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draco21.egloos.com

포토로그



태그 : figma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잡담] 득암의 경지.

그 큐트한 꼬리가 넙데데한 삼엽충 마냥 바뀐건 넘어가고... 진짜 레알 암걸릴듯. 이건 스테츄에요. 액피가 아님. OTL 저만큼 세우는데 30분. 아니 세운것도 아님 저기에 매달려있는거지...  치울걸 생각하니 한번 더 맨붕. 현재 심정... 그냥 자야것다.. OTL 그래도 인세인이라도 한번 꺼내줄까 했는데... (토혈)

[잡담] 가끔 악마의 기업이라 까대긴 합니다만....

뜬금없이 날아온 주황색 봉투.. 이게 뭔가 했는데... 편지 한장과 엽서 한장이 동봉되어 있더군요응? 라비리스? 이게 왜 여기에.... 했는데. 이걸 질렀다는 사실이 기억났습니다. 요즘은.. 뭐 있는지 없는지도 꽤나 무심해져서.. OTL 편지를 읽어보니.. 원래 저 엽서가 동봉되어 와야 하는데... 누락하고 보내지 않았기에 사과하며 이를 보내 준다 하는...

[잡담] 실패....

[개조] figma 세이버 메이드 ver.4 (뭣!?)일전에 말씀드렸던것 처럼 맥스사장님과 아사이선생에게 트윗을 날려보았습니다. ...... 진정 미친척하고 ^^: MAX사장님께는 이렇게 짧은 답변을 받았군요.  수려 능숙하군요..라 번역이 되긴 하는데.어떤 뉘앙스인지는 알수가 없군요. 음음.. 일어 아시는 분들은 좀 가르쳐주십시오. 그냥 예의...

[개조] figma 세이버 메이드 ver.4 (뭣!?)

어차피 제 실력으로 색 입히면... 사실 완성도는 90%정도입니다만.. 제가 더이상 손대봐도 이것 이상은 안나올것 같아서.. ^^: 이 메이드 버전 세이버가 figma로 나와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한게. 그 유명한. 알터의 세이버 메이드 버전을 보았을 적이었을때니 한 몇년 되었군요. 2009년인가. 전 피그마 갑주버전 나오고 한참 ...

[개조] figma 라이더 메이드.ver & 질문...

공작의 '신'께서 좀 오래 씌여있게 해달라 했습니다만..  입은 만화의 근원인지.. 주말 내내 귀신에 정말루 씌여있게 되더군요. .......[파괴신]이.... OTL 이게 다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외면하고.... 마법소녀 마도카★마키나 [기다려라 큐베놈 피의 응징편]을 안해서 그런건가....... 일...

[개조] 요망한 핑크 암캐 Ver.2 외.

오랜만의 날림 포스팅~ figma 밀피오레.. 속칭 요망한 핑크 암캐님 을 보고.... (왜 요망한지는 여기를 봐주시고)이런 망상이 들었습니다. "이걸 넨도로이드에 들어있는 하란에 태우려면..."  하고 생각해봤는데..... 이건 아예 쉬프트 바디가 나오지 않는 한 어림도 없겠더군요. OTL  그래서 신나게 저질렀습니...

[개조] 신의 이름으로 이것을 주조(x).. 개조(o)하노니..

나는 무죄다!!!!.... 결국 오늘도 마도터스 안왔네요.  대신 강림하신 ... 메가데우스 빅 마느님 입니다. 재... 재료는 없는데.. 그냥 손에서 뭔가 나오더라구요. .... 옆의 빅오가 놀아달라 그러길래 그만!!!!!! TOTBIG! madoka!!!! Action!!!!! ... 젠장 초혼이나 맥스 합금 있었음 그것도 제물로 삼았을지 ...

[개조] 그래서 뻘짓은 뻘짓을 부르고...

대세는 호무로우에 마스터호무입니다만... 역시 색은 이쪽이 제일 나은것 같더군요. 그래서 중고하나 줍자마자 바로 결합!!! 법체!!! (응?) 이젠... 아무래도 좋아.. >-<O(벌러덩~) 타이터스는 언제 오냐~  냐하하하하~ (맨붕) P.s 아직 개조중~ P.S 2 : 어깨 줄이기 성공.

[Figma]....의 관절을 수리해보자~ & 두 분의 요청사진.

라고는 써놨습니다만. 뭐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 그런 내용입니다. 손재주보다는 이런저런 공구(핀바이스, 팬치)를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하기도 하구요. (제가 하는것 봐서는.. ^^:)하지만 의외로 피그마 같은 경우 관절 수리를 하시기 보담 그냥 정크로 내놓는 경우도 많은것 같아서 심히 안타까운 김에 한번 이번엔 수리 포스팅 겸해서 올려볼까 합니다. ......

[Figma] 부활 데드짜아아앙~★ \(^o^)/

중간 보고 입니다‥‥ 만가혹하디 가혹한 실패이후... OTL 여러번의 재도색 시도중에 서페이서가 깨지고 도장이 벗겨지는등의 온갖 사고를 경험하고 결국 하는수 없이 방치한 채로 놔두었던 데드짱이었습니다만... 정리와중에 보다 보니.. 어쨌든 이거 하나는 마무리짓고 넘어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화란나르당향 아니 본드냄새 뺨치는 락카신너의 냄새...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