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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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패스티발한정 코나미 MMS 유카타 아머(藍) 人形館

(Warning!!!! 이 이야기에는 가벼운 픽션이 섞여있습니다. 다 믿으시면 MMS소체)

개인적사정으로 인해 상당히 늦게 다시 인사 드리네요. 다들 건강하셨지요? (__)

이전에 포스팅한 이후에 안달복달을 못하고.. 처음에는 에이 넘어가자 하고 생각도 해보았다가..

꿈에 아른거리고 헛것과 함께 탈수상태.. 이유도 없이 MMS 소체를 더지르며 혼수상태를 보이던 중..

원페 정벌 및 성지 순례를 떠나시는 네오아틀란 제국수상님 가고일님께 가시는김에 하나 구해주세요~~~~ 하고

울며 불며 애원하자. ^^: 자비로운 제국수상님께서 전쟁같은 고생을 하고 구해주신 이 귀한 물건.. (넢쭉(__))

원페가 그렇게 전쟁같은 곳인지도 몰랐습니다만. 일본 순회 탐방기 5편을를 보고 나니

그저 넙쭈우우욱~ _(__)_  

혼수상태에서 간략한 리뷰로 넘어가보겠습니다. ^^:


제법 단단한 봉투에 넣어서 보내주셨습니다. 천조각이라 파손의 위험은 없지 않나 생각하다..

"아! 레진제 부채와 신발이 있었지... ^^:"  하며 무릎팍을 치며 감탄을.. ^^:

한번 더 섬세한 배려를 해주신 수상님께 감사를  (ToT)/


요렇게 두개 이쁘죠?  하악하악  ^^:  색감이 좀 좋지 않게 나왔습니다만.

그거야 제 기술이 부족한 탓이니 너그러히 양해해주세요.


다 아시죠? 제맘은 이렇지 않다는거.. T0T

MMS 학수버전... (스쿠미즈라 부르던가요?)이 오늘의 소체 되것심더.. !!!!! 저 구석의 수상한 머리는... ( '') (''  )


요렇게 붙여서 아야나미 레이 MMS 버전 스쿠미즈모드~ 

저 머리위의 센서가 좀 거슬리긴 합니다만..  깎아낼 배짱도 시간도 없었는지라.. 여하간 오늘의 모델이 되겠습니다. 

여담입니다만.. 예전에 말씀드린 옐로우서브마린 볼조인트의 두께는 그대로인데.. MMS 소체의 목부분이 좀 넓어져서인지

이제는 목이 잘 안맞더군요. 지금 저 상태는 그냥 위에 얹어놓은 상태입니다. 혹시나 해보실 분들은 주의/// ^^:

아 저 머리는 리볼텍 프로이라인의 것을 빌려와 목을 뽑고 그안에 옐로우서브마린제 조인트를 박아둔 것입니다.

이 이야기를 먼저 말씀 드렸어야 하나.. ^^:  자 입혀보죠.. ^^:


뒷부분에는 이렇게 부품구성도가 친절하게..  그런데 옷입히는 설명서는 없네요. 옷 자체가 너무 간단해서 그런건지.. ^^:




자 날림 리뷰니 거두절미하고 바로 입혀보았습니다. 아직 신발과 부채는 붙여주지 않았습니다만....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귀.귀여워어어!!!!!!! (데굴데굴댁데구르르르)



아냥 우냥 아냐냐냐냥!(정신 상실중.. ) 가동성도 어느정도 보장되는데다 그렇게까지 동작을 많이 할 것도 아니기에

만족만족 대만족입니다. 지금까지는.. ^^: 조금 있다가 저 헐렁한 머리와 불안정한 나막신으로 인한 사투가 시작됩니다.


미 채색 상태의 나막신과 부채.. 신발이야 뭐 그냥 칠해줘도 될듯 합니다만..

부채는 나중에 에반게리온 데칼사서 네르브 마크나 붙여줘야 겠군요.. 부채색은 뭘로 해야 하려나?

가공성은 정말 좋은 편입니다. 부드럽고 단단한.. 만져보면 단단한데 아트나이프로 깎아주면 잘 다듬어 지지요.

재료는 좋은것을 쓴 모양입니다. ^^:  하긴 가격이 얼마인데.. ^^: 갑자기 전의 포스팅에 올린 발뭉이 땡기는 군요. ^^: 

 
그래서 신겨주고 끼워주면은? 요런 물건이 나오게 되지요..  저 우산은 가끔 일식집에 나오는 악세사리 비슷한 물건..

어울리는 색을 찾으려고 구해보았지만 녹색밖에 없어서 그냥 사용했습니다.  아이디어는 세이레이님의 포스팅에서 

런너를 구부려 만드셨던 스틱을 보고... 아 우산 악세사리는 어떨까 해서.. ^^:  

..... 만들고 보고 있자니.. ^^:


캬아아아아아아아악!!!!!!! (데굴대굴~)


하며 광분하는데 까진 좋았는데.. 말입니다.
 
저거 세우는데 5분 넘게 걸렸다면 믿으실분.???? 중심 잡기 정말 힘들더군요.

아마 제가 구멍을 좀 삐딱하게 뚫은게 아닌가 고민중입니다.

왼발은 조금 넓게 뚫어서인지.. 나중에 퍼티나 본드로 수정좀 해야 할것 같습니다. T0T

이러다 또 파괴신이.. -_-:


상반신 조금 접사~  좋군요.. 여담입니다만.. 적색은 언제 올지 모르는 무장 신희 아스카..

잠깐 그러고 보니. 그것도 이름이 아스카 군요.. 기왕 이렇게 된 김에 머리 또 뽑을까.. 

그리고 파란색은 레이로 찜을 해두었습니다. ... 이게 다트레이딩을 못뽑아서 생긴 부작용이라곤 .  


뭐.. 각설 하고 나름 어울리는 것 같아서 한동안은 이대로 둘듯 싶네요. ^^:


창백한 달밤에... 서슬 퍼런 장검들고~  갑자기 어느 달나라 이야기꾼들의 

흉악 살인 소녀가 생각나서 이미지 잡고 한 컷~

달밤이라기 보담 새벽녁 같아서... ^^: 뭐 포토샵이란 물건을 쓸줄안다면 좀 나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



저 '복대'.. 는 아니고 뭐라고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여하간 저 분홍색 띠는.. 찍찍이로 되어 있습니다. 

잘 붙어 주는 편이지만 코나미 스타일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 뒤에 구멍이 없어서 스텐드나 기타 어뎁터의

부착이 안되는 점은 조금 의외... 전 유카타 뒤에 구멍이 뚫려 있을줄 알았습니다만.. 그렇지 않더군요.. ^^:

목의 볼관절은 저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다만 그냥 붙이면 좀 길어 지니 볼관절을 좀 잘라주셔야 합니다.


그러고보니 부채는 안들어 주었군요..  부채샷은 우리집 무장신희들중 개조횟수는

어지간한 쇼커의 개조인간을 가볍게 능가 해주는 그녀.. 

이아네이라 양이 수고 해주셧습니다.  머리 모양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시면 지는겁니다. ^^:


토깽이 무늬가 이뻐서 한장~ 옆의 부채는 채색이 되지 않았으니 신경쓰지않으셔도.. ^^:

아니 건담마커로 흰색이라도 칠해줄껄 그랬나봅니다. ^^:  지금 보니 소매부분에 약간의 솔기가 있네요.

라이터 없는데.. .... T^T


자 다음에 또 봐요~~~~~~ (너두 봉인이야!!!!)


왜 봉인이냐.. 하면.. 먼지가 묻고 빨아야 하는 일이 너무나도 귀찮게 생각되서 입니다. ^0^:

실제로 다른것 보담 때도 잘 탈것 같고.. ^^:  간략한 감상이라면 뭐 지른 금액만큼 저를 기쁘게 하는 물건입니다만..

신발 구멍을 너무 크게 뚫고 바닥 중심잡기 어려운데다.. 스텐드 사용도 어려워 이래저래 조금은 피곤한듯한 물건.

하지만 옷맵시도 좋고 모양도 좋고 그저 서있기만 해도 눈에 쏙 들어오는데다  아이템만 잘 구해주면 더 바랄것이 없는

올해 여름 최고의 MMS용 아이템이네요.  가격대 성능비 포함해서 말입니다. ^^:

블루라인이라 하신다면... 그건.. 버스터 머신 7호를 능가하는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으니 논외~

그리고 단점 부분은 비싼 물건 만지면서 스트레스 받는 제 소심한 성격과도 어느정도 관련이 있다고 보심 됩니다. ^^:

그렇다고 실과시간 헝겊보담 제 손을 더 많이 뚫고 내던져 버린 바느질 하려니 그 고충 생각하면 제겐 축복에 가까운

아이템입죠.. 종이야 이 파괴손 스치면 다 찢어질테니.. ^^: 천 자체는 조금 두텁다고 생각될 정도라 내구성이야 좋겠지만..
 
다양한 자세나 포즈 잡기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것은 사실인지라. 천이란 소재가 어떻게 관련상품에서 사용되어질지

앞으로 그것에도 조금 관심이 생깁니다. 너무 얇으면 모양잡기 어렵고  두꺼우면... 자세가 안나와 버리지요.

하지만 여러모로 즐겁고 유쾌한 여름아이템인지라. 무장신희가 잊혀지지 않는다면 여름에 가끔 꺼내어 봐주겠지요. ^^:

용기를 내어 뒤에 구멍을 뚫어줄까 하는 유혹을 지금도 받고 있습니다만... 역시 참아야 할 것 같습니다.  ^^:


마지막으로 이 포스팅은 제국수상님의 전폭적인 지원이 아니었다면 작성될 수 없었을 글입니다. ^^:

다시 한번 더 감사를~ (__):  




핑백

  • 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 한해 이글루 결산.. 과 더불어... 2009-02-18 01:52:39 #

    ... 신희 (11회) / 찬승이는 인생이 재미없어지는중가장 많이 읽힌 글은 서글퍼지는 광고 한토막. 입니다. 가장 대화가 활발했던 글은 원더패스티발한정 코나미 MMS 유카타 아머(藍) 입니다. ( 덧글 39개 ) 내이글루에 가장 덧글을 많이 쓴 사람은 가고일 입니다. 뭐든 남들 보다 늦게..... 하는 이 게으름 투성이의 성 ... more

덧글

  • 코드 2008/08/23 14:20 # 삭제 답글

    엉엉 유카타아머...ㅠㅠㅠㅠㅠㅠㅠ
    사버리셨군요...사버리셨군요... 아 부러워라.
    하지만 제겐 레진을 다룰 능력이 없으니 말짱꽝이에요!(←)
    그나저나, 역시 야코엔 포기하는쪽이 맘 편할것 같네요...
  • 가고일 2008/08/23 21:00 #

    저건 일반 프라와 별 차이없습니다. 잘라내기는 프라보다도 더 편하고 도색도 그냥 부분도색 살짝 해주는 정도죠.
  • draco21 2008/08/23 22:29 #

    .... 그런겁니다.. 옙 질러버리고 만겁니다. OTL... 위의 가고일님 말씀 맞다나. 가공이나 그런부분에 불편함은 없습니다. 위에 써두었듯이 제 소심증 문제도 있는거니까요. 다음에는 건담마카도 준비했고 하니..도색을.. ^^:
  • 박군 2008/08/23 17:15 # 답글

    수상님은 츤데레~?

    아~ 바라고 바라시던 물건을 손에 넣으셨군요! 축하 축하!!
  • draco21 2008/08/23 22:30 #

    아니 그러니까.. 위에 이야기 다 믿으시면 MMS소체가 된다니까요. ^^: 저는 여러분께 감사 감사. ^^:
  • draco21 2008/08/24 22:43 #

    아 그러고보니 박군님... 여기 만티스를 기다리는 1인이 있습니다. ^^:
  • 포립 2008/08/24 01:14 # 답글

    아아아~ 좋은 피규어입니다, 그것은 좋은 것이군요.
    레이와 세이버라니, 절세의 두 미녀를 쏙 골라 손에 넣으셨군요! T_T
  • draco21 2008/08/24 21:48 #

    그녀들은 보기에는 좋지만.. 탄생만큼은 저의 파괴전설과 관계가 있는 것 입니다. T0T 레이는 등짝파손... 및 도색 불량으로 인한 불만 생성중에 파괴~!!! 하고 재생... 세이버는... 청소한다고 잠시 바닥에 내려놓았다가 파괴'손'이 아니고 파괴'발'로 ... 으흐흐흐흐흑... 으지직... ( T0T:)/ 뒷발질로 밟아서 리볼텍을 부수다니... 뭐 저도 놀라서 넘어졌습니다만. 때는 이미 늦어 스커트와 허리 부분은 파손 머리도...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원래 접착이 조금 약한 감은 있었습니다만.. 관절부도 일부 파손된지라.. 미련없이.. 저는 사신박사로 변신하고... 남은 그녀의 파편에 분노의 라이더킥을~(횡설수설....) 어쨌든 그렇게 되어 남은 부품들은 뭔가 수상한곳에 사용되고 있다는 전설만이 남아있습니다. 결국 이 두 미녀들은 진흙속에서 피어난 연꽃이랄까요. ^^:
  • NONAME 2008/08/24 02:42 # 삭제 답글

    봉인의 유혹을 뿌리치고 용맹스럽게 리뷰해 주셨군요!! 오오 좋은 물건입니다.
    역시 예상대로 상당한 파괴력이군요;; 저 사이즈라면 또 어떤 장난이 가능할까나...
    신발의 관절 처리는 목공용 본드 쪽이 비교적 안전할 듯 합니다.(목공용 본드는 아사이 씨 추천 관절보강법)
    개인적으로 액션피규어 업계에 있어 무장신희의 최대 공적은 [인형놀이의 방법론을 액션 피규어 유저들에게
    폭넓게 전파했다(호이호이상은 널리 퍼진 물건이 아니니까)]라는 취지의 포스팅을 준비하다가 각종 압박으로
    아직까지도 미뤄두고 있었던 것이 조금 생각날 듯도 말 듯도 합니다 음음. 그나저나 머리가 헐렁하다니,
    MMS바디의 헤드 조인트도 무장신희 공통규격인 3.3mm으로 넓어진 것인지요... 이왕이면 헤드 조인트만큼은
    대강 3mm를 유지해 리볼버 조인트나 figma 관절과 호환이 되었으면 하는데 말이지요.
  • draco21 2008/08/24 22:30 #

    에바 포트레이트 4번의 그 물건 때문이죠. 저는 못뽑았기에 그에 대한 원한이 작용했다는 점은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파괴력... 집에서 쫓겨날 뻔 했습니다. 저의 괴성과 함께 주변의 반응은.. 거의 메두사의 시선.. 아니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요 이쁜것들.. 이 나이 먹고 빠질 물건들이 아니었는데...OTL 목공본드를 처방해주기에는 사태가 너무나 커져버린 일이 되었기에.. 적당한 선의 퍼티 도포가 유력한 처방및 수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T0T: 피그마 경우는 '아사이선생 작품이니 공통점이나 호환성이 많을것이다' 라고 기대했습니다만.. 점점 호환은 기피하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 목관절이식도 레이만 할 수 있었을 뿐 그 후의 아스카나. 토오사카는 아무래도 잘 맞지 않았습니다. 아스카는 목관절이 보기 보담 넓어서 이식수술을 해야 할 것 같고.. 앙발 처럼 머리칼을 잘라 볼관절 이식.. 잠깐 이것도 해볼만 하겠는데요? ^^:
  • draco21 2008/08/24 22:31 #

    그리고..중간의 인형놀이 방법론.. "뿌쮸?~" 안되는거 아시죠~ ^^:
  • 가고일 2008/08/25 00:22 #

    사실 저는 이미 인형놀이는 해 온지라 전혀 위화감이 없군요.ㅡㅡ;
    그것도 가장 극상 중심부에 있는 '구체관절'로.ㅡㅡ;
  • draco21 2008/08/25 01:18 #

    가고일님. 그들은 왕족이지요.. 오랜 역사와 숭고한 혈통을 자랑하는... 제가 거기까지 지르면 쿠울럭~ OTL
  • 세이레이 2008/08/24 04:37 # 답글

    우아아아 이것이 유카타아머 0_o!!
    귀엽군요 귀여워요~~~
    저 칵테일 우산 든 사진도 달밤^^ 사진도 살포시 부채를 든 세이버머리 인어양도 귀여워요~

    달밤이라고 하시기에 배경 넣어봤습니다 ^^
    http://img134.imageshack.us/img134/2070/moonlightzi9.jpg
    http://img239.imageshack.us/img239/1489/oldfilmhq9.jpg
  • draco21 2008/08/24 22:42 #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데굴탕데굴탕데굴탕 (사진 본 후 실제 반응이었습니다. 그 후 야밤 매타작질... ^^: )
    굽시니가 되어 충성의 앞발을. (왕~).. ToT: 허접한 사진을 이렇게 아름답게 손봐주시다뇨.. 정말 감사합니다. 세이레이님. 사실.. 저 두 어린양의 탄생사는 위의 덧글을 보심 슬픔과(... 비용이..T0T) 그리고 아픔(제 발바닥)속에서 태어난 산물임을 아실 수 있을겁니다. (자랑이 아닌데... T0T) 적당히 어떻게 넘어갈 수 있을 정도로 파손이 되면 수리정도는 열심히 해봅니다만. 그냥 어뻘수 없었던 저 두 경우는 저렇게 재활용이라도 해보는데. 이쁘게 봐주시니. 너무나도 기쁩니다. ^^: 하지만 헤드드레스풍 보닛과.. 지팡이는 제게 아직 멀고 먼 이상향입니다... (저는 로젠메이든을 보면 안되는 남자였던 겁니다. 타락도 이렇게 타락할 줄은.. ^^:)
  • 조냥 2008/08/25 14:28 # 답글

    오옷, 레이의 헤드라던가 하는 부분에서 확신범행의 오오라가 느껴집니다! ;ㅁ;b
    MMS사이즈에 천 재질이라 과연 어떨까 싶었는데 리뷰해주신 걸 보니 이쪽도 꽤 괜찮군요.
    멋집니다! ^^
  • draco21 2008/08/26 01:29 #

    9월 신연재~~~~!!!! 명탐정 조니!!!!! 사악한 드라코의 허접하고 우스꽝스럽기 짝이 없는 음모를 분쇄하고 이 지구의 평화를 지킬수 있을것인가.. (허둥지둥 횡설수설~) 어떻게 어떻게 알아내신거죠? 포스팅에도 확신범행이란 대사는 쓰지 않았는데... ( :'')/ 너무 예리하시군요.. 으음으음 말씀하신것처럼.. 처음엔 저도 천조각이 어떨까 하는 의심암귀에 빠져 사경을 해매었습니다만.. 보고 있는 지금은 정신없는 부비부비모드입니다. (경찰에 신고하심 안됩니다. ^^:)
  • 찬승이 2008/08/25 17:44 # 답글

    크헑 옥션뒤지면 나올려나 ...
  • draco21 2008/08/26 01:37 #

    잠시 뒤져보니... 옥션가 4500엔서 부텀 시작하고 있네요. 환율도 그렇고 판매가도 그렇고 너무 오른지라.. T0T: 많이 땡기신다면 어쩔수 없습니다만.. 아니면 밑의 포스팅에 타레파파님이 댓글로 올려주신 .... 종이제작용 유카타 도안을 써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여름에 한번씩 써주면 제법 운치가 있을듯 합니다. 이거 겨울엔 산타버전 나오지 않을까 고민중이지요. ^^:
  • tarepapa 2008/08/26 10:09 # 답글

  • draco21 2008/08/26 13:33 #

    굽시니가 되어 충성의 앞발을. (왕~).. 그 두번째~. ^^: 이번에도 아름다운 자태입니다... T0T 어느 괴인이 이런 기막힌 물건을 만들어내는지.... 그건 그렇고 이번에도...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조만간 없는 재주나마 부려 열심히 만들어보겠습니다. 아스카는 언제쯤 받을지... T_T
  • 가고일 2008/08/28 00:50 #

    이거 좋군요...진짜로 오른쪽처럼 바느질에 한번 도전을......
  • draco21 2008/08/28 01:48 #

    .... 바느질은... T0T 저 손에 빵꾸납니다. ^^: 그래도 도전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게 문제.. T0T
  • 가고일 2008/08/28 09:28 #

    사실 아예 구체관절처럼 옷이 커버리면 그나마 나은데 이 경우는 정말 바느질이 초정밀 수준으로 갑니다...
    이걸 미싱으로 커버 가능한 사람은 이미 본좌급이죠.
  • 박군 2008/08/28 03:23 # 답글

    ?... 드라코님. 혹시 리볼텍 레이 머리 필요하신가요?
    혹 2호선 삼성역이나 3호선 대치역 지나가실일 있으시면 연락주시길^^
  • draco21 2008/08/28 04:53 #

    레이가 너무 많으면 그것도 무섭지 않겠습니까? ^0^: 으음.. 그래도~(고민중입니다. ^^:) 지나가게 되면 함 말씀드릴께요. ^^:
  • 2008/08/28 11:1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raco21 2008/08/28 14:14 #

    헉... 예전에 슈퍼로봇대전 OG 구입했던 곳이군요. ^^: 이름 바꾸고 나서 한동안 들르지 않았더니만.. ^^:
  • 코드 2008/09/02 21:57 # 삭제 답글

    무장신희 라이트아머 파티오&포목크 프로토타입 버젼
    무장에비해 가격도 좀 비싼감이 있고
    무엇보다 이제와서 1st 소체를 쓰는건 무슨 센스일까요
  • 코드 2008/09/10 23:28 # 삭제 답글

    왔습니까?! 온것입니까?!
    Yaco에서 주문한 물건!!!!
    으아악!!! 그냥 나도 5개월 기다릴걸!!!

    물량이 있구나!!! 당장 사야지 ㅠㅠㅠㅠㅠㅠㅠb
  • draco21 2008/09/11 01:37 #

    뭐 지키긴 하더군요. 신뢰도는 약간 올라갔습니다만... 또 시키긴 좀 두려운 지경 두고봐야겠습니다.
  • 코드 2008/09/18 19:11 # 삭제 답글

    아스카의 스타팅은 제가 끊었습니다(씨익)
  • draco21 2008/09/23 04:15 #

    에구... 뭘요.. ^^: 저야 요즘 좀 시간이 안나는 편이라 천천히 하렵니다. ^^:
  • 코드 2008/09/27 14:52 # 삭제 답글

    무르멜티아가 왔습니다만, 부품이 하나 부족한 불량이었습니다.
    현재 구입한 야코와 세계의적님한테 SOS를 청한 상황입니다만,
    주말이라서 그런지 양쪽 다 연락이...
    드라코님도 지혜를 빌려주세...(←)
  • draco21 2008/09/28 00:46 #

    저도 받아두고는 있습니다만.. 아직 확인은 해보지 않았습니다. 어떤 부품이 부족하신건가요. 만약 무르멜티아 오리지널 부품의 문제라면 어떻게 할 수 없지요. 그냥 야코에 교환을 요청해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draco21 2008/09/28 00:49 #

    재고도 있는듯 하고 저는 일단 코드님 문제 해결 볼 때까진 손안대죠 뭐... ^^:
  • 코드 2008/09/30 18:50 # 삭제 답글

  • draco21 2008/10/01 04:56 # 답글

    오홋 해결 잘 되신것 같군요. ^^: 물건 받으시면 블로그에 올려주시길.. ^^:
  • 코드 2008/10/03 00:18 # 삭제 답글

    http://blog.naver.com/kkh9131/110035838609
    무르멜티아건도 무사히(랄까 어떤 의미론 심각하게) 해결

    덕분에 여러가지 의미로 대출혈 상태입니다...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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