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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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 001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人形館

피그마 001 나가토 입니다. 하악하악
이미 많은 분들께서 리뷰를 올려주셨습니다만...
그래도 겸사겸사 살펴보며 감격의 눈물을 흘려볼까 합니다.
초용자님 리뷰는 정말 연기... 가 아니라. 한마리 더 올때까지
무한 연기... ^^: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옆에 붙어있는 것은 머플러입니다. 주황색을 은근히 기대했는데...
노란색이 나오는군요. 훌쩍... 
출처는 웹 어딘가.. 피그마 블로그였나.. -_-: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















또 일옥 뒤지면서 구하러 다녀야하나... -_-:
지른게 너무많아서 곤란한데..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내용물 구성...
의자와 손, 미묘하게 표정이 다른 머리 파츠... 
좌측의 부품보관용의 감동스런 비닐 팩까지..
저렴하게 구한지라. 감동도 2배로 느는군요.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




















방의 조명이 어두운지라 사진빨이 좀 안받는군요.
다음번엔 스텐드를 좀 더 가까이 하고 찍어봐야겠습니다.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


















그렇다고 후래쉬를 터트리면 이모냥...-_-:
으음.. 역시 조명을 좀더 가까이 들이대야 하나봅니다. 독서에 방해가 될지도..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0^:





















아 플레쉬가 터진게 몹시 불쾌했나 봅니다. 바로 째려보는 군요.. 허걱.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0^:





















"언리미티드 빠와~!!!!"
"아아아아악~ " 대굴대굴 댁때굴~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0^:





















"선더 브레이크"(조용한 톤으로)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




















매트릭스 트리니티 포즈,... 관절이 팍팍 드러납니다만. 위화감은 그다지..
뒷면 사진은 찍지 않았습니다만. 나사 구멍은 없습니다.
MMS2nd에 비해 그런 부분까지 신경쓴것이.. 으음... 만족스럽군요옹..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X3 ^0^:


















또리루~마리양 나가토 킥~ "푸어어억.. "
다리 관절 발목관절등은 MMS와 거의 같습니다.
넢쩍다리 뒷쪽을 깊게 파서 다리가 접히는 방식..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




















잠깐 치마와 가디건의 구조를 볼까요?
세라복의 깃에 보면  머플러를 거는 돌기가 있습니다. 한번 뽑으니 잘 안걸리는 군요. 엉엉엉엉엉 나중에 순접해야 할지도..
교복 치마는 2중 구조 입니다.  주름사이로 뒷장이 앞장의 안으로 들어가 깔끔하게 처리되어 있네요. 차후에 나올  아사이 마사키씨의 outer skin에도 이런 구조가 응용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어떤게 나올지 모르니 뭐 현재로선.. ^^: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X 10 ^^:




















무장신희의 최고참 앙발 白子양 출연... 아버지 浅井 真紀의 MMS자매들을 대표하여 출연하였습니다.  저노무,,, 목도리.. 방금 일옥 보니 500엔에 팔리고 있군요. 세트로 나올때 한번 긁어야겠습니다. (이미 정신 나감)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X 15 ^^: 




















퓨전!~ 에구구구.. 조금 길어보이죠?  그냥 얹혀놓은 겁니다. 목조인트 사이즈는 무장신희 쪽이 조금 큰것 같습니다. 맞지 않는군요. 그래도 조인트 사이즈 갈아주면 볼 만 할것 같습니다. 아무렴 무장신희를 접게 만들뻔 한 슈메타링만 할까요. -_-: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X 30 ^^:


















머리 크기는 그럭저럭 비슷합니다. 앙발이 좀더 커보이지만. 그건 약간의 착시입니다. 착시.. 착시인겁니다. ...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40 ^^:




















퓨전 2 앙발 머리 +나가토 바디
목조인트가 큰편이라 다른 조인트를 구해서 깎아서 껴주는게 좋을듯 합니다만.. 그럴 사람이 있을지.. 저조차도 별로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같은 아사이 마사키씨의 자녀들입니다만  비슷한면이 있을뿐 호환은 잘 안되는듯 하네요. 아니 이정도만 해도 괜찮은 건지도 모르지요. MMS2nd는 귀찮아서 안 꺼내 봤습니다만.. 왠지 그쪽하고는 맞는면이 있을지도.. 다음에.. 239일 뒤에..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X 50 ^^:


















가부좌 까지 아주 자연스럽게...  나가토 보살 등장..
가동성, 우아함, 섬세함, 세밀함, 모든것에 있어서 차세대 여성형 액피의 진정한 승자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리볼텍 프로이라인 따위는 상대가 안되는군요. 정말이지~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X 60  ^^:





















MMS도 되는데,.. 리볼텍이 안될까나.. 해보니 의외의 결과가 나오는군요.
뒤쪽의 싱싱한 꼬리와 널부러진 머리는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머리 조인트 사이즈가
비슷하여 한번에 들어가는군요. 안그래도 피그마 세이버가 나오면 모조리 팔아버리려 했는데.. 잠시 보류입니다. 의외로 피그마와 리볼텍 세이버.... 궁합이 좀 되는군요. "나가토!"는 두번째 사진에서.. ^^:




















의외네요.. 이거 놀랍기만 합니다. 으음.. 놔둬야 될까요.
역시 대 유기 생명체 콘택트용 휴머노이드형 인터페이스 아니.. 레이 짝퉁 
어디에다 붙여도 어울리는 군요.. 끄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윽...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X 70 ^^:




















레이 짝퉁.. 입에 담고 보니 남는 리볼텍 바디가 또하나 있었군요. 넵다 연결해보았습니다.. 이거 싱크로율 400%
장난이 아니군요. 가동성만 어느정도 되었어도 프로이라인 그렇게 저한테 욕은 안먹었겠습니다만.. 이것도 버리려했는데 남겨놔야 겠습니다. 기가 막히는군요. 으흐흐흑 나는 지금 매우 감동했다~!!!!(라무네 버전)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X 80 ^^:

 롱기누스의 창과 그 머리 밖에는 쓸 곳이 없는 (사실 그 머리도 별로... -_-:) 허접하기 짝이 없었던 리볼텍 프로이라인과 뭐 앞으로 나오는한 계속 사겠지만 뒷모습을 볼 때 마다 조금 가슴아플 MMS시리즈.. 이밖에도 아뜨리에 사이의 마이히메, 스위트 나이츠 시리즈. 등등등 올 해 나올 여성형 액피는 많습니다만.. 이 모든 것을 제치고 여성형 액피의 진정한 승자가 탄생한 것 같습니다.  아사이 마사키 선생의 작품중 천옥3권의 사키와 무장신희 1st,2nd의 장점을 교묘하게 결합하고 OUTER skin의 아이디어와 함께 최고수준의 조형으로 탄생한 피그마. 감동의 눈물이 멈추지 않는 군요.  음.. 지금 제 심정은....

"(중략)... 아아... 그 모습이 얼마나 가련하고 아름다웠던지. 그것뿐만이 아니다. 나는 그 사람의 등뒤에서 비치는 후광을 봤어, 착각이 아니야 그래 마치 천국에서 지상으로 내리쬐는 빛과도 같았다... 난 압도당했다  여태껏 평생 느껴본 적이 없는 감각이었어. (중략)" ---- 스즈미야 하루히의 동요 (6권) 105페이지 쿈의 친구 나카가와군이 나가토 유키를 보고...----

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군요.  뭐...  좀 과장도 있습니다만. 

하지만.. 조금 아쉬운 면도 있는것이.. 당초 계획처럼 소체로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습니다. 복장은 아우터스킨으로 나오구요. 하지만 당연히 가격이 엄청나게 오르겠지요. 뭐 좀 더 기다리면 나올것 같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크기와 비례는 잘 맞습니다만 하루히때와 마찬가지로  머린 좀 크다는 느낌도 들고.. 아버지가 같음에도 MMS계통과 무장신희와는 잘 안맞는다는거 뭐 이거야 제가 신희 빠라 그런것이고 MMS2nd가 좀 더 나아지길 기다리면 되겠지요. 그래도 MMS3rd나 되면 모를까. 2nd가 피그마를 넘을수 있을까에 대해선 회의적.. 빠인 제가 봐도 그런데.. -_-:

 하여간 루리웹에 리뷰올리신 분 말씀 맞다나. 나머지 회사들은 긴장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엄청난 기대를 하고 기다렸다가 (자주 가는 단골 가게를 아주 달달 볶았지요.) 제품보고 입에서 거품을 물어버린 리볼텍 프로이라인 레이.. 뭐 프로이라인이 MG건프라는 아닙니다만.. 피그마처럼 가부좌는 안되도 무릎앉아 정도는 되어야죠. 어설픈 리볼텍 관절 위치와(손목, 골반) 형편 없는 가동성. 이마에 찰싹 달라붙은 머리카락 조형 여기서 개거품 한번 더물었죠.. 세이버보다 못하다니.. -_-: 만일 카이요도가 끝까지 개량 없이  E.L.F 소체 한가지로 끝가지 밀어보시겠다면.. 악성 재고가 될껍니다. 아마도.. 하긴 저처럼 롱기누스의 창 땜시 두개 사는 인간도 있을지 모르니 그리고 이제 시작이니 두고 봐야 알겠죠. 하지만. 제 느낌이나 감상으로는 어지간 해서는 MMS나 프로이라인이나 피그마의 인기를 뒤집지는 못할껍니다.  이거 프로이라인 펜들이 보면 화내실려나.. 저두 리볼텍 펜이었다니까요.

 



















악마성 무장신희 앙~발 극장 제 11화 새로운 신입생!
거듭되는 나가토 칭찬에 질투에 불타오른 앙발양.. 냅다 의자를 드는 군요.
"네이.녀.ㄴ 어디서 아버님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 "
"꺄아악 언니~!(책읽듯이.)"
나가토!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X90  ^^:


한동안 심심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 정말 2개 아니 3개 사도 후회는 없을 명작이군요. 앞으로 나올 나노하 하루히와 세이버.. 아주 스즈미야 시리즈 케릭터와 페이트 케릭터는 전부 다 나와 줬으면 합니다. 지름신에 씌어 힘들겠지만.. 뭐 이정도 쯤이야.. 월희 알퀘냥이나 시뎅이데숙틔니의 미아, 원반황녀 왈큐레도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하여간 보는것으로만도 즐거워지는....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나가토!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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