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분류
- 2008/09/09 20:40
즐겁게 찾아뵙는 타마란 동지 NONAME님의 블로그에 어느날 보니.. (후다닥~)저에 대한 매우 정확하고도 수상한 묘사와 함께 바톤 넘길 사람으로 지목이 되어 있었습니다.사실 요런 부분에 있어서는 그냥 넘어갈까도 하다가.. 이재미 없이 뭔 블로깅 하겠냐 싶어서 감히 짚고 넘어가봅니다. ^^: .... 하며 이글을 썼던게 7월 25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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