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자막이 없다고... 마음에 안든다고 다리를 찌르며 참고 있습니다만...
어차피 데드마스터 리뉴얼에 블랙골드소 리뉴얼에..
아직 이름 모르지만 그냥 가칭:체리오트(전차)에 스트랭스 리뉴얼까지 나오는 걸로 생각해보면
뭔가 더 돌릴 여력은 없습니다. 없어요. 음음...
이쯤 되면 암만 제가 궁시렁거려도 이웃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저놈 지르겠구나.... OTL
하지만 무장신희 역사상 최악의 물건이 튀어나오는 이마당에 ([아직까지] 입니다. 우리에겐 가르강튀아가 있잖아요)
모든 취미 관련 지름을 위축시키고 있었습니다만... 갑자기 이렇게 생각치도 못한곳에서 저렴하게 나와버리니 마음이 동하는군요.
하지만 속은 타들어가는군요. 음음.
거기에...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결국 블록슈한정과 세이버 브라이드.. 이 둘중에 어느하나 택일을 해야 하는데.... OTL
이 세이버는 요즘 추세에 비추어볼때 한없이 방어도가 높다는게 매우 불만스러울 따름입니다.
차라리 치녀가 나았다구요. TㅅT... 하지만... 다음 위기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군요. OTL
제 사정상 그리고 제가 사용하는 방의 한계문제로 인해..
장식장도 없거니와 그래서 내놓을수 없는 스태츄 피규어들은 저는 가급적 피하고 있습니다. 둘 곳도 없고..
장식못해주는 피규어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이래저래 불쌍할 따름이죠.
정 사게 되더라도 1/10 이상의 사이즈는 구매하지 않고
신희에게 들려줄 만한 부품이 없다면.. 지르지 않는것이 원칙이긴 한데..
아.. 저번 카스미가 있었군요. 그것만으로도 이미 마지노선은 무너지긴 했지만...
이게 아마 세번째 재판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과연 이번에도 제가 버텨낼수 있을지는 정말 의문이군요. OTL
죽을 힘을 다해 셋 다 참아내기 위해 다리를 찌르고 있습니다만... 벌써 하나는 무너졌고 (뭘까요?)
2012년은 지구 멸망보다는 저님 박멸의 해가 아닌가 싶은데.... (꼬로록.)
신희는..... 묻지마세요.. (구름과자)
P.S 베놈과 코다르 한정은 울화가 올라와서 더이상은......
이건 말하자면 건담 파는데 샤아자쿠를 한정으로 내면서 사라는 이야기입니다. 한정질도 정도가 있지.. -_-:
아니 어째 에우레카 세븐도 이짓은 안했던것 같은데... -_-:











덧글
랄까 애니플러스는 대체 왜 점점 더 커지는 건지.....저런 건 초딩들이 안본단 말이다! (어이)
뭐... 자판기까지 그런식이었으면 짜증 대박이었겠습니다만.. ^^:
애니플러스 사실은 정말 감지덕지할 일이고 기뻐해야 할 일이겠습니다만...
무장신사의 본분을 충실하게 이행하고 있는 이 상황에선 모든게 악마의 장난으로밖에 보이지 않는군요. OTL
에...말씀하셨던 가르강튀아는 제 추정상 만 세천엔 정도 할 것 같은 그럼 불길한 예감이 드네요. ㅠㅠ) 다른 건 구하신다 치더라도 가르강튀아는 가볍게 넘기셔야 하옵니다!!! ; ㅁ; 가격에서 버틸 수 없을 것 같아 더욱 두렵습니다. 역시 이번 질리버스만 기대해야 마음이 편할듯 합니다. ' ㅂ');;
에..요새 근황을 말씀드리옵자면.... 네쥬양이 라노베 '시큐브'를 보더니 [본디지] 패션에 눈을 떠 버려서 입고싶다고 하는군요. 쿨럭;; 추억 만들기 치고는 위험하지만 네쥬의 바람이니 어쩔 수 없군요. 가죽을 구해서 한 번 시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아, 소체 구해야 하는데 어쩌지.....
.............파산에 처하시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옵지만 현실은...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운지!)
사실 피그마 줄러쉬에도 피곤할 지경인데.. 꼭 마음에 직격인것은 혼웹 한정 내지 한정 타이틀 달고 나오는게 이래저래 짜증난달까요. OTL
인세인은 며칠전 포스팅에도 보셨다시피 그냥 포기 상태였는데... 기회가 이렇게 생기는것이.... 좌절스럽달까요.
가르강튀아..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코나미 신희사업부의 이성적인 판단을 기대하는겁니다. 설마 그걸 내겠습니까. OTL
에스토릴 질리버스만 출시 일자만 턱하니 나와줘도 이런 고민 따위는 그냥 날려버리고 매진하는건데... 그 조금 있다 싶은 여유가 저의 목을 조르고 발목을 잡는군요.
아마 이번 세이버 브라이드는 별로 인기가 없을것 같네요. 노출도도 적고.. (이봐!!!) 게임이 껴있으면 밀리는거야 다반사니 뭐 그려러니 하렵니다.
하지만.. 여기나 거기나 달빠심은 방심할 수 없어서 그냥 미리 질러둬야... OTL
1번 1번이 문제인데.. 이래저래 합치게 되면 준 돌피급의 지름을 하게 되니 좀 아니 심하게 꺼려지는군요. 이번만큼은..
게다가 블렉박스 타격도 좀 크기도 하고...
근데 논노가 50만원 넘었는데 애니플러스가 저질렀으니 논노는 짜증아니면 이때다 하고 애니플러스쪽 사재기할듯(다른곳도....)
오늘 보크스코리아 갔다왔는데 넨도 미쿠 어펜드 예약한거 받고 나갈려다가
할인코너에있던 2~3년전에 전시됬던 하울링이 있길레 들고 날랐습니다 (당연히 돈주고 구입...35000원)
일부 부품이 없는지라...(심지어 박스도...쿨럭) 좀 씁쓸하긴하지만....옥션에서는 5천엔 이상하니 그냥 이대로 만족중....
이제 신희 65명돌파....(어제 닌자형 2식 발송됬으니 빠르면 내일 올듯...)
하우꼬야!!!!! 아빠여기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악악악!!!!!!!!!! TOT
이.. 눈물없이는 볼 수 없는 이야기가 내일 포스팅거리였다느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응!!!!!!!!!!!!!! (광분상태..)
..... 정말 많이 모으셨군요. 65명이라.. 어디.. 저도 한번 세봐야 할것 같긴 한데... OTL
저에게는 또다른 위기가[...]
아니... 각오하고 내는 분위기던데 말입니다. .... 애도를. OTL
리뉴얼만 생각해도 벌써 5개 더나올것이고... 한정으로 마토 요미... 또 내진 않겠지요. 라고 해도 인세인 하나만 생각하면...
전 아무래도 글른것 같습니다. 부디 제몫까지... 대업을 완수해주시.. (꼴까닥~)
지금까지 구입한 BRS 피그마들도 대부분 개봉도 못했다는 걸 생각하면 인셰인도 한번 뜯어보고 말거 같습니다(비스트도 저번에 개봉하고 도로 넣어놨음)
알터의 저 세이버도 나름 인기 품목이지만 사실 저거보다는 오르타 세이버가 재판이 되기를 바랬었는데...
http://pds22.egloos.com/pds/201110/29/31/a0056931_4eac0899cdc6c.jpg
http://pds22.egloos.com/pds/201110/29/31/a0056931_4eac08b3af0f1.jpg
그리고 무엇보다 3월에는 DD에 올인하느라 딴데 신경을 못 쓸거 같아요(...)
저도 제일 많이 어루만져보고 더듬어... 커험. 다루어본 물건은 저도 다리 망친 데드짱도 있지만 골드소를 제일 많이 만져보게 되더군요.
말상 얼굴과 여기저기 찔리는것 빼고는 동작도 시원시원하고 조형도 좋았고.. 왠지 모르게 귀한몸일수록 더 손대기가 힘들어지더라구요.
오르타세이버는.... 그래도 명색이 한정아니겠습니까. ^^: 이건 아마 나오기가 더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안그래도 오늘 보크스에선 IMS와 미소라를 보여주며 적극적인 판촉활동...(이라 쓰고 강...)을 받은지라.(버틸수가 없다!!!!)
일단 만인의 기대작 미니스커트메이드복을 경건한(이라쓰고 음흉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같은 이유로 알터의 저 세이버도 패스입니다- 제가 부족한 스페이스를 감수하면서까지 보유할 정도의 포스를 보여주진 못하는군요(그러나 오르타라면 다르겠지...)
야 이 못된 코나미 쉬키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하하하!
아하하하!
맥스 팩토리 이녀석! 아하하!
돈! 돈이 필요해~~~!
사실 생각해보면 (굿스마)맥팩이 키운거나 다름없는 캐릭이다 보니... 다른 원작이 있는 물건보다는 아무래도 좀 저작권이나 이런 부분에서 자유로울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이렇게 줄기 차게 내놔주는게 아닌가 싶다는 생각도 해봅니다만.. 어디까지나 추측의 영역일 뿐이지요.
개인적으로는 원래 잘 나온 (아니 그 메롱 표정 하나만으로도 최강급인) 데드마스터는 그렇다 치더라도 TVA골드소는 꼭 나와주었으면 하고 있습니다. 전에것 얼굴에 너무 실망해서...
....아닌데 왜 눈에서 뻘건게 뚝뚝 떨어지나 모르겠습니다. ㅠ.ㅠ
인세인... 복장이건 뭐건 취향으로 보면 하나도 마음에 안들긴하는데... 꾸역꾸역 사재낀 이때까지의 블록슈를 생각해보면 눈물이 앞을 가린달까.. OTL
아마 비스트가 이번에 정말 마음에 들었던 탓도 있을것 같습니다.
액피가 아니니 버틸수 있게 해주세요. 제발제발제바아아아아아아아알!!!!!
지름으로서 위기를 넘겼습니다.
고로.....지르시면.....끝이 행복과 함께 편해지실수도 있습니다...(푸슉!!)
게다가.. 다 지르면... 아니 절 잡아 잡수시려하시는구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