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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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역시... 성 안의 이야기(잡담)

1. 울트라김군님의 내공은 넓고도 깊달까.

생각해보니 아예 카테고리를 나눠서 스타쉽트루퍼스 몇번 다루셨던것이 기억나서 찾아보니

이렇게 알뜰하게 정리 잘 해두신 포스팅들이 있더군요.

http://kimtekeng.egloos.com/category/Starship%20Troopers

강화복의 기원이 궁금하신분들은 한번쯤 봐주십시오. 일본애니가 맞군요.

정작 모형지에서 본기억이 있는데 왜 머리속에서 싹 잊어버린건지. 아무튼.

무단 카테고리 핑백.. 저와는 달리 상당히 영화 긍정파 이신지라. 흠칫.. 화들짝!  (도주~)


2. 내심 씹은 김에.

다시 책이나 읽어보려 찾아보니..

온대 간데 흔적도 없는듯... 콘라드도 남아있고 높은성도 남아있고 어둠의 왼손도 있는데.

왜 [우주의 전사]만 온대 간대 없는지... OTL

누구 빌려줬던 기억이 나는것도 같고. 어디서 다시 찾는담. (피눈물)


3. 여전히

1일 1 날림 포스팅... 뭐하는거지 나...

알고 있다. 데몬베인 손대기가 무서워서 이렇게 컴 앞으로 도망친거다!!!!


덧글

  • 카기노47 2012/02/14 22:00 # 답글

    정말 어릴 땐 투니버스의 애니도 그렇고 영화 1이 나왔을 때도 꽤나 좋아했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 ㅁ=
    전략RPG라고 해야되나.....그런 장르의 게임도 있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해보고 싶어지네요.
  • draco21 2012/02/14 22:11 #

    의외로 어린시절에 본분들은 좋아하는 분들이 많군,...... 자.. 잠까아아안!!!! 왠지 영화 1이 나왔을때는 18세 미만 이셨을것 같은데... ^^:
  • 카기노47 2012/02/14 22:23 #

    그때엔 다 짤려서 나왔었죠. 작년인가 TV에서 1 방송할 때 보니 18금이라 좀 놀랐습니다 ㅇㅅㅇ;;
    게다가 어릴 땐 TV에서 방송하기 전부터 메이킹 필름같은 걸로 엄청 광고한 데다가
    밤 9시였나......그때쯤에 방송해서 봤었지요 = ㅁ= 2랑 3는 국내에 안들어온 건지 최근에서야 알았지만요;
  • draco21 2012/02/14 23:41 #

    아.. 그렇군요. OTL 어째 그 폭력성에 아무도 테클거는 분이 없다 싶었던건 그런 이유였을까요. OTL
  • 울트라김군 2012/02/14 22:16 # 답글

    영화도 1만 좋아합니다.2랑 3는..아앜 ㅠㅠ

    그나저나 요즘들어 느끼는건데 많은 분들이 절 최소 30대로 보고 계시더군요 ㅠㅠ
    89년생이거늘!....Orz
  • draco21 2012/02/14 22:52 #

    쿠엑~ 이것이 젊음인가!!!!(쿠와트로) 그 넓고 깊은 지식의 보고는 최소 30...(은하의 저편으로 광속파동도주~)

    불법 무단 카테고리 핑백입니다만.. 포스팅 해두신것 만큼 잘 써두신것도 찾기 힘들기에 그냥.. (룰루~)

    그리고.. 적어도 대한민국에선 제 관점이 안타까울정도로 마이너하답니다. 어느 영화평론가의 덕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빠득)
  • 에코노미 2012/02/14 22:22 # 답글

    저도 영화 1편을 나름 재미있고 의미있게 본 사람인지라(잇힝)
    주인공은 마음에 안들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2편과 3편은 존재 자체도 모르는...
    그러고보니 스타2에서 챠 행성 침입할 때의 그 장면이 마침 스타쉽 영화 1편의 버그행성 처음 갔을 때의 장면하고 비슷하더군요
    ...스타크래프트 때문에 스타쉽 트루퍼스에 관심을 가졌던 1人<-
  • draco21 2012/02/14 22:54 #

    대부분 다 그렇습니다. 스타크래프트덕분에 알게 되신분도 또 관심갖게 되신분도 많지요.
    전반적으로 모티브가 되어준것도 사실이고.. 아니 밀리터리 SF사에서 이것 줄기를 벗어나는것도 흔하지 않을겁니다.

    2, 3편은.. 보라는 분있으면 맴매해주십시오. 궁디가 불이 나도록..
  • Fact_Tomoaki 2012/02/14 22:23 # 답글

    데몬베인 조립을 강요받고 있는 거다!!...라는 느낌이군요[...]

    스타쉽 트루퍼즈는 2탄이나 3탄이 있다는 사실도 2~3년 전에 처음 알았던 터라 당시에는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 draco21 2012/02/14 22:56 #

    지금 등뒤에 보고 있긴 한데.. 설명서만 봐도 갑갑해지는것이.. OTL
    워낙 저렴하게 나왔던지라 사긴했지만.. 참으로 .... 다시는 바로 만들게 아님 안사야 합니다. .... 밀린건 어째야할지 감도 안옵니다만.

    그 괴들은.. 처음에 좀 보다 바로 토혈하고 머리속에서 지워버렸습니다.
  • 블라드 루엘 2012/02/14 22:53 # 답글

    데몬베인 조립이 많이 복잡하고 힘드신 모양이군요. ' ㅂ');; 부품 수가 대체 몇 개 정도이기에........ㄷㄷㄷㄷㄷ;;
    저는 건담 아게 HG 버전 가프랑을 국전에서 사서 집에 돌아오자마자 식사하고 조립했는데, 다 완성시키고 나니 어드 덧 밤 10시.... 신희들 훈련용으로 사용하려고 조금만 조립해두려 했건만 일이 왜 이리도 커져버린건지....ㅠㅠ

    무사히 완성시켜서 신희들이 잘 망가뜨리고(!!!!) 있습니다.하하하....나중에 도라도 한 대 더 놔줘야겠어요~ (정신 붕괴!!)
    아, 여유를 두시고서 차분하게 조립하신다면 멋진 데몬베인을 완성시키실 수 있으실 거에요! > ㅂ< 파이팅입니닷-
  • draco21 2012/02/14 23:01 #

    코토부키야제에 대한 멀미와 공포는 실드라이거 이후로 제법 오래 가는군요. 음음..
    데몬베인도 색분할이 이래저래 환상적인지라 그냥 만드는것 만으로도 제법 근사하기도 합니다만... 그게 모든 문제의 원인..
    하여간 복잡합니다. 열심히 만들고 있긴 한데.. OTL 뭐 하다보면 어떻게 되겠지요. 손이 금방 빨라지는것도 아니고.

    가프랑은 타이터스 만큼이나 나름 악역으로 또 개조용으로 잘 쓰이더군요. 저도 기회되면 한번 잡아봐야겠습니다.
    신희에게 무... 무슨 훈련을 시키시는건지. ^^:
  • 메이 2012/02/15 23:51 # 답글

    스타쉽 1은 가끔 다시 보죠.

    원작팬들은 깐다지만 저는 재밌기만 해서
  • draco21 2012/02/16 01:47 #

    컥컥컥컥.. (토혈.. ) 스.. 슬픔의 눈물이..
    볼때마다 저 한장면 한장면에 들인 지대한 정성으로 쓸대없는 프로파간다를 내느니 제대로 만들어주었으면 했습니다만.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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