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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태풍 경보. 성 안의 이야기(잡담)

1. 태풍 조심하십셔. 

모두 모두 댁에 일찍들 들어가시구 조심하십셔..  지금 봐서는 어찌될진 모르겠습니다만..
저 거한 크기 대로라면 진짜 난리가 날지도... -_-:


2. 요즘 또 블로깅에 소홀하군요.
뭔가 써야 하는데 의욕이.. (꿈틀..)
이웃분들 방문에도 소홀하고..... 이럼 안되는데.. (꿈틀꿈틀..)


3. 오늘 가본 이비인후과...

지난주 치과치료 이후 코 주변이 매우 욱신거려서 가봤는데...
진단후 의사선생님 말씀이 뼈안이나 기타 부분에 특별한 염증은 없다 하는군요.
코털도 튀어나오는데로 뽑아버리기에.. 좀 심히 우려했습니다만... ^^:

그것 보담 놀란것이 3D CT,.  트위터에도 썼습니다만... 제 해골 부위까지 전부 다 찍어서 내더군요.


진짜 제 골상을 보니 디아블로 능가하는 공포... 아니 뭐 그렇게 까지 무서운건 아니었는데...
뭐랄까 트위터에도 썼지만..  그 어떤 근원적인 공포감을 느꼈달까요.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았는데.. 윗니 부분의 염증까지 전부 파악해줘서 치과갈 비용까지 줄여주는군요.
뭐 결과적으론 깨끗했습니다만... 집에 있던 세파클러를 끼니때마다 먹어주었으니... (먼산)
하여간 다시 건강신경좀 써야겠습니다만... 이게 뭐 맘대로 되는것도 아니구..


4. 아무렴 어떤가.. (무념~)

덧글

  • 울트라김군 2012/08/27 20:16 # 답글

    태풍 무섭습니다 ㅠㅠ
  • draco21 2012/08/27 20:24 #

    잘못 만나면..... 이번엔 정말 가벼울것 같지 않을것 같아 걱정입니다만...

    별일 없이 무사히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셔먼 2012/08/27 20:24 # 답글

    제 머리는 깍두기라서 골상을 보면 무슨 터미네이터처럼 보일 겁니다(...).
  • draco21 2012/08/27 20:25 #

    뭐 가죽 속의 진실된 골상을 보는거니까요. 셔먼님 생각하시는것과도 많이 다를겁ㄴ다.

    지금도 좀 섬찟하긴 하군요.. TOT
  • Arc_Momo 2012/08/27 20:32 # 답글

    우와아 태풍이 온으아아아아아내가난다아아아아아아아아날아간다아아아아아아아아

    ......찍
  • draco21 2012/08/27 20:35 #

    ..... 요번엔 계신곳은 좀 괜찮지 않습니까? ^^: 그래도 아무쪼록 조심하십시오. ^^:
  • Arc_Momo 2012/08/27 20:54 #

    아직까진 조용하네요. 도저히 태풍이 온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로요.

    부디 살아서 뵈요. ^^;
  • 지크 2012/08/27 20:32 # 답글

    시티 찍을 때... 갈비뼈 안 쪽에 내장 같은 거 보니까 뭐랄까 뭔가 오싹했습니다...
    무서워요 T_T
  • 2012/08/27 20:3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알트아이젠 2012/08/27 20:46 # 답글

    바람이 장난아니게 부네요. 으아아아아 ~
  • draco21 2012/08/27 23:40 #

    아... 벌써 시작이십니까. TOT 조심 또 조심하세요~
  • 블라드 루엘 2012/08/27 20:55 # 답글

    태풍 볼라베에에에엔!!! <( ; ㅂ;)> 으어어...도시요....히도이요오오오오......ㅠㅠ 제가 있는 이곳 황간은 내일 아침부터 비상사태가 될 것 같습니다. ㅠㅠ 드라코님, 태풍 조삼하셔요오오오오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 ㅂ;)
  • draco21 2012/08/27 23:41 #

    옙 밑의 지방들은 벌써 영향권에 들어왔나보군요. 저도 뭐 비슷할것 같습니다. 따님들 붙잡고 날려가지 않게 몸조심하십시오!!!
  • 콜드 2012/08/27 21:05 # 답글

    1. 몇년 적에 태풍 불 적에 형이 길거리 돌아다니다가 간판이 뒤에서 바로 옆을 스쳐지나가면서 손발이 퇴갤할 뻔했다고 하던 게 생각나는군요 ^^

    2. 블로그 인장부터 바꾸시면 의욕이 생기실 겁니다.

    3. 코털은 자르는 겁니다. 함부로 뽑으면 염증으로 고생할 수도 있습니다
  • draco21 2012/08/27 23:42 #

    1. 형님.. 하늘이 도우신듯.. ........계신곳은 안전하죠?.. 아니.. 더 무서운 토네이도가 있었던가. OTL
    2. 설득력이 넘치는군요. 으음..... (먼산.)
    3. 안그래도 그것으로 지금 고생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아신거지? (화들짝)
  • 카기노47 2012/08/27 22:18 # 답글

    건강해야 뭐든 할 수 있죠! 그래서 전 내일 결전 (응?)
  • draco21 2012/08/27 23:43 #

    맞습니다. 종종 요즘은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저 건강이 최고입니다. 만석재산도 좋지만...
  • 착선 2012/08/27 22:53 # 답글

    아파트인데도 괜히 걱정될 정도의 규모네요. 이번에도 단골 침수지역 사람들이 걱정입니다.
  • draco21 2012/08/27 23:44 #

    그러게요.. 돌도 날아다닐 정도라 하는데... 여기까진 어찌될지.. 뭐 잘 지나가길 바라고 있습니다.

    침수지역분들은 고생하시는일 없길 바라구요.. T.T
  • XINN 2012/08/28 00:45 # 답글

    폭풍전야라고 해야하나.....날은 맑고 덥네요.OTL

    29년동안 파주에서 살면서 이렇게 태풍준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처음 봤습니다.-_-;;;;
    (태풍 피해는 별로 안받는 동네라;;;;;기껏해야 논에 물차고 벼 쓰러지는 정도?)
  • draco21 2012/08/28 02:03 #

    여기도 바람없이 조용하네요. 참 뭐랄까 은근 무섭기도 하고... -_-:

    그래도 잘 하고 있는겁니다. 대비 없고 경험 없는 동네가 원래 피해가 더 크지 않습니까.
    아무튼 무사히 몸조심 바람 조심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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