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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HGUC 도벤울프 人形館

 



HGUC 도벤울프. 참 오래도록 다시 HGUC로 나오길 기다린 이 물건이...

절 이렇게 또 DEEP♂DARK♂빡침의 세계로 또 인도할 줄은..

도색파도 아니고 개조파도 아니고 하물며.

......막말로 깔끔하게 잘 만들지도 못하면서 이런 소리까지 꺼내고 싶진 않았는데...
 
이런 저런 부분에서 구판보다 성의가 없어보이는건 제 착각이려나 싶습니다만......

그냥 지금 까지 만들다 느낀점 몇가지만... (부분 사진 없음.)




1. 뒷굼치가 이게 뭐냐....
 
구판도.. 제 기억이 맞다면 부품 두개를 붙여서.

발꿈치가 좀 움직이는.. 그런 정도는 되었던것 같습니다만.  

집의 프라무덤을 뒤져보면 어딘가 나오긴 할 텐데.. 거기까지 뒤질 엄두는 안나고.

그런데 새로나온 이 물건이.... 통짜 부품... -_-:

거기에 30년전 조이드 스타일로 뒷구멍 뻥.... ...



그것도 모자라. 뒷굼치가........  



고정.




네.. 머리속이 하얗게 됩니다.  

이거.. HGUC입니다. 30년전 조이드 아니죠?  

통짜 발 아니고 분할 해준거니 그거 감사해야 하는건가요?.... T.T




2. 허벅지.

아니 그 작달만한 노벨건담에도 넣어주시던

통짜 허벅지 어디로 보내시고 이따우 만행이요. 까진 묻지 않겠는데..
 
구판도 움직이던 스커트 장갑이... 이것도..



고정....





제가 잘못 기억하고 있는건가요.

아니면. 제가 조립을 잘못했나 싶어서 설명서를 들여다 보고 또 들여다 보고 또 들여다보고..

거기에.. 이번만큼은 재현해줄 줄 알았던 빔샤벨 수납.. 없... -_-:  









...... 역시 너무 기대 많이 한걸까요. OTL

아니 고정이면 이것 정도는 충분히 넣어 줄 수 있는거 아닌가!!! ToT




3. 스티커.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도 이전보다 참 많이 발전한건데..

그런데.. 이거 핀셋없이 니들은 붙일 수 있냐? -_-:

부품 분할 해주는게... 그게 더 낫지 싶..... (부글부글부글....)

다 붙이고 나니 제 눈에 시간이 보이는군요. 좁은 분사구 안쪽에 손톱끝 만한 스티커다보니..

새삼 버카 데칼 붙이는 분들께 존경심이...

뭐랄까. 이정도는 그냥 부품 분할로 해줄수 있지 않나.. 싶기도 한데.

그래도 20년 좀 넘게 묵혔다 나왔는데.....흑 T.T 





4. 백팩.
 
사람에 따라선 이건 장점에 가까울 수 있는거지만. 

...........전 아니네요.  

다리 길이를 늘렸으니.. 부스터 부피와 크기는 줄이는 겁니까?.. -_-:  

노즐도 작아지고, 길이도 줄이고.. 샤프한 맛이 넘치긴 합니다만. 이건 좀....

구판은 크기 비례해서 좀 더 두툼 하고 좀 더 우악스러웠던 크기였는데.

아 물론 그것도 설정화와는 안맞습니다만. 그래도 그쪽이 조금 더 나아보였어요. 

충분히 매력적이었고 또 장점이었는데. 

크기도 줄어버리고 그만큼 박력도 사라진듯한 기분이..

아 물론 기믹이나 구조 구성은 크게 나무랄데 없다 해도.

좀 심히..... 보고 있자니 슬픕니다. T.T






5. 총평



느껴요. 이 기분.... T0T



아니 이 쌍제트 건담의 하이퍼 쌍제트 빔사브르르르르르르르~로

시간이 눈앞에 오락가락 할 때까지 Ang문을 내리조지고픈
반다이하구 모님아.

이게 대체 뭔 짓이냐 시방. 눈앞에 뒤질랜드가 보이게 만들어주랴?

이게 무슨 주역기체냐? 두 번 금형 파서 내줄꺼냐? 세 번 리뉴얼 해서 내줄꺼냐?.

이걸 언젠가는 RG로 내줄거냐?.  그것도 아님 키워서 MG로 내줄거냐?.

그것도 아니면서 HGUC 이름 달고 나오기까지 몇년이요. 기다리기까지 몇년이냐.

대체 무슨 억하심정 걸렸다고 다리길이 팍팍 잡아 댕겨 롱다리 쳐만들고

크고 우람한 백팩 줄여놓고 나님 프로포션 이뻐여? ㅋㅋㅋㅋㅋ?  캭 그냥!!!!!

아~ 네 그래 전체적으로는 멋져요. 이쁘긴 한데. 이게 대체 뭐냐.

그래도 구판이 있으면 구판의 장점 정도는 가져와야 보람이 있는거 아냐!!!! ToT




만들기 전까진 근사해보였고

"아 그래도 내준게 어디야, 이정도면 감사감사, 반느님 찬양, 유니콘 숭배 넙쭉 큰 절"였는데...

만들고 나니 이 건담보는듯한 느낌의 괴리감은 도저히 어쩔 수가 없네요.. OTL

이건 도벤울프라고!!!!!! 건담이 아냐!!!!!! ToT


1/144 스케일에서 주역기체 말고는 달리 두 번 기회가 없다 싶은지라.

이렇게 나와줄적에 명품으로 좀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한데...

그래서 이번 도벤울프엔 좀 많이 기대를 했는데...  그 전의 기대작. 빅토리도 배신, V2도 배신. 

그렇게.... 도벤울프는 딱 각도기 스타일로 내준것 그거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싶은 기분이라.

넵.. 결론은 DEEP♂DARK♂빡침... 그걸 넘어 탈력입니다. 탈력. 
 
아니 써놓고 보니.. 빅토리는 각선생 디자인으로 아는데 그건 또 왜 그렇게 냈는지 이해가 안되네. T.T





뭐 그래도 잘나온 킷입니다. 이런 저런 장점은 많은 분들이 말씀해주셨지만.

제가 느낀건.......

길쭉하고 큰 프로포션(충분히 장점이라 봅니다. 이전 개조작례들보면 어느 건프라나 할 것 없이 다리 길이를 늘리는게 주된 관점이었단걸 생각하면 나름 이 문제는 각선생만 탓할수도 없는거죠, 좀 지나친 감은 있지만.  제가 이상한겁니다. ) 

다양한 무장의 충실한 재현, ..... 그레네이드가 빠졌다고는 합니다만 (충분히 넣어줄 공간이 있긴 하다 해도.) 

이정도면 훌륭하죠. 빔샤벨이 없는것도 아니고. (피눈물)

교환식 이긴 해도 유선식 사이코뮤핸드, 보조팔의 추가 인콤의 격납 및 사출 재현.

나머지 '고정' 땜시 상처받은 부분들도.. 딱히 움직여야 할 이유가 없다 싶은 부분들이기도 하니.

단점이라 보긴 어렵지요. 다만........ 좀 너무하다 싶을뿐.

그래서.... 제가 보는 관점에서 써둔 단점 몇가지로 폄하하긴 매우 아까운 킷이라 이래저래 속이 많이 쓰리긴 합니다. 

예전에는 만들어 내주던 그런 사소한 부분들을 생략하거나 없애서 내는걸 보면..

반다이가 아니.. 건프라 계가 어렵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렇다고 네오지옹 같은 괴수 튀어 나오는거 보다보면 그런 소리 다 헛소리다 싶기도 하고.

뭐 그러고 보니 네오지옹 관련해선 좀 상처 입은 일도 있군요. OTL




저걸... 누구한테 맞춰주나.

녹색 마녀는 없으니 잘 해줘봐야 유니콘 버전이 호무라하고나 색상이 조금 맞을것 같.. (졸도)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유니콩 버전으로 사는건데에에에에에에에에 (울며 뛰어간다.)

덧글

  • 울트라김군 2014/02/27 23:44 # 답글

    전하! '고정'하시옵소서![...]
  • draco21 2014/02/28 08:14 #

    여봐라!!!! 김군님이 '고정'하라 상소를 올렸으니 짐의 엉덩이에 순~↗간~ 접↘착↗~제를 준비하라!!!!!!!!!!! (광분~)

    위에는 쓰지 않았습니다만... 허리 가동도 그 특징적인 허리를 분할 해서 가동하는 뭐 그런방식으로 해주지 않을까 했는데....

    현실은.... 허벅다리 슬레스터도 가동이 안되는.... ...... 그것도 고정이군요!!!!!! (폭주!!!!!!)
  • 나이브스 2014/02/27 23:44 # 답글

    뭐죠 이 시대를 넘어선 빡침은...
  • draco21 2014/02/28 08:16 #

    뭐긴요. 올드 토이유저의 시대의 눈물을 보고 계신거죠.. TㅅT

    이제 할아버지가 될 때 쯤이면 새 모델이 나오려나요. 아님 그전에 건프라란게 3D프린터의 대량보급화와 함께 없어질..... T.T
  • 무지개빛 미카 2014/02/28 09:16 # 답글

    이게 다 유니콘 때문입니다. 유니콘. 이미 소데츠키 버전, 실버블릿을 발매한 이후라서 저 지경이 될 것은 충분하게 각오했었습니다.

    HGUC GM2의 만행을 알고 계신다면 (이게 무장 다 때낸 짐 3인지, 아니면 짐 3로 개조하려고 만든놈인지 구분이 안가는) 저건 약과입니다.
  • draco21 2014/02/28 12:26 #

    으음.. 뭐 단순히 유니콘 때문이라...... 하긴 뭐하긴 합니다.

    신수의 은총으로 나온 물건이라 어쩔수 없는것은 사실입니다만.

    원가 절감도 그렇지만.. 단순히 설계사상의 문제 탓도 있는것 같습니다. 이제 HGUC는 이만큼만 해도 된다.. 라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Gm2는.. 쉿. 그분이 들으시면 또 혈압올라가실겁니다. 아니... 이번 드벤울프 포스팅에보니 그냥 달관 하신것 같던데.. OTL
  • GATO 2014/02/28 09:37 # 답글

    30년전 조이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 draco21 2014/02/28 13:28 #

    흐흑.. GATO님 왜 뒷 말씀 못잇고 눈물만 흘리시는겁니까. 왜!!!! TOT

    뒷꿈치가 그리 큰 비중을 차지하는건 아니니 그냥 편하게 사셔서 조립하심 될겁니다. 눈에 보이는 부분도 아니구요.
  • XINN 2014/02/28 12:25 # 답글

    으으 깊은 빡침이 느껴집니다. -_-;;;
    뭐, 실버블릿 나올때부터 이런일이 일어날 조짐을 느꼈습죠.

    하지만 부분부분 고정된건 좀......ㅠ.ㅠ

    일단은 로봇혼 도벤울프에 희망을 걸어봅니다. HGUC리뉴얼보다는 현실성이.......둘 다 없어보이네요. ㅠ.ㅠ
  • draco21 2014/02/28 12:33 #

    옙 DEEP♂DARK♂빡침입니다. RG는 두블럭 아래야 BOY♂~ 도 아니고 말이지요. T.T(뭔소리냐.)

    전반적인 프로포션에, 그리고 가동에 제가 동의를 못하는것 뿐이고. 그런부분을 뺴고 본다면 장점도 많습니다.
    빔라이플+메가캐논의 기믹이라던가.. 그러고보니 구판은 저 양각대도 그냥 고정 부품이었지요.
    위에 써둔 인컴의 수납이라던가. 그냥 그가격에 맞게 나온거다 하고 생각하면..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인사불성~)

    워낙 건담 마크V인기가 괜찮았으니.. 로봇혼으로 한번 내주.....긴 덩치도 너무 크고 인기도 좀 그렇죠? (통곡)
  • 루루카 2014/02/28 12:39 # 답글

    안 사길 잘 했다... 흐뭇(?)
  • draco21 2014/02/28 12:43 #

    아니 그 무슨 말씀이십니까요. 루루카님

    한 대라도 더 사주셔야 로봇혼으로든 버카 시그니쳐로든 나와서 소외받다 못해 저하늘에 별이 되버린 쌍제트 팬들의 원혼을 달래줄..

    달래줄...

    달래줄....

    아니 이분은 아이디도 루루카신데 왜 안사셨고 뭘 잘 했다는거야!!!!!!!!!!!! (광분!!!!!)
  • 루루카 2014/02/28 14:29 #

    앗! 흠칫!!! 제.. 제타는 확실히 사고 있어욧!
  • draco21 2014/02/28 20:23 #

    뭐 저는 건담을 잘 안샀습.... (도주!!!!!!)
  • 파게티짜 2014/02/28 18:52 # 답글

    도벤군은 큰 관심이 없어서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분노는 확실히 느껴지는군요.
    좋아하는 캐릭터가 엉성하게 나온 만큼 안타까운 것도 없지요..
    (내 프레시 프리큐어..)
  • draco21 2014/02/28 20:27 #

    이렇게 오래 기억에 남는게.. 카피판으로 만들어 봤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더 좋은 품질로 나와주길 기대 했구요. 뭐..... 나름 괜찮긴 해도 제 입장에선 DEEP♂DARK♂빡침뿐입니다만.

    그래도 요즘 HGUC답게 대단히 좋은 킷이고 조립하는 맛도 있습니다.

    프레쉬. 정말 운이 없는 순서에 상품화가 되었지요. 지금이라면 뭔가 좀 다를것 같습니다만..
    안나오는 스위트도 있잖습니까. ㅋㅋㅋㅋㅋ OTL T.T
  • 은하미소년 2014/02/28 19:04 # 답글

    도벤울프는 역시 UC 버전보단 ZZ 버전이 진리죠. 정말 멋지네요!
    비록 아키타카 씨의 원판에서 느껴지던 투박함은 많이 죽었지만 그대신 요즘 트렌드(?)에 맞춰 세련되게 나왔으니... 이건 이것대로 보기 좋다고 생각합니다ㅋ.ㅋ

    그나저나 로봇혼쪽은 Mk-V까진 좋은데, 도벤 울프는 소식도 없네요.
    상품화 앙케이트를 했어도 앙케이트 결과에 상관없이 차례대로 뽑아주면 다 사줄 용의가 있었는데, 현실은 그저 눈물...;ㅁ;
  • draco21 2014/02/28 20:45 #

    UC의 소데츠키 버전도 나름의 맛이 있긴 한데.. 원본의 인상이 워낙 강한지라 뭐.. ^^:
    말씀대로 '요즘 트렌드'에 맞춰 나온 좋은 제품입니다. 단순히 제 불만 만으로 폄하되긴 좀 아깝긴 해요.
    미카님 말씀하신 GM II는 정말 프리뷰 보는 순간에 좀 어이가 없었던지라.. OTL

    로봇혼으로 .... 뭐 그리 당장 내겠나 싶기도 합니다. 건담마크 V의 판매고를 봐가며 하지 싶네요.
    뭐 한정질이면 저도 야멸차게 내치...... (말없이 눈물을 흘린다.)

    사실.. 이래 저래 생각해보면 이 길고긴 HGUC 제품군에도 아직 ZZ MS중에는 코빼기도 안비치는 물건이 몇개 있는지라.
    이렇게 내준 도벤울프에 불만 말하면 안됩니다. 음음..... 드왔.... 게마..... (끌려간다.)
  • 동사서독 2014/02/28 21:18 # 답글

    구판 같은 경우는 발뒤꿈치 가동 때문에 완성해서 세워 놓으면 (백팩 무게 때문에 발뒤꿈치가 저절로 굽혀지면서) 뒤로 넘어지는 문제가 있었어요. 저 같은 경우는 발뒤꿈치가 고정된 것이 오히려 더 만족스럽더라구요. 발뒤꿈치가 고정되면서 중심잡고 서있는데는 오히려 더 좋아진 것 같아요. 뒤꿈치 속이 빈 것은 좀 아쉽긴 한데... 크게 눈에 띄는 부위는 아니라서 넘어갈만 했어요.
    가장 아쉬운 부분은 스티커로 해결하는 부분이 많다는 점? 몸통과 소매, 무릎 등의 검은색 부분은 스티커가 아닌 부품 분할로 해결해줬으면 싶더라구요. 그리고 또 하나 안테나 손망실이 생길까봐 조마조마하다는 점. 유니콘 버전에 한해서라도 뿔 없는 민머리 형태 내지 일각수 버전 머리 뚜껑을 추가로 넣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마라사이에서처럼 연질 부품 안테나를 넣어줬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구요. 도색용 플라스틱 부품과 비도색용 연질 부품 이렇게 두 가지 종류로 넣어줬으면 금상첨화였겠죠.
    다리가 길어진 데 비해서 허리가 너무 짧아진 것도 살짝 아쉽구요. 스티커는 엄청 많은 것에 비해 마킹씰이 없던 것도 아쉽구요. (저는 유니콘 버전으로 구입했는데) 덩치가 큰 데 비해서 부대 소속을 나타내는 씰이나 Caution 마크 하나 없으니 밍밍하단 느낌도 들었습니다.
  • draco21 2014/02/28 22:06 #

    말씀 듣고보니 그랬던가.. 하는 기억이 납니다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빡빡해서 그런 일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제 것은.. ^^:
    뒷꿈치는 사실 성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나름 조이더였음에도 불구하고 조이드의 큰 약점을 논하여 스스로의 상처를 후벼파... (고통으로 졸도.)

    스티커도 그렇지요. 눈에 바로 띄는 몇몇부분은 부품 분할로 해줄수 있는것 같은데 그냥 처리 한것도 그렇고..
    사실은 너무 작은 부위다 보니 핀셋으로 붙이는것 조차 좀 힘이 들었달까요. T.T
    연질부품 안테나는 저도 찬성.. 포즈 바꿔주다보니.. 이거 언제 부러지나 하는 생각만 듭니다.
    원체 많이 해먹고 고치는게 이 블로그의 주된 포스팅 거리긴 하지만.. OTL
    허리는.. 저 원통형 구조 그대로 좀 개성있는 설계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도 했었어요.
    나름 오래되었으니 색다른 해석정도는 하나 들어가도 좋지 않나 싶긴 했는데.. 그 부분은 로봇혼을 기대 해봐야 할 듯.. T.T
    데칼은... 반다이도 새로 찍어내어 많이 팔잖습니까. 도벤울프 데칼이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가슴을 부여잡고 경련...)

    아무튼 너무 밉다 하긴 그렇지만.. 그저 기대가 컸던 만큼 아쉬움이 커서... 그런거다 정도로 이해해주시면 적절하지요.
  • 블라드 루엘 2014/02/28 22:09 # 답글

    도벤울프도 나름 인상적인 기체이거늘...어찌하여 반다이는 도벤울프만 내시지 않고 유니콘을 같이 내어서...으아아아아아! ㅠㅠ (절규중)

    HMM 조이드 쪽도 좀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보이긴 하지만, 이 도벤보다는 약과..아니,그게 그거군요. 으헝..
  • draco21 2014/03/01 19:52 #

    그래도 신수님이 아님 이 도벤울프는 나오지도 못했을 거라는데 한 표 던집니다. ^^:
    유니콘이 아니었으면.. 지금 HGUC도 이렇게 다시 흥했을까.. 싶기도 하고. 뭐 세세한 진실이야 반다이만이 알고 있겠습니다만..
    뭐.. 그래도 구판보다 잘 빠지게 나왔으니 나름 이쪽을 좋아하는 분들도 많을것이고. 비인기 기체는 내주시는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합니다만....
    그래도 아쉽긴 합니다. 프로포션의 호불호를 제외한다면 좋은 킷이니 한번 만들어보셔도.. ^^:

    HMM조이드야 내구성 말고는 딱히 문제 될게... 있었습니까? 그야말로 다 만들고 나면 예술품이지요. 음음....
    제가 말한것은 토미제 옛날 조이드입니다. 뭐 가동 구조상 그렇게 안만들수 없는 물건들이기도 한데....... (토혈.. )_
  • 2014/03/01 16:0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3/01 19:5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3/06 10:1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3/06 19:1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3/18 22:2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3/19 16:3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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