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서나마.. 촛불을 들어볼렵니다..




생업 땜시 자주 나갈수는 없어도..
어제는 나갔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니 격한 성격에 휩쓸리지 않은게 다행인지도
모르지요. 지속적으로 시민과 아이들이 참여하는
평화시위가 되어야 한다는게 제 짧은 생각이었습니다만
결국은 이런 불상사가 시작되어버렸군요. 안타깝습니다.
제가 가서 본 것이 아니기에 함부로 말하기도 어렵네요.
다친분들은 빨리 쾌유하길 바랍니다. 불쌍한 전경도 함께
하지만 어떤 일이 있었건 이제 시민들의 참을성은.
한계가 확실히 드러나고 있는건지도 모릅니다.
이제는 청와대 앞에서 말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거
겠지요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말로는 이미 누구에게도 신뢰받지 못하고
행동은 이미 시민과 담을 쌓아 버린 이정권
이민 오고 싶은 나라를 만드는게 아니라
어떻게든 살길 찾아 이민 가야만 하는
나라를 만드는 재주를 부리는지.
제발 다들 행복해지는 나라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p.s :  맨 위에 남겨놓거나.. 옆에 로고 위에 올려보고 싶은데. 싶은데 잘 안되네요.. ^^:
P.S2 : 해결했습니다. ^^:  이래서 링크는 좋은것 ?????
p.s3: 하나둘 올라오는 진실이 기가 막히는군요.  아주 좋은 현상입니다. (반어법) 적어도 젊은 친구들은 우리보다는 무엇을 위해 싸워야 어떻게, 누구에게 투표를 해야 자유를 지킬수 있는지 확실히 배울수 있겠군요. 부럽고도 슬픈 2008년의 엠비발란트 심정.. -_-:  남을 미워하면 남을 돕는거라지만... 이제는 새 정권이 들어섰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것들 말구요.

2008년 5월 25일 있었던 3시간의 기적

함마님 글에서 트렉백 합니다 이 정권 들어서고 진실은 언제나 기가 막힐 따름


by draco21 | 2009/12/27 01:05 | 성 아래 이야기(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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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夢の中の空 at 2008/05/27 01:01
맨위에 남기고싶으시면 글올린시간 바꾸면되지않나요?
Commented by draco21 at 2008/05/27 01:02
아 그러고 보니 다들 그렇게 하시더군요. ^^: 감사합니다. 바꿔놔야지.. ^^:
Commented by 프카프카 at 2008/05/27 14:53
멋저부러~
Commented at 2008/07/04 16: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draco21 at 2008/07/05 04:30
이걸 다 기억해주시고... 감사합니다. 라랄라님 하지만 제가 지금 치아 수술후 요양중이라.. ^^: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빌게이츠 at 2008/08/11 17:29
댓글 남기신 것 보고 글 올립니다^^

저도 마음속으로나마 촛불 들어올립니다.^^
Commented by draco21 at 2008/08/12 01:36
에궁~ 누추한 블로그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링크 추가해두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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