘 중 하나만 선택하라면 원페를 택할 정도로 좋습니다(응?)
  • draco21 2011/09/05 01:17 #

    으허엉 걸려주셔서 고맙습니다아아아아아.. (빵 두개 우걱우걱...)

    이번 코미케 80을 보니... 아마 전 절대 못갈거란 생각밖에 안드는군요.
    원페는 거기에 비하면야 그렇게 사람이 많지도 덥지도 않았는데..
    왠지 코미케도 비슷할것 같습니다. ^^:

    나중에 쓸 이야기 입니다만. 정말 이번엔 하늘이 절 도와주었다는 생각밖엔 안듭니다. ^^:
  • 카기노47 2011/09/05 02:08 # 답글

    저 무기들은 정말 욕심이 나는군요.
    여러개 사서 신희들에게 들려주면 2차 신희대전으로 재현을.....(어이)

    산타복 네네도 보고있기만 해도 흐뭇해집니다 =ㅁ=
  • draco21 2011/09/05 07:17 #

    전형적인 2차대전 말기쯤 독일군이 될 것 같군요. ^^:

    SOL 시리즈가 조금더 잘나왔으면 루즈걱정은 안해도 되었을테지만..
    뭐 이래도 저래도 비슷한 사이즈로 많이 나오고 있으니 상관은 없을것 같습니다.
    베터리만 안나갔어도 좀더 많이 찍었을텐데 말이지요. T.T
  • 콜드 2011/09/05 03:56 # 답글

    세이버에서 부왘
  • draco21 2011/09/05 07:18 #

    저도 나가다가 민망해서 부와아아앜~ ^^:
  • 블라드 루엘 2011/09/05 07:00 # 답글

    쭈욱 보다가 클레이모어에서 눈이 반짝! + ㅂ+)// 메이스도 반딱반딱하니 신희들에게 쥐여주면 여럿 LBX따윈 황천으로 보낼 것도 같군요.^^;;
    가격이 천엔이라니 천엔에 저 정도 퀄이면 준수한 것 같기도 하고...으음...> ㅂ<);;

    이번에도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 ㅂ<)/ 아, 아침밥을 수비표시로 하고 차례를 마칩니다! (유희에게 끌려간다)
  • draco21 2011/09/05 07:19 #

    가격이 조금만 싸게 잡혔어도.. 아니 아닙니다. 그 크기에 그런 정밀도는 예술이었지요. 음음.
    수상한 물건 구입에 그저 여유가 없었던게 안타까울 따름..

    긴 포스팅 보아주시느라 감사합니다. 야식테러는 이번엔 실패군요. ^^:
  • 스테이맨 덴쨩 2011/09/05 16:40 # 답글

    버거는 사실없었군요
    마미선배 피규어가 가장많았다고 하더군요
  • draco21 2011/09/05 21:25 #

    아.. 아닙니다. 스테이맨님!!!!! 안에 분명히 있습니다. 먹기전에 찍은겁니다아아아아아아아!!!!!!!!

    마도카의 인기는 정말 하늘을 찌르는 지경이었는지라... 돌피, 푸리프부터 SD까지 없는곳이 이상할 지경이었지요. ^^:
  • NONAME 2011/09/10 15:34 # 답글

    이번이 그나마 아마추어 부스 참가자가 좀 줄어든 것인데도, 전부 돌아보기가 만만치 않지요;;
    코미케만큼은 아니더라도, 돌아볼 때마다 체력이 아주 화려하게 깎여나갑니다 OTL

    사실 S.F.B.T. 3 은 이미 주문했습니다...으으음?!?!?
  • draco21 2011/09/11 00:27 #

    보소!!!!! 이글루스 토이벨리 사람들!!!!!!! 여기 신사가 있어요오오오오오오오오!!!!!!!!!!
    역시 주문하셨군요. ToTb 훌륭하십니다.
    이건 포스팅 뿐만이 아니라 조립후 전시회와 더불어 미팅모임을 한번 가지셔야겠습니다. 음음.

    그런데... 그 767 두세대는 너끈히 들어갈 공간을 쓰는데.... 그게 참가자가 줄어든겁니까. OTL (토혈..)
    여유만 된다면 겨울에도 가보고 싶은데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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