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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이폰 32G White 예약. 그리고 알게된 소소한 일들. 성 안의 이야기(잡담)





좀전에 가서 '아잉~폰'하고도 '4S'님의 예약을 마치고 왔습니다. 예약 차수는 32차. 이달 말은 지나야 한다는군요. ^^:

머리를 싸매고 64냐 32냐를 놓고 마지막까지 상담원 앞에서 골골골~ 갸릉갸릉~ 냐오옹하며 굴러봤습니다만..
답이 안나오더군요. 다행이 그 상담원분도 아이폰을 오래 써본 분이라
친절하게 몇몇 사항을 알려주었고 나름 제가 궁금하던것도 알게 된것이 있어서 한번 적어보려 합니다.

물론.... 스마트폰에 익숙하시거나 잘 쓰고 계신분들께는 아무 소용없는 이야기 일수도 있겠습니다만..
뭐랄까. 전화기 오래 쓰고(4년이상), 뭔가 바꾸는것 잘 못하고, 전혀 통신사 이동을 안해보셨으며,
특히나 저처럼 할부란게 싫어서 몸서리를 치는 분들 중에
아이폰을 쓰실 또는 쓰고 싶어하는 분들이 한두분 정도는 이세상 어딘가에 있으리라 믿으면서....^^:
한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예약먼저!. 예약먼저!. 예약먼저!

이게 제일 급한데다 삼팔광땡에 카타르시스에.. 기타등등 이더군요.
하여간 먼저 예약하는게 좋은 이유가..
저처럼 전화번호를 바꾸는 사람...예 저의 목적과 상관이 있어서 하는 이야기 입니다만.


번호는 개통하면서 그때 받아서 쓰는거라 하는군요.


더불어서 뒷번호 먼저 정하고 앞번호를 받습니다.


앞번호는 법칙이 있기때문에 뒷번호를 정해진걸로 앞번호를 찾아 정한다고 하는군요.
이러니 예약을 먼저 하는것이 중요하겠지요? 원하는 번호를 잘 받아 쓰고 싶다면...
결론은 카기노님의 말씀이 맞더군요. ^^:

그리고 와이브로도 전화기 받아서 개통할때 같이 열어준다고 하는군요.
사실 당연히 이런건 다 아시겠지요. OTL
예 바로 제가 그 유명한 디지털 바바리안!!!  (우갸우갸우갸!!!!)



2. 할부 선납은 가능하다.

요점만 말씀드리자면 그렇습니다. 각 요금별 할인가에 따라 정해진.. 제경우는 그러니까.
i-라이트 요금제가 되겠군요. 그 단말기 원가를 한꺼번에 내는것이 가능하더군요. 다만. 그런경우.


요금제를 변경하시면 할부혜택을 못받습니다.


말하자면 제가 1-라이트 요금제를 사용하기로 하고 396000원(단말기 실부담금 기준)을 완납했는데.
만약 i-벨류요금제로 바꾼다하면. i-벨류요금제의 단말 부담금은 344,000원이라 5만원 만큼의 할인은 못받는다는거죠.
요금제 변경문제도 있고 하니 가급적 1~2개월. 저처럼 특히 스마트폰 사용경험이 없는 분들은
일단 사용해보고 요금제를 정한뒤 완납하는것을 추천해주더군요. 뭐 저도 그게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다만 제가 잊고 물어보지 않은것이 할부 이자의 경우 어찌 되는지를 물어보지 않았네요.
한 3만원 정도 할부 이자를 내게 된다고 하는데... 이건 다시 한번 물어봐야겠습니다.
만약 어차피 와이브로를 쭉 쓸거라면 할부이자 낼 필요없이 먼저 선납한뒤.
그냥 라이트로 가는게 최선일듯 합니다. 어디까지나 제 경우이긴 합니다만.
아니면.. 아이폰4의 경우처럼 좀 있다가 그냥 기계도 팔게 될거라 하는데.... 그렇게까지 기다리긴 좀..

아. 이부분은 제가 잘못 알아왔습니다.  제가 틀렸군요.

밑의 디포르테님께서 덧글과 링크로 자세하게 설명을 해두셨으니 참조해주십시오.
할부를 완납하는것 자체가 별 의미가 없군요. 채권료는 안내는것도 아니고.

일단 옮겨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디포르테님 ^^:

1) 부연설명해드리자면 KT의 요금제 구성은
(요금제-요금제할인액)+(단말기값-프로모션할인액) 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요금제 할인은 단말기값이 0원이어도 요금제에서 할인해주는 액수이기때문에 변동이없고
프로모션 할인액만이 단말기값에 영향을 받습니다
프로모션 할인액은 34요금제가 3110원, 44요금제 5310원 54요금제 5280원 등등이고
가장 높은 44요금제의 5310원*24=127440원 이상만 할부원금이 남아있으면 문제없이
모든 할인액을 다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KT는 할부이자가 없습니다 대신 채권료 3만원을 냅니다
(SKT의 할부이자가 5~7만원인걸 생각해보면 채권료 쪽이 훨씬 낫습니다)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iphone&page=1&sn1=&divpage=16&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7301
이건 타 사이트에 제가 적은 글인데 참고하시면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2) 채권료는 1년단위 계약이기때문에 1년되기전에 완납할 경우는 다음해 계약이 필요없어지기때문에 환급해줍니다
하지만 완납하면 프로모션할인을 받지못하기때문에 손해죠
1년되기전에 해지하고 남은 할부금 처리할때라든가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이군요. 어쩨 고민 없이 KT한것은 왠지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굳이 완납할 고민은 안해도 되니.. 그럼 이제 취미를 줄여야... (토혈~)



3. 제법 들어가는 부대비용.

전화기를 잃어버린것은 두번정도입니다만. 그때마다 다 찾았고. 그래서 별 생각이 없었는데..
워낙 물건을 험하게 쓰다 보니 유리가 깨진다는데 생각이 미치더군요. 그래서 보험 4400원. (토혈.)
뭐 그거야 집전화 통합으로 좀 할인 받겠습니다만..

아. 그리고 이런 저런 할인이 많은것 같습니다만...
2G폰의 호갱님들은 KT를 제외하고는 그다지 할인을 못받더군요.
저도 그런 부분이 생각나서 신규전환자로 개설시 용인되는 할인이 안되냐고 물어봤습니다만.
KT오랜 고객님들만 사랑받는지라. 참으로 서러웠달까. T0T

아니 그것도 모자라서 가입비 24,000원(분납)에
USIM카드비 11,000(정확하게 들었는데 잊어버렸군요. OTL)까지 더해서
오히려 돈 더 내놔야 이 몸의 품안에 안길수 있다고 KT&애플께선 말씀하시더군요.


.... 참아야죠. 혈압도 오르는데..

하여간 거기다가 저는 전화를 정지시키고 사용할 건지라 1900원의 요금을 더 내는 착신전화 연결서비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참고로 300분까지는 무료. 300분 이후부터는 초당 1.8원씩 부가.
거기에 케이스 값에. 액정필름에.. 대충 첫달에 들어갈 돈은 가볍게 15만원이상 20만원 미만이 될 것 같습니다.



사과교 신도가 되는길은 멀고도 험하군요.

 

 

.... 십일조보다 더 뜯어가는것 같은데. 사악한 종교의 근본이 보여집니다.

어쨌든 처음 생각하신것 보담은 비용이 조금 더 들어갑니다. 약간 무리하신다 싶으면 그리고 잘 모르시겠다 싶으면...

 

 

4. 가급적 상담해보시길.

다른 KT 그러니까 올레 센터에 안가고 일부러 전화국 지점에가서 물어봤습니다만. 일단 잘 가본것 같습니다.

뭐랄까 생각보다 편하게 상담해주더군요. 매우 만족스러웠달까. 요금제나 이런 부분들도 일일히 계산해서 친절하게 보여주고.

최근 2G고객인 A형님께 하는 KT의 만행을 보니 참으로 가관의 극을 달리던데. (전화 착신시 3G전환 협박!!!)

저 같이 잘 모르는 사람들은 그렇게 안내를 받아 보는것도 나쁘진 않겠더군요. 옆옆자리의 아저씨는 좀 진상을 부려

시끄러웠다는것만 빼면...

 

 

 

5. 소소한 사항들..

의외로 16기가가 여전히 인기가 있습니다만.

대부분 32로 갈아타는 추세고. 그중에서도 화이트가 많이 밀리는군요. OTL

널널한것은 64기가가 확실히 가격도 그렇고 조용합니다만.

다른 제품들은 예약차수를 한번에 4~5씩 끊는데 비해서 64는 하루에 2차수 물량씩만 푼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어찌 될지는 봐야겠습니다만. 아침뉴스 보면 인기없다 그러는데 글쎄요?

아이폰4쓰는 사람들 중에서도 어떻게든 싸게 혜택없나 상담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제 뒤로도 제법 대기자가 많이 기다리며 상담 받고 있었으니 돌풍을 이어가는건 아니라해도

충분히 인기는 이어가리라 봅니다. 외국인들도 한 두엇 보였던듯?

 

 

 

하여간 일단은 예약이 끝났습니다. 위에 말씀드렸듯이 32. 좀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만..

뭐 한참 더 기다려도 상관은 없겠지요. 딱히 바꾸고 싶은건... 아니라능. (흥흥..)

 

기왕이면 좋은 제품이 걸렸으면 좋겠습니다. 쓰레기청소부님처럼 그런 정신나간서비스에다 맛간 물건이 걸리면

아마 전 그날로 '애플화형'의 깃발을 내걸고 반 애플 투쟁을 하게 될지도 모르지요. ^^:

 

사실상 Apple II e 이후 최초의 애플제품 사용이고. 그토록 동경하던 아이맥이나 G4나 맥북에어도 아니고

모바일 기기로 첫 애플제품을 쓴다는게 묘한 심정입니다만. 아무튼 받았으니 즐겁게 써봐야지요.

샤프의 자우르스같은 PDA들 보며 군침과 눈물을 흘렸던 기분을 한번 고대로 맛보고 싶어집니다.

 

 

 

P.S 미안해요. 헬쥐. 나도 애용해줄 만큼은 애용해준것 같아요. TT 번호만 지켜주겠다면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었건만.


P.S 2 잘못 알게 된 부분이 있어 수정하였습니다. ^^: 무식해서 잠시 용감했으니 너그러히 용서하시길. ^^:


덧글

  • 울트라김군 2011/11/10 20:15 # 답글

    드디어 스마트폰의 세계에 발을 들이시는군요 ㅠㅠ
  • draco21 2011/11/10 20:20 #

    이리 자잘하게 돈 많이 들어갈 줄은 몰랐기 땜시 .... 여러모로 고민중입니다. ^^:
  • 디포르테 2011/11/10 21:12 # 답글

    할부선납부분은 상담원이 틀렸습니다
    요금제 상관없이 127440원 이상 할부금이 남아있으면 어떤 할인이든 놓치지않고 받을 수 있습니다
  • draco21 2011/11/10 21:48 #

    앗 그렇습니까. 얼른 수정해야 겠군요. ^^: 감사합니다. 디포르테님. ^^:
  • 디포르테 2011/11/10 21:27 # 답글

    부연설명해드리자면 KT의 요금제 구성은
    (요금제-요금제할인액)+(단말기값-프로모션할인액) 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요금제 할인은 단말기값이 0원이어도 요금제에서 할인해주는 액수이기때문에 변동이없고
    프로모션 할인액만이 단말기값에 영향을 받습니다
    프로모션 할인액은 34요금제가 3110원, 44요금제 5310원 54요금제 5280원 등등이고
    가장 높은 44요금제의 5310원*24=127440원 이상만 할부원금이 남아있으면 문제없이 모든 할인액을 다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KT는 할부이자가 없습니다 대신 채권료 3만원을 냅니다 (SKT의 할부이자가 5~7만원인걸 생각해보면 채권료 쪽이 훨씬 낫습니다)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iphone&page=1&sn1=&divpage=16&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7301
    이건 타 사이트에 제가 적은 글인데 참고하시면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draco21 2011/11/10 21:55 #

    아. 그 상담하는분이 SK를 예를 들어 설명하는것을 제가 잘못 알아 들었나봅니다. 그게 채권료 였군요.
    그러면.. 할부완납은 별 도움이 안되는군요. 채권료는 그러면 무조건 내야하는것 같은데.. ^^:

    이리도 자세히 설명해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실례지만 위에 복사해서 옮겨도 되겠습니까? 글은 링크만 하겠습니다. ^^:
  • 블라드 루엘 2011/11/10 21:54 # 답글

    오오미 드디어 애뿌루(....;;)의 아이폰으로 바꾸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ㅂ< 이로서 블링블링!

    근데, 이 와중에도 코나미는 미친짓을 감행중(?)이라는 것에 한숨만 나와요오 ; ㅂ; "그만좀 하란 말이다, 코나미 이 미친놈들아!!!"
  • draco21 2011/11/10 21:57 #

    감사합니다. 하지만 과연 제가 스마트 폰처럼 쓸지는.. ^^:
    전화도 문자도 그다지 안하는지라 사실 이것 자체의 사용에 대해서 피쳐폰과 별 다를바없지 않을까 생각도 합니다만. 잘 써보겠습니다.

    그런데... 그새 제가 모르는 사이 뭔 또 미친짓을 우리 장인어른이신 코나미놈께선 하고 계신겁니까? -_-:
  • 블라드 루엘 2011/11/10 22:07 #

    아뇨, 아직은 딱히 발매한다는 이야기도 없고 움직임도 안보이지만, '뭔가를 꾸미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 ㅂ-);; 이 느낌이 그냥 기우였으면 좋겠습니다.

    .......라지만 하필 돈 없을 때 질리버스를 출시한다고 그러면 저는....oTL//
  • 디포르테 2011/11/10 21:58 # 답글

    제 글은 어떻게 쓰셔도 상관 없습니다 ^^
    채권료는 1년단위 계약이기때문에 1년되기전에 완납할 경우는 다음해 계약이 필요없어지기때문에 환급해줍니다
    하지만 완납하면 프로모션할인을 받지못하기때문에 손해죠
    1년되기전에 해지하고 남은 할부금 처리할때라든가는 의미가 있습니다
  • draco21 2011/11/10 22:02 #

    감사합니다. 채권료 부분까지 설명해주셨군요. 그럼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생각보다 이런 저런 부분이 많이 복잡했습니다만 일단은 그냥 쓰는대로 가봐야겠습니다.

    자세한 설명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__)
  • 카기노47 2011/11/10 22:46 # 답글

    이런 건 역시 복잡해서 그냥 아이팟과 구형 핸드폰을 함께 쓰고 있는 본인 (...)
    랄까, 한달에 제대로된 전화가 전부 가족들이고 1년에 몇번은 지인이나 친구한테 오니 요금제는 더더욱 무다무다무다! orz
  • draco21 2011/11/10 22:58 #

    친구가 와이파이에 아이팟을 링크해서 그냥 쓰더군요. ^^: 저도 사실 그것보고 반해서 사는거기도 하고..
    저도 뭐 메시지와 전화 조금이지만.. 그래도 한번쯤 유행 따라가봐야지요. ^^:
    카기노님께선 와이파이 모델 같으면 굳이 필요없으실것 같습니다.
  • Lunword 2011/11/11 00:10 # 답글

    아 부럽습니다 . .

    전 아이폰5가 사각이 아니면 4S를 써야할지도. .
  • draco21 2011/11/11 00:30 #

    ..... 설마 아이폰5라고 모양이 크게 바뀌긴 할까요?
    개인적인 사견입니다만.. 왠지 5 부터는 개성이란게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좀 성급하게 구입해봤습니다만.
    뭐 설마 5가 되어도 성능이 안나오기야 하겠습니까? ^^:
  • 2011/11/11 12:4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raco21 2011/11/11 13:32 #

    감사합니다. ^^: 입니다만.. 뭔가 소중한것을 포기한듯한 기분.. 입니다. ToT
  • SilverRuin 2011/11/11 13:33 # 답글

    저와 같은 결정을 하셨군요. 드디어 엘지를 포기하고 아이폰+올레로 갈아탔습니다.
    전 다음주 월요일에 받을 것 같네요....
  • draco21 2011/11/11 13:45 #

    어서오세요~ SilverRuin님 미워도 고와도 단골이라 오래 써주려 했습니다만.. T.T
    옵티머스 큐로 넘어가볼까 생각도 했습니다만... 이번이 그냥 아이폰 써보는 마지막 기회다 싶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냥 배짱 좋게 전화번호만 지켜준다. 뭐 이런 서비스라도 했음 그냥 지켜보고 싶었는데 말이지요.
    항상 보면 뭐랄까 한발짝이 늦는것 같습니다. PCS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 지크 2011/11/15 01:50 # 답글

    헛, 드라코 님께서도 뽐뿌러셨군요.
    사실 저는 저주받은 옴레기1을 할부원금 80만원 가량 고스란히 다 내고 2년 약정 버티다가(...)
    갤탭에 뽐뿌받았으나 갤탭 대란은 놓히고, 갤럭시 노트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하지만 스냅드래기잖아? 안 될꺼야 아마..ㅠ_ㅠ
  • draco21 2011/11/15 13:44 #

    가급적 참는 편입니다만... 이번엔 전화기가 슬슬 맛이 가고 있어서 말이지요. ToT

    그냥 뭐랄까. 아이팟4 에다 전화 사본다는 생각으로 가고 있습니다. 약정 끝나고 LG로 돌아가도 뭐 아이팟으로 써도 될법하니까요. ^^:
  • 1센트 2011/11/15 19:12 # 삭제 답글

    ㅠㅠ 저랑 같은 주차시구만요. 어서 받고 싶어 안달이 나있어요...
  • draco21 2011/11/15 19:59 #

    사실 그토록 바라 마지 않던 애플의 첫 물건인지라 저도 엄청나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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