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분류
- 2009/05/28 00:37
조금 늦었지만 다녀왔습니다. 다녀오면 떠나가셨다는걸 인정해버리는것 같아서 .... 좀 싫었습니다만. 암만 죄책감에 시달린다고 해도 ... 꽃 한송이 올리는것이 예의라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장례식엔 못갈것 같고. 좀 시간 지난뒤 봉하마을에 산소에나 한번 가볼수 있겠지요......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거 참 참기 힘들었습니다만...
- 미분류
- 2009/05/23 11:51
...... 아침에.. 아침에 볼 수 있었던 뉴스중 아마 최악.. 그럴것 같습니다. 지금도 무슨 말이 나오질 않는군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여기 저기 뉴스를 뒤져봐도.. 정말인것 같습니다. 왜 그럴까요. 왜 '사람'은 먼저 가고... 짐승만도 못한 것들은 오래 살까요.말 그대로 눈물이 앞을 가리고 답답한 마음에 미쳐 소리라도 지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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