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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그야말로. 귀에.. 성 안의 이야기(잡담)





귀에 그냥 푹!꽃혀버렸군요.. ^^:  어째 지나가다 흘려들었는데 머리속에서 떨어지지 않아서,...

찾아보니 이 곡은 바로 나오는군요. 요즘 취향과는 거리가 좀 있을것 같긴 합니다만..

제 귀엔 딱이군요. 일단 저장저장... 이글루에 저장~



정작 찾던건 이 노래가 아니긴 한데 말입니다. 제목이 Angel 이었다는것 말고는 기억이 잘.. OTL

기억력은 썩어가는건지.. 하드 날아간 여파는 참으로 두고두고 오래도록 영향을 미칠듯.. OTL (2)

뭐 새로운 즐거움을 찾은셈 쳐야지요. 기억이 안나는건. 뭐 언젠간 생각이 나겠지요.



뭐랄까. 이런 느긋한, 그리고 여유로움을 주는 노래스타일을 들으면 이전처럼 줄담배가 땡기는데... ^^:

물론 가사대로의 인생과는 아무 상관 없는 삶입니다만.... 글쎄요.

엘범 곡이 다 이런 스타일이라면. 오랜만에 판 한장 사고 싶어집니다.  


마지막 즐겁게 노래 부르는 상상 한조각 덧붙여보면서 말이지요.. ^^:
 

덧글

  • 지크 2012/03/03 15:56 # 답글

    노래도 여유롭지만... 노래 부르는 형아들도 참 여유롭고 편하게 부르네요. 좋습니다 -.ㅠ)b
  • draco21 2012/03/04 19:58 #

    저도 그 분위기가 좋았구요. 개인적으로는 마지막에 합창하는 구간이 너무나도 좋네요. 아침에 들어도 저녁에 들어도 편안한 분위기가 참. ^^:
  • yacheyaa 2012/03/03 20:48 # 답글

    CF에 나온 노래네... 쉐보레 말리부였나?

    여유롭고 편안하게 들리지만... 음이 대체로 높아.. ;ㅆ;

    날림포스팅이라도... 1월 이후로 포스팅거리가 없어서 블로그 놀리고있는 나보다야... (( -_-)y~
  • draco21 2012/03/04 19:59 #

    아 그런거였어??? TV를 도통 안보니 잘 몰랐네 그려. ^^: ....... 그거야 목소리톤 자체가 높으니 뭐. ^^:

    노래방 가서 불러볼까.. 안그래도 가라오케기도 하고.. 내가 부름 뭔가의 멱을 따겠지만. ^^:

    ...... 뭐 완간 포스팅으로 한번 싹 굴려보는것도 좋지 테크닉이라던가 하는 부분들의 정리를 네 나름대로 써보는것도 좋고..
  • 카기노47 2012/03/03 21:14 # 답글

    기억으론 저 사람 꽤나 실력자라고 알고있습니다 ㅇㅅㅇ
    노래도 꽤나 좋죠 =ㅁ=
  • draco21 2012/03/04 20:00 #

    아.. 엘범이 정말 이런분위기라면 따로 판 사서 넣고 다니고 싶네요. .... 옆에 누가 없어서 그렇지.. (피눈물..) ^^:
  • 콜드 2012/03/03 21:36 # 답글

    전 Obsidian Shell이란 헝가리 밴드에 꽂혔는데 그 보컬 가슴이 너무 참해서 말이죠(탕!)
  • draco21 2012/03/04 20:02 #

    흑요석 껍질이라.. ^^: 껍질(?)... 음음. 뭐 어감은 그렇다 치고도... 메탈벤드인데 여성보컬이라 심히 겝모에군요. 음음..(야!!!)

    그런데다 슴가까지 참하다라.... (끌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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