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人形館
- 2008/05/12 15:06
직접 보기 전 까진 사실 아무 생각 없었습니다.
구할길도 거의 막막한 물건이었고, 어느 가게가 들여오겠나 싶기도 했고
이걸 어디에다 쓰겠나 싶기도 했고, 어느분의 댓글에다 쓰기도 했지만...
'때서 머리조차 쓰기 어려운 물건'이 될 것이 너무나 당연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꺼내서 조립하고 쳐다보고 있는 지금.
예상은 하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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