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draco21.egloos.com

포토로그



[무장신희] 무르멜티어의 새 총기.. Solothurn S-18/1000 人形館

장식장도 없고 그냥 두면 먼지를 뒤집어 쓰게 되기 땜시 신희를 자주 꺼내지는 못하는 환경인지라. 
딱히 자주 꺼내서 만져보는 신희는 그다지 많지 않은편 입니다만..  그래도 방안에 몇개 정도는 두는 신희가 있습니다.

꺼내놓고 온갖 포즈와 비교로 학대되시는 맨 위의 선배 앙발양과  온갖 숭한 신희개조의 희생양이 되어 밤마다 쑤신몸을 안고 울부..... 뭔가 18금이 되는것 같습니다만.. 커험. 아무튼 자주 나오는 魚子양이 있군요. 음음.. 

그런 와중에도 도저히 집어넣기가 아까워서 전시해놓고 보는 MG사이즈가 되어버린 거대 신희가 한명 있으니.. 
이전의 포스팅에도 잠깐 올려보았던 무르멜티아양입니다. 


그러니까 이 아이 말이지요... ^^:  뭐 이미 대전차총을 한자루 들려주긴 했습니다만.
오늘의 물건은 박력으로는 이때까지 제가 아는한의 어떤 1/6루즈라도 비교를 거부하는 그런 물건입니다. 

 



아니.. 들여다 보기 전에 잠깐 잡설을 하고 넘어간다면.. ^^:

2차대전 당시 독일군의 총기는...
걸작으로 잘 알려진 kar98k,mp40등등부터 히틀러의 전기톱 MG42까지 다양한 총기들이 잔뜩 구비되어있지요.
사실은... 이리 난잡하니 망한게 아닌가 싶기도 했습니다만.. 전쟁상황 따라 기술도 발전해가는 뭐 그런 상황이었으니까요.
하여간 그중에서도 이 졸로툰 S-18/100은 이당시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카테고리상으로는 존재한..다고 보기 어려운 '대전차총' 이라는 분류에 들어가는 총입니다. 전차의 장갑이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이 앏았던 1차 대전에 처음 등장한 개념으로 2차대전 중기까지 사용되다가 그후에는 총류탄, 판저파우스트등의 성형작약탄에 물려주고 사라진 병기지요.

뭐 그 후예는 대물저격총으로 살아남아 있습니다만..  

졸로툰 S-18/1000제2차 세계 대전 중에 사용된 스위스제 20mm 구경의 기관포탄을 사용하는 대전차총이다. 나치 독일도 소수 구입하여 PzB41이란 이름으로 사용했으며, 대전차 무기가 부족했던 베니토 무솔리니 치하의 이탈리아도 다수 구입하여 사용하였다. 졸로툰 사는 독일라인메탈사가 실질적 소유주였던 회사로 MG-34의 전신인 MG-30을 개발한 회사이기도 하다.


출처 : 한국어판 위키피디아. http://ko.wikipedia.org/wiki/%EC%A1%B8%EB%A1%9C%ED%88%B0_S-18/1000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신다면. 여기 웨어울프님의 블로그를 보셔도 좋습니다. http://ww2werewolf.com/80095406249

알게된 연유는.. MG42의 사진을 찾다찾다. 구글 검색과 어느분의 블로그에 들어가서 보게된 한장의 사진이었습니다.
http://blog.naver.com/ohcw2002dyd?Redirect=Log&logNo=60114369392
http://www.primeportal.net/armory/yuri_pasholok/36m_at_rifle/



.... 큽니다. MG42보다 크군요. 거의 바주카포수준..  사진으로 보고 있자니 이게 얼마나 큰 지 눈썰미 없는 draco는 감이 잘 오지 않는군요.  20mm라는 말도 안되는 구경에 38900j이라는 참으로 황홀한 에너지로 탄환을 쏘시는 총이라..

어쨌든. 무르멜티어를 들려준 좀 가늘고 힘없이 보이는 Pz.b.39보다는 힘쌔고 강한 아침을 맞이 할 것 같지 않습니까?




..... ..... 뭐 그런눈으로 안보셔도 됩니다. OTL





사이즈는 1/6 보통은 암만 커도 20cm를 넘지 않습니다.  제일 길었던 총이 23cm가량 제가 무르멜티아 오른손에 쥐어주었던 Pz.B.39 대전차소총입니다. 드래곤에서 모형화 되었던 상품이지요. Solothurn S-18/1000도 DR70802 올해 드래곤의 1/6 신작 Leopord nuss에 포함 되어 있는 총입니다.

그런데... 이 괴물의 크기는..



먼저 가진 루즈 총 출동. 유명한 독일의 소총 Stg44입니다.
M4보담 좀 크고 Ak47에 좀더 가까운 크기겠군요. 하여간.. 이미 성냥개비 수준.. 탄창도 비교용으로 두었습니다만.  (대폭소..)






PZ.B.39의 탄환을 비교용으로 둬봤습니다. MG42의 탄환도 39의 탄환 옆에 두면 애들 딱총 같은데..  탄피 길이만도 안되는군요. OTL 아마 실제 총도 M113 장갑정도는 가볍게 관통해버릴듯 합니다. 이런 미친 물건을 인마살상용으로 썼다간..

산산히 부서진 이름이여
허공에 흩어진 이름이여... 가 되겠지요?






밑의 것은 바렛M82 대물 저격총입니다. 1/6 사이즈 들려줄 수 있는 총 중에선 제법 사이즈가 되건만.. 
총열 분리 상태에서도 이미 비교자체를 거부하는군요.






군대 다녀오신 분들이라면 다 아실 M2 브라우닝. 흔히 Cal.50 이라고도 부르고 켈리버50이라고도 하고 하여간 부대마다 각각의 이름대로 쉽게 말하자면 꼴리는데로 부르더군요. 뭐 쌍팔년도 이야기니 요즘은 어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 괴물이 아동용 소총으로 변하는군요. OTL  뭐지 이건...





오늘의 주인공 오랜만에 먼지 한번 싸악 털고 목욕제계하신 무르멜티어 양입니다. 여전히 위엄이 넘치시는군요. 
지금 보니 판저파우스트가 좀 내려가 있군요. 쓰읍...

크기 비교용으로 같이 독일에서 먼길 오신 시키나미양이 수고 하시겠습니다.
무르멜티어 머리까지 한 20cm 되는군요. 대충 포신까지 하면 30cm. 이방의 저장 공간에 심대한 위해를 끼치고 계십니다.





알려져있진 않지만 우리집 무르멜티어양은 무기광이라 전해집니다. 크고 아름다운 무기를 보니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무장신희 2036에선 바클레대의 대장으로 항시 사망플레그 세우는 부하들 통솔하느라 바쁘시기도 하군요.
뭐 코나미 공식 무기광신희는 제르노그라드로 정해진것 같습니다만.. ^^: 





모질기도 하지.  그래도 정말 좋아하는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주인님이 프라봉을 깎아서 붙인 무장들을 전부 때어내 내팽개치고 일단 새 무장부터 들어봅니다. 이런.. -_-:
처음엔 이 포즈로 할까 아님 조금 내려서 조준경에 맞출까 했습니다만.. 대번에 문제가 생기더군요. ^^: 




역시나 저 거대한 크기...쓰러집니다. OTL 무게 중심을 대번 고쳐보지만 잘 안되는군요.





뒤에 무게를 조금 더 줘볼려고 판저파우스트를 좀 더 붙여보았습니다만.. 어림도 없는듯.. 또 쓰러집니다. 
아무래도 스텐드 나사까지 한번 더 조여줘야겠군요. 이것 또 말아먹는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마스터에게 제법 원망스런 시선을 보내는군요. 얼른 더듬. 아니 포즈를 가다듬어 주어야.





그냥은 너무나 허전해서 한 15분? 20분 가량 낑낑 대고 붙여보았더니.. 지성이면 감천인지라. 조금이나마 붙어주는군요. 
안그래도 저 무거운것들 다 붙이고 있느라 장난이 아닌데.. 왠지 신희축을 한계까지 테스트 하는 기분... 

웃기게도 두손으로 드는것보다 한손으로 어깨에 고정 시켜 버리니 훨씬 낫군요.
다만..... 언제 무너질지는 알 수 없을 지경.. 오래도록 신희를 보존하고 싶은 분들께는 비추군요. ^^: 
사실 MG34와 MG42만 들려줘도 뽀대는 그만이긴 한데 말이지요.

여담입니다만... 워낙 무게가 무겁다보니 이미 고관절은 한계까지 다 닳아서 소체로 되돌리면 정상적인 기능을 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마모되어있습니다.  나사를 좀 조여주고 볼 관절안의 심을 갈아주면 될 것 같 긴 한데.. 워낙 비싼 몸이라 건드리기가 싫군요. OTL  





역시 보고 있자니 이 거대한 크기에는 헛웃음만 나옵니다. 22구경탄이 나갈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드는군요., ^^:  게다가 이 정도크기면  1/3까지는 잘만하면 쓸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길이는 약 33cm가량.. 돌피의 엑스칼리버가 한 45cm정도 했으니까.
장난감 소총 내지 딱총 분위기가 날 것 같군요. 역시 애매하려나요?  






결국은 아쉬워서 마지막까지 다 달아보았습니다. 조준경과 시선을 맞추는것은 무게땜시 결국 실패했습니다만.. 안대를 붙인 오른쪽의 눈으로 뭔가 들여다보게 하는것도 좀 웃겨서. 그냥 저렇게 타협을 보았습니다.  팬저 파우스트도 로봇혼 자쿠마냥 옆으로 조금 밀어서 붙여주고..

그야말로 조이드로 치자면 뭐랄까 울트라사우르스에 그라비티 캐논 달아준 기분이군요
보고 있자니 묘하게 리젤 대장기생각도 나고.. 어디서 MG 정크를 하나 구해볼까 하는 생각도 했었습니다만.. 
 
지금 다시 보니 같은 회사 것으로만 달아준 분위기가 된듯 합니다. ... 라인메탈사였던가요? 
원래 무르멜티어의 주포가 티거의 88mm주포를 그대로 따온것이니..
졸로투른사는 라인메탈사의 자회사 였고 MG34도 라인메탈사의 작품이니 말이지요.  
블로우백 구조도 서로 닮아서 형제기라 해도 된다 하니 말입니다.

이전 보다 포즈잡기는 더 어려워졌고 어색해졌지만.. 만족스럽습니다.
이 집에 설치는 마룡 킹고쥬라스와 붙어도 능히 상대할 수 있겠군요. 음음.. 
다만 한계까지 버텨주는 신희축이 놀라울 따름 속이 텅 비어서 그런지 무게는 가볍습니다만.. 
장기적으로 볼때는 신희 보존에는 독이 되는 방법인데.. 멋있으니 그냥 넘어갑시다. 다들 아시죠?




대함거포주의는 남자의 로망. 




1/6 총기 루즈를 알게 된 후 부터 이래저래 만족할 만한 구 독일군의 총기를 찾아봤지만
딱히 마음에 드는 무언가를 찾기는 쉽지 않았는데. 오늘로서 그 종지부를 찍은것 같습니다. 
처음엔 두자루 살까 했는데.. 안하길 잘했군요. 이리도 클줄은.. OTL
양쪽에 들려주는건 별로 모양도 안좋을것 같고 말이지요.
나중에 무르멜티어 사막전 사양은 그냥 판쩌슈레케와 Stg44를 붙여주면 될듯 합니다. 아님 남는 Pz.b.39를 붙여줘도 되고..  

자 이제 정리하고 치워야지.... 하는데 드는 생각.



그런데.. 저거. 원래자리 어떻게 가져다 놓지. (졸도..) 
 



P.S 사실 무르멜티어를 볼때마다 참 맘에 걸리는게 구 독일군의 '색깔'인데...
이 블로그 주인장은... 구 독일군의 장비나 그런것에 관심을 가지긴 합니다만..
나치나 그 인종차별주의적인 어떤 사고나 의식에도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덧글

  • 울트라김군 2011/12/15 22:46 # 답글

    http://kimtekeng.egloos.com/2610285

    비슷한 물건을 '사람'한테 쏘는 이들이 있지요[...]
  • draco21 2011/12/15 23:02 #

    아.. 전에 올려주신 포스팅. 그러고 보니 인랑에도 잠깐 나와 있었지요.
    뭐 그래도 Solothurn S-18/1000이 들려주신 Pz.b.39보다 아마 한 8cm가량은 더 클 것 같습니다.
    무엇보담도 탄환의 용도도 대공포탄이었고... ^^:

    그렇게 생각해보니 전쟁중에.. 저걸 사람에게 쓰지 않았을거란 보장은 없겠지요. 뭐랄까 끔찍한 생각이. ToT
  • draco21 2011/12/15 23:21 #

    아니... 이것 자세히 보고 있자니 이쪽 총의 디테일이 너무나 훌륭한데.. 으음... (다리를 또 찌른다.)
  • 블라드 루엘 2011/12/15 23:18 # 답글

    하악하악...역시 거함거포주의로군요^^)!! 새 무기가 참으로 멋지긴 하온데 무르찡은 과연 괜찮을까요? ; ㅂ;) 왠지 불안불안해보여서....ㄷㄷㄷ;;
    이 포스팅을 보니 무르찡을 얻고 싶어집니다만, 제게는 이미 질리버스 '크로와제'가!!!! (폭사)

    아, 무르멜티아랑 아스카가 신희 동인계에서는 커플로 나오더군요.^^;; 앗, 무르찡은 위치스와도 잘 어울릴지도 모르겠네요~ = 3=)/
  • draco21 2011/12/15 23:26 #

    으으으으음.. 동인지. OTL 그야 같이 나왔으니 커플..동인.... 아니 아니지. 동인설정에 넘어가심 안됩니다. 음음..
    시마다 후카미네의 메카무스메가 원형이기도 하니 위치스와도 어울리지요.
    위치스 소설중에도 전차 스타일의 뭔가가 있었던 기억이 나는데.. 뭐 그건 그쪽 이야기기도 하고..

    신희축 그리고 고관절이 장시간의 무게를 받아서 상당히 약해진 편인지라. 일단 신희를 아끼는 리켈란님께는 비추입니다.
    그리고 지금 구하시긴 지나치게 고가더군요. 나중에 재판하고 앤화좀 내려가면 그때 구해보는게 어떠신지요?
    며칠전 루리웹 장터에도 하나 올라온것을 본 것 같긴한데..
  • 에코노미 2011/12/15 23:18 # 답글

    허헠- 참으로 크고 알흠다운(...)
    대충 봤을때에는 WA2000인가 싶었는데 의외로 역사적인 물건이었네요 -ㅁ-
  • draco21 2011/12/15 23:33 #

    말씀 드렸잖습니까. 크고.. 또 크고 아름다운 물건이라구요. 하지만. 1/3 사이즈에는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사실 '크기'보다도 '어울리느냐'가 문제 아니겠습니까. 왠지 스털링 기관총 정도의 기분이 될듯도 하고.
    보크스에 가져가서 비교해보고 싶긴한데... 그것도 그리 간단히 해줄지는...
    그런점에서 볼때는 참 돌피는 선택지가 많지 않더군요. 그런 '무장'에 대해서는.. 무장 달린 돌피들을 그때마다 모을 수도 없고..

    그냥 한동안은 원초의 불과 엑스칼리버 블랙으로 만족하셔야 할듯.. ^^:
    아직도 저는... 이거 어떻게 옮기나 생각에.. OTL
  • 프카 2011/12/15 23:29 # 답글

    오빠!!!!! 장가가야지!!!!!!!!!!!!!!!!!!!!!!!!!!!!!!!!!!!!!!!!!!!!
  • draco21 2011/12/15 23:34 #

    아우!! 깜짝이야!!!. 순간 글 전체삭제를 누를뻔 했잖여!!!!!!! :T0T: (울며 뛰어간다.)
  • 카기노47 2011/12/15 23:43 # 답글

    전차가 전차킬러로 전직이라니.....이젠 블랙드래곤형 져스티스도 한방일 듯한 박력!;;
  • draco21 2011/12/15 23:56 #

    아무래도 좀 그렇지요? 무르멜티어의 컨셉이 전차인데.. 대전차 병기를 잔뜩 붙여놓으니..^^:

    져스티스와는... 거리가 벌어져있다면 몰라도. 저 무게로는 농락당하다 끝날것 같습니다..
    갑자기 머리속에서 가이아:하데스의 테마가 울리는군요. OTL
  • 나이브스 2011/12/15 23:44 # 답글

    무장신희에겐 대함포군요.
  • draco21 2011/12/15 23:58 #

    아무래도 보고 있자니 좀 무리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Pz.B. 39도 작은 사이즈가 아니거늘 저렇게 붙여놓으니.. OTL
    우리집 무르멜티어들의 신희축은 끝장일지도.. ^^: 하지만 박력하난 보장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
  • 에코노미 2011/12/15 23:57 # 답글

    트랙백 하나 작성했습니다- 돌피가 들면 어느 정도가 될지 대충은 감이 오실듯?
    그리고 사진 하나 불펌해갑...(ㅌㅌㅌㅌ)
  • draco21 2011/12/16 00:02 #

    트렉백 환영입니다아아` ^^:
    오 방금 보았습니다. 이참에 정확히 재어야 되겠다 싶어서 줄자 찾아서 재보니 36cm가량 나오는군요.
    왠지 머리속에서 조합해보니 뭐랄까 조금은 어울릴것 같기도 한데... 언제 보크스에 들고가서 한번 협찬을 받아봐야겠습니다. ^^:
  • XINN 2011/12/16 00:49 # 답글

    ......완패입니다.OTL 그냥 포만 대충 걸쳐주는거면 모를까 신희가 버틸수있게 잡아주는건 못 따라할 것 같습니다.ㅠ.ㅠb
  • draco21 2011/12/16 00:53 #

    완패라뇨.. 무슨 말씀을.. 누가 들으면 혈투를 벌이는줄.. ^^:

    구조 자체가 어깨에 걸치는데 도움이 되는 구조가 몇가지가 있습니다. 세세하게 보여드리지 않아서 그렇군요. ^^:
    방아쇠부분도 니퍼로 잘라내고 이래저래 고친거라 그냥 붙여버린건 아닙니다.

    진짜배기라면.. 아마 저 조준경에 오른쪽 눈을 맞추고 서서 쏴를 만들어내지 않을까요? ^^: 아무튼 좋게 봐주셔서 다행입니다. ^^:
  • [박군] 2011/12/16 12:50 # 답글

    헐~? 이럴수가;...

    항상 가동성 있는 물건을 탐하시길래 당연히 이런 저런 무기들 구입해서 즐기실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었다고요?!

    헐! 요즘들어 골판지 전기에서 나오는 무기들도 꽤나 쓸만한것 많으니 그것도 함 질러뵈셈~
  • draco21 2011/12/16 12:58 #

    신희가 잘 움직이니 뭐든 잘 붙이면 그만이지요. 뭘... 의외로 1/6이 잘 맞는 사이즈는 절대 아니라능.
    골판지 전기는 빠져들면 또하나의 광란이 될듯하여 자제중.
  • [박군] 2011/12/16 18:09 # 답글

  • draco21 2011/12/16 19:41 #

    저것보담 아마 제가 가진 무기가 더 많을것 같은데... ^^:
    일단 고토제 MSG 웨폰셋을 사고 있기 땜시...
  • sasamis 2011/12/16 22:28 # 삭제 답글

    흑흑...일반버전 무르멜티아 갖고 싶어요..지난번에 루리웹중노 놓친게 넘 슬픔....
    ..
    ..
    ..사막형 무르멜티아로 위로받아야겠음...ㅠ_ㅠ
  • draco21 2011/12/16 23:14 #

    종종 보면 제가 마오챠오와 하울링이 없듯이 다들 생각치도 못한 부분에서 없는 신희들이 한가지씩은 있군요. OTL

    게다가 값은 또 얼마나 오르고 올랐는지... 흙흙... 저번에 중고 내놓으신분 정말 저렴하게 내놓으신지라 저도 마음이 혹했었습니다. OTL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