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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매년 똑같네. 성 안의 이야기(잡담)

1. 역시 생각만 하면 안된다.

그냥 움직여야지. 하지만 뭐 워낙 사람 많은게 싫으니..

세상 내 맘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그저 올 해도 그 분의 명복을 빈다.

하늘위에선 평안하시길..






2. 표현의 자유는 어디까지 절대적일까.

생각해보지만.. 역시 한계는 있는게 아닌가 싶다. 

적어도... 나치 독일의 잔재들.

이를 테면 아우슈비츠의 간판에 걸린 문구도 금기시 되고 

현재 독일에서는 법적으로 처벌 받는... 뭐 그런것과 비슷한게 아닐까 싶은데.

아일렌드의 검은 일요일 사건 같은것도 그렇고...

이런 사건들의 희생자 사진을 늘어놓고. 청어말리기니 부어스트니 하면 그게 

사회가 허용하는 부류의 '자유'에 해당되는걸까.  

이런것에도 책임 없이..  말 할 자유와 조롱할 권리를 주어야 하는건가?



일베는 그 정치적 설법을 위해, 그 '떠들 권리'를 위해 너무나 들이대었고.. 

그래서 그만큼 돌 맞는거고.. 인과응보지 어쩌겠나?  풉.  




3. 이와중에

위계에 의한 성폭력의 행사와.

개인과 집단의 잣대를 섞어 비교하는 글 보자니 참...

그래 좋겠다. 풉. ㅋㅋㅋㅋㅋㅋ





4. 그러고 보니...

자기 정치적 견해가 웃대와 일베에 다 나온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던... 고등학교동창 하나가 생각나는군,. 풉.

영삼의 정치적 순수성을 불 토하듯 내뱉던...

딱 그거 보는 심정이네.

누구의 피로 자유를 누리는지 모르는 사람들의 나라.

뭐 언제건 댓가는 비싸게 치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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