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draco21.egloos.com

포토로그



[투표] 라기보담 겸사겸사 포스팅 할겸~ 人形館

2011 고물상 피규어 & 프라모델 TOP 10을 뽑겠습니다.

작년한해 ... 그러고 보니 제 취향의 것은 유달리 많이 쏟아져 나온 한해였군요. OTL

지구가 멸망하기전에 뭔가 해볼것 다 해보고 뜨자는 분위기였던것 같습니다만..

뭐 리볼텍은 오히려 조금 줄어든것 같기도 하고...

사진은... 새로 찍은건 없습니다만. 그냥 저냥 기억에 남는 제품들 위주로 한번 쭉 읇어볼까 합니다.

사진은 없는것은.. 나중에라도 넣어봐야겠군요.


기준은... 당연히 구입한것 중...에서라 하셨고.

그 중에서

1. 신희가 무조건 순위에서 [최상위] 입니다 

당연한거 아닌가요?

다른건 없습니다. 이외의 질문은..


로 대체합니다. ^^:



2번 접근성

말하자면 구입하기 힘든 물건은 암만 해도 좀 만져보다가도 짜증이 솟구치는군요.

알아요. 압니다. 모든 코나미스타일 제품과 혼웹이 들어가버리는군요. OTL



3. 품질.. 

슬슬 성격이 드러나버리는것 같군요. 불량이라던가 좀 까칠한 구석이 있었다면 순위를 좀 깎겠습니다.  


4. 가격...

무시 못하겠군요. ^^: 지금의 환율과 조건에선 사실 이쪽 취미도 좀 많이 힘들어진게 사실이군요. ^^: 

 
이래놓고 보니.. 어차피 객관성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그냥 개인 기준이군요. 자 그냥 갑시다. ^^:






10. Figma 미사카 시스터즈. 12214.... -_-;
발매원 : 맥스팩토리.
발매일 : 2011년 05월.
가격 : 3500엔. 국내가 : 알면 심장 상함 ★★
선정이유. : 한정 치곤 저렴한가격. 일옥 뺨치는 열받는 접근성과 한해의 운빨을 시험한듯한 뽑기운. 그리고 이때 까지 figma에서 1번 걸린 얼굴 긁힘 불량까지 해서 사실은 저 바닥으로 내려버리고 싶긴한데... 거기에 원작에 집착하여 2만체만 내어준 그 정줄 놓은 갸륵하고도 수상한 싸가지를 기특하게 여겨 순위에 올림.. 한번만 더 이 짓거리 하면 굿스마 네놈들 전원 온몸 혓바닥맛사지 들어간다.

.... 은 제 마음속의 조금 약간 살짝~쿵 까칠한 목소리고, 그냥 귀엽지 않습니까?. 미사카 여동생.
실제로 가지고 놀기는 올 여름에 제일 오래 전시해두고 써먹은듯... 그러고 보니 작년에 미사카 일루젼을 안해줬군요. 이제 언니도 왔으니 한번 찍어줘야겠습니다.  점수로는 ★★ (4개 샀거든? 당첨률 25%였거든? 별 2개도 많은거거등?)



09. Composit ver.KA 전영역 범용 인형 결전 외골격 SOS - 01.. (한번만 더 이름 이렇게 길게 지으면 쫒아갈거요. 각도기 선생)
하루히 로보 & 나가토 로보.. 나가토 꺼내기 귀찮아요. 귀찮아요오오오오~ 
제조사 : 반다이
발매일 : 2011년 5월? 
가격: 하루히:쪼까 비쌈 ★★ , 나가토 : 심장 상함, 아니 숨질 지경. ★

선정이유 : figma와의 콜라보레이션에서 얻은 노하우인지.
이전 SHF시리즈에서 보여주었던 절망적인 가동과 프로포션을 극복하고 설정화 그대로 재현을 해주었다는점. 
전 그냥 뻣뻣하게 서있으리라 생각한 물건이었습니다만.. 만져보면 만져볼수록 그 재미가 쏠쏠하더군요.
솔직히 각도기가 이짓 할 줄 몰랐어!!!!! 
개인점수 ★★★★ (메카와 미소녀패치의 두 접점을 아키타카 선생과 무장신희 이후로 완벽하게 직격. )





08 SHF 하트캐치 프리큐어. 큐어문라이트 + @
제조사 : 반다이 
발매일 : 2011년 08월 
가격 : ★★★ 현재 안습의 여기저기 세일중.. OTL 이 역시 다른 의미로 심장 상함.

선정이유 : (조금 삐딱하게.)이전 셋에서 보여준 뭐랄까. 좀 꺼림칙하기까지 한 구조에서 한발짝 더나가 완벽하게 인체를 무시하고 조형을 뽑아내어 가동과 프로포션 둘을 양립한 그 구조에서 대만족 반다이 너네도 할 수 있잖아. 하고 감동하다 보니 
어느새 들리는 모님의 말씀 : "조형사가 리퀴드 스톤이에요~"  .... 그래 반다이. 

페이크가 훌륭했지만 다음에도 다른 조형사 분들이라도 스카웃해서 이렇게 창의적으로만 내주라. 
만져보는 재미가 있었다. 다만 그렇게까지 깔끔하진 않았지만. 
유리느님 슈퍼실루엣 얼른 안내주면 갈아마실거다. 혹시나 사복버전 내주면 내 모든죄를 사해주마. (그럴리 없겠지요? TㅅT)
아니 할매큐어는 되었으니까.무한이라도 내줘!!!!  T0T

개인점수 : ★★★ (그놈의 반바지 설정은 언제 없어지냐.. 뭔 놈의 정체성인지. 매력이 없다. (야!!!)




07 특촬 Revoltech시리즈 쥐라기공원 T-Rex
제조사 : 카이요도
발매일 : 2011년 08월
가격 : 3500엔. 그래도 착한 편이지만..  ★★★

선정이유: 결코 제가 와우에서 데빌을 팻으로 키워서 그런건 절대 아니구요. 아닙니다. 아니라니까요. 믿어주세요. 좀. -_-:
는. 그렇다 치고. 이미지나 조형면으로만 봤을때는. 분명 위로 올려주고 싶습니다만... 결정적인 문제가. ...
크기가 너무 작군요. ... 물론 강도나 구조 면을 봤을때는 한계가 있기 마련입니다만. 아무튼 잘 나온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는편. 쉬라이히의 공룡 사이즈 보담 훨씬 커야 하는거 아닌가요. -_-: 가격은 충분히 지불할 용의가 있습니다.
하지만.. 흑왕의 판매가 이후 리볼텍의 대형화에는 제동을 걸어버리는듯.. 에일리언 퀸도 그다지 크게 나오지 않았고.
개인점수 : ★★★★ 날아차기가 될 줄은 정말 몰랐다. (뭔 짓이냐, 나!!!!)





06 Figma Racing 미쿠 2011 우승 버전
제조사/판매원 맥스팩토리/니코니코동화
발매일 2011년 12월
가격 : 심장 상하다 못해 숨져 돌아가실 가격. 묻지마쇼. 그래서 ★의 밑에 ☆

선정 이유. : 작년의 마지막과 올해 초를 뜨겁게 달구어주시다 못해 포스팅 거리를 지금도 주시는 그녀.
다만.. 정줄 놓고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릴 넋나간 가격과 3번의 스폰서 용품 분할 배송크리. 게다가 굿스마의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어준 불량 사건까지 해서 참으로 계륵같은 물건 같습니다만... 자. 여기서 다시한번 사진 보고 오세요.


저 미소에 거역할



힘이 나오시는지?


저는 아니군요. ^^: 이런 저런 사건은 많았지만 참으로 구하기 뭣같은 가격과 접근성. 그나마 해외결제가 된다는 점에선 혼웹보담 조금 낫기에 중간 정도에 올려둘까 합니다. 게다가 어디 비싸서 만지기나 하겠습니까. 마음 속의 점수야 ★★★★★ 지만. 냉정하게 생각한다면. ★★★ 정도






05  S.H.F 가면라이더 1호.
제조사 : 반다이
발매일 : 2011년
가격 :참으로 착한 노움스러운 국내가격. ★★★★

선정 이유 : 솔까말 이자리에 놓기 미안한 개인적으로는 작년 반다이 최고의 물건.
로봇혼 자쿠와 자웅을 겨루는... 납득하기 힘든 분들은 이자리에 로봇혼 자쿠를 넣으셔도 되지만.
마젤란 어택이란 없으면 심히 심심한 어텟치가 붙는지라 뺐습니다.
XiNN님 말씀처럼 상박만 돌아갔어도 불만은 없었을듯. 아니 개인적으로는.. 어깨 가동역을 조금만 더 넓게 해주고
발목을 예전 무비판의 그것으로 해주었으면 별이 ★★★★★★★★★★★★★★★★★★★★★는 되었을것 같습니다만.  
덧붙이자면 안테나도 조금만 튼튼하게 해주었어도 좋았을텐데. 이건 전반적으로 소재 전체가 가벼운데서 오는듯한 느낌인지라.
앞으로 나올 쇼와라이더들도 이정도만 되어도 대만족할 듯.

개인 감상 : 당신의 마음에 간직한 [변신] 지금 이루어졌습니다. 
뭘 멀뚱히 보고 계십니까? 지금?  얼른 가서 1호, 2호 두개 사세요. ★★★★★





04 무장신희 MMS Type Fencer-Lunaria Oorberllen/L & Fencer-Amethyst Zielbellen/A

발매원 : 코나미
발매일 : 2011년 7월 원더페스티벌 선행발매. (젠장!!!)
가격 : 나죽고 너사는 자비심 없는 가격 개당 5040엔에 모시겠습니다. 전 따로 숙박비와 비행기표와 식대와 그날 먹은 물값을 포함해야겠군요. 음음.. 그러면. ★☆정도..

선정이유 : [무장신희] 가 250점 만점을 먹고 들어가는 겁니다. 일단은...
올베른 질베른의 색놀이 이긴 합니다만. 재판이라 보긴 나름 성의가 이것저것 들어가있는 점에서 대단히 만족스러운 물건. 다만... 적당히 에메랄드와 토파즈 정도로 녹색과 노란색을 맞춰주었으면 나름 더 맘에 들었겠습니다만...... (절래절래) 잠시 실례되는 상상이지만 어쨌건.  색도 맞고 좋았으련만... 뭐 디자이너 마음이겠지요.

단색톤의 제품이지만, 실 제품은 못난 제 사진에서는 볼 수 없는 묘한 매력과 더불어 일견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색놀이라도 얼마든지 깔끔하게 만들수 있다는걸 보여주었습니다만.... 라이트 아머급 구성임에도 불구하고 일반신희와 필적하는 그 가격과 원페 아님 코나미스타일 이외는 기회가 없다는 극악의 접근성 등을 고려한다면. 객관적으로 봤을적에는 ★★ 정도 점수 하지만 개인적인 만족도와 지지도는 ★★★★★라서 적당히 타협하면. ★★★정도?  

무장신희의 존속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만약 사파이어와 가넷의 색놀이가 또 나와줄지는.. 미지수 영원히 미지수.
확실히 코나미스타일과 무장신희 담당자분은 회사에서 상을 줘야 합니다. 전 갈아마시고 싶은 심정 뿐입니다만. ^^:





03 Revoltech 겟타-1 리뉴얼.
제조원 : 카이요도
발매일 : 2011년 06월
가격 : 2980엔 ★★★★

선정 이유 : 뭐랄까. 꼭 끝냈겠지 싶으면 한번씩 쌍콤한 뒤통수를 쳐주시는 야마구치 선생의 위엄
망토 하나만으로 이 겟타의 집대성은 그 이름을 길이길이 날릴듯.  사실은 에바 리뉴얼도 들어가긴 해야 하는데..
에바는 너무 많이 나온지라 심술로 빼버렸습니다. 뭐 저 말고도 추천해주실 분 있겠지요.
진겟타 세계 최후의 날 버전의 디자인과 그날의 료마를 기억하시는 분들이라면 이건 그냥 강추.

개인점수나 객관적으로 생각해보거나 이건 ★★★★☆는 주고 싶습니다.






02  로봇혼 그프 커스텀.
제조원 : 반다이 
발매일 : 2011년 11월. 
가격 : 조금 세지만 만족 ★★★ 게다가 적립금으로 사서. ^^: 
 
선정 이유 : 20년만에 정말 만족스런 '구프'를 그것도 [커스텀]을 프라가 아닌 완성품으로 이렇게 만나게 될 줄은.. 사할린가 무적 마당쇠 노리스 팩커드느님의 불굴의 분투를 보며 저건 어디서 튀나온 마왕이냐를 웅얼거리며 얼이 빠져서 08소대를 보던 그날의 감동이 다시 되살아나는듯. 
가동이면 가동 루즈면 루즈. 유저가 딱 바랄 법한 범위까지 집어넣어준 그 센스와 더불어. 별도의 가열된 히트소드와
듀얼개틀링은 감동의 영역. 반다이 먹여살려준 보람이 있었구나!!!!!!!!!
다만 조금 문제가 있다면 결합부가 제법 헐거워 순접 코팅을 해줘야 한다는건데 이정도야 뭐..
인장으로도 쓰고 있는 그 황홀한 표정에도 불구하고 어깨 관절이 그대로 빠져버려 나를 슬프게한 FIgma아야세에 비하면 양반.

하지만.. 이것도 왠지 마젤란 잘나간다고 도다이YS내서 사람 울리거나 하진 않겠지..음음.

개인 감상 : ★★★★★ 가면라이더, 자쿠2, 구프커스텀. 이 셋은 어떻게든 추천. 아님 셋중 하나라도 사보시길.









01 무장신희 앙발 MK-2 & 스트라프MK.2 풀 암즈 페키지.

제조원 : 코나미
발매일 : 2011년 9월 ... 22일
가격 : 나 위에 빵꾸나서 죽는것 보고 싶으신 분들만 물어보쇼. (크릉) 
그래도 별 ★★ 그래도 소체 하나씩은 더 주었으니.

선정이유 : 1위가 사진이 없다는 이 아이러니는 좀 밀어두고.. (아니 이게 은근 체력이 필요한 물건이라 말이지요.. OTL )
랄것도 없는 [무장신희이기 때문]이지만. 한 1000점 준다고 해도 900점은 깎아먹을듯한 그 구입의 난해함과 그것도 모자라서 눈돌리면 순살 품절로 2차 주문까지 받은것 마저도 하나 남김없이 전멸해버리는 숭악한 일본 무장신사들의 괴랄한 위엄.
자비심 없는 코나미 스타일 가격. 지랄 맞다못해 듣는 순간 사는자도 산걸 보는자도 심술로 얼굴이 불어터질듯한 정줄놓은 맛간 가격, 신희를 사면 게임을 주는 그 서비스에 조금 참고 넘어갈순 있지만.. (비꼬는겁니다. 이거)
문제는.. 1위에는 올려놓았지만. 어찌보면 색놀이 버전으로 나온 템페스타와 라비나의 추가부품 + 색놀이니 그것도 좀 애매.. 모흐~ 뭐 하지만. 신희인데?




로 넘어가겠습니다. 흠흠.. ^^:

전반적인 구성이나 플레이 벨류로는.. 어떤 정점에 달한것이 아닌가 생각 될 정도의 구성을 보여주고 있지만..
문제는.. 이제 무장신희는 어떻게 보면. 정말 사는사람들만의 리그로 돌변한지가 오래인지라... 과연 이런 물가와 불황속에서
차후 시리즈가 더 유지가 될지도 의문..
하여간 만족도로만 따진다면. 개인 점수는 ★★★★★에 dTㅅTb 엄지 손가락 두개 다 이지만.. 
냉정하게 생각한다면. ★★★ 이상을 도저히 줄수가 없는듯.

 
만약 재판이라 인정이 안된다면.. 당연 놀잇감 1위로는.. ^^:



사진 출처 :
http://www.revoltech.in/

01 리볼텍 해골전사.
제조원 : 카이요도
발매일 : 2011년 1월?
가격 : ★★★★ 허전한듯 하지만. 스텐드까지 다 놓고 보면 정말 알참.

선정이유. 어찌보면 이건 추억에 직격이라 그렇기도 한데... 아르고 호의 모험에서 탈로스가 나왔으면 나왔지 이게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못한지라.. 하여간 리볼텍의 의외성과 괴함은 정말 충격적이랄까.. 그만큼 이 특촬 카테고리가 많이 팔고 오래도록 잘나가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합니다.

가지고 놀기도 많이 했고 이런 저런 놀이감 네타감으로도 작년초는 심심치 않게 보낸듯?
지금 즉신불로 앉아 계시면서 侯來大攄弗과 愛日里言弗과 함께 특촬삼존불을 이루고 있는중. 
2등 겟타 1과 미친듯한 경합을 벌였습니다만.. 겟타는 가지고 놀고 이분은 즉신불 骸骨戰士佛이 되어계셨는지라.. 

... 아니 손맛은 겟타가 더 좋았어요!! 흐느적도 아니구..
개인점수. 별은.. 초소형 관절의 발전을 기원하며 ★★★★만 줄까 합니다. ^^:  
 


이 밑으로는 번외.

Figma 아야나미 레이.

아사이 마사키 레이의 결정판... 이라 하기 엔 뭔가 조금 더 나은 물건을 기대하면 내 잘못인지 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먼저 나온 세워놓고 만져보기는 리볼텍 레이 2.0과 더불어 제일 오래 놓고 있는듯. 
빼기에는 아깝고 넣기에는 약간 실망인지라 뭐하지만. 그래도 굳이 순위를 놓는다면. 하루히 로보 정도?


로봇혼 레바테인. 리볼텍 레바테인.. 

애들을 보여주면 당연히 로봇혼을 선택하겠지만. 내 입장에선 리볼텍도 만만치 않게 매력이 가득한 물건.
도저히 선정하기 어려워 둘 다 쫒겨남.. ^0^:


슈퍼로봇초합금 가오가이가. 
저렴한 가격, 우월한 프로포션, 등으로 가오가이가의 결정판!!!! 이지만. 
포즈잡기 까칠하고(어렵고) 고관절 문제...를 수정한게 나온다 하니 좀 삐져서.. ^^: 


리볼텍 건버스터.
다 좋은데.. 야마구치 건버스터보다 크기가 작아지면 어쩌라는거냐. 삐질테다.


무장신희 프록시마&마리세레스.
사상 초유의 무장신희 사출미스 병크. 내 이것 만큼은 용서가 안되는구나 오노레 코나미이이!!!!!!



사실은... 구입한것중에 카테고리를 아예 나눠서 해볼까 생각도 했습니다만. 별 의미가 없을듯하더군요.
그냥 저냥 마음에 들고 또 손맛이 좋았던 것들로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로서 날림 포스팅은 2일 남았다!!! 나도 해낼수 있어!!!

  

덧글

  • 카기노47 2012/01/29 23:26 # 답글

    1년간 구입한 피규어는.......신희 말고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신희가 좀 크다보니 오르타나 카가밍은 잊혀지는 현실....;;
    그래도 저 리볼텍 해골은 역시 탐나네요 =ㅁ= 신희랑 사이즈가 얼마나 차이나려나.....
  • draco21 2012/01/29 23:34 #

    해골전사도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지금까지 구입한 특촬 리볼텍은 전부 마음에 드는군요.
    오르타.. 와 카가밍.. 둘다 피그마 인가요? 럭키스타는 응원복 버전까지만 내줘도 좋았을것을. TㅅT

    신희보다 조금 작습니다. 뭐 많이 크진 않군요. 그래도 충분히 네타거리로는 쓸 수 있습니다. ^^^:
  • 에코노미 2012/01/29 23:34 # 답글

    이제 사진을 넣어서 다듬으시면 되겠군요!! (데헷~*)
    로봇혼은 취향이 아니었는데 자쿠와 구프의 무장이 너무 괜찮아보여서 다음달에 살짜쿵 질러볼까합니다...
  • draco21 2012/01/30 00:05 #

    ..... 조.. 조금 힘들것 같습니다. (식은땀~)

    자쿠와 구프는.. 조형은 그 뭐냐. scm-ex였던가요. 그쪽 계통이라 저는 처음엔 괜찮을까 싶었는데.. 기우더군요. 조형 동작 모든게 만족스러웠습니다.
    좀 헐겁거나 이런 문제들만 감내하실수 있다면 후회하시지 않을듯 합니다. 아니 그것보담 구프 자체에 대해서 워낙 팬인지라.. OTL
  • 콜드 2012/01/30 07:06 # 답글

    하루카는 이제 마도카 타이터스와 맞짱뜨러가다가 털린다는 후문이9퍽!)
  • draco21 2012/01/30 14:36 #

    마도터스는.... 누구라도 털수 있읍지요. 예..
    Figma 마도카가 없는건 아닌데 ...
    딱히 손을 대야 할 정도로 문제는 없어보여서 마도터스를 만들지는 않을것 같군요. 음음..
  • XINN 2012/01/30 10:21 # 답글

    구프가 2위라니 예상외의 선방이로군요;;;

    역시나 이것저것 좋은 품질의 제품들이 많이 나왔지만 가격이 순위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환율도 안좋고 물가도 안좋고.......ㅠ.ㅠ

    그나저나 제가 포기한 녀석들의 사진에 버틸수가 없다!!!입니다. 특히 미쿠는......OTL
  • draco21 2012/01/30 14:42 #

    XiNN님 처럼 개인 취향과 놀잇감 순위가 저기 반영되어있는건지라. 주물러댄 시간만 따진다면 자쿠2 이상으로 많이 만져본것 같군요. ^^:
    순위는 저렇지만.. 단순히 점수만으로 놓고 따진다면. 가면라이더 1호가 작년의 것중엔 제일 만족스러웠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피그마는.... 이건 정말 따로 한번 개별적으로 순위를 먹여보고 싶군요. 조형을 좋아하는 분들과 액션을 좋아하는 분들의 시선은 분명히 갈리겠습니다만. ^^:
  • 파게티짜 2012/01/30 15:37 # 답글

    신1호 득표가 꽤 보이는군요. ^^;
    저도 했고;;
  • draco21 2012/01/30 19:02 #

    정말 간만에 반다이에서 괜찮은 품질의 물건이 나와준거라 생각하고. 또 그만한 기쁨을 안겨준것 같습니다.
    울트라맨.. 레오도 후보였긴 한데.... 우산이 없더군요. (야 임마!!!)
  • 블라드 루엘 2012/01/30 17:53 # 답글

    저는 음.....순위 매기기가 그래서 이번엔 그냥 넘어갔어요~ > ㅅ<);; 모두 소중한데다 다 1등을 주고 싶어서리...ㄷㄷㄷㄷ;;
    역시 1위는 신희군요. 역시 1위는 신희들이 차지해야 합니다.(응?) 무장신희 만만세!! > ㅂ<)/

    (보유한 신희들의 포옹을 받는다. 하지만 그 후, 아무 이유 없이 락바텀과 저먼 수플렉스를 당한다.)
  • draco21 2012/01/30 19:03 #

    신희 유저들에겐 고문에 가까운 뭔가지요. 신희 말고 다른것을 순위에 올려야 한다니!!!!!
    이것은 무장신희육성법 제 1조 9항을 위배하는 잔인무도한 범죄로서!!!!! (궁시렁궁시렁~)
  • 메이 2012/01/30 18:46 # 답글

    환율이 나쁘죠, 그렇죠.
  • draco21 2012/01/30 19:05 #

    일전에 figma 세이버가 25,000원에 경쟁적으로 예약을 받았던 생각을 하니 더 그런 기분이 듭니다.
    뭐 좋은 시절도 있고 나쁜 시절도 있는거긴 합니다만..
  • 지크 2012/01/30 19:31 # 답글

    굿스마일 레이싱 미쿠의 미소는 저의 마음도 훔처갔지만 예약 가격을 보고는 단념했습니다.
    진짜 환율만 좀 좋았어도...ㅠㅠ
  • draco21 2012/01/30 20:06 #

    국내 예약가와 더불어 스폰서 용품 별도 배송이라는 세번의 삽질을 경험한 저도 있지 않습니카아아아아아아아. OTL
  • 알트아이젠 2012/01/30 21:09 # 답글

    이거 겹치는 녀석이 몇 개 보이고 개봉했다면 순위권에 들었을 녀석이 몇 개 보이네요.
  • draco21 2012/01/30 21:25 #

    오 그런가요? 대충 겹치는 물건이라.. 생각하면.

    가면라이더 1호 : 올해 추천작에 부끄러움이 없는 물건.
    겟타1 리뉴얼 : 염가+프로포션 그리고 액션을 만족시킨 궁극의 겟타 결정판. 사실 이것도 망토 숫자가 조금 적다는 불만은 있긴 한데.. ^^:
    해골전사. : 사실 '리볼텍'관절 구조가 없는 [리볼텍] 이란 상당히 수상한 물건이기도 합니다만..
    뭐 이정도가 될까요?
    각 종목별로 하나씩 획을 긋는 결정판들이 튀어나온 작년이었습니다. .... 뭐였지 저 지옥은. OTL
  • [박군] 2012/02/03 19:02 # 답글

    아아... 인제는 이세계가 눈에 뵈이지가 않아요...

    역시 탈덕의 힘!
  • draco21 2012/02/03 20:05 #

    그러니 리만러쓰를 만들고는 피눈물을 쏟는거여. 어서 돌아오시오. 오덕의 세계로.
  • NONAME 2012/02/18 16:30 # 답글

    루나리아의 반투명 모아올린 가슴이 으흐흐흐흐흐...(흑심 한가득)
  • draco21 2012/02/18 17:09 #

    훌륭하지요. 적어도 저렇게 정성이 들어간 색놀이는 언제나 대환영입니다만....

    ... 뭐랄까 팔릴만한 물건은 좀 많이 팔수 있도록 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은데..
    그놈의 한정마케팅이 뭔지 말입니다. OTL 날이 갈수록 무장신사의 입지는 좁아져갈텐데..
    그것과는 아랑곳 없이 비싸지고 거대해지고 하는 모습이 참으로 답답하기만 하달까요.

    흑흑 오랜만에 와주셨어 TㅅT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