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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전 정말 끓이라는 대로 성 안의 이야기(잡담)

끓였을 뿐입니다만....  계량컵으로 물까지 정확하게 맞추고...

어째서 오늘도 컵라면 맛도 못한 오징어짬뽕이 되는걸까요?. OTL

오징어짬뽕은 영구 봉인이다. 나중에 두반장이나 넣고 끓여버려야지. T.T

덧글

  • 에코노미 2012/03/15 21:23 # 답글

    추측입니다만 드라코님은 사실 라면 음치였다는 의외의 설정이...(ㅌㅌㅌㅌㅌ)
  • draco21 2012/03/15 21:37 #

    아... 아니에요. 다른것은 맛있게 잘 나옵니다. TOT 미.. 믿어주세요.
  • 블라드 루엘 2012/03/15 21:26 # 답글

    오짬이라....전 간짬뽕쪽이 더 맛있더라구요~ = ㅂ=);; 군시절에 오짬을 간짬뽕 스타일로 만들어 먹어봤는데 너무 짰답니다. 으헝....ㅠㅠ
  • draco21 2012/03/15 22:16 #

    간짬뽕 괜찮지요. 면발도 좋고.. ^^: 국물도 잘 만들면 맛있고.. 밥비며먹으면 훌륭하지요... 다만 오징어느님은.. 왜그리 저와는.. OTL
  • 울트라김군 2012/03/15 21:34 # 답글

    그럴땐 근성으로 재도전!(?)
  • draco21 2012/03/15 22:17 #

    왜 컵라면보다 맛이 없는건지 말입니다. OTL
  • sasamis 2012/03/15 21:34 # 삭제 답글

    오징어짬뽕은....마지막으로 먹어본게
    군대에서 뽀글이로 먹었을때가 마지막......

    즐겨먹는건 야끼우동, 진라면, 짜짜로니

    여름에는 진라면 스프 진하게 한후에 국물 다버리고 얼음물넣고 먹기...(냉라면??)
  • draco21 2012/03/15 22:18 #

    보통 처음에 그렇게 많이 먹어보셨더군요. 씁슬한 추억들과 함께

    저는 컵라면이 처음이었습니다. 의외로 sasamis님 라면에 일가견이 있으신듯? ^^":
  • 아키토 2012/03/15 21:48 # 답글

    차라리 확 적게 넣고 물 넣으면서 간 맞추세욬ㅋㅋㅋ
  • draco21 2012/03/15 22:19 #

    한 대여섯개 끓여보았습니다만.. 이번에 세일한다고 좀 사왔는데.. 어찌 처치할지 난감합니다.
    안그래두 살찌는데 라면먹는다고 별로 안좋아하시는데.. OTL
  • 카기노47 2012/03/15 21:55 # 답글

    짬뽕이 참 끓이기 뭐하죠.
    어떤 건 끓였는데 면이 불지 않은 채로 익어서 꼬들꼬들한 맛이......;;;
  • draco21 2012/03/15 22:20 #

    아.. 제가 지금 그게 참 열받도록 안맞는 부분이라.. 면도 면이지만 국물맛도 덩달아 따로노는것이... 왠지 컵라면 스프보다 진한맛도 덜하고 말이죠.
  • 나이브스 2012/03/15 21:55 # 답글

    그렇게 맛없는 라면을 한 100개쯤 만들면 맛있는 라면의 물조절이 가능해집니다.
  • draco21 2012/03/15 22:21 #

    우와아아아아아악!!!! 이건 저주야!!! 아니 계량컵까지 쓰고 있다니까요!!! TOT
    하지만 도통 이유는 모르겠고... 한 10개정도선에서 끝내면 안될까요? OTL
  • 콜드 2012/03/15 21:57 # 답글

    그냥 컵라면을(탕!)
  • draco21 2012/03/15 22:22 #

    안그래도 오늘도 컵라면 박스가 몹시 땡기더랍니다. TOT
    나는 안대리고 가? 후회할껄~ 하는 시선으로 쳐다보더군요. ....(응?)
  • 아키토 2012/03/15 22:55 # 답글

    일주일에 한개씩 드시면 될거에요 그러면 그다지 살에 관련도 안되고..
    괜찮습니다 ㅎㅎ
  • draco21 2012/03/16 00:39 #

    이미 돌이킬수 없는 지경이라... OTL 참고 하겠습니다.
  • 메이 2012/03/15 23:04 # 답글

    국물에 손을 잠시 담금니다.

    손맛이 우러납니다.

    비위생 및 손의 화상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draco21 2012/03/16 00:40 #

    ..... 비위생과 화상에 앞서 자지러지는 저의 비명과 고통을 조금만 생각해주세요.

    암만.. 새로운 조미료가 필요하다 한들... 두반장은 좀 과했나보군요. 얌전하게. 그냥 다시다로 노력해보겠습니다.
  • 착선 2012/03/15 23:44 # 답글

    알라딘의 함정카드인가요!
  • draco21 2012/03/16 00:41 #

    라면물까지 맞춰주게 해준 알라딘의 노고를 어찌 제가 함정카드라고 폄하하겠습니까만...

    설마 계량컵이 원인인가!!!!! (설마... OTL)
  • Lunword 2012/03/16 00:58 # 답글

    오징어의 흉계...
  • draco21 2012/03/16 01:01 #

    에에에에엣!!! 제가 오징어소녀를 얼마나 좋아하는데 그런 말씀을!!! TOT 만화는 재미 없었습니다만.. ^^:
  • 지크 2012/03/16 15:17 # 답글

    라면은 물조절, 밥도 물조절! 그 계량컵 저도 탐나던데, 서점에서 5만원 이상 구입하면 주는 그건가요?
    전 스스로 끓인 라면은 나름 맛있다고 생각하는데, 친구 끓여주면 맛없다고 뭐라 합니다. ㅎㅎㅎ
  • draco21 2012/03/16 18:43 #

    사실 종종 스스로 해먹는 요리를 올리고 있습니다만.. 요리에 그닥 소질이 있는편은 아니라서요. OLT
    맞습니다. 그것 알라딘에서 그동안 안사고 쟁여뒀던 만화책과 더불어 한번에 해결했지요. 그러다보니 계량컵이..

    저번 마파두부의 수상한 맛도 그렇고... 제 미각은 개선의 여지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친구분은.... 그냥 맛있게 드시라 하십셔. -_-:
  • [박군] 2012/03/16 21:51 # 답글


    헝... 남은 오징어 짬뽕은 거는 제가 회수해가겠뜸...


  • draco21 2012/03/16 22:14 #

    ....... 자네 그거 모르나. 신에게는 아직 오징어 짬뽕 다섯개가 남아있습니다. 하는 충무공의 서찰을!!

    오징어 짬뽕 다섯척으로 하얀 라면을 무찌르는 그분의 전설을 오늘에 되살려!!!!!! (지금 아이템이 안나와서 정신이 몹시 피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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