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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혈압이 내려가야 하는데... 성 안의 이야기(잡담)

1. 돌아오질 않는군요.

스트레스로 내가 먼저 가는 사태가 벌어지면.. OTL


2. 부모님의 기쁨. 

 .... .... 살려줘요. (토혈)

사실은... 이런것 보다. 그냥 아침에 씨익 웃으시는걸로 마무리 일격. (칠공분혈) 

흘린 피만큼 혈압도 떨어지면 좋으련만..




3. 아무래도 바람좀 쐬고 와야겠습니다. 

뒷목 땡기는게 더이상 계속되면 골로 갈지도...  





4. 결과 보고 별 소리 다나와도.

OECD 평균도 안되는 투표율에 쓴소리까진 이해해도.

질리지도 않고 튀 나오는 20대 개드립과

지역개드립과 인종개드립은 정말 듣기 싫군요.

그 바닥에 깔린 오만함과 거만함이 이갈리게 싫어서 쥐나라당이 싫은건데.

그걸 따라하면 어떡하자는겁니까. 






5. 결국 x맨이 대표된다고?  

...... 한동안 인터넷을 멀리할까. 씨바.  
하여간 그 집안 또 목에 힘주고 다니겠네. 씨바.
이건 저쪽 기득권이 박살나지 않는한 다 끝난것 같아.

아후... 목이야.


덧글

  • 프카 2012/04/13 19:49 # 답글

    박지X이 친노가 대통령 후보가 되면 안된다고...난리친다지 아마...-_-)
    이러다가 진짜 그네타는분이 될까바 멘붕와...
  • draco21 2012/04/13 19:52 #

    어허!!!! 곧 오실 애기를 위하야 인터넷을 멀리하고 TV를 끄고 편안한 마음으로 지내게...

    미안.. 정말 그 말 밖엔 해줄수가 없구랴.... OTL
  • 블라드 루엘 2012/04/13 20:09 # 답글

    많이 괴로우신 듯 하군요. ㅠㅠ 이놈의 나라는 어떻게 되어 가는건지 원....... 날씨가 따뜻해져서 밖에 나가기엔 더할나위 없이 좋긴 한데 비가 오는군요. 나가실 때에는 반드시 우산을 들고 다녀오셔요! > ㅅ<)//
  • draco21 2012/04/13 20:17 #

    여긴 날씨가 맑네요. ^^:
    한동안 주의하고 있었는데... 이번의 결과가 의외로 그게 스트레스가 된 모양입니다.
    그만큼 실망이 커서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뭐 며칠 지나고 나면 낫겠지요. 주말에 생각없이 푹 자야겠습니다. ^^:
  • 콜드 2012/04/13 21:09 # 답글

    1~3. 그런고로 인장바꾼 기념으로 드라코 님 궁디에 주사를 놓아드리겠습니다~ ^0^/
  • draco21 2012/04/13 21:29 #

    아악 아아아아아악 안돼.. 안돼에에에에에에 (*푹!!!!)
  • 에코노미 2012/04/13 21:19 # 답글

    워프하시는 그분이 인상적이군요 -ㅅ)y~
  • draco21 2012/04/13 21:30 #

    말 안들으면 종종 배기도 하십니다. -_-: (크릉~)
  • 착선 2012/04/13 23:33 # 답글

    이럴땐 운동이 최고입니다! 자전거 같은게 있다면 더 좋을듯..
  • draco21 2012/04/13 23:40 #

    그러게 말입니다. 갑자기 힘드네요. 머리도 무겁고 아프고... OTL
  • 카기노47 2012/04/14 00:18 # 답글

    저도 초등학교 땐 자주 뒷목이 땡겼었는데 애니를 보고나니 사라졌던 기억이......(...)
    혈압에는 돌미나리의 즙이 좋다고 합니다. 풀내가 나기는 해도 하루 두번씩 일주일만 마시면 혈압이 돌아온다고 하네요 ㅇㅁㅇ
  • draco21 2012/04/14 00:45 #

    사실은 약을 먹어야 하는데.. 억지로 참고 운동하며 때우던 중이라... 이번엔 좀 심하군요.
    병원에 가봐야겠습니다. ^^: 돌미나리즙이라..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아키토 2012/04/14 10:35 # 답글

    운동하시는 것도 꽤 도움이 될거에요.
    저도 요즘 운동 시작하면서 잡념이나 여러가지 좀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ㅎㅎ
  • draco21 2012/04/14 13:24 #

    운동도 운동이지만... 화를 덜내야 할것 같습니다.
    이번에 제법 맨붕하는 꼴을 온몸으로 티를 내는군요. ^^:
  • 자그니 2012/04/14 11:50 # 답글

    마이 리뷰에서 볼 때 아래와 같이 보였습니다.


    "스트레스로 내가 먼저 가는 사태가 벌어지면.. OTL 2. 부모님의 기쁨"

  • draco21 2012/04/14 13:26 #

    여러가지로 불효하는군요... OTL 문장이 그렇게 보이게 될 줄은...
    책도 읽고 여러가지로 말씀드려도.. 반공과 정통의 이념은 참 풀어드리기 어렵네요.

    부모님의 '씨익~'한번에 혈압 178까지 치솟았다는건 안비밀...

  • 지크 2012/04/15 13:27 # 답글

    건강이 제일이십니다. 건강하셔야지요 T_T
    작금의 상황이 참 거시기 of 거시기하긴 합니다만...
  • draco21 2012/04/15 13:31 #

    하두 아프고 힘들어서 저녁에 등 전체에 부항을 떠보니 온몸이 시푸르딩딩하게 변하는군요.
    ..... 스트레스땜시 이렇게 빨리 몸이 맛이 간다고는 생각도 못해봤는데.. 지금도 몸살로 누워있습니다. OTL
  • 쓰레기청소부 2012/04/21 14:03 # 답글

    178이요? 정말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예전에 영어학원에서 강사로 일하시던 분이 평소에도 혈압이 높아 고생하셨는데 며칠 전부터 기미가 보이다가 수업 중 돌아가신 경우가 있었습니다. 건강이 제일입니다. 병원 자주 가셔서 꼭 체크 받으세요 ㅠㅜ
  • draco21 2012/04/21 16:15 #

    .....뭔가 미친 수치가 아닌가 싶습니다만. 울화로 혈압이 오른다는 생각은 안해봐서.. 저 한테도 적잖게 충격이네요.
    자주 체크하고 약도 먹고 다시 산책과 운동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__) 병원도 다니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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