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draco21.egloos.com

포토로그



무장신희 라이트아머 Type 서큐버스 바로나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본업(?)으로 돌아와서 기쁩니다.
건강하셨지요? 다들.. ^^: (오덕쿵더러러러러러러러~)

무장신희의 신 시리즈.. 라이트 아머입니다.
메로나? 붸로나?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작은 안쪽.. 약속대로 보내 주는군요. (감사감사) T0T:  제때 구해두었는지..
전쟁같은 독촉을 치르고 받아온 아스카와 무르멜티아와 달리 받고 나니 마음도 편해지고.. ^^:
.... 이게 본업은 아닙니다만.. 아무튼 이 블로그 원래 주제로 돌아오니 쓰기도 편하고.... (:__)
역시 액피는 좋은것입니다. 문화의 극치죠... (후다다닥~)


오호랏~~~ 못구하는 줄 만 알았습니다. 주문이야 전에 했지만 환율크리로 인해 구하는 고생이 심할 듯 했는데..T0T
포장도 이쁘고. 잘만 집어 넣으면 무장신희 본편도 저사이즈로 줄여서 낼 수 있을것 같은데.. 코나미... 어떻게 안되겠니? 
박스 일러스트도 깜찍하고... 이번엔 못버리겠네요. 


뒷면 일러스트.. 광고 지저분하게 있는것 보담 백배 낫습니다. ^^: 베틀론도 소개가 좀 마음에 안들었었는데..


부품 구성... 스텐드는 간이인데.. 뭔가 좀 다르지요? 요번에 서비스 이것 하나만으로도 감동~
리볼텍에 보면 내포장 앞뒷면에 요철을 넣어서 고정시키는 고런 방식을 이번에 코나미도 도입한것 같습니다.. 
덕분에 테잎때는 일 안해서 나름 편안하고 보관성도 좋아지고... -_-: 이제야 이렇게 만들생각을 하다니..  
소체는 늘 보시던 MMS 1st입니다. T0T 이젠 제발 3rd 좀 구경시켜주구려... 




















안넣어 줄줄 알았던 베틀론도 악세스 코드 뭐 이건 그렇다 치고.. 간이 스텐드가 꺾이는 관절 구조를 도입했네요.. 박수 박수~~
어이 코나미... 이렇게 되면 제르노치는 뭐가 되는 거냐 엉? -_-:  라고 해도 이런 서비스에 감사감사..  정말 3개 사서 소대 했어야 하는 건지 T0T
 

소체 바로나~ 암만 해도 업종이 '서큐버스' 이신지라. ... 중장갑의 '공포'인 언니 스트라프양 보다는 좀 덜 걸치셨군요.
뭐 요즘추세에 비한다면 좀 부족합니다만.. 에로 피규어도 아닌데.. -_-:


그래서 인지... 검은색의 소체에 살색으로 도색을 해두었더군요.. -_- 보면 티 안날것 같습니다만.. 밑색이 검은 색이라 비쳐보여 상당히 눈에 거슬립니다. 살색소체에 검은색으로 도색을 하면 좋았으련만.. 그건 비용문제상 무리겠지요. 하여간 좀 옥의 티..


이미 가지고 계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느낌이 많이 다르죠?  바로나양... 사진발 엄청나게 탑니다. 플레시 의 유무가 아예 다른 얼굴로 만들어 버리는 군요. 해결방법을 찾기가 어렵네요. 색감이 많이 다릅니다. 그냥 봐주세요.. (__)




















이렇게 표정은 두가지.. 미소짓는 얼굴과... 발그레~~ (헤롱헤롱~)

크아아아아아아아~악~!!!!!!!!!!!!! (데굴데굴~ )

트윈테일에 츤데레 노선을 착실히 걸어가고 있는 피규어계 액션피규어문 비스케일 mms목 무장신희과 악마속 서큐버스종 바로나양입니다. (지지도 +5)



베틀론도 게임을 하게 된다면 네 이름은 카레라다. 알지? (후다다다닥~~~~)
뭐 아까 보셨듯이 부속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등에 부품과 날개겸 집게을 붙이고 신발을 신겨준 다음 꼬리를 붙이면 완성.. 그런데 서큐버스 답게 뾰쪽구두였으면 좋으련만.. T0T 아. 머리에도 뿔이 붙는군요.. 뭐 라이트 아머니 조립은 간단..



수줍어하는 얼굴로 교체하고 한컷~ 사진에 손을 대니 좀 어색하군요.. -_-:



왕언니 스트라프와 한컷.. 장시간 두었다가 꺼내보니.. 관절이 많이 허약해져있네요. 보존을 잘못한건지... 그냥 박스에만 넣어두었는데... T0T


간이 스텐드는 그냥 추가 부품 없이 예전처럼 스텐드에 그냥 꽃는 방식입니다만.. 예전 처럼 곡선에 맞는 추가 부품 넣어주었으면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날개는 위로 들어올려서 펴면 좀 걸립니다.


무장.. 배틀 스틱입니다.  사실 낫이 들어가 있길 바라마지 않았습니다만.. 나름 앙증맞은 사이즈에 귀엽습니다. ^^:  중간의 부속으로 봉 두개가 고정되는 방식.. 나중에 말씀드릴 문제 입니다만... 이번에 조인트와 끼우는 구멍의 규격이 조금 달라진것 같아서 심히 당황스러운 상황이 생기는군요. 구멍자체도 헐겁게 만들어진것이 많고.. -_-:



그래서 등의 날개를 빼서 배틀 스틱 머리에 달아주면? 요렇게 낫 모양을 연출 할 수 있습니다만.. -_-: 날개가 없으니 허전하죠? T0T 역시 두개 사야.. 역시 두개 사야.. (훌쩍훌쩍~)

 
뭐 요렇게 두개 다 붙여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신희 소체가 쓰기는 좀 무겁고 균형도 잘 안잡힙니다. 이 낫의 임자는 따로 있으니..



언니 스트라프가 쓰면 제법 뽀대가 나게 되지요. 사이즈도 그렇고.. 뭐 그다지 이렇게 하라 계산을 하고 만든것 은 아니라고 봅니다만. 역시 바로나는 3대 구입.... T0T



잠깐 MMS 최고의 인기스타이자 무장신희의 왕언니 스트라프로 넘어와서 날개 옵션으로 장식을 해볼까요? 이전 나올때 부텀 아 이렇게 사용할 수 있겠구나 생각을 해보았습니다만...





















요런식으로 붙일 수 있습니다만.. 이번엔 뽑기 운이 없었는지 날개 연결부가 상당히 허약해서 모양내기 힘든 편이었습니다. 뭐 본체에는 잘 붙으니 다행입니다만..  아무래도 조인트부가 달라진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계속드는군요.



Trick Or Treat ~!!!! 동생이라고 언니 부품 못쓴다는 법은 없지요.. 등의 날개 고정부에 4곳 정도 무장신희 공통규격의 고정부가 있어 이것 저것 많이 달아줄수 있습니다만.. 간소하게 보죠.  보고 있자니.. 빨간 눈이 제법 무섭군요.



요렇게 스트라프의 암을 사용해줄 수 있습니다... 제법 어울리는 군요. ^^:
"사탕이 없어~??? 그럼 장난칠테야~~~"


날개 연결부품과 팔의 조합.. 스트라프를 생각하면서 만든다면 이게 제법 어울리는 편입니다만..... 그런데. 이 날개연결부는 무장신희 공통규격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라 전혀 고정이 되질 않습니다. -_-: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코나미.. 아무튼 이번작 최고의 불만사항.. 사진은 그냥 팔을 걸쳐준것 입니다.


옆으로 돌려서 붙인뒤 집게 전개... 팔을 때고 날개를 붙이는것 보담 이게 낫군요.



스트라프의 무장도 당연히 붙여줄수 있습니다. 뭐 제법 어울리는 듯도 합니다만 역시 여자라면 개틀링...(틀려~) 



자 창백한 달밤에 악마와 함께 춤을... " 어서 데리고 가주세욧~!!!!!!"



라이트아머.. 점차 고가화 대형화 되어 무장신희를 접하기 어려워 지는 유저들을 위한 코나미의 깜찍한 상술. 뭐 나름 저렴하고 새로운 시리즈라 저는 나갈 지출에 피눈물을 흘리면서도 반겼지만..  문제라면.. 엔화가 오르고 오르다보니.. 예전 무장신희 가격에 그대로 육박하게 되면.. OTL 정말 좌절이긴 하죠. 그래도 구해서 다행입니다. (으앙 품절 풀어주세염~~~) 

포장부터 시작해서 개량된 간이 스텐드.. 그리고 얼굴파츠 두개 동봉 등 간이형이라 생각하기 어려운 정성스런 서비스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다만 엑세스 코드 안넣는다 했을땐 "이게 뭔 미친소리여... " 하기도 했습니다만 알아서 넣어주었군요. 괜히 돈나미가 아닌데 넘어갈리 없습니다. ^^: 저야 안쓰게 될것 같습니다만.. -_-:

무장이나 부속의 사용도도 높고 스트라프와의 궁합은 싱크로율 400%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이게 왠 좌절.. 조인트 부품간에 호환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좀 의외다 싶습니다.  날개부분. 베틀스틱부분.. 이해가 잘 가지않는군요. 거기다가 공통 조인트부도 허약하고.. 이번엔 뭔가 뽑기 운이 없었나 생각했습니다만. 그런것은 아닌것 같고. MMS의 장점이 '호환성' 이라 생각했습니다만.. 뭔가 변화가 생기는 걸까요?

얼굴이 시마다 후카미네 선생 필이...이번에도 좀 안나네요. 아스카랑 무르멜티아는 괜찮은 편인데 좀 그렇죠? 그런 생각 안하고 본다면 얼굴상태는 최고니 ^^:  그러고 보니 예전 오토메디우스 때도 이런 불평을 했던것 같은데.. ^^: 

색감이나 색상은 잘 마무리되어 있습니다만. 중간에 말씀드렸던 것 처럼 살색 소체에 검정색으로 색칠을 해주었으면 좀 더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골반부위의 살색이 너무나 튀니 그것도 좀 ....  하지만 세계적인 불황은 어쩔수 없는 것이지요. T0T
오토메디우스도 이렇게 간소하게 나와주었으면 하는 간절한 생각이 듭니다. 비행유닛이야 그렇다 치고. 나머지 애들도 요렇게 나와주면.. 충성의 앞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물건이고 무장신희가 어떤건가? 궁금한 분들이 계신다면 저렴하게 한번 질러보시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합니다. 다만.. 물건이 들어와야죠. T0T 다루는 샵도 점점 줄어들고 학대받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무장신희 광신도로서 조금 서글픈 감도 없지 않습니다. (이봐 자네.. 신희파산 직전이야 알어?)

그럼 다음에 웰크스토라와 함께 찾아 뵙겠습니다. 아마 앙발을 처음으로 조립해보겠군요.. ^^:

 
부록: 무장신희극장~ 앙발님이 보고계셔~~~

날아드는 불의의 총탄에 맞지 않토록... 
섬세한 나이프에도 장갑이 찢어지지 않도록...
정신없이 회피기동하며 반격하는 것이
이곳에서 지켜야 할 몸가짐.
걸어다니는 조신한 신희는 이곳에서 살아남을 수 없지요.

차분히 주인님과 함께 산책한적..
이미 언제적 이야기 인지...
이곳은 사립 무장신희 투기장.. ^^:  
싸우는 소녀들의 정원...

"갑옷이 헐거워졌어.. 몸가짐은 항상 단정하게 해야지~ 앙발님께서 보고계시니까. "
'!!!!!........ 스트라프언니~'

그리하여 바로나양은 로사 카니나 앙 부통 쁘띠 쉐르가 되는 길고 긴 이야기...

전국의 마리미떼 펜들에게 죄송~~~~(후다다다다다다다다닥`~~~~)

덧글

  • Lu☆Be 2008/10/21 13:30 # 답글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주문해놓고 이틀 전에나 도착했는데 못 열어보고 있네요. 얼굴 파츠가 귀여워서 너무 좋습니다 ㅠㅠ - Berit
  • draco21 2008/10/21 19:14 #

    잘 봐주셨다니 감사합니다. ^^: 저도 얼굴 보며 한동안 데굴데굴 굴렀습니다. 이.. 이러면 안돼는데.. OTL 바로나는 꼭 언니 스트라프와 함께 전시해두십시오.. ^^:
  • NONAME 2008/10/21 13:49 # 삭제 답글

    오너 살해용 표정으로서 말이 많았지요, 저 얼굴. 사실은 소체도 미묘하게 버전업해서, 기존의 소체와 갈아끼우기가 먹지 않는다거나 보존력 강화용 부품의 위치가 바뀌었다거나 여러가지 시도가 있다는 것 같았습니다. 신희축(무장신희 공통의 3.3mm 축)의 정밀도는 전반적으로 올라갔다는 평가였는데, 어째 그렇지만도 않은 모양이군요;;
    그나저나 카레라라니 이 어인 하악하악한 이름입니까 하악하악(......)
  • draco21 2008/10/21 19:23 #

    저 츤츤 데데레한 표정을 감상하다가 잠깐 영혼을 팔아 넘길뻔 했습니다. ^^: 갈아끼우기가 먹지 않는다라.. 버전3을 위한 변화를 주는게 아닐까 싶습니다만. 한번 갈아 끼워봐야 겠습니다. ^^: 신희축(이.. 이것은 좋은 단어입니다.T0T)의 문제는 단순히 제가 운이 없었던 문제라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불만 사항이었던 간이 스텐드도 관절 투입으로 어느정도 개선의 의지도 보여주었고 가격이나 무장은 허전해져도 품질은 낮추지 않는다는 코나미의 성의도 보이고 나름 만족아니겠습니까. ^^: 그리고 저 표정은 모든게 용서됩니다.. (흐물흐물.. )
    원래 서큐버스 소녀는 카레라 아님 메르세데스로 정해진것 아니었습니까? ('0' )( `0') 요비데토 토비데데.. 짜~짜짜짠 (-.,-:) 후다다다다닥~ ^^:
  • 포립 2008/10/21 17:46 # 답글

    무장신희는 리린이 만들어낸 문화의 극치*-_-*
    스트라프는 그야말로 휴케바인 복서(..)
    멋지네요. 스트라프는 나니코레 시리즈에서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머리에 달린 장식이 앞으로 전개되서 검이 되는 게 참 멋젔지요.
    잘 보고 갑니다!
  • draco21 2008/10/21 19:27 #

    지금도 인기 순위 1~2위를 달릴꺼라 생각되는 스트라프 잠깐 재판이 나왔을적에도 삽시간에 품절~~ 가진 아니더라도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했습죠.. ^^: 어렵게 구한지라 애착도 많이 가고 개정판 스트라프bis도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뭐 이번 바로나도 나름 매력적인지라.. 머리 바꿔 끼워가며 놀아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신희 파산이 문제인지라.. T0^:
  • tarepapa 2008/10/21 22:02 # 답글

    12월인가 나오는 앙발&스트러프 Ver.2를 사야되나 고민중...
  • draco21 2008/10/21 22:36 #

    앙발 까정 아니더라도 스트러프는 질러주셔야죠. 혼자 있으면 쓸쓸하니 둘 다 질러주는 것이 MMS에 오염된 소,청,중년들의 바람작하고 일관된 자세이긴 합니다만.. 이업계에 발은 왜 들인건지.. 그래도 나름 행복합니다. ^^:
    뭐 저야 둘다.. 으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정신붕괴중..)
  • 코드 2008/10/22 00:09 # 삭제 답글

    으아악!!! 바로나, 바로나 귀여워!!!
    저, 저도 빨리 사고싶, 지만 역시 리뉴얼버젼이 먼저입니다, 전!
  • draco21 2008/10/22 19:03 #

    아무래도 새것은 좋은것이지요.. 음음... 하지만 주인살해용 저표정을 꼭 기억해 두셨다가 기회되면 지르시길.. ^^: 이번 라이트 아머는 제법 매력덩어리 입니다. ^^:
  • 박군 2008/10/27 13:24 # 답글

    어헐;...
    서큐버스 하면 인제는 무조건 모리건이나 리리스 때문인지, 다른 이미지는 전혀 떠올르지 않게 되네요;...

    으음;... 고생해서 구입하셨겠지만;...
    코나미;... 좀 많이 노력 해야겠네요.

    세상에;... 보통은 살색으로 사출후 깜장 도색이 당연한건데;...ㅠ,ㅠ;... 어우;...

    참~ 어디에서 커스텀한것을 보았는데, 무장신희에 어울리는 게틀링은 아머드코어의 옵션에 있는게 제일 잘 어울린다더라구요~

    오랫만에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수고용~


  • draco21 2008/10/27 19:52 #

    짬짬히 시간 내서 봐주시는군요. ^^: 감사합니다. ^^:
    그 수상한 게틀링은 이미 구해놨습니다.. ^^: (후다다다다다다다닥~~~~~)

    "모든것은 신희를 위하여!!!!!!"
  • 박군 2008/10/27 23:38 # 답글

    아니요, 항상 덧글 달아주시고 자주 찾아주시는데,
    시험 핑계 대면서 못와서 죄송;...

    그런데 드라코님, 혹시 항상 구입만 하시는 건가요?

    커스텀 같은거는 안하세영?

    냠냠~
  • draco21 2008/10/28 01:37 #

    손재주가 매주입니다. T0T 그래도 꾸준히 뭔가 부수기는 하고 있으니.. 뭔가 만들어야죠..^^:
    나름 저번 레이처럼 뭔가 재미있는 짓도 하긴 했는데.. 올리기는 수준이 떨어지는지라.. ^^:
  • 조냥 2008/10/28 14:49 # 답글

    저 표정이 정말 압권인데요! ^^
  • draco21 2008/10/28 14:56 #

    저는 잠시 녹아내렸습니다. (흐느적~^^:) 그렇지요.. 대체적으로 악마는 아름다운 편입니다. 프라다를 입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