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人形館
- 2008/05/12 15:06
직접 보기 전 까진 사실 아무 생각 없었습니다.
구할길도 거의 막막한 물건이었고, 어느 가게가 들여오겠나 싶기도 했고
이걸 어디에다 쓰겠나 싶기도 했고, 어느분의 댓글에다 쓰기도 했지만...
'때서 머리조차 쓰기 어려운 물건'이 될 것이 너무나 당연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꺼내서 조립하고 쳐다보고 있는 지금.
예상은 하나도...
- 人形館
- 2008/04/28 19:29
어린시절 부터 참 만화많이 본 것 같습니다. 일일히 다 기억하진 못하지만. 그 수많은 만화 중에도 꼭 기억에 남아서 마음속에 남아서 저를 움직이는 또는 그 추억이 저를 즐겁게 해주고 기쁘게 하는, 나가서 그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지금은 아닙니다만.. 아니 지금도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그런 무언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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