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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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제 좀 진정 되었나. 이글루. 성 안의 이야기(잡담)

새글 써도 안날아가는군요.

쓰던거 모아서 한번에 정리해보겠쉼다. ㅋㅋㅋ




1. 만우절 부터..

뭔가 쓰려고 하긴 했는데 집어 치웠습니다.

.... 사는게 가식에 거짓말인데요 뭐.

하루 날잡아 일일히 거짓말을 해야 할 부지런함을 부리기가 심히 웃기기도 하고.

암튼 피곤합니더.



2. 어디서 이런 여자들만 나오는거야~ 야~ 야야야야야야~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3. 확밀아..

몰래몰래 한밀아를 해보고 있습니다만.

최근에 A모 형님의 조언덕에 일밀아로 넘어왔습니다.

기사단이란게 다른 분들 시스템 설명보면서

은근 스트레스 받을줄 알았더만

오히려 한밀아보다 열 덜받는군요. 막타친다고 빡칠것도 없고

하는 만큼만 하면 그만이고.. 오히려 깊게 안한다면

이쪽이 더 마음에 들고 있습니다.

게다가 6성 5성 하루에 하나씩 펑펑 쏴주는것도 맘에 들고. T.T

한밀아 몇달 하면서 모은 요정 일밀아에서 돌아가며 다나온다는게 에러.

냅....  빡 안치면 그게 휴먼네이쳐입니까? 보살이지.

이번 요정 드랍률은 또 제 경우 개판으로 치닫고 있고.

거기에 춘향키라를 150xx등으로 못먹은 쇼크가 있어서...

이번에도 이런식으로 계속 막타드랍률마저 개판이면

조용히 접어버릴듯..

뭐라고 좀 항의라도 해보고 싶어서 한밀아 공홈을 가보았습니다만...

유저상담 문의가 없군요. 이건 뭐지?


그냥 제 생각입니다만. 게임은.. 기분좋게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봐요.

어느정도.. 뭐랄까. 이런 과금 게임이라면 과금하는 만치.

종종 열어보는 무료가차만해도 3성 이 줄줄히 인지라 돈쓸 생각도 안드는데.

물약빨고 생쑈를 해도 막타치면 3,4성이 쏟아지는데.

그냥 될놈될 안될안 이런식으로 굴러가버림 무슨 재미로 하겠습니까.

반면 일밀아의 드랍률은... 적당히 그리고 나쁘지 않게 굴러가니 그것도 나름 재미인지라.

운영방식의 차이인건지 아님 일밀아도 이런식으로 굴러가는데 단순히 운이 좋은건지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좀 시즌드랍정도면 적당히 개선은 했음 좋겠네요.

다시 얻을수 있게 해주는것도 아니고... 묘하게 기분만 나빠지는지라.


하여간 이러면 좀있다가 한밀아는 접어버릴듯.

막타를 쳐도 3성x2이면 주걱찍고 말지 뭐하러..





4. FSS.... 참 쓰고 싶은 말이 많긴 한데.

아는것도 없고. 고딕메이드를 보질 않았으니. 뭐라 막말하기도 어렵고

너그러운 다른 분들은 어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심히 빡쳐.. 있는정도가 아니라

분서질과 작두질을 참고 있는 상황..



우쭈쭈쭈 우리 밧슈, 푸들 밧슈 우쭈쭈쭈쭈~

에스트하구 손~~~~!!!!!!!

뱅의 티거 프레임 운운할적 부터 예상은 했던거지만... 쓰읍.

진짜 밥상 뒤집고 싶은 심정. .... 장난치냐? 응?

하지만.. 임자가 그런다는데 뭐라 말하기도 그렇고.

저작권 문제야 오래전서부터 있어왔던 이야기지만.

일본 출판계를 사실상 장악한(했다고하는) 카도카와가 손쓰면 안될일도 아니고..

내심으로는... 그냥 '지겹고 요즘 트렌드와 안맞는다 싶으니 엎는다'에

좀 더 무게를 두는 편인지라.

하지만... 7년의 세월을 들인 고딕메이드가 그렇게 가벼운가... 생각하면 그렇지도 않고.

아는것 없이 줏어 들었던것만 많다보니 심정만 복잡합니다.


물어내!!!!!. 내 디자인즈 1, 2  3  TOT


뭐 심정적으로는 루리웹 베스트 덧글과 같습니다.

R.I.P FSS 랄까.. 왠지 그렇게 될 것 같고.. 아니길 바랍니다만.

7년 준비한 나가노 선생이 작심하고 한 짓이 아니라면 그건 거짓말이겠지요.  

하여간. 어떻게든.. 우리가 생각하는. FSS는 돌아오지 못할 것 같다는게.



5. 결국 때내버렸습니다. (혐짤주의)

군에 있을적. 그러니까 담배물던 시절부터 시작을 해서

지금에 와선 온 몸을 괴롭히고 있는 ....Lipoma 그러니까 지방종이 제법 있었던지라.

........


안여시는게 좋을걸...


아직 기회가 있어요.

뒤로 돌아가시용..

이런다고 원망하지 마시고..

제발!!! T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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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보셨으니 할 수 없지요.

뭐 정확한 원인은.. 유전자의 이상 그러니까 유전되는 질환이라 합니다. 쓰읍.

여기를 봐주심 되고..  그냥 군대 있을적 부터 시작한 담배가 원인

또는 제 체질. 비만이 원인이 아닌가 했습니다만.. 

진료시 선생님 말씀으론... 그런것과는 관계없이.

환자들을 보았을적 제일 많이 느꼈던 점은.... '스트레스' 였다 하는군요  

뭐 나름 잘 설명해주시는 부분이 신뢰도 갔고 해서 예약하고 바로 했습니다.

사실 이전 학교앞 준종합병원에서 한번 때 낸적이 있었습니다만.

그때는 마취후 전기메스로 절개하고 때어냈는데...

이곳 선생님은 절개부위를 최소화하고 밀어올려... 절개한 좁은 부위로

잡아 빼내는 방식을 사용하시더군요.

보고 있는데 자꾸 고개 돌리라 하셔서 정확하게는 못봤습니다만..

이전과 비교해서 때내는 과정이 조금 아니 상당히 아프긴 합니다만. (그래도 잘 참는다 하더군요. 으음..)

상처가 그다지 크지 않아서 만족스럽긴 합니다.

게다가 지방육종(악성)의 전이도 없는것 같다 하시고...

다만.. 부위가 옆구리와 허리다 보니 앉아있는게 제법 쑤셔서... OTL
 
와우고 이글루고 뭐 잠시.... 땡땡이. OTL


암튼 때내고나니 마음이 편안해졌달까.. 응어리 하나(라기보담 여러개)가 풀리는 기분이랄까. 

이유도 없이 좀 해탈한 기분.. 뭐랄까 이런게 없으면 설명드리기 참 뭐합니다만.

생길적마다 온 신경이 갉아 먹히는 기분인지라.. 사람 보는것도 스트레스 받고.

내리 10여년 공포에 시달린것도 그렇고..

........ 다만 스트레스가 발병의 원인이다. 라는 부분은 좀 새겨들어야 할 것 같긴 한데.



안다고 어찌 되는것도 아니고, 스트레스 받지 말라니 스트레스 생기고.

그래도 운동하면 낫는다고 한마디 툭던지는 사람들이나

눌러서 터트리면 된다고 하는 사람들

사람 얼굴이 될 꺼라는 것들 등등의 입을 잡아 째버리고 싶은 충동에서

그나마 조금 벗어날 수 있다는건 다행인지도 모르겠군요.

원인이나 알면 조용히 삭힐수 있으니....



하여간. 그렇습니다. 이것도 작을때 바로바로 해줘야 할것 같네요.

수술비가 만만치 않아서 둔 것도 많았습니다만. 이젠 의료보험 지원도 되고.

다만 큰 것 작은것 합쳐 아직도 거하게 남았다는것도 문제.. OTL 

더군다나 가입한 보험이 수술비 지원을 다 안해줄것 같은 뉘앙스마져 풍기는지라. 

좀 심히 빡치게.... 안돼 이럼 안돼...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는데 이럼 안돼.. ㅋㅋㅋㅋ OTL
 




뭐 하여간 별 일 없이 사는듯 싶군요.

한동안 자주 가보지 못한 이웃분들께는 죄송. OTL

별일 없이 삽니다. 너무 별 일이 없어서 문제지.

이 참에 미뤄둔 라노베들이나 싹 봐야... OTL

덧글

  • 파게티짜 2013/04/21 20:50 # 답글

    한 동안 안보이신다고는 느끼고 있었는데
    큰 일을 치루셨군요.

    그래도 잘 일단락 된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 draco21 2013/04/21 21:17 #

    쿠엑 열어보셨군!!!!! (1) ㅋㅋㅋㅋ OTL

    혹은 그렇게까지 큰 문제는 아니었습니다만.. 오히려 한번 더 날아가버린 윈도우즈가.. OTL

    좀 열심히 다시 해봐야지요. 으음.. 방치도 좀 길었고. OTL

    심려를 끼쳐 죄송하달까. 아무튼 감사합니다. 매번.. ^^:
  • 魔神皇帝 2013/04/21 21:07 # 답글

    3. 전 오히려 일밀아 접고 한밀아 올인. 일밀아가 맘에 안드는건 '내가 가지고 싶은 카드가 있어도 기사단 잘못 걸리면 절대로 못가진다' 라는거죠. 요정사냥 방식은 돈을 뿌리던 시간을 뿌리던 투자를 하면 하는 만큼 성과가 보이는데, 기사단 방식으로 가니 어느 기사단에 속하느냐에 따라 보상이 정말 극명하게 갈려서; 제가 주체적으로 뭘 한다라는 느낌보단 기사단에 끌려가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무과금이다보니 그런게 더 심했구요. 단... 정말 슈레 드랍률만큼은 일밀아가 좋더군요. 한달?가량 슬슬 돌렸는데도 한밀아보다 다채롭게 나오는 드랍슈레들-ㅁ-;;

    4. 저도 마찬가지... 나가노오오오오~~~~ 만화책+디자인즈... 내 책값 물어내라 이것아orz

    5. 원인이 스트레스일지도 모른다라... 정말 방지 애매한 원인이군요-_-;; 아무튼 고생하셨습니다. 맛난거 많이 드시고 몸보신 잘하시길^^
  • draco21 2013/04/21 21:17 #

    쿠에엑 열어보셨군!!!!! (2) ㅋㅋㅋㅋ OTL

    3. 장단점이 있긴 합니다만.. 적어도 이 DEEP♂DARK♂빡침은 도저히 풀릴길이 안보이는지라.
    그냥 이카드 저카드 다양하게 건지고 편하게 신경안쓰고 한다면 일밀아가 맞을것 같습니다.
    .... 아무리 발광 아니 진짜로 11연 가챠를 돌린다 해도 전 뭔가 나오지 않을것 같은지라. 참으로.. T.T

    4. 나선생의.. 그런 애들같은 짜증이 아니길 바라고 있습니다. 오존부터 시작해 일판 뉴타입 부록까지 모아대며
    이것 저것 질러대었던 그 시간이 물거품으로 돌아가는 기분인지라.

    5. 산속에 들어가야 하나... 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으음.. .T.T 감사합니다. 얼른 낫겠습니다. ^^:
  • 나이브스 2013/04/21 21:08 # 답글

    ;;; 힘드셨겠네요.
  • draco21 2013/04/21 21:19 #

    쿠에에엑 열어보셨군. (3) T.T

    때내고 나니 속은 시원합니다. 아직까지 남은 부분이 많아서 그렇지. 돈도 많이 들고..

    뭐 천천히 해야 할 것 같네요. 보험회사에도 좀 알아봐야 할 것 같고.

    감사합니다. 또 얼른 나아서 토벨을 마개조의 세상!!! 아니 천국으로!!!! (끌려간다.)
  • 울트라김군 2013/04/21 21:13 # 답글

    어으 고생하셨습니다 ㅠㅠ
    스트레스...말이 스트레스지 조절한다고 없어지는게 아니라 참 고통스럽죠 ㅠㅠ
  • draco21 2013/04/21 21:21 #

    쿠에에에엑 열어보셨군 (4) ㅋㅋㅋ T.T

    감사합니다. 얼른 낫겠습니다. ^^:
    ... 뭐랄까. 좀 대범한 성격.. 이면 발현 안하는 경우도 있는것 같긴한데.
    저야말로 아는 분은 다들 아시는 소심의 화신같은 성격인지라..

    사실 제일 큰 원인은... 죽도록 피워댄 담배가 1번이었을것 같은데... 어째 유전이란 부분이 더 씁슬하기도 하더라구요. T.T

  • 착선 2013/04/21 21:19 # 답글

    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 사진 부분은 글접기 기능 같은걸 활용하면 더 좋을거 같습니다.
  • draco21 2013/04/21 21:23 #

    쿠에에에에엑 열어보셨군 (5) T.T....

    잠깐 해봤는데 잘 안먹기도 하고 말입니다. 음음.. ^^:

    긴글 접기 해놨는데.. 아마 새글 보기로 바로 들어오심 열려서 나오는.. 그런 문제인것 같습니다.

    html 공부라도 해야하는건지.. 간단한 테그조차 아는게 없어서 말이지요. 으음.. T.T
  • 2013/04/21 22:4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4/21 23:4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지크 2013/04/22 12:40 # 답글

    옜날 건캡파 하던 시절 수만원 현질 꼴아박았는데도 원하는 기체가 안나오더군요.
    파워 붕노해 버려서 갖고있던 기체 모조리 갈아서 원하는 거 나오나 안나오나 가차머신에 올인했지만 역시 안나왔기에
    맘편히 접을수가 있었습니다. EX 찍은 더블S 랭크도 갈아버리고 접게 해줘서 고맙다 소맥!
    제 친구는 이런 확률게임 참 안 좋아하는데 처음엔 별로 동감 안됬지만 당해보니 이해됩니다..그래서 제가 밀아를 안하죠.
    좀만 더 하면 될꺼야 라는 희망고문이 참 뭣해서;;;
  • 2013/04/22 22:0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콜드 2013/04/22 22:50 # 답글

    지나친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 draco21 2013/04/22 22:54 #

    쿠에에에에에에엑. 열어보셨군. (7) ...

    옙 지나친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그렇다고 스트레스에서 달아나려하니.. 궁디가 찰싹

    Ang라나이카. T0T (절규)
  • 자그니 2013/04/23 00:57 # 답글

    진짜 큰일을... 몸 조심 하세요... 건강하게 살아야지요...
  • draco21 2013/04/23 08:26 #

    쿠에에에에에에에에엑 열어보셨군 (8) OTL ToT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살아야지요. 수술 자체는 더할 나위없이 간단한 수술입니다만.....

    게으름이라기보담 무섭달까 아무튼 좀 제가 미뤄서 키운감도 없지 않아 있는건지라.. 하여간 이래저래 엄살을 부렸군요. 음음.. 좀 죄송한 느낌마저. ^^:
  • 블라드 루엘 2013/04/23 23:45 # 답글

    으와아아아아아아아아악!! ; ㅁ;) 라이포마....군요 어흑 ㅠㅠ;; 그래도 제거하셔서 다행입니다. 이제 건강관리 잘 하셔서 나아지셔야 하옵니다!!
  • draco21 2013/04/24 10:05 #

    쿠에에에에에에에에에엑 (9) 열어보셨군. .... ㅋㅋㅋ

    뭐 다발성인지라 지금 한 20년 된것 부터 신참(?) 까지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뭐 당장 낫는것도 무리고.. 한 60세 전후로 서서히 줄어든다 하니.. 때마다 없애주는수 밖에 없겠지요.

    암튼 감사합니다. 얼른 낫겠습니다. ^^:
  • XINN 2013/04/26 21:40 # 답글

    아....이런일이 있으셨군요. 확실히 스트레스를 안 받으려고 생각하면 할수록 더 스트레스를 받는법이죠. (저같은 소심한 사람들은 특히 더 그렇습니다.ㅠ.ㅠ)

    그러니까 마음을 넓게 가지시고 한밀아의 척추를 접었다 폈다 해주시는게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지않을까 합니다.^^;;;

    하루빨리 몸 상태가 나아지시셔서 쾌차하시길 빕니다.
  • 2013/04/27 17:2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박군] 2013/04/27 17:08 # 답글

    아아~ 다른곳에서 연락이 오면서 밧데리가 없어서 전화 끊어졌네요.

    뭐... 일단은 오늘 작업기 올리고 내일 테스트 샘플 확인하면 틀은 이번달내로 완성이 되네요.

    다만 뭐... 에효... 뭐 이번에 새로이 들어간 회사도 말짱 꽝이라 왜 3주간 놀토라면서 놀토 안해줬는지;;;...

    대판 싸워서 얻은 휴일인데, 불안불안하게 잡코리아나 뒤지고 있네요. 헐!
  • 2013/04/27 17:2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4/29 15:1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4/29 15:3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4/29 17:3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4/29 21:2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박군] 2013/04/30 01:41 # 답글

    세상에... 아직도 요즘 세상에 이사할때 물건 훔쳐가는 놈들이 있나요?

    헐...

    그러고뵈니 거의 20년전에 이사할때 이사 인부놈들이 좋은옷들어있는 박스들 한두개씩 꼬불친다는말이 사실이긴하나뵈네요.
  • 2013/04/30 07:0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박군] 2013/04/30 12:10 #

    [-_-]... 이런?!

    더 넓은곳은 아니구요...
    예전에 아마 하남으로 이사가게 될지도 모른다고 하지 않았나요?

    아마도 동형대로 가게될거 같아요.
    이유야 뭐... 강남은 물가가 비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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